제7절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訓讀王 | 20190713215200

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첨부파일 24 평해, 1장 7절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1.mp3


7절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문>

세계 지도자 여러분본인은 오늘이 귀한 하나님의 섭리역사적 완성의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하나님과 인류의 섭리적 최후의 목적인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창설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남과 북을 갈라놓았고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미국과 러시아가 하나 되고유럽 대륙중국인도일본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것입 니다여러분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한 예를 들어 봅시다미국이 지난 4년여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400조원(400 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 입니다.


우리가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성경 이사야서 2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에 총매진해야  때가 왔습니다여러분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후천개벽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본문…30~32)


<해 설>


1) 타락으로 인한 분열의 역사


인류역사는 인간조상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세계를 다시 찾기 위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입니다따라서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목표를 놓고 싸운 사탄 편과 하늘 편의 선악투쟁의 역사인 것입니다역사의 배후에서는 언제나 선한 편은 선령이 협조하고악한 편은 악령이 협조했습니다인간의 타락으로 시작된 분열의 역사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범위를 확대하면서 결과적으로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근간이 된 유물론과 유신론의 대결로 나타난 것입니다. (316-78,2000.2.10)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고통과 싸움의 세계이고하나님의 나라는 이상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그 영원한 본향이 어떤 곳인가를 알지 못하면 그곳으로 돌아가더라도 그곳과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이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336-170~171,2000.10.11)


지금까지 종교와 국가가 싸우고 있습니다국가가 종교를 핍박하여 피를 흘리며 나왔습니다그 싸움이 그쳐야 되고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도 어때요수백 교파가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예수님의 가르침이 교파분열해서 싸우라고 한 거예요전부 다 자기를 중심하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면서 분립된 교파들을 만든 것입니다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면 참부모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그러려면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그 접붙이는 놀음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482-186~187,2005.1.12)


지금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어디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됩니다전세계가 그렇게 정했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하고 전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누구든지 일본 사람이라든가미국 사람이라든가독일 사람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이름을 앞세우고 자기 자신을 소개했지만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그것을 강조하면 할수록 그 나라는 지금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과 혈통이 하나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돼야 할 것이었는데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그렇게 갈라진 것들 가운데 가장 가까운 예가 자기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심신의 분쟁입니다그것이 역사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인간이 만물의 중심이라고 생각한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은 타락을 몰랐습니다유물사관이 거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변증법적인 관점에서 상부와 하부세계의 분열을 통해서 싸워 가지고 평등한 세계를 이뤄서 이상적인 세계로 연결된다고 한 것도 타락의 원인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352-242~243,2001.8.31)


 심신분쟁의 동기가 무엇인가를 아무도 모릅니다그것을 하나님과 사탄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습니다인간은 싸움의 역사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목적이 없습니다출발점도 분명하지 않습니다출발점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목적도 분명하지 못하고목적이 분명하지 못한 사람은 방향도 분명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역사가 다양한 방향으로 갈라져서 온갖 민족과 국가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4개국이지만그 이상의 수백 개 국가들로 갈라져 있습니다본래 인류의 조상은 한 부모였습니다그래서 그 후손들도 하나의 방향을 따라서 영계까지 결착 돼야 할 것인데 그것을 모릅니다결국 조상의 근원을 모를 뿐만 아니라 조상들이 존재하게 된 동기가 되는 하나님을 모릅니다창조인가진화인가를 모릅니다그렇게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 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352-243,2001.8.31)


초당적이란 것은 뭐냐 하면 싸우는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거기는 종교권이든 사탄권이든 전부 다 싸우고 있습니다그래서 종교를 통일해야 되고여러 교파로 분열돼 있는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미국에서 그런 내용을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기독교라든가 정부가 그것을 교육하는 대로 따라오기 때문에 이제 한 곳으로 갑니다지금까지 종파 싸움에 가담하고야당 여당의 싸움에 가담한 것입니다그걸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유엔을 중심하고 세계적인 하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그것을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정비해 나왔습니다. (342-191,2001.1.12)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있어서 종교 간의 갈등은 심각한 현실입니다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입니다종교 자체를 믿어 가지고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사랑의 열매를 거두지 않는 나무는 잘라서 불태우는 것입니다그것이 전부 다 타락의 부산물입니다종교를 믿어 가지고 구원 못 받습니다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싸움하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 그 말입니다따라서 영계에는 국경 간의 담교파 간의 담종파 간의 담도 없습니다하나의 대가족 세계일뿐입니다. (347-42,2001.7.3)


2) 베링해협 프로젝트


하나님이 수천년 쫓겼는데 여기서 쫓겨나면 북극으로 가겠습니까남극으로 가겠습니까남극이나 북극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하는데그래서 얼마나 막대한 손해를 봤는지 모릅니다. 25년 동안 내가 배를 탔습니다미국의 수역을 지배 못하면 미국 본토에 상륙할 길이 없습니다베링해협의 주인이 나고바다의 주인이 나라고 하늘 앞에 기도하면서 여기에 상륙해서 기성교회를 갈라 가지고 새롭게 만든다고 한 것입니다그것이 그냥 그대로 된 줄 알겠지만 천신만고했습니다. (444-106,2004.3.30)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에 가서 발표한 것이 유명한 사건입니다그게 뭐냐 하면 베링해협 철폐입니다그렇게 해서 일일생활권으로 들어갑니다이제 일곱 시간이면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그 문화를 주도하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500-126~127,2005.7.10)


베링해협알래스카하고 소련의 국경이 돼있는 일부변경선을 그은 경계선이 있는데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결심하고 미국에서 그것을 발표했던 것입니다그 일은 미국만의 일이 아닙니다전세계의 일이요하늘땅의 일입니다. (502-197,2005.7.29)


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땅이 없습니다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나라를 없애려면 국경이 없어져야 됩니다경계선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을 없애려니 베링해협에 평화의 왕 도로를 개설해야 됩니다국경을 없애야 되겠습니다앞으로 있어서 바다와 이 땅에는 평화를 애호하는 사람들이 순회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502-219,2005.7.29)


베링해협에 교량을 세우고 터널을 뚫어 바다와 연결하고 육지와 연결하여 선한 물건을 위해서만 교통하는 길로 만들어야 합니다투쟁과 전쟁의 물자를 이동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하나님 조국의 경계선을 중심하여 사탄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 있는 정성을 다해 건설하고 해결해야 됩니다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너 나 할 것 없이 형님이 못 했으면 동생이 해야 되고 동생이 못 했으면 형님이 해야 됩니다아버지가 못 했으면 아들이 해야 되고 아들이 못 했으면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남편이 못 했으면 아내가 해야 되고 아내가 못 했으면 남편이 해야 됩니다. (506-212,2005.9.3)


3) 평화세계의 도래


하나님이 평화를 좋아하는데어떻게 하면 평화가 이뤄지겠느냐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싫어하는 원수들을 다 죽이면 안 됩니다추방해 버리는데어쩔 수 없이 도망갈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평화가 되는 것입니다문제는 뭐냐하면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국경선이 없어지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뤄집니다. (328-296,2000.8.6)


평화의 출발은 국경을 철폐한  나라의 부모끼리 아들딸을 결혼시키면서 “우리 두 나라처럼 싸우지 말고 너희들은 하나님의 고향 땅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고하나님 나라의 조국광복을 책임질 수 있는 가정이 돼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그렇게 되면 다 해결됩니다간단한 것입니다여러분의 소원은 할아버지도 왕 되기를 좋아하고엄마 아빠도 왕 되기를 좋아하고나도 왕이 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그렇게 왕 될 수 있는 혈족은 영원불변한 왕족이요황족입니다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수천 대가 왕족이라는 것입니다.


김씨의 문중이면 김씨의 문중 수천 대가 전부  현대의 왕이요미래의 후손들도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두 나라를 합한 왕족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해방된 고향 땅을 근거로 해 가지고 전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을 수 있는 조국광복의 왕권을 찾아야 됩니다거기에서 살다가 죽어가야 할 것이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47-148,2001.7.4)


특히 하나님은 종교 지도자들을 소명하고 계십니다세상의 불의와 죄악에 도전하고 참사랑을 베풀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모든 종교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고 실행해야 합니다몸과 외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나 외교가들의 경륜과 실천만이 아니라 마음과 내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초종교 지도자들의 지혜와 노력이 합해져야 평화세계가 이룩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엔을 재편성하는 문제까지 심각하게 고려해야  때입니다아마 양원제의 형태를 갖춘 유엔을 상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국가 대표들로 이뤄진 기존의 유엔을 각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는 하원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한편 저명한 초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한 정신세계의 지도자들로 종교의회 혹은 유엔의 상원을 구성하는 것을 심각히 고려할 것을 당부합니다이 초종교적인 종교의회는 지역적인 개개 국가의 이익을 넘어 지구성과 인류 전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것입니다양원이 상호존중하고 협력함으로써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세계 지도자들의 정치적 경륜은 위대한 초종교 지도자들의 지혜와 비전에 의해 효과적으로 보완될 수 있습니다. (330-247~248,2000.8.18)


세계에는 지금도 국경선을 중심한 충돌지역이 늘어가고 있습니다그런 전쟁지역들로 인해 세계는 엄청난 인명피해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전쟁비용과 평화유지비를 쏟아 붓고 있습니다너무나 많은 자원과 노력을 소모하고 있습니다그에 비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결의 진전을 보이는 곳이 없습니다.


 총재는  자리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유엔과 초국가 초종교 지도자들과 합심하여 모든 국경지대에 평화지구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강이나 산 혹은 평원과 바다에 관계없이 국경선과 전쟁지역의 부근 일대를 완충지대즉 평화지구로 만드는 안입니다그곳은 유엔의 직접적인 통치와 관할하에 있게 되며전세계에서 평화정착을 위해 모이는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유엔은 그곳이 유엔의 창립취지와 평화선언의 내용에 부합되는 모범적인 지구가 되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330-248~249,20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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