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1절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제1절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3 (평화신경 해설 제16장)
3) 분봉왕의 위치와 사명
《평화신경》 16장은 분봉왕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됐더라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막을 것인데, 분봉왕 중심한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되지 못하여 역사를 연장시켰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아담의 아들딸,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분봉왕으로 세워야 합니다. 자녀는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과 한 몸 되어 하나님의 전권 내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같이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도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도록 역사적인 지난날의 모든 승리 패권의 전통을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의 전통으로 남겨 줘야 됩니다. 자기의 참된 절대성의 기준을 몇백 대(代) 연결했느냐? 몇천년, 몇 만년 연결했느냐?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영원한 고차원적인 천국의 단계, 삼층천이 아니라 몇천층 되는지 모르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조상들로서 반열을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11월호, 2008.9.14)
분봉왕 체제를 중심삼고 그 나라를 교육해서 분봉왕을 만들고 로마와 같은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유엔을 중심으로 내 조국광복의 국회 광장을 만든다고 하는 각자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왕들을 교육하고, 분봉왕이 되어 그 나라의 왕을 했던 사람들을 불러 호령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그런 자격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교재를 내가 다 만들어 주고 지금까지 교육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평화의 왕입니다. 왕 중의 왕이 평화의 왕입니다. 하나님도 평화를 바라고, 예수님도, 종주들도 평화를 바라고 있습니다. 모두 다 못 했지만, 평화의 왕이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왕입니다.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갇혀 있던 것을, 그 누구도 못 했던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서 축복 완료 간판을 붙이자 하면 곧바로 가서 세 시간 이내면 간판을 붙일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대표적 네임 밸류(name value)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그러므로 분봉왕이면서 왕의 왕인 동시에 만국의 왕입니다.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므로 하나님도 같이 하시는 겁니다.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을, 수천 수만년 갇혀서 꼼짝 못하시던 분을 내가 문을 열고 해방시켜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가고 싶은 세계 이상의 확대한 천국까지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므로,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11월호, 2008.9.14)
예수 시대에 120문도, 선교사들을 세상에 분봉왕들을 보내야 하는 데 보내지 못한 그걸 대표해서 탕감해 줘야 합니다. 로마를 중심삼고 120개 분봉왕입니다. 그걸 탕감해 줘야 됩니다.
(312-296, 1999.11.7)
옛날 예수님시대 로마의 분봉왕이 뭐냐 하면, 지방장관입니다. 미국으로 말하면 주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321-201, 2000.4.23)
국가 메시아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국가 메시아는 국가의 아버지입니다. 메시아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국가의 아버지입니다. 옛날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分封王)과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 대신 총독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일을 못 하지 않았습니까? 사상적인 면에서 그것을 해야 합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그런 게 중요한 것입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통반격파가 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누가 해야 되느냐? 청소년들이 해야 됩니다.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일으키지 않았어요? 젊은 사람들이 해야 됩니다. (326-226, 2000.7.13)
국가 메시아라는 것은 그 나라의 무엇이냐 하면, 옛날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分封王)입니다. 분봉왕은 총독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 왕은 황족권의 핏줄을 타고나야 됩니다. 그래야 분봉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각 나라에 대통령이 있으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면 그 대통령은 가인 대통령이고 국가 메시아는 아벨 대통령입니다. 이 둘이 하나가 되어야만 부모가 착륙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35-218, 2000.10.4)
지금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사람들의 국가 메시아는 하늘나라 정부에서 보낸, 옛날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고 총독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모든 왕들을 지적해서 교육과 정책 방향에 일치될 수 있도록 훈령을 내려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주체국이 있어야 됩니다. (384-242, 2002.7.4)
국가 메시아들은 뭐냐 하면, 로마를 중심해서 보게 되면 분봉왕입니다. 총독을 시켜서 아벨의 왕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나라만 가지고 각 나라에 가게 되면, 분봉왕과 같이 국가 메시아가 되는 사람은 대사를 임명해서 완전히 하늘 편에서 당장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겁니다. 유엔까지도 법으로 결정해서 활용할 때가 올 것입니다. (390-107, 2002.8.5)
로마의 분봉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로마가 왕을 제거하고 그 나라의 왕을 만들어서 분봉왕이라고 했습니다. 세계 국가에 문 총재가 왕으로 보내 주게 되면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을 때가 오게 될 때 남자 여자가 문제 아닙니다. 선생님의 동족이 되면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으므로 선생님의 몇 대 손자 몇 대 손녀를 자기 왕으로 삼겠다고 교섭하고, 자기 땅까지 갖다 바치면서 분봉왕을 만들어 달라고 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분봉왕이 무엇인지 압니까? 로마의 황제는 세계 국가의 왕을 마음대로 목 자르고 임명할 수 있었습니다. (482-211, 2005.1.12)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하는 날 산중에 친구가 있더라도 아무 날 이렇게 떠나니까 준비해서 그 시간까지 오라고 통고하지 않으면 그 부모도 간접적인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친구가 영계에 간 다음에 “야, 이 녀석아, 너 출애급할 때 왜 연락 안 했어?”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으라고 1차, 2차, 3차에 걸쳐 매를 맞으면서도 통고하여 권고해야 됩니다. “왜 축복을 안 해 줬어?”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부모로서 참소 못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행동이기 때문에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무슨 왕이 문제가 아닙니다. “축복받아,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왕의 자리에서 말입니다. 로마의 분봉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특권을 가졌는데 특권적인 자기 권위의 행동을 못 하는 사람은 자기가 책임 추궁을 받기 때문에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문전에서, 문턱에 피를 뿌려 가면서 나왔기 때문에 자기의 피를 흘릴 수 있는 일족을 만들어 그 눈물과 핏자국을 밟고 넘어섬으로 사탄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가 불가피합니다. (483-247~248, 2005.1.19)
여러분이 분봉왕이 되어 나라의 대통령 대신 그 나라의 장례식에 가서 축하를 드릴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분봉왕은 축복 총독입니다. (492-276, 2005.4.16)
여러분이 각국에 가서 천사장하의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실력과 그런 배짱과 그런 국가 메시아의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겁니다. 로마의 분봉왕과 같은 것입니다. 총독입니다. (498-281, 2005.6.8)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입니다. 하늘나라의 총독! 왕 위에서 교육해야 됩니다. 거기에 당장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 나라를 만들어서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있는 그 나라의 믿음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새로운 메시아들입니다. 국가를 대표한 메시아들입니다. 그렇다고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갔지, 자기들이 착취하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총독, 선한 총독입니다. (502-179, 2005.7.28)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분봉왕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분봉왕을 하게 되면 군대를 동원해야 됩니다. (516-136, 2006.2.4)
국가 메시아는 로마에서 파송한 분봉왕과 같습니다.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입니다. 총독의 책임을 다 했습니까? 총독은 뭣이냐 하면, 그 나라에 가서 벌거벗겨 가지고 고기와 뼈다귀를 팔아먹는 사람들이 분봉왕이 아닙니다. 살려 줄 수 있는 대신자입니다. 아벨적 왕이다 그 말입니다. 거기서 하나돼야 합니다. 국가 메시아가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분봉왕의 자리에서, 총독의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 안 됐습니다. 이제라도 조건으로라도 돌아가서 뜻이 이렇게 됐으므로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통고해야 되겠습니다.
그 나라에 식구들이 있고 축복가정이 있으면 그 나라에 가서 먼저 그 나라의 책임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분봉왕과 그 나라의 왕이 하나되어 그 나라를 한꺼번에 돌이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번 DVD 영화 프로그램 만든 것을, 그런 내용을 언론 기관을 통하든가 해서 백 퍼센트 적용하라 이겁니다. 선생님이 몇백 번 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나라에서 열두 번씩만 해 보라는 겁니다. 방송에서, 신문사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그 나라가 녹아납니다. 열두 번 읽는 것은 이틀이면 할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하게 되면.
무슨 일이 있든지 여기서 DVD로 만들어 보낸 이 사실들을 신문과 언론기관을 통해 백성들, 그중에 가장 아랫 단계에 사는 빈민촌 사람들까지도 모른다는 사람이 없도록 레버런 문은 참부모이고, 레버런 문은 메시아이고, 레버런 문은 구세주이며 레버런 문은 참부모라는 것을 알려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면 낳아야 할 책임이 좋습니까, 알려야 할 책임이 좋습니까? 알려야 할 책임을 하는 것은 전령, 영을 전하는 심부름꾼이지만, 낳는 존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여러분 대신 잘 만들어야 됩니다. (516-128~129, 2006.2.4)
축복을 해 주면 모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정식 축복을 해 주면 다 끝납니다. 여러분은 굶어 죽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 죽더라도, 객사하더라도, 개가 물어가 뜯어먹더라도 뼈다귀를 언제라도 그 고향 땅에 갖다 묻어 줘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 책임 완료, 8대주의 사람들 책임 완료! 이번에 DVD, 비디오테이프를 보내 줄 때 방송국까지도 해서 이번에 다녀왔던 그 나라의 평화대사, 앞으로 평화대사 중심삼고 국회의원 출마하기로 결정한 사람은 합해 가지고 그 나라와 싸워야 됩니다. 싸우면 선거하지 않고도 그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 나라에서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국가 메시아와 함께 왔다 갔던 사람들은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 선생님이 말한 DVD를 만들어서 영화같이 보여 주는 것입니다. 방송국과 언론기관을 통해서 그 나라 백성 앞에 밤이나 낮이나 지나가던 거지도 물어보면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줘야 합니다. 참부모를 가르쳐 줘야 되고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러면 다 됩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고 여러분이 가서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516-130~131, 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