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절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위대성 2, 3 (평화신경 해설 - 제15장)

훈독왕 | 20250216161304

평화신경 해설-제15장

제5절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위대성 

 

제5절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위대성 2, 3 (평화신경 해설 - 제15장)

 


2) 평화유엔 창설의 의의

통일교회를 그냥 그대로 세운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원리원칙에 끌려가지고 가정 기반을 연결했으니 이제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암만 통일교회를 없애려 하더라도 어느 나라, 어느 섬나라에 있어서, 수십 개 섬나라라도 통일교회를 붙들고 또 시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이 모험해야 됩니다. 평화군을 만들어 가지고, 이 싸우는 패들이 싸우려고 하게 되면 원자탄이라든가 이런 것을 배로 싣고 가든가 자동차, 트럭으로 싣고 가든가, 항공으로 실어 나르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제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대표한 세계적인 아벨유엔을 만들게 됩니다. 아벨유엔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입니다. 국제연합이 유엔입니다. 국제 대신 천주입니다. 너희들은 세계를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화연합, 국제연합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하늘땅을 대표한 아벨유엔이 형님 유엔이 되어 가지고 가인 유엔을 완전히 때려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9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여러분이 모르는 대회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미국의 제일 상류층, 소련의 제일 상류층, 중국의 상류층을 중심삼고 뿔개질을 해야 됩니다. 그들이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화해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소련도 중국도 싸우지만 큰 적이 있으니 미국을 대치해 가지고 방어 하려고 합니다. 중국과 소련이 합하면, 미국 혼자서 못하니 인도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505-83~84, 2005.8.23)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조연설 말씀 제목 가운데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상가정’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평화세계의 모델’, 창조이상이 있습니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사랑의 문화세계, 하나의 종교, 하나님 절대권을 시봉할 수 있는 터전, 평화세계의 모델이 안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돼야만 평화세계의 모델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창조이상권 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512-278, 2005.12.26)

이제는 아벨유엔을 세워 가지고 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나타나기 때문에 완전히 몽땅 포위해 버립니다. 포위해 가지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이동시켜, 오스트레일리아 같은 데에 들어가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석 달 이내에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충신 열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진리의 무장 기반, 현대 세계의 전쟁을 위한 무장 준비보다 더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510-138, 2005.10.7)

사탄은 압니다.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는 아벨적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유엔까지, 아벨유엔이 벌어지면 거꾸로 뒤집어지는 끝날이 돼 가지고, 사탄은 자기가 원리원칙에 대해서 죄인 걸 아는 것입니다. 나라를 먼저 점령해 가지고 지금 써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 위에 종교권 나라만 섰더라도 벌써 사탄은 다 정리됐다는 것입니다. (524-124, 2006.4.10)

이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천주평화유엔이 생겨납니다. 천주평화연합은 하늘땅의 유엔입니다. 국제연합과 마찬가지로 국제 모든 나라의 연합입니다. 사탄세계 너희들은 그래서 싸우고 있으니, 천주평화연합의 통일교회는 평화지, 싸우는 패들이 아닙니다. 북한은 늦더라도 즉각 화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내가 설명하지만, 대통령도, 대통령 처자도 그렇습니다. 노 대통령도 미국에 올 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갈 길도, 돌아갈 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끝장을 내겠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걸 내가 다 알고 나서는 막아 줬습니다. 그게 좌익계열 아니에요? 극우는 레버런 문이고, 김정일 정권이 극좌입니다. 극좌 극우를 죽이게 되면 극좌도 없어지고 극우도 없어집니다. 누가 보호해야 되느냐 하면 극우에 있는 사람이 보호해야 줘야 됩니다. 그 보호해 준 은혜를 모릅니다. 지금 여기 와서도 문 총재가 자기를 도와주길 바란 것입니다. (518-77, 2006.2.16)

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유엔, 이게 아벨유엔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설교할 때는 아벨왕권까지도 발표해 놨습니다. 아벨왕권,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의 나라가 됐으니, 그 아벨 나라는 형님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고 같이 있더라도 비교해 가지고 형님이 안 되는 것을 보충해 주고, 형님을 협조해서 문을 열어 가지고 세계의 문젯거리들을 화합의 전통을 세워 풀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의 문제라든지 소련과 중국, 소련과 미국의 문제도 결국 우리가 중간에 서게 되면, 참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싸우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공산주의의 메시아, 기독교의 메시아가 싸우지 못합니다. 그 이상의, 공산주의 메시아의 부모가 나왔고 민주세계의 부모가 나왔으니 부모를 안다면 부모를 반대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통일연합이 벌어지는 것이니, 그것은 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시대가 유엔시대를 지나 가지고 아벨이 가인을 수습해 가지고 천주평화왕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517-307, 2006.2.15)

가인유엔만으로서 아벨세계를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뿌리가 나오면 잘라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핍박받으며 죽음의 첨단에 서서 키워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피를 흘리는 죽음의 싸움을 통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예수님이 잃어버린 로마와 이스라엘, 제1이스라엘권, 하늘땅을 갈라놓은 모든 전부를 다시 통합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려니 팔정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종적으로 탕감한 것을 횡적으로 탕감한 겁니다. 그 위에 천부주의로 탕감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천주를 대표한 가정을 세워, 선생님의 가정을 세워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의 가인적 아벨적, 하나님 편 사탄 편 갈라진 것을 품고 새로운 세계 정비의 일을 출발한 것이 오늘 이 기념하는 16년 전 팔정식과 천부주의입니다. 그 후에 만 16년 만에, 이제 새로운 유엔 16개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한국의 왕권을 중심삼고 유엔 가입할 때 161번째 국가였던 161개국의 이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워싱턴에 있어서 아벨유엔격의 천주평화유엔을 창설하는 일과 직결돼 있습니다. 같은 시대입니다. 천부주의와 팔정식을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 싸움시대, 국가 국가의 싸움시대, 주의와 주의 싸움시대를 다 정비해서 이것이 하나되는 겁니다. 가인유엔이 지금까지 세계평화를 위해서 1945년 해방 이후에 활동 했지만 그것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이룰 것인데 갈라짐으로, 다시 하나 만드는 일을 지금까지 해 온 것입니다. (506-99, 2005.9.1)

여성해방시대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미국도 국회의원이 3 분의 1이상, 3분의 2이상 여자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그런 경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자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로 여자연합회를 중심삼고 가정 살리기 운동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궤도를 넘고, 국경을 넘고,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민주세계의 유엔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유엔이 가짜 유엔으로 유엔이 명목상 중심삼고 경비만 쓰면 그거 해체해 버려야 됩니다. 유엔 해체론을 내가 주장한 것입니다.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IIPC(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평화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발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456-182, 2004.6.28)

지금 유엔 총회도 가인 유엔 총회가 있습니다. 우리는 아벨권 유엔이 IIPC(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인데, 이것이 평화유엔이 됐으니 아벨권 유엔이 가인권 유엔을 흡수한 것입니다. 그러니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니까 유엔에 국회 상원 같은 구조가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대로 지금까지 하라고 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새로운 평화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 단계, 3단계 앞서 갔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3단계 떨어졌는데 우리는 3단계 앞서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436-128, 2004.2.7)

제1, 제2, 제3 이스라엘국을 대신해서 비로소 승리적 하늘땅의 핏줄을 전개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핏줄, 타락한 세계의 핏줄의 인연을 완전히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로 진입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과 그다음에 평화유엔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했습니다. 평화유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유엔, 그건 지금까지의 유엔이 아닙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유엔인데, 가인이 지금까지 반대하고 따라오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과 하나되어 이제 평화 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평화 왕국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430-250, 2004.1.3)

3) 태평성대 평화왕국 도래

모든 왕권들이 바라는 태평성대(太平聖代)는 ‘클 태(太)’ 자로 크게 수평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의 모든 것이 거룩한, 사랑을 중심삼고 거룩한 시대가 태평성대입니다. 그거 마지막입니다. 거기에는 하늘땅의 천국이 다 들어갑니다.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이상가정, 전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석방을 철회해 버리고 안착 태평성대를 발의할 수 있는 시대에 가기 때문에, 구원섭리니 탕감섭리는 선생님과 하나님은 벗어나는 것입니다. (464-178, 2004.8.12)

하나님의 사랑 본질적 사랑은 창조이상하던 그때의 모든 것을 꿰어 가지고 전부 다 순식간에 한 방향으로 꿰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착 태평성대입니다. 그런 말입니다. 선생님 일생을 중심삼고 85세에서부터 30일, 10수에 11수와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다음에 성약시대, 30일, 30일 시대입니다. 거기에 모든 주체적 입장에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이니 타락이 없었던 것처럼 완전히 일체 정비해 가지고 일체 통일입니다. 정비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일체 통일까지 전부 다 발표했습니다. 그다음에는 구원섭리, 해방과 석방을 전부 다 발표했습니다. 발표하는 게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안착 태평성대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시대 시대마다 누구나 바라던 것이 안착 태평시대입니다. 그걸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좋아하고 아담 해와 가정도 좋아하고, 그 연결된 꿰매진 모든 전부가 한 끝에 들이빼게 될 때 6천년 지난 것이 이 한마디에서 선생님 일생으로써 다 끝내는 것입니다. (464-179, 2004.8.12)

해방·석방시대를 철회해 버리고 태평성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법적 시대로 들어갑니다. 선생님도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다 철회했습니다. 탕감복귀 철회,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그다음에 해방·석방 철회, 그다음에는 안착 태평성대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남아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를 철회, 가인 아벨을 철회, 그러니까 원흉과 그 가정 후손들을 전부 철회하고 처리를 해 가지고 하나님 특사에 의해 해방석방 시대, 뿌리까지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의 흔적까지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탄도 이제 굴복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를 넘어서고 신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3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이때가 왔으니 그다음에는 안착 태평성대에 들어갑니다. (464-181, 2004.8.12)

참부모의 사명을 가지고 천지에 천국을 만들어 일체가 되는 해방권, 석방권을 발표했습니다. 그 이후는 뭐냐 하면, 안착과 태평성대입니다. 영원히 근심이 없는 천국 나라를 만드는 시대, 안착 태평시대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엔 원수가 없고 적이 없습니다. 형제권을 수습하여 대가족세계로부터 다시, 타락하지 않았던 원래의 세계로부터 다시, 타락권을 넘은 천국에 연결된 그 우주로부터 영원의 세계에 다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재교육의 길이 남겨져 있습니다. 타락 전에 이상한 그 나라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영계에 가서의 예의 법도를 다시 교육하지 않으면 영원한 이상향과는 영원히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이걸 빨리 처분해 버리고,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세계, 생각도 하지 않았던 그 이상의 세계에 있어서 진짜 참부자간의 참사랑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성자 가정이상의 왕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해방의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 딸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안 됩니다. (463-252, 20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