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2 (평화신경 해설 - 제15장)

훈독왕 | 20250215211108

평화신경 해설-제15장

 

제3절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제3절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2 (평화신경 해설 - 제15장)

 

2) 참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주인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맨 처음에 미국은 절망적이고 망한다고 했습니다. 전세계가 그렇습니다. 이게 고아 중의 고아고, 갈 길 모르고 울고 있고, 주인이 없어 가지고 야단입니다. 주인 없고, 그다음에는 스승 없고, 부모 없는 세상입니다. 그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 세 가지를 찾을 수 있느냐 하면 참부모에게 그 세 가지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그 세 가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스승이 참부모입니다. 지금 사탄이 전인류를 손안에 쥐고 있습니다. 인간 타락 이후에 어느 누가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참스승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기 때문에 참스승인 것입니다. 그게 참주인입니다. 어떤 때는 종한테 분부를 내리듯이 엄하게 명령도 합니다. 그게 참주인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서 명령을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해서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2-341, 1990.5.27)

선생님이 항상 여러분들에게 “열심히 해라. 지옥의 밑창까지 들어가야 된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편하게 살자. 조금만 쉬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왜 그러는가 하면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 말은 참주인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그 참부모가 진정한 여러분의 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육신의 부모 이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참부모를 붙들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사랑의 힘이 부족합니다. 선생님이 언제나 사랑의 힘을 채워 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부족함이 없이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곧 행복한 환경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셋은 다 못 되더라도 참된 스승이라도 되고, 참된 주인이라도 되고, 참된 남자라도 되고, 참된 색시라도 되고, 참된 아들딸이라도 돼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하느냐 하면 길거리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집안에서부터 합니다. (202-341~342, 1990.5.27)

‘참부모’ 할 때는 반드시 그 오른쪽에 스승이 오고 왼쪽에는 주인이 와야 됩니다.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아들딸을 낳는다고 참부모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길러야 됩니다. 아들딸이 엄마 아빠를 타고 다녀야 됩니다.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살면서 싸우고 그러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나라를 대표해서 보여 주고, 그다음엔 하늘땅을 대신해서 보여 주고, 자기 친척을 대신해서 보여 주고, 어머니 아버지를 보여 주고, 형제들을 통해서 보여 줄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로부터 내려와야 됩니다. 하늘땅을 사랑하는 표본, 세계를 사랑하는 표본, 나라를 사랑하는 표본이 되어야 합니다. 장래에 보여 줄 수 있는 교과서가 되어야 됩니다. 다 교육해 가지고, 그다음에 집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에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 전통을 세우는 첫 조상이 되어서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고 조상의 대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선생을 대신하고, 주인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205-21, 1990.7.15)

선생님이 어떻게 이 통일교인들을 잘 기르고 교육을 시켜서 소유권을 상속해 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국가를 보아도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교육자들은 스승의 자리에 서고 정부의 조직에 있어서 윗사람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도 그렇습니다. 영계에 가서 보더라도 하나님이 센터에서 가르치고 소유권을 상속해 주십니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를 가더라도 이런 세 가지의 주류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어떤 때는 스승의 자리, 스승의 자리를 중심삼고 오른쪽에는 부모, 왼쪽에는 주인입니다. 주인과 부모와 스승이 하나입니다. 이런 관념이 언제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혼란되어 있지만 이 셋 중에서 하나만 찾아도 망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갖고 그러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자기 전체를 투입하겠다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말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식구들을 낳아서 기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밤낮 원리를 공부해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을 길러야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사탄세계에 나가서 훈련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래야 됩니다. (205-21~22, 1990.7.15)


주인으로 만들려면 부모의 심정과 스승의 심정과 하늘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소유권을 상속해야 됩니다. 교회에 들어와서 다시 태어나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성장하면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나도 주인의 자리에 서고 싶다.’고 하게 됩니다. 전부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게 주인입니다.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주류사상입니다. 이리로 따라가도 참스승을 만나고, 저리로 따라가도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어디를 가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5-22, 1990.7.15)

결혼을 하는 것은 내가 주인이니 주인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생식기 주인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여자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앞에 주인의 자리에 서고,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 앞에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자리에 서면 주인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이 자리에 들어가야만 부모가 나오고, 자식이 나옵니다. 자식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만든 게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생겼으니 주인의 상속자가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과 아들, 그다음엔 부모, 이렇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 참사랑 가운데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부모 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나타나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219-170~171, 1991.8.29)

이번에 환고향하라는 것도 주인이 되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참부모, 부모 되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 무지한 인간들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을 완결시키기 위해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이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스승 중에 스승입니다. 이게 무슨 김일성이의 3대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이 주인 사상, 그다음엔 부모 사상, 그 다음엔 스승 사상입니다. 나라로 비교하면 부모는 가정에 있고, 스승은 학교에 있고, 주인은 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사랑으로 화하게 하는 그 논리적 무엇이 없는데, 통일교회는 논리적 내용을 갖췄으니 국가에 적용하면 국가 평화의 세계, 세계에 적용하면 세계 평화의 세계, 하늘땅에 적용하면 하늘땅의 평화의 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게 됩니다. (219-171~172, 199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