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9절 조국광복의 주역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문>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을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가 찾아 세우겠습니까? 세계 각지에서 모여 오신 지도자 여러분, 섭리적 결실기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 땅 대한민국에서 먼저 완성 완결 지어야 할 절박한 시점에 선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선천시대와 후천개벽시대가 교차하면서 야기되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배타주의의 벽에 갇혀 자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다 생을 마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겠습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민주주의는 참가정-참부모주의 시대, 즉 신문명 심정권 시대를 찾아가는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마시고,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인 비약을 하십시오!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귀빈 여러분! 우주에 산재한 삼라만상도 그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모두 한 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타락으로 모든 관계가 단절되어 인간이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에 쉽게 감지할 수 없을 뿐이지, 만물은 물론 태양까지도 나름대로의 기준과 형태 속에서 참부모, 참가정을 모시고 공명권을 이루어 위하는 삶, 즉 참사랑 참혈통권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야말로 죽음이 없는 곳이며, 교육이 필요 없고, 선후도 필요 없는 곳입니다. 전기학에서 말하는 부하가 걸리지 않는 수평의 자리에서 만물도 인간과 함께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사는 순리의 세계, 즉 선의 왕국을 이루어 영영세세토록 태평성대를 누리며 살고 싶어하는 그런 세계입니다.
<해 설>
1) 평화메시지를 삶의 지표로 삼으라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이 뭐냐 하면, 하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천적인 원리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여기 들어가서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히 자기 심령 상태에 따라서 느낌이 다릅니다. 점점 깊어 간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쓴 글 같은 것은 한 번만 생각하고 읽으면 다 끝나지만, 선생님 자신이 압니다. 이 말씀은 이미 한 말이지만. 설교 같은 걸 그냥 그대로 따더라도 그냥 읽지 않습니다. 열 번, 스무 번 그 이상의 자리에, 눈 감더라도 내가 느끼던 그 자리에 가고자 하게 되면 입술이 같이 움직이는 자리에 그려 가야 ‘우-!’ 하고 울려나는 것입니다. 내가 열 번도 강연문을 읽습니다. 이 책 가운데 자기가 쓴 가운데 그냥 그대로 80퍼센트를 했더라도 시간이 있으면 읽어야 됩니다. 아침 밥 먹는 것보다도, 저녁 점심 먹는 것보다도 어디 가나 오나 반드시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말씀 위에 있어야 됩니다. 말씀에 달려 가지고는 절대 남한테 줄 수가 없습니다. 물이 넘지 않습니다. (496-186, 2005.5.18)
여러분, 자기들이 강연문이라는 것은 열 번 읽어도 좋고, 자기가 은혜 될 수 있는 한계선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그 말에 대번에 취해야 됩니다. 나설 때에, 그 중요한 말을 할 때에 감동받을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출발서부터 갖느냐? 그게 중요한 겁니다. 출발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끝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 안 들이고는, 어머니도 그것 몰랐다가 “아이고, 아버지가 왜 저러나?” 하고 평을 하더니 자기보고 해 보라고 하니까 얼마만큼 자기 심정 기준의 차이, 출발한 차이, 높으면 높은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 분위기가 높아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은혜받는 사람이 많고 마음에 심어질 수 있는 밭이 걸기 때문에 좋은 씨를 좋은 곳에 심을 수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504-288, 2005.8.19)
이것(평화메시지)은 선생님이 많이 고치고 5백 번 이상 읽었으므로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이상 사랑하라 이겁니다. 하루에 한 번씩 만지고, 거기에 경배드리고 모든 생활, 가정생활을 중심삼고 집중할 수 있는 표준입니다. 천일국 중심삼은 아벨유엔의 선언문입니다. 이건 전부 외워야 됩니다. 3·1운동 독립선언문이 있는 한국입니다. 이건 천주의 선언문입니다. (514-132, 2006.1.7)
저것이 아벨국가의 창설 선언문이므로 저건 영원히 남습니다. 그 선언문이 헌법 규정이 저기서부터 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헌법을 중심삼고 그 나라, 한국으로 말하면 18개 부처가 있으면 18개 부처의 법과 마찬가지의 대신으로 보고 존중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눠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상속해 주는 데는 말로 상속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증거품입니다. 예수님이 저런 선언문을 못 했습니다. 이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선언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말씀 가운데 나오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동위권·동참권·동거권·상속권, 네 가지입니다. 그 아래 문장에도 나옵니다만, 아담 해와에게 전해 준 것은 그런 것을 전해 주지만, 나중에는 모든 속성 전부를 옮겨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514-134, 2006.1.7)
내가 훈독회를 시작한 것이 4년이 되어 올 것입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여기에 뜯어고칠 것이 있느냐, 말만 남기고 자기 실체적 뿌리를 갖지 못한 것이 있느냐 하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비판하기 위해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겁니다. 그래서 틀림없는 것을 후대에 남겨 주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절대 법으로써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법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늘의 마음의 법, 실체의 법, 그것을 몰랐던 것인데 완전히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순종해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내 개인과 내 가정에서뿐만 아닙니다. 가정을 확대한 모델형이 종족이요, 종족을 확대한 모델형이 민족이요, 민족을 확대한 모델형이 국가요, 국가를 확대한 모델형이 세계요, 세계를 확대한 모델형이 천주요, 천주를 확대한 모델의 주체자가 누구냐 하면…. 거기에서 주체가 나옵니다. 종적인 중심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324-141, 2000.6.18)
부처끼리 자기가 은혜 받은 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훈독회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에 훈독회 전통을 세우는 동시에 가정들이 이어받아서 천지에 훈독회를 받쳐 줘야 됩니다. 가정이 기반입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소년, 청년, 장년, 노년 할 것 없이 가정에 있어서 모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4대 종교들이 훈독회를 천지가 합해서 하는데, 가정이 전통을 받들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을 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기들이 아침에 대표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낭독하려면 한 시간 반에 끝났다 하더라도 30분을 중심삼고 은혜 될 수 있는, 세 커플이 한다고 했지만, 앞으로 가정에서 할 때는 세 커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할 수 있는 훈련, 가정적 훈독회 모델을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한 번도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올 때는 추첨하는 겁니다. 추첨을 할 때에 누구누구 가정을 빼서 한다는 것을 미리 알아야 됩니다. 알아 가지고 자기가 그날의 훈독을 가정 대표로서 공적인 훈독을 하고 30분이면 15분은 남편, 그다음에 15분은 여자가 훈독회 감동을 줄 수 있는 실력과 내용을 갖춰야 되겠다 이겁니다. (415-134~135, 2003.8.6)
선생님 말씀이 선생님 말씀이 아닙니다. 내가 압니다. 이번에도 선생님이 원고 같은 것을 중심해서 할 때,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그때 그 기분이 살아납니다. 그때 기분에 따라 쏙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영계에 공명권이 돼 가지고 이 환경이 무르익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끌려 들어가지만, 자기들을 중심삼고 계획적으로 하면 영계가 공명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건 선언문이기 때문에 선언문이 잘 됐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고 못 됐다고 자랑 못 할 것이 아닙니다. 그 내용이 문제이니만큼 문헌에 있어서 구어체로 하느냐, 문어체로 하느냐는 시대 시대의 변천에 따른 것입니다. 선언문은 본래 선언한 사람들의 전통적 그 내용을 그대로 살려서 역사와 더불어 계속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영계 자체가 언제나 이 선언문에 동역 동참해 줌으로 말미암아 은혜가 된다는 것입니다. 변하게 된다면, 기자들같이 무슨 관념, 영적 관념이 없이 지식적인 기준을 가지고 써 놓으면 맹맹해 가지고 졸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늘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 원칙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415-136, 2003.8.6)
선생님이 훈독회도 열심히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내가 다 알고 한 얘기입니다. 얘기가 필요한 것은, 저런 말을 할 때에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최고의 첨단에서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데에 떨어져서 옥살박살 파괴되는 것입니다. 제일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한 것입니다. 가야 할 것은 언제나 하나님을 붙들어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있는 기를 쓰고 말씀했기 때문에 그 말씀은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기록으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 소리만 듣더라도 하나님은 자다가도 알고, 동으로 앉았어도 서쪽에서 그런 소리가 들리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서쪽을 향해서 앉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세를 하나님도 취해 가지고 그리워합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얼마나 그립겠습니까? 몇천년 전에 죽은 아담 해와가 살아오고, 아담 해와의 살림살이로 차려 놓았던 천국이 부활하는 것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이 춤만 추겠습니까? 그러므로 그것을 아는 우리들은 기쁨 가운데서 하나님을 안내해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안내해 드려야 됩니다. 천국에서 쫓겨난 것이 누구 때문입니까? 아담 해와의 가정 때문에 쫓겨났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이 하나님을 천국의 왕좌에까지 안내해 드려야 됩니다. 그래야 아담이 못 된 충신이 되고, 성인은 세계를 위하고, 성자는 하늘땅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성사시켜서 갖다 봉헌해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392-180, 2002.9.19)
2) 아벨유엔 평화경찰의 사명
유엔군 보호 밑에 있지만 이제 유엔경찰을 만들어야 됩니다. 유엔 학교는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유엔에 언론기관이 있어야 되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이미 만들었습니다. 유엔의 통신사를 만들어야 되는데, UPI통신사를 이미 샀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지 언론계를 지도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 유엔이 내 말을 듣느냐 안 듣느냐가 문제입니다. 안 듣게 되면 아벨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328-165~166, 2000.8.2)
이제는 자유세계의 대표요, 민주세계의 대표인 미국의 복귀를 중심삼고 유엔을 손대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복귀,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천지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양심적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곳을 향해서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거느리는 환경에는 승리의 판도만이 연결될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유엔에서 만국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노벨상이 문제가 안 된다 이겁니다. 이것을 누가 받든지 각 나라에서 사진을 붙이고 축하해야 됩니다. 수평적 관계시대에 국가가 우리 앞에 서 있으니 그 국가 앞에 여러분이 메시아적 사명을, 부모님의 사명을 대신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각 나라 이름을 가진 백성으로서
그런 하나의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여러분이다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31-143, 2000.8.31)
통일교회가 무서운 게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옥과 시공을 초월해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영계까지도 관리권 내에 두고 평준·평정화시키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법을 통해서 축복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이 뭡니까? 축복 완성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예수님이 왔던 제1이스라엘권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 기독교가 돼야 되고, 이스라엘의 주권이 오늘날 정치세계의 왕권이 돼야 됩니다, 이스라엘의 교육이, 가르치는 구약성경·신약성경·성약성경까지 나와서 교육의 텍스트북(text-book)을 만들어야 됩니다. 결국 온 세계 인류가 천국을 향해서 고속도로로 달려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409-244~245, 2003.6.29)
우리 통일교회가 평화 데모를 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까지도 가서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하늘땅을 맑힐 수 있는 대사요, 하늘땅의 군인입니다. 하늘나라도 필요하고 땅의 나라도 필요한 같은 군인, 같은 경찰입니다.” 하는 겁니다. 데모가 끝나자마자 내가 얘기 했지만, 평화대사를 설정했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을 배치하자는 것입니다. 그건 초국가적입니다. 자기 나라를 생각하는 민족은 거기에 가담할 수 없습니다. (426-200, 2003.11.23)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몸뚱이가 사랑의 씨를 먼저 심어 마음을 유린해서 성해방이니 프리섹스니 호모라는 것이 나왔습니다. 이래서 취하는 술과 담배와 마약을 중심삼고 혼미시켜 가지고, 거기에 취해서 남자나 여자나 모든 여자들을 취해서 점령하기 위한 혼란된 싸움판이 지금 이 세상입니다. 이걸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합니다. 그런 대표의 평화군이 되어야 됩니다. 유엔군이 한국을 중심삼고 동원되어 한반도를 해방하려다가 실패했습니다. 다시 우리가 평화군을 형성해야 됩니다. 평화군 창건을 이제 해야 됩니다. 세상 국가의, 가인적인 세계의 군대를, 16개국을 다시 분봉왕 국가를 중심삼고 모아서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싸움터를 연장시킨 이 모든 것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새로운 평화군을 창건하고, 국내에서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됩니다. (508-121~122, 2005.9.18)
3) 하나님의 조국광복
오늘날 하늘을 위해서 가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에 파송받은 밀사입니다. 개개인에 있어서 크고 작고, 넓고 좁고, 높고 낮은 차이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각자가 처해 있는 생활 자체는 밀사의 생활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언제나 생사의 위협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영원한 생명 문제가 좌우되는 이런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지탱시킬 수 있고, 영원한 생명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우리의 조국을 찾겠다는 관념이 그 환경보다 몇백 배 강하지 않고서는 밀사의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조국의 영광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고 조국의 원한을 풀었을 때에 온 만민이 기뻐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건하여 조국광복의 한 날을 맞는 그때에 자기의 공로가 드러날 것을 생각하면서 현재의 입장을 무시해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이 앞서지 않고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조국광복을 위한 소망이 현실의 소망보다 천배 만배 강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만, 오늘의 생명을 바꿔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밀사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29-40, 1970.2.16)
통일교인은 개인에서 민족·국가 기준에까지 닦아 나왔습니다. 이제는 전세계 인류와 모든 국가를 동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조국광복, 자유, 평등, 행복의 날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 길이 어렵더라도 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바라보는 관이요,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기준입니다. 예수님은 이 기준을 바라보고 가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는 조국광복의 과정에 있어서 고생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이 땅의 인류는 통일교인을 앞세우고 가야 합니다. 통일교인이 아니면 아니된다 할 때가 와도 3년은 수고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의 것을 상속 받을 때까지 전통을 세우고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탕감조건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15-281~280, 1965.10.30)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조국이 사탄 앞에 삼키느냐, 안 삼키느냐 하는 위기에 처해 있는 때가 현재의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람이 국가로부터 아시아를 거쳐서 세계로 감도는 이런 운세권 내에 놓여 있는 통일가의 운명과 통일종파의 운명과 통일사상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단결하여 하늘에 촉구해야 할 문제는 무엇입니까? 조국광복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50-237, 1971.11.7)
나를 찾아 세운 최고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함이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소망하였던 당신의 조국을 창건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조국창건권 내에 들어가서 하나의 하나님의 뜻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그 민족권 내에 들어가서 그 민족을 협조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종족이 되고, 종족권 내에 들어가서 종족을 편성하는 데 핵심적인 단위가 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가정기준권 내에 들어가서 주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되어 비로소 그 전체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나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55-212, 1965.10.30)
4) 조국창건 조국을 가정에서부터
뒤집어 박았으니 가정에서 다시 찾아야 할 하나님적 운명, 타락한 세계의 복귀의 한의 운명,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잃어버렸던 실패의 인연을 다 해소시켜서 넘어가야 할 최후의 진격 명령이 천국창건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조국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조국 위에 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운명을 건 필생의 사명입니다. 자기 일족이 망하든가, 자기 아내가 죽든가, 자기가 죽는 것이 문제 아닙니다. 오로지 이 마음이 앞서 가지고,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다음에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는데 이것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웃이 누구입니까? 공산당입니다. 가인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조국광복이 되지 않습니다.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나라를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을 극복하고 전통과 문화를 극복해서 천국을 창건해야 됩니다. (333-245, 2000.9.26)
내 고향 땅, 내 조국! 그렇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겁니다. 언제든지 이것이 결론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유엔에 있어서 축복을 해야 됩니다. 간단한 겁니다. 축복 실천 헌법만 세우면 모든 국가는 일시에 다 넘어갑니다. 축복을 받은 그날부터 일시에 하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단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생식, 부활식, 그다음에 영생식! 축복입니다. 축복받아야 됩니다. 그 일을 지금 하라고 했는데, 그걸 시작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국법 가지고 안 됩니다. 하늘땅, 천주사적인 본연의 고향 복판에서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족,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문화세계를 향해서 감으로써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환원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말씀을 들어 보면 말씀은 한 곳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많은 선언도 했지만, 그 선언이 제멋대로가 아닙니다. 전부 다 한 방향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팔일절도 그렇고, 칠일절도 그렇고, 이번의 구일절, 십일절이 그렇습니다. 칠 팔 구 십, 종합해서 청산 지어 고향과 조국광복을 하는데, 그 조국광복은 지상세계 천상천국 나라라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와 영계가 내 고향의 근본이요, 내 조국의 근본이기 때문에 그 근본 된 조상들이 아담 해와와 하나님,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라는 겁니다.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심정일체권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그것을 격파해야 할 때가 지금입니다. 최후의 공략 시대가 왔습니다. (413-13~14, 200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