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평화대사는 하늘의 밀사 下 (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訓讀王 | 20190709213019

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첨부파일 24 평해, 6절 평화대사는 하늘의 밀사 下 1.mp3


6절 평화대사는 하늘의 밀사 (下)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문>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오늘의 메시지를 요약하면서 우리의 사명을 가슴 깊이 새겨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 받았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100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둘째로는 인류의 첫 번째 가정인 아담가정에서 형님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늘이 주신 가정에서의 본연의 질서요 축복인 형님과 동생간의 사랑과 화합의 삶이 시기와 원망의 원수관계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만난(萬難)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개벽시대(後天開闢時代)를 선포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규합하여 신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아벨왕국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전인류가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 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 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 기 바랍니다. (본문…27~30)


<해 설> 


3) 혈통전환과 축복


세상을 참을 없습니다. 사랑의 도리를 저끄러 놓은 이 혼란된 세상을 바라볼 때 분해서 세포가 떠는 체휼적인 경지에 들어 가서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과 결혼 시켜 주는 놀음을 하는 것이 세상에 있어서 참부모가 와서 하는 일입니다. (393-79,2002.9.29)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킨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충신이 아들딸을 잘 낳아서 키웠다고 할 때, 그 근원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그것을 통해서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이상권을 어디에서 깨뜨려 버렸느냐 하면 그것을 깨뜨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것을 깨뜨려 버리지 않았다면,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왕궁을 지을 수 있었던 본원지였습니다. 그래서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숭배하거나 존경해 봤습니까? 충신도 그 문을 통해서, 성자도 그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도 그 문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문을 통해서 혈통을 심고 싶었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348-36~37,2001.7.6)


세상적으로 보면, 참감람나무의 뿌리와 돌감람나무의 뿌리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수없이 많은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단 하나의 참감람나무의 눈과 바꾸려고 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해서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우와, 씨가 다르다!” 하면서 인정을 받아 가지고, 지금에 이르러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에 연결됐다고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접붙일 수 있는 나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복중으로부터 중생, 다시금 교체하는 것입니다. 성주(聖酒)가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마시지 않고 아들딸을 낳으면 복중에서 전환할 수 없습니다. 유치원부터 쭉 순결 캔디를 먹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생식인데, 영생식은 캔디를 가지고 해서는 안 됩니다. 성주식, 본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혈통을 끊을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305-83,1998.3.29)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된 부부를 중심삼은 사랑의 모델이 나왔을 것이고, 그들로부터 사랑의 교육, 즉 사랑하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들이 자녀를 가졌다면, 그 자녀의 결혼을 부모가 시켜줬을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오늘날 이 사회에서 부모가 얼마나 자녀들의 결혼에 관여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부모의 입장에서 결혼시켜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인종차별을 넘어설 뿐만 아니라 성인과 악인도 같이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아벨을 죽인 가인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줍니다. 조수(潮水)의 나가는 물과 들어오는 물이 만나 수평을 이룰 때와 같이 역사적으로 구원섭리의 탕감복귀가 종결되는 선악의 전환점에서 선인과 악인을 함께 다 축복해 줌으로써 사탄을 추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므로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킴으로써 뒤집어놓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억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결혼시켜 참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찾아 참된 부자관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8단계 참사랑의 모델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약혼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참조부모시대, 참왕과 왕비의 시대를 거쳐서 영원히 변치 않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부자관계인 참사랑의 모델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316-244~245,2000.2.13)


4) 핍박과 승리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의심해 적이 없습니다. 더더욱 신비스러운 미개척지를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그때까지 알고 있던 모든 기반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반드시 차원 높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기반에 상당하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 핍박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를 완성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옥이라든가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상에서 죽으면 영계에서 몇십 배, 몇백 배 귀한 곳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불평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326-40,2000.7.2)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성신을 중심한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적 출발과 더불어 국가 출발을 해 가지고 준비한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접붙였으면, 오늘날까지 통일교회가 고생하지 않고 7년이면 세계가 다 끝났을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가 하나될 수 있었던 입장에서 구교와 신교만 연결시켰으면 됐던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의 실체권, 그다음엔 성신의 실체권, 그리고 아버지의 실체권을 2차대전 후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셨더라면 축복이 일시에 벌어졌을 것입니다. 아마 3년도 안 걸렸을 것입니다. 그때 40억 인류라고 했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축복을 순식간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럴 수 있었던 것을 놓쳐 버렸습니다. (350-304~305,2001.8.19)


6천년 섭리 전체가 이뤄질 수 있었던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정상에서 초점을 맞춰 가지고 했으면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돌았을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았다면 거꾸로 돌아서 새로운 천지요, 가정을 중심한 천국 입성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초점을 못 맞췄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 자신도 왕권을 가지고 40대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었는데, 그런 선생님 일생이 거꾸로 떨어진 것입니다. 해와국가인 영국으로부터 아벨국가인 미국, 천사장국가인 불란서와 하나돼서 성신과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실체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됐다면 왕권을 중심한 아버지가 군림해 가지고 영육을 완성할 수 있었던 실체세계의 축복해방 지상천국이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 끝난 것입니다. (350-305,2001.8.19)


1952년 이후에는 전부 다 끝나 가지고 요즘에 말하는 왕권 즉위식이 이뤄졌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그 순간의 비통한 사실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것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6천년이 아니라 몇 천만년 수고해서 이뤄진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할 순간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비참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남들은 해방 됐다고 만세를 불렀지만, 만세도 한 번 못 불러 봤습니다. 다시 6천년 역사를 거꾸로 수습해 올라가야 할 비참한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사탄은 전권의 행사를 중심삼고 만국을 자기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외로이 광야에 쫓겨난 선생님을 몰아쳐서 쓸어버리기 위해 전력을 행사했던 것이 40년 핍박의 노정, 선생님이 반대를 받은 노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때에 상대권만 됐더라면 전부 다 이룰 수 있었습니다. 환경적 가인 아벨과 성신 일체권, 영계와 육계 일체권, 그리고 가정을 중심하고 종족과 민족을 편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350-305~306,2001.8.19)


한국의 해방과 동시에 소련에 갔던 공산당 패들도 돌아왔고, 중국에 갔던 패들도 돌아왔고, 미국에 갔던 미국 패들도 돌아왔고, 그리고 일본에 간 패들도 돌아왔습니다. 4대 국가의 원수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때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하고 이화여자대학만 반대를 안 했다면 미국 행정부도 신앙의 자유를 부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리고 선생님이 홀로 복귀해 나왔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을 지내 가지고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350-306,2001.8.19)


세계 역사에 없었던 핍박을 받았는데, 어떻게 40년 동안에 세계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왔느냐 이겁니다.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씨를 뿌려서 새롭게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다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진군을 명령한 것입니다. (422-203~204,2003.10.24)


5) 본연의 창조이상세계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세계, 끝에서 끝까지 왕권 설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말이 없어지고, 이제 전체가 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로 넘어서는 때이니 영원한 나라를 찾아 대이동해야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의 이상이 이뤄지는 세계가 나옵니다. 그 세계가 지구성입니다. 경계선이 없습니다. 지구성이 고향 땅입니다. 그 고향 땅과 영계가 갈라지지 않고 하나이니만큼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와 지상의 부모나라가 어떻게 됩니까? 부모는 잠깐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314-182,2000.1.3)


지금까지 자기 고향이니 조국이라고 하던 것들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들이기 때문에 완전히 지워 버리고 새로이 대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결속된 순서가 입적하는 순서가 되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하고 입적하는 순서가 조상 계열의 혈통적 연결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세계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들이 가는 세계는 어제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314-183,2000.1.3)


여러분은 한국이라고 하면 나라, 남의 나라로 생각하겠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조국이요, 본향 땅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일치될 수 있었던 기반을 거짓 부모가 파탄시켜 놓았는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180도 돌려놓은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역사적으로 맺혔던 모든 것을 탕감해서 평준화시켜 가지고 평면기준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그 해방권을 중심하고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이상의 중심인 참사랑을 중심하고 개인적인 중심이 가정의 중심이 돼야 하는 데 개인적 사랑을 중심한 심신일체권이 남자와 여자로서 부부를 이루고 부모와 자녀, 종족과 민족, 민족과 국가, 국가와 세계, 세계와 천주까지 심정일체권을 전부 다 이룰 수 있게 된 것입니다. (310-265,199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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