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8절 교차·교체축복결혼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8절 교차·교체축복결혼 1, 2, 3 (평화신경 해설-제16장)
<본 문>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 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300~302쪽)
<해 설>
1) 역사적인 축복결혼식
참사랑의 동기를 중심하고는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가정적 완성을 통해 이렇게 된 가정은 어디든지 확대되고, 어디든지 통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색인종이 전부 다 출생 날짜를 적어서 결혼하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같이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오색인종이 전부 다 출생 날짜가 다르고 다 다르더라도 전부 모아서 같은 날, 같은 해에 결혼하는 것입니다.
(288-100,1997.11.16)
하나님의 근심은 어떻게 해결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가정들이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갈라진 종교들이 하나님 아래 화해 협력할 수 있겠습니까? 그에 대한 해답은 국제축복결혼의식 안에 있습니다.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내는 1960년에 3가정을 주례하고 축복결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사람들에게 온 세계의 몇천만 쌍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을 얘기했다면 누가 믿었겠습니까?
그러나 초국가·초인종·초종교적으로 하나님의 축복 아래 부부가 순수와 정절을 지킬 것을 서약하는 3천960만쌍의 축복의식이 여러분 앞에서 현실로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이 자리에서 지난 50년간 축복역사 속에 어려웠던 사연들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축복결혼의식에 의하여서만 붕괴되어가는 세계의 가정들이 근본적으로 안정되어 그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각자가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인격을 이루어 참된 부부, 참된 부모가 되려고 하는 엄숙한 서약 없이는 참된 가정이 회복될 수 없습니다. 축복결혼의식에 의하여 창출된 화락(和樂)한 가정들이라야 평화로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와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 거행되는 축복결혼 그 자체가 세계평화의 초석이 됩니다. (288-172~173,1997.11.27)
교체결혼이 싫다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지옥행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면 압니다.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 어떻게 종교의 교주가 그런 말까지 하는가?”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내적인 문제 해결을 못합니다. 그걸 해결할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교차결혼’입니다. 교체가 아니고 교차입니다. 교체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아래가 됐으므로 오랜 역사에 걸쳐 비로소 지금 교차결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연장한 이 자리에 가서 이쪽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이것이 수평으로 양심을 중심하고 되어진 것을 그전에 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와서 역사를 잘라 버리고 새로이 출발한 그 세계, 신천신지의 후천시대가 벌어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로소 이걸 잡으면 이것은 없어지고, 이것은 아래에 내려가고 이것이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다섯 손가락이 합해서 감춥니다. 아들딸 교차결혼시키겠다고, 잘난 집 흑인이 못난 집 백인을 사랑하고 결혼하는 그것은 교체결혼입니다. 못난 흑인이 잘난 흑인과 결혼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반대입니다. 잘난 백인이 못난 흑인과 결혼 할 수 있어야 천국 어디든지, 높은 곳으로 날아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 다 구형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방할 수 있는 해방권이 나오지, 그러지 않으면 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목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 (508-256, 2005.9.20)
예수 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몇천년 동안 기다린 수많은 민족이 이스라엘과 피의 관계를 맺어서 다른 피가 연결됐던 열두 종족형을 연합해야만 그 가운데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국제결혼을 해야 하는데, 국제결혼은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끼리 해야 됩니다. 전부 원수입니다. 형제가 원수가 되고, 남자 여자가 원수 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극과 극의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제 교차결혼, 국제결혼을 해야 됩니다. 교차결혼! 그래야 국경이 전부 다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국제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출세를 못 합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의 시대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432-30,2004.1.21)
2) 본연의 혈통복귀
탕감길을 왜 가야 됩니까? 사탄 분립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 분립을 해서 무엇을 합니까? 참부모님의 혈통권에 가입해야 됩니다. 혈통을 이어받아서 심정권,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고 천년만년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분립해서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180도 전환해야 됩니다.
(182-221, 1988.10.23)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직계 자손이 돼야 됩니다. 직계 자손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혈통문제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혈통관계가 연결돼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혈통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하게 될 때 사탄은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책임분담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했더라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있어서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종횡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혈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핏줄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핏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된 종횡의 사랑과 인연 되어 태어난 핏줄은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과 인연이 없는 겁니다. 그러므로 심정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전통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73-286, 1988.2.21)
가인 아벨을 통해서 장자를 복귀하려는 것도 무엇이냐 하면, 본연의 혈통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의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서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장자복귀를 해서 뭘 하자는 것입니까? 장자의 악한 혈통을 통해서 낳은 것이 사탄의 뿌리가 됐기 때문에 아벨적 혈통을 통해서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뱃속에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장자가 먼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 간 그 아기가, 즉 하늘 편에 세워진 장자 복귀된 아벨이 어머니 뱃속에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 뼛속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생명의 씨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로부터 생명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아버지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생명의 씨라는 것이, 곧 사랑이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복중을 거쳐서 아버지가 장가가기 전 아기 씨로 있었던 본연의 상태까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될 수 있는 길, 다시 태어날 길이 없습니다. (173-287, 1988.2.21)
타락하지 않고 결혼하지 않은 남자, 아담의 아기씨 자리에 들어간 그 자리는 사탄의 불간섭권입니다. 사탄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한 아기씨를 가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겁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성숙한 뒤에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연적인 입장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경지에 서는 것입니다. (173-287~288, 1988.2.21)
원리적으로 보면 자기 혼자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계를 망쳤습니다. 결혼은 사랑의 전통과 생활 전체의 전통을 인계받는 인수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면 먼저 여러분의 사람이 되기 전에 통일교회 사람이 되고, 부모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부모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여러분의 목적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여러분끼리 횡적인 관계를 뻗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남자 여자 손을 마음 대로 잡고 마음대로 껴안고 하는 것 절대 못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만지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그랬습니다. 생각도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 안 됩니다. 하늘 부모가 인정해서 여러분이 천하에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고, 사탄세계에 당당한 남자 여자가 되어서 하늘의 축복을 받아야만 거기에서 비로소 하늘나라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72-199~200, 1974.6.16)
하나님과 인간, 피조세계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될 수 있는 그 축은 하나입니다.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화동하는 만유는 사랑의 기쁨의 축과 더불어 화합하여 거기에서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의 모든 존재는 행복을 노래할 수 있고, 기쁨에 잠기지 않을 수 없고, 사랑에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이 뭡니까? 이 축의 위치가 달라진 것입니다. 완전히 성숙하게 되면 이것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90도로 점점 위로 올라갑니다. 20대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옛날에는 형제인 줄 알았는데 형제가 아니구만! 눈을 깜빡깜빡하고 해와가 상대가 되고, 더벅머리 총각으로 언제든지 주먹질하던 아담과 사랑관계를 맺어야 한다.’ 하는 걸 배우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배우는 겁니다. 곤충을 들여다 봐도 수놈과 암놈이 사랑하고, 새를 봐도 둘이 짹짹하며 좋아하고, 사슴을 봐도 그렇고 전부 다 서로가 쌍쌍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까 ‘우리도 그럴 수 있구나.’ 그러는 것입니다. 무슨 힘의 작용이 있어서, 그 힘에 끌려서 들어오니 그게 사랑입니다. ‘우리도 무슨 힘에 끌려서 그러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오는구나.’ 하는 것을 자라다 보니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 영육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영적인 주체자인 하나님이 지상에 있어서 모든 육적인 것, 즉 실체와 영을 겸한 교차점에 서 있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상봉할 수 있는 초점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식을 하는 그 순간입니다. (135-311~312, 1985.12.15)
결혼은 왜 하느냐 하면 남자는 바른쪽이 되고, 여자는 왼쪽이고…. 좌우로 잡으면 플러스는 바른쪽이고, 마이너스는 왼쪽입니다. 상하로 말하면 위쪽이 플러스이고, 아래쪽이 마이너스입니다. 전후로 잡으면 앞이 플러스이고, 뒤가 마이너스입니다. 이런데 여자와 남자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전후·좌우·상하의 모든 상대적 요건이 서로 하나되어서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었으면 이것은 우주적 핵의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상대적 수직적 축에 서게 되었으니 이 축은 여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원심력, 구심력에 의한 영원한 구형운동이 벌어져 거기서 번식되어 태어난 모든 이 세상 인류는 이와 같이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벌써 이 90도에 들어가면 공명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거 다 압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압니다.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한 것은 이 경지에 잠깐 들어갔다 온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원히 여기서 살아야 됩니다. 물론 과학적 교육이야 있어야 되겠지만, 우리 인생살이의 사랑에 대한 천륜은 교육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222-24~25, 1991.10.27)
3) 해양시대 바다의 주인
이제 우리가 앞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야 할 텐데, 금후에 내가 생각하는 것은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라는 것입니다. 땅으로 봐도 3분의 2가 바다입니다. 앞으로 먹을 것이 땅 위에서 전부 다 없어지는 날에는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바다에서 뭘 잡아먹든가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살길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88-179, 1976.8.10)
해양시대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바다의 세계입니다. 물, 공기, 공중의 3대 세계의 해양시대인데,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길러 주지 않으면 아들딸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어머님이 사탄과 짝을 맺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해야 됩니다. 이런 사상적 개념이 정리 안 되면 섭리사가 완성을 볼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세계> 2008년12월호, 2008.11.8)
나는 인류를 위해서 앞으로 바다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에는 자원이 육지의 두 배가 있습니다.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이므로 자원이 두 배가 있습니다. 거기에 고기까지 있으니 자원이 무진장 있습니다.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거기에 취미를 붙인 단체로서 그런 일을 하려니 그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지에서 어렵고 어려운 일을 극복한 단체가 이것을 개척하는 데에 합격자라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지에서 악착같이 굳세게 싸워야 됩니다. 그래서 ‘바람아, 불어와라. 내가 미국에서 반대하는 것도 극복하고 넘어왔는데 너 바람 하나 극복하지 못 하겠느냐?’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신념을 가진 사나이들이 바다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개척한 사람들, 대서양을 건너온 사람들은 생명을 잃을 것을 몇 번이나 각오한 것입니다. ‘나는 신앙을 위해서 죽기를 작정한 사람이요, 우리 가정도 죽기를 작정한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의 희망을 위해 가다가 죽더라도 좋다.’는 결심을 가졌기 때문에 대서양을 잘 건 널 수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에 대한 희망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을 극복했던 것입니다. 20세기의 통일교회는 세계의 핍박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에 손을 대는 것은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반기를 들게 되면 20년 후에 보자는 것입니다. 여기 록펠러 재단이니 뭐니 하는데 그게 다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놀라운 우리의 기반을 닦을 것입니다. (93-242~243, 1977.6.5)
창조주가 있다면 바다와 육지를 볼 때 어디에 더 관심을 갖겠습니까? 바다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질 것입니다. 관심을 갖는 거기에는 무진장의 보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다에는 다이아몬드도 있습니다. 인간들이 좋아하는 모든 보물들이 거기에 다 잠겨 있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이 귀한 것이 숨어 있는 바다를 점령하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미국의 개척시대에 서부로 가기 위해서 서부의 광산을 찾아가기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며 가던 걸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모험적이요 용맹한 사람이 그러한 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보물을 찾기란 쉬운 게 아닙니다. 그렇게 모험의 고개를 몇 번이나 넘어가지 않고는 차지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128-247~248, 1983.8.28)
지금까지는 배들이 바다를 왔다 갔다하는 항로를 소유하기 위해 싸움을 했지, 바다 내의 것을 소유하기 위한 투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0해리니 뭐니 해서 고기문제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고기가 중요한 문제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고기가 다 없어졌다 할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200해리니 하는 게 필요하겠습니까? 고기가 필요하니까 200해리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일 지하에 있는 자원이 필요하다고 할 때는 인간들이 욕심을 가지고 몇백 해리, 몇천 해리를 책정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200해리 이내는 어디든지 내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없습니다.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되게 되면 그때는 바다를 중심삼고 싸우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때에 바다를 소유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용맹하고 개척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바다를 위해 싸울 수 있는 무리가 못 됩니다. (128-248, 198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