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절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훈독왕 | 20211209065822

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제7절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8절 교차·교체축복결혼 4, 5, 6 (평화신경 해설-제16장)

 

<본 문>

이처럼 참부모와 전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인류는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차·2차 세계대전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섭리적 차원에서 유엔군이 동원되어 세계 16개국이 참전했던 한반도에서의 성전, 또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야 했습니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서 본인은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더 나아가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명실상부한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은 지난 2005년 9월 12일에는 마침내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 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본문 299~300쪽)
  
<해 설>
  
1)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승리 

이 길을 중심삼고 가는 길은 눈물의 길이요, 피와 땀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슬픈 사정을 대할 때는 눈물없이 대할 수 없고, 비참한 그 소식을 대할 때는 피가 솟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내 피와 살을 다하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그 슬픔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나 다 해 드리고 싶습니다. 수천만의 제자들을 희생시키더라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을 종으로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게 하여 양자로서 혹은 직계 자녀로서 나아가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14-245, 1965.1.1) 

선생님은 통일교회가 많은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많아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염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료가 필요합니다. 역사를 두고 때릴 수 있는 재료, 미래를 두고 때릴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합니다. 그 재료가 무엇입니까? 피와 눈물과 땀입니다. 심정을 통할 수 있는 피와 눈물과 땀, 하나님이 눈물 흘릴 수 있는 피와 눈물과 땀, 온 인류가 눈물 흘릴 수 있는 피와 눈물과 땀입니다. 그 피와 땀과 눈물 위에 쌓은 승리의 공적은 역사상의 인간들이 숭배할 수 있는 재료요, 역사상의 인간들이 필요로 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이러한 재료를 만들게 되면 죄악의 세계는 깨져 나갑니다.
(12-324, 1963.8.11) 

우리는 총칼을 가지고 싸우지 않습니다. 피와 땀과 눈물로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해 나오신 작전법, 즉 전통과 사상을 상속받아서 실전 무대에서 그것을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결실된 것을 만존재 앞에 보여 주고 만민과 만존재물들이 그 승리의 권한 앞에 머리 숙이고 들어와서 모든 것을 상속받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안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는 날이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이 완결되는 날이요, 만민이 평등한 세계를 맞이하여 안식할 수 있는 지상천국의 이념이 확정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18-83~84, 1967.5.21)
  
선생님은 오늘날까지 편하게 잠을 자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자게 되면 새우잠입니다. 언제나 이불을 덮고 들어가서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야 “아이구, 피곤하다!” 하고 ‘큰 대(大)’ 자로 잘 수 있지만 나는 그렇게 못 잤습니다. 어떻게 책임 못 한 것이 가능할 것이냐 이겁니다. 이러니 잘 수 있습니까? 빚진 자가 어떻게 주인이 빚을 찾으러 오는데 편안히 잘 수 있습니까? 새우잠을 자는 겁니다. 다리를 못 펴고 자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산 것입니다.
(272-81, 1995.8.30)

 

여러분이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식(二食)을 했습니다. 30세까지 옷을 내 손으로 사 입어 보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배고픈 와중에도 배고픈 세계 사람들을 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언제 옷을 입을 적에도 자기를 보고 몇 번 푸대접하는 것을 중심삼고 진정한 기도로써 옷 입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해방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하늘나라에 직통하는 것입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가다가 낙심도 하고 절망도 하고 전부 다 비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나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은 어디로 갈 것이냐를 하나님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내 자리에 예수님을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었다면 이 자리를 어떻게 갈 것이냐 이겁니다. 십자가에 돌아가고 4백년 후에 로마를 점령할 것이냐, 로마 병정을 사랑하던 마음으로 예수님 자리에 대신 내세우면 어떻게 할 것이냐? 처방이 나오는 겁니다. 내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것도 어렵지만 개척한 그 실제 승리적 판도를 얼마나 오래 가게 하느냐? 참부모님이 이런 자리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자기와 같이 행동했다면 세상을 다 망쳤을 텐데 이걸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신할 때 참부모는 이렇게 갈 것이다 하고 자연히 그 답의 길을 엄숙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는 길은 피난길입니다. 땀과 눈물과 피를 토하는 자리가 있더라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될 것을 알아야 됩니다. (276-99~100, 1996.2.4)   

2)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로 오신 분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의 원한과 땅의 원한을 제거할 수 있는 선의 실체로 오신 분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고, 하늘을 대신할 수 있고 땅을 대신할 수 있는 분으로서, 하나님이 고대하시던 이상적인 선의 실체로서 이 땅에 오셔서 생활을 통하여 본연의 선의 수확물이 되어 하나님께 바쳐지는 것이 그분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러한 사명을 갖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불신으로 골고다에서 십자가를 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의 수확이 되어야 할 분이 희생의 제물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2-79, 1957.3.3) 

예수님은 무엇을 갖고 오셨습니까? 예수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으로서 만민을 하늘의 자녀로 세워 사탄세계를 심판하고 행복의 동산을 이루시려는 이념을 갖고 오셨던 것입니다. (7-220, 1959.9.13)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에 참아버지로 왔습니다. 참아버지는 참사랑을 중심한 생명의 씨와 참사랑의 뿌리를 가지고 온 분입니다. 예수는 가정이 없습니다.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입니다. 참부모인 동시에 세계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2차 세계대전까지 청산하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6백만의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피 흘리고 천대받고 짓밟힌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요, 만왕의 왕을 죽인 죄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회개하고 이제라도 예수님을 받아 들여야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국민의 3퍼센트 이하입니다. 아직까지도 이단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왕후를 모시고 결혼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인 아벨로서 장자와 차자로 품고 나면 하나님이 직접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247-104~105, 1993.4.25) 

이스라엘 열두 지파와 중동의 열두 지파를 분파 만든 것이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태나라, 이스라엘 나라와 중동이 하나되어 그것이 아벨이 되어서 동양 종교권과 하나되어 통일천하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몸 마음, 영육 중심의 일체권을 이루었으면 거기에 만왕의 왕이 되었을 텐데 죽었습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므로 몸뚱이 없이 영으로 떨어지니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해 오는데 몸적 기준이 남았습니다. 그 기준에서 이것이 반대로 로마 제국에서 탕감하여 다시 동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섭리사로 말하게 되면 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느냐 하면, 살아서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316-256, 2000.2.15) 

예수님 왕권 즉위식을 해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1차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의 기준에서 나라를 세움으로써 나라 앞에 모든 가정은 치리(治理)를 받게 됩니다.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로 끝날 것인데, 이것이 성약시대까지 내려와 재림주가 와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시대를 넘어섬으로써 이것을 다시 부활시키지 않으면,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합시키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된 이스라엘국 이상이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선포한 것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가자 지방에서의 평화행진대회였고, 예수 즉위식을 하는 어려운 고개를 해결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넘어서 제4차 이스라엘 왕국 출발을 선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4차 이스라엘 왕국이라는 것은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완성한 자리에 대신으로 세워 줌으로써 하나님이 직접 인간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430-10~11, 2003.12.30) 

3) 참부모님 평화의 왕 추대 

오늘 우리의 한(恨)이 무엇입니까?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참된 아버지 어머니로서 참된 가정을 이루어 역사를 출발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한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그러한 가정을 세워서 이 지상에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정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한을 품으시고 복귀의 역사를 되풀이해 오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한의 고비 길을 수없이 밟고 넘어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루어 오신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책임지고 해결 짓기 위하여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입니다. 그러면 그 재림주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가정을 이루는 데도 공중에서가 아니라 땅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21-51, 1968.9.1) 

이 땅 위에서 참된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를 만들어 세계평화의 왕국을 이루어야 했는데, 그 뜻이 깨졌기 때문에 2천년을 연장하여 신랑이라는 남성 아담 앞에 신부라는 여성 해와를 다시 찾아 한 날을 이루기 위하여 오시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고를 냈기 때문에 본연의 어머니 아버지 기준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인사를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2-17, 1969.1.1) 

레버런 문이 왜 합동결혼식을 시키는지 압니까? 사탄의 혈통으로 나라를 만들어서 문제가 되어 있으므로 이것을 전부 잘라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섞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문화 배경의 담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백인과 흑인이 결혼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나갔습니다. 수백 명이 아프리카 사람들과 결혼했습니다. 이 수가 백만이 넘고 천만이 넘어서 나라까지 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그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러면 국제결혼을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되겠습니까? 한 집에서 열두 나라 사람들이 서로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만 되어 보십시오. 평화세계가 되지 말라고 해도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겠습니까? 그때는 레버런 문이 평화의 왕이 됩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235-199~200, 1992.9.20) 

요즘에 와서는 세계가 하나되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고 해서 맨 처음에는 “푸!” 이러던 것이 이렇게 반대로 된다 이겁니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원수를 없애고 가정 평화의 나라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가정적 평화의 왕이요, 세계적 평화의 왕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가정이 아니라 원수나라를 하나로 만드는 왕이다.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왕이다. 사탄 세계와 하늘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왕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하늘세계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지옥은 사탄에게 속하는 것인데, 이 두 세계를 하나 만드는 주인이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으로 군림할 것이다 이겁니다. (293-143~144, 1998.5.26) 

4)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 

2천년 넘어 3천년 첫 달 되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에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고 뭘 했느냐 하면,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은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습니다. 금년 2월 14일에는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489-162, 2005.3.1) 

6월 13일을 기해서 선생님이 이제 평화의 왕으로서 아벨 승리의 패권 위에 설 수 있는 대관식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보다 이제는 선생님을 모시고 받들고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던 때와 다르다 이겁니다. 왕 대신 전체의 표상으로 되어 있고, 여러분도 왕의 표상에 대한 모든 소속 전체 앞에 표상적인 대표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만 왕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함부로 대할 수 없고 함부로 살 수 없는 시대가 우리 현재에서 나눠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524-181~182, 2006.4.12) 

참부모의 대관식을 하고 즉위식을 했으니 참왕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비로소 천상세계 지상계에 선포했으므로 선포의 그 명령에 따라 하늘땅은 요동하기 시작해서 천상은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94-43~44, 2005.4.27) 

5) 천주평화연합의 역할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되고 로마와 하나되어 세계를 묶어야 할 텐데, 그것을 잃어버렸으므로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하늘땅입니다. 지상지옥 천상지옥으로 갈라지고 이중으로 네 패가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나라의 유엔과 미국을 하나 만들고 새로운 천일국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연합, 이것은 마지막 코스입니다. 이렇게 하늘 앞에 봉헌하는데 13년(2013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한 것이 2001년 1월 13일입니다. 그다음에 나라를 찾았으므로 12년 만에 주권을 찾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육적인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봉헌해 비로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되었기 때문에 즉위식이 되었으면 기독교 종교권 지상의 나라와 지상의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찾아 천일국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겠습니까? 천일국을 찾아 세우고는 마지막에 두 번째 4년 기간에 이 일을, 천일국 평화 왕권 즉위식을 한 겁니다.

 

미국이 천사장국가이므로 미국에서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어 반대하고 모두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천일국을 세우고, 미국에서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와 창설기념대회를 열두 곳에서 한 것입니다. 열두 제자가 믿지 못했던 것을 하늘땅을 중심삼고 탕감해 그 기반에서 한국 땅에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끌려갔지만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접붙여야만 타락이 없었던, 아담이 16세에 타락하지 않은 그런 기준, 세계 인류를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 가지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509-275~276, 2005.10.4) 

제1차 세계대전으로 국제연맹이 생겼고, 제2차 세계대전은 국제연합을 낳았습니다. 국제연합이 세계평화의 나라를 이루려고 했는데, 그것의 중심이 누구냐 이겁니다.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 입장에서, 그다음에는 종교권이 하나돼 종교권이 아벨의 입장에서 국가권을 수습할 것을 못 했습니다. 근본 해결을 하지 못해서 혼란 세계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주인이 없는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인이 없습니다. (486-86, 2005.2.4)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축복받은 자녀들과 직계 자녀들이 가정을 중심한 가인 아벨형을 갖추어 부모님이 하나의 기반 위에서 이상하셨던 천일국과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그 위에 천주부모를 모셔서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바라던 모든 슬픈 탕감의 경지를 극복하고 새로운 신천지를 맞이하였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중심삼고 선천·후천시대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국가권과 종교권이 상치되어 있던 것을 바로잡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아벨적 종교권이 가인을 대표한 국가권을 수습하여 교회에서도 통일교회를 중심한 종교권 내의 아벨을 통해 가인권의 모든 종교들을 연합해서 외적인 면에서는 국가와 종교, 내적인 면에서는 통일교회와 모든 종교가 하나되었습니다. 그 위에 천지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최후의 승리권을 발표할 수 있는 천일국과 천주평화연합을 연결시켜 최후의 승리 기반을 선포하고 이제 닦음으로써 2013년까지 모든 축복가정을 완결시켜야 되겠습니다.
(511-303~304, 2005.10.15)  

6)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지금부터 50년 전에 기독교 세계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때 전인류의 가정들은 사탄의 권내에 있었습니다. 지금 이때에 참부모가 그것을 하나님 편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사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끝날에 와서 360만쌍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모든 가정들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정으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281-209, 1997.2.13)

 

개인의 사랑이 가는 길도 하나요, 가정의 사랑이 가는 길도 하나입니다. 종족이 가는 길도 하나요, 국가·세계·우주가 가는 길도 하나입니다. 결국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제한받을 수 없는 무제한의 세계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소위 그것이 천국입니다. (277-255, 1996.4.18)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개의치 않고 세계의 나라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이여! 이 세계의 인류를 하나 만드소서.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드소서!” 하는 이런 주장을 하면 하나님이 정신이 번쩍 드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는 가르쳐 주었지만,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골칫거리가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세계 나라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주 골칫거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시지, 무엇을 생각하시겠습니까? (98-115~116, 1978.5.7)
  
미국 법은 퍼블릭(public; 전체의, 공적인) 로(law; 법)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한 법이 없습니다. 미국에 그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주장하지만 통일교회의 관점에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의 세계’라고 하면 모든 나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 모든 개인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295-277, 199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