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참부모님의 업적 7), 8) (평화신경 해설 제16장)

훈독왕 | 20211209064818

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6절 참부모님의 업적 

 

제6절 참부모님의 업적 7, 8 (평화신경 해설 제16장)

 

7)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과 복귀의 인연을 맺어 잃어버렸던 이상의 동산을 찾아 나오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여 옛날에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를 대하던 그 기쁨의 동산을 건설하고 하늘의 기쁨을 기점으로 하여 세계적인 이념을 창건하기 위해 섭리하시는 역사가 구원섭리역사요, 오늘날 우리들이 걸어 나가야 할 복귀역사라는 것입니다. (4-69, 1958.3.9)

여러분은 탕감복귀역사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여러분은 개체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개인을 대하고 있고 여러분을 사랑한다지만 그 사랑은 여러분 하나를 위한 사랑이 아닙니다. 6천년 동안 복귀섭리해 나오는 과정에서 수고하던 선조들의 결실로서 베푸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끝날에 여러분이, 하나님이 친히 나를 사랑한다는 음성이나 혹은 명령을 받았을 때, 그것이 자기 한 개체에 머무는 사랑인 줄 알았다면 큰 오해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랑을 받을 때까지는 6천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은 역사적인 사랑이요, 6천년 역사의 결실을 위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289~290, 1956.12.16)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원수세계의 이용도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인들은 물질을 치고, 몸뚱이를 치고, 자기의 욕망을 치고, 자기의 심정을 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면서도 어느 한 때에 더 큰 선한 물건, 더 큰 선한 몸뚱이, 더 큰 선한 양심, 더 큰 선한 심정을 찾아야겠다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도인들은 그것을 향해 달려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탕감복귀역사라고 합니다. (8-150, 1959.12.6)

여러분의 대인관계나 생활 가운데, 그리고 대사회관계에 있어서 맺어지고 빚어지는 모든 사건들은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을 농락하던 원수의 쇠고랑들이 연결되어 있는 무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역사적인 모든 사탄들의 올무를 제거시키고 심판해 버릴 수 있는 권한을 지닌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즉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그물에 걸려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한마디해도 그렇고, 생활하는 데도 그렇고, 어떤 사회생활이나 어떤 일을 할 때도, 하나님의 사탄 대한 탕감복귀역사가 6천년이나 연결되어 결실된 것과 같은 입장에 있는 환경이 여러분을 옹위하고 있으니 거기에 넘어가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21-53~54, 1968.9.1)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될 것입니까?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를 종결짓기 위해 수많은 선조들이 세워 온 전통을 받들어야 되겠으며, 하나님이 운행하실 수 있는 조건을 파멸시키려고 하는 원수 사탄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그를 물리치기 위해 티끌만한 세포의 한 분자까지라도 동원시키겠다는 책임감을 느끼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294, 1957.6.23)

하나님의 구원섭리노정도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이라는 것을 치러야 합니다. 그냥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해당하는 조건을 치르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라고 합니다. 그냥 돌아갈 수 없다 이겁니다. 반드시 잘못된 것을 청산 짓기 위한 대가를 치러야 되는데, 이것을 탕감조건이라고 합니다. “구원섭리역사는 탕감복귀섭리다. 탕감복귀섭리는 그냥 돌아갈 수 없다. 재창조섭리다.” 이렇게 통일교회는 구원섭리의 역사를 결론짓고 있습니다. (260-12, 1994.4.11)

과거 역사를 잠깐 살펴본다면 불확실한 신본주의사조(神本主義思潮)가 중세시대를 지도해 왔지만, 그 신본주의사상의 몰락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세계(人本主義世界)가 찾아든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인본주의시대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지금에 와서는 유물사관 (唯物史觀)이 세계를 휩쓰는 지극히 위험한 시대에 처하여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유물사상은 물본주의사상(物本主義思想)과 같은 것으로서 종말의 사상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짐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78-99, 1975.5.6)

문 총재는 냉전의 와중에서 자유진영이 가장 큰 어려움에 봉착했던 1982년에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당시 세계의 수도격인 워싱턴에는 <워싱턴 포스트>지 단 한 개의 신문이 있었을 때입니다. 문 총재는 이미 소련 공산제국은 곧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1985년 제네바에서 열렸던 제2회 PWPA(세계평화 교수협의회) 세계대회 주제를 ‘소련 공산제국의 멸망’으로 채택하도록 세계 석학들에게 통보하였습니다. 학자들은 처음에는 당시의 미·소 관계를 볼 때 나의 이런 주장에 어리둥절해하면서 대단히 난감해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강력한 설득과 주장을 받아들여 그 대회 주제는 나의 제안대로 채택되었던 것입니다. 제11회 언론인대회가 1990년 4월 모스크바에서 개최되었을 때 문 총재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연결됐던 자유세계 언론인들을 대거 동반하여 고르바초프 당시 소련 대통령을 만났던 것입니다. 문 총재는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무신론적 유물론의 미래는 자기파멸밖에 없으므로 유물론을 포기하고 종교를 중심한 영적 가치관의 부활을 시도하라고 충고하였습니다. 그 후 2년 이내에 공산주의제국은 붕괴되기에 이르렀습니다. 1985년에 소련 제국의 종말을 주장했던 나의 예견은 적중되었으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수많은 학자들은 나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288-138~139, 1997.11.26)

역사적으로 공산세계가 망할 것을 안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고 언론계라든가 최고의 지식층은 알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계라든가 종교계, 누구도 다 몰랐지만, 세상이 반대하고 세상이 부정하는 레버런 문만이 공산주의의 종언을 선포하고 하늘나라의 개문을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414-17, 2003.7.26)

 

8)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이다

하나님은 왜 선생님을 그렇게 고생시키셨느냐? 선생님에게 지금까지 역사상에 없었던 가정의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역사 이상의 것을 알게 하시려고 역사 이전의 고생까지 체험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콧노래를 부르며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서 자랑할 수 있는 때가 되면 남성세계에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총아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배후에 숨겨진 내용을 생각하면 천신만고 끝에 닦은 기반 위에 세워진 영원한 가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이 닦아진 가정에게는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31-206, 1970.5.31)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뜻을 이루기 위하여 사방에 벌여 놓은 것이 있으니 다름아닌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입니다. 이 가정들이 하나님과 일치될 때는 선생님 가정의 중심적인 기준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들은 하나님의 날을 맞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하나님의 날을 세운 마음과 같은 마음을 품고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인연을 통해서 난 자녀들입니다. 그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 고 참자녀로서 참부모 앞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소유할 수 있고, 그 가정을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활전통을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2-25, 1969.1.1)

예수님은 2천년 가더라도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인류역사 이래에 축복이란 말이 처음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축복을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민족이 흘러갔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피를 흘려서 제단을 쌓았지만 축복받지 못했습니다. 제1이스라엘이 망하고, 제2이스라엘권 미국도 망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의 레버런 문에까지 오기 위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을 위해서 역사시대에 희생당한 사람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가정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겁니다. “50억 인류의 이 가정들하고 축복받은 가정 하나하고 바꿀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할 때, 하나님 편에서는 “노!” 하고, 사탄 편에서는 “예스!” 합니다. 그러니까 이 둘을 비교해 볼 때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이겁니다. (228-19, 1992.3.1)

하나님과 천국건설은 어디에 있습니까? 결국은 사람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국경을 넘고 사람을 더 사랑하고,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혹은 세계 끝에 가서 사람을, 원수도 사랑하고 어떤 누구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하는 여기서 시작한다 이겁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그러지 않고는 이와 같은 참다운 남편의 노릇을 할 수 있고, 참다운 아내 노릇을 할 수 있고, 참다운 부모 노릇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길이 험하고 어려움을 당하면 당할수록,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 이 남자를 찾았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서 이 여자를 사랑했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서 하나님을 모시게 됐다는 자기 가정의 가치를 존중히 여길 수 있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천국건설이 거기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천국은 아내와 아들딸 하나님을 찾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가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찾아서 하나님도 수고했고, 예수님도 그 가정을 찾아서 수고했고, 오늘날 선생님도 그 가정을 찾아서 이런 수고를 해 왔기 때문에, 수고의 그 모든 것은 앞날의 사랑을 더 강화하고 앞날의 사랑을 더 깊이 할 수 있는 자극이 될망정 이것이 소모의 조건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92-242, 1977.4.17)

축복은 사탄의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진 것을 이번에 이것을 다시 본연으로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제로 포인트(zero point; 영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이렇게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타락세계를 청산하고 본연의 세계를 복귀할 것입니까? 거기서부터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310-39, 1999.5.28)

타락에 대한 것을 확실히 모르면 원죄 청산이 무의미합니다. 타락이 얼마나 지독하고, 타락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생각해야 자기 축복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핏줄이 그렇게 되어도 느끼지 못하고 축복받았다는 것이 뭐라고 할까, 밥을 한다는 것이 죽도 못 쑨 것입니다. 그런데 좋은 밥을 해 가지고 제사 밥, 조상에게 바칠 수 있는 밥을 했다고 생각하는 건 미친것들입니다. (376-186, 2002.4.23)

선생님이 베푸는 통일교회의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야말로 인류가 원죄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되찾는 부활과 중생의 축복인 것입니다. 인종과 민족과 국경을 초월한 진정한 인류 형제 대가족의 이상을 실현하는 평화의 산실이 되는 것입니다. (234-250, 199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