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참부모님의 업적 1), 2) (평화신경 해설 16장)

훈독왕 | 20211209064408

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6절 참부모님의 업적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6절 참부모님의 업적 1, 2 (평화신경 해설 16장)

 

<본 문>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Satan)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전략전술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되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 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 경전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성서 전체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즉 한 분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여 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 데 있어서 인류와 천주가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해 설>

1)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우리가 도를 찾는다 할 때 어떠한 도를 찾을 것입니까? 논리적인 도와 양심적인 도를 지나서 심정적인 도를 찾아야 합니다. 기독교가 이것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였고, “아버지는 내 안에 있고 나는 아버지 안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입니다. 천지만물을 주관해 나오시는 그 아버지 앞에 아들딸이라고 인정을 받아서 천상천하에 그 이름이 공인되는 그것이 인생이 바라는 최고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목적입니다. (8-77, 1959.11.8)

원래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사는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부자(父子)의 관계였으나 인간들은 타락으로 인해 4천년 동안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맺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완전히 맺어야 되는 것이 천륜의 인연입니다. 그러나 이 땅 위에서 어떤 한 분이 이 일을 먼저 완수하지 않으면 인간들은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맺을 수 없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그러한 분을 만나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 놓고 하나님의 서러움을 우리의 서러움으로, 아버님의 고통을 우리의 고통으로, 아버님의 억울함을 우리의 억울함으로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하나님과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하나님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사무치게 호소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은 인간이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 부자관계가 맺어지지 않았고, 천륜적인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이러한 입장으로 떨어지게 된 원인과 내용을 알아야 하고 사탄의 진상을 확실히 밝혀 본래의 입장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말로서 맺어지는 부자의 관계, 예약만으로서 맺어지는 부자의 관계는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아버지의 뜻을 위하고, 뼈살이 녹아나는 고통 속에서도 참고 승리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2-234~235, 1957.6.2)

천지의 근본은 부자관계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해 가지고 기도할 때 답이 그것이었습니다. 우주의 근본은 부자관계다! 그 부자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가인 아벨로 갈라지고, 사랑의 전통,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에는 종적인 기준이 마음이고 횡적인 기준이 몸입니다. 그 종적 기준의 맨 뿌리가 하나님이고 횡적 기준의 맨 뿌리가 참부모입니다. (188-44, 1989.2.16)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사랑의 상대권에 서야 할 아담은 하나님과 부자관계로서 일체 된 입장에 서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부모로 모시고 횡적인 부모로서 하나님의 혈통 기준을 정착시키려고 한 것이 깨져 버렸습니다. 이제 다시 돌아와서 무엇을 받아야 됩니까? 참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생명과 혈통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새로운 하늘편 자녀의 씨를 받아서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29-124~125, 1992.4.11)

인간이 이 땅 위에 사는 생활 가운데 중요시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첫째가 부자관계입니다. 부모가 있어야 자식이 있는 것입니다. 자식이 태어나려면 부모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부모 앞에 자녀로서의 도리에 관한 공식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부모로서 자식을 가져서 키워 나갔는데, 그 자식이 타락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소망적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원칙이 없어졌습니다. (225-198, 1992.1.20)

아담이 타락하던 슬픈 날, 하나님은 그 한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한마디로 부르짖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은 복지를 잃어버린 슬픔에서 비롯된 탄식이요, 부르짖음이었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천륜을 배반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고백하는 아담을 대할 때 하나님께서 어찌 슬프지 않고 탄식하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우리는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슬픔을 느낄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이후 6천년 동안 슬픔과 더불어 복지를 회복하기 위하여 간곡한 마음으로 달려 나오셨지만, 인간들은 하나님이 목적하시는 복지를 이루기 위한 부르짖음 앞에 하나되지 못해 함께 그 길을 찾아 나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 또한 하나님의 서러움과 분통함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16-160, 1966.3.13)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그 복귀섭리의 출발이 아담 해와로부터였습니다. 그 아담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선생님이 나타나기전까지 아담복귀를 못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전지전능하고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서 수 천만년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그 배후의 슬픔이란 것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지금까지 피조세계에 얼굴을 나타낼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한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모든 것을 빼앗겨서 이런 수모를 당했지만, 그 수치스러움을 벗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 자리에서도 참고 참아야 합니다. 그렇게 참으면서 하나님이 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237-27, 1992.11.10)

하나님은 기뻐해 보지 못하신 분이십니다. 지으신 피조물에게도 주인 행세를 해 보지 못하셨고, 축복을 하여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즐겨보려 하셨던 아담 해와마저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땅에 탄식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주관 하에 있어야 할 모든 것이 사탄 주관 하에 들어가고, 아들딸은 물론 만물까지 유린당하는 것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슬픔 이상의 슬픔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도 슬프다는 말 한마디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품은 마음 그대로, 역사와 더불어 또다시 슬픔을 거듭해 오셔야 했던 하늘임을 여러분은 생각해 보셨습니까? (7-122~123, 1959.7.26)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은 자유롭지 못하게 되셨습니다. 따라서 인류시조도 자유롭지 못하게 구속되었고, 그다음에는 천사세계, 또 그다음에는 수많은 종교인, 이어서 모든 인류 역시 구속권 내에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속된 분이십니다.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 그리고 효자를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는 본연의 자녀, 본연의 효자 이상 모든 면에서 10배 이상의 공을 들여 효를 행하더라도 본연의 마음으로 해방해 드리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은 일찍부터 “하나님을 내 손으로 해방시켜 드리자.” 고 결의하고 살아왔습니다. 종교의 참된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랑의 심정으로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와 영계를 해방하고, 지구성까지 해방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해방해 주시리라 알았겠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심정적으로 구속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 우리가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류 때문에 하나님이 구속을 받고 계시구나. 나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의 참소를 받고 계시는구나. 나 때문에 예수님도 고난을 받으셨구나. 아버지여, 해방의 자리에 옮겨 드리겠습니다. 예수님도, 성신도 해방의 자리에 옮겨 드리겠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 신앙에 주린 자, 소망에 주린 자, 사랑에 불타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오래오래 찾아 나오셨습니다. 지금까지 이 땅에는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통일된 하나님의 백성과 참사랑의 주권국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전능왕을 찬미했으니 하나님의 심정이 자유로우셨겠습니까? (479-247~248, 2004.12.13)

하나님 앞에 효자가 없었고,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면서 하늘나라를 지킬 수 있는 참사랑의 체제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서실 자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영어의 몸으로 연금 상태에 머물러 오셨던 것입니다. 이 한스러움을 어떻게 풀 것입니까? 하나님의 본질적인 사랑의 실천운동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최후의 종교는 하나님이 불쌍하고 억울한 분이심을 세밀히 가르쳐 인간을 본연의 심정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참사랑 운동을 통하여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도가 바로잡히지 않아 이 땅 위에 이상세계(평화의 세계)가 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479-248, 2004.12.13)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어떤 시대입니까? 하늘땅이 하나된 위에, 세계가 하나된 위에, 국가가 하나된 위에, 사탄의 흔적이 없는 위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상속받고 책임분담을 완성해서 경계선 철폐, 국경선 철폐, 자유분방의 해방권이 될 수 있는, 석방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자리, 하나님이 타락이 없던 본연의 창조하던 그 하나님의 자리에서 태양을 다시 만든 것과 같이, 또 달을 다시 만들고, 땅을 다시 만들고, 그다음에 물을 다시 만들고, 모든 만물을 새롭게 재창조한 새로운 새 아침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것입니다. (508-120, 2005.9.18)

평화의 왕권 즉위식 했을 때는 두 부모를 설정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정월 초하룻날이 하나님의 날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으로서 역사 이래 하나님의 날을 갖출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은 귀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하나님의 날 가운데는 사탄도 없어지고, 참부모의 수난 길도 없어져 해방적 깃발, 백기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천년만년 승리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광의 새로운 혁명시대입니다. (443-234, 2004.3.24)

 

2)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사탄권에 구속당하게 되었는데, 어떠한 수난 길도 거치지 않고 인간이 그 구속에서 벗어날 수 없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생각하게 될 때에 타락이란 것이 어떠한 것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제시하지 않고는 해방을 하는 데 있어서도 완전한 해방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타락의 동기를 일으킨 그 주체되는 사탄은 도대체 하나님 앞에 있어서나 우리 인간 앞에 있어서 어떠한 존재입니까? 원수는 원수인데 어떠한 원수입니까?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아무런 인연이 없는 원수라면 원수를 갚으면 그것으로 끝날는지 모르지만 원수를 갚고 나서도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는 혈통적 인연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48-204~205, 1971.9.19)

사탄이 어떻게 해서 사탄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아봅시다. 요한계시록 12장 9절을 보면 “하늘에서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유혹하는 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내어 쫓긴 큰 용이 무엇이냐 하면 옛뱀이라고 했습니다. 그 옛뱀이 무엇이냐 하면, 인류를 타락시킨 근본이 되는 뱀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 뱀의 정체는 용인데, 이 용을 사탄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인 옛뱀은 하늘에서 내어 쫓겼다고 했습니다. 옛뱀의 본래 거처가 땅이 아니고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내어 쫓기었으므로 그는 영적인 존재임에 틀림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이 해와를 꼬였다고 했지만 그것은 비사(比辭)인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이 얘기하는 내용과 약속하는 것을 미리 다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아담 해와와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었던 존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그 가까운 존재가 누구일 것이냐? 그때에는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아담 해와에게 제일 가까운 존재는 천사장밖에 없었습니다. 이 가까운 존재가 수상하다는 것입니다. 유다서 1장 6절과 7절을 보면, “간음을 행한 천사들을 흑암에 가두어 심판날까지 기다리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천사가 간음으로 타락했다는 내용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간음은 상대가 있어야 가능한데 천사가 간음할 때, 그 상대가 누구였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도 타락을 했습니다. 해와도 범죄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여기에 무슨 관련성이 있는 것을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53-83~84, 1972.2.10)

성경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고 결론을 지어서 말했습니다. 우리 인간들, 즉 불신하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누구냐하면 마귀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그냥 친구지간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핏줄이 관계되어 있습니다. 핏줄의 인연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바리새인들을 대해서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우리 인간이 독사의 새끼로 뱀과 관계가 되어 있고, 혈통적으로 사탄과 부자관계로 인연되어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53-85, 1972.2.10)

하나님이 원통한 게 뭐냐? 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여러분이 물려받았습니다. 그 기원이 누구입니까? 기원은 사탄입니다. 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 편에 있습니다. 여기 모여 있는 많은 조상의 영들이 아주 나쁜 혈통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주식회사 같은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조상들이 아주 나쁜 부모의 열매입니다. (216-37, 1991.3.3)

순수한 혈통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같은 창살 안에 남자 여자를 가두어 놓고 아기를 낳고 기르기를 그렇게 계속해 나온다면 참된 혈통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장손만 그렇게 해 나왔으면 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사랑을 혼란하게 만든 것이 누구입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이 전부 섞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참된 혈통을 망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이 참된 혈통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조상이 다 선하다고 생각합니까? 이 세상을 보면, 남자는 휘젓고 다녀서 걱정이고, 여자는 싸워서 걱정입니다. 다 걱정입니다. 사랑 때문에 혼란되고 언제나 문제가 되니까 이것을 개방해 보자 해서 프리섹스까지 나왔습니다. 그것을 남자들이 먼저 주장했습니다. 프리섹스의 조상은 남자입니다.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시대가 되니 권력을 가진 미국 사람들이 불란서에 가서 바람을 피우고, 독일에 가서도 바람피우는 겁니다. 그러므로 외국에서 참소하게 되고, 이것이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보호하기 위해서 프리섹스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렇게 안 나올 수 없습니다. (244-128~129, 1993.2.1)

사탄으로 보게 된다면 잡동사니로 음란하던 별의별 가정들이 지옥에 가 있고, 지상에도 그렇고, 지금 계약결혼한다는 별의별 패들도 있고, 영계에 16세 전의 처녀 총각으로 결혼을 꿈도 못 꾸던 사람들도 가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그와 같은 사람을 전부 다 축복 해줬다는 것입니다. 축복해 줬는데 아직 젊은 층 미혼남녀 4억쌍 축복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하나님 일을 도왔다는, 참부모를 도왔다는, 인류를 도왔다는 이런 간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하나님은 미리 알고 권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아들딸 중에, 4억쌍 중에 한 쌍씩 아담가정 대신 하나님의 손자, 세 번째 되는 손자 가정을 만들어라 이겁니다. 그러면 다 이루어집니다. 천국이 비었는데 한꺼번에 다 갖다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9-244, 1999.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