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제5절 참사랑·참가정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5절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위대성 1 (평화신경 해설 - 제15장 )
<본 문>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참어머니가 참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나누어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참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이상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모델적 전형은 하나님적 가정입니다. 참부모와 참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와 분봉왕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본문 291~292쪽)
<해 설>
1) 동거권·동참권·상속권
참사랑은 언제나 힘과 능력 모든 것을 발휘하고도 중심 자리를 놓치지 않는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511-277, 2005.10.13)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부모가 되면 그렇습니다. 더구나 어머니가 되면 있는 것 다 주고도 설날 동네에서 남들이 더 좋은 옷을 입고 더 좋은 것을 먹게 되면 가슴이 아파 한이 남기 시작하는 데, 그럴 수 없습니다.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을 다 털어 내주어서 누구한테 자랑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511-140, 2005.10.11)
참사랑의 주체 대상만 되면 하나님이 가는 데에 자동적으로 따라갑니다. 지남철의 S극과 N극이 자동적으로 움직여요, 조화를 부려서 움직이나요? 마찬가지입니다. (511-141, 2005.10.11)
참사랑은 모든 전부가 따라갑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있더라도 오관이 따로따로 행동하지만, 참사랑만 연결되면 전부 다 참사랑이 보는 그 표준 목표, 그 물건에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데는 통일 안 되는 것이 없다! 참사랑이 있는 데는 통일이 안 되는 것이 없다! 그게 절대사랑·유일사랑·영원불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하므로 나도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말입니다. (511-43, 2005.10.10)
참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했다가는 하나밖에 안 됩니다. 우주가 안 생겨납니다. 백 했으면 백 기준에서 그치므로 무한세계에 확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상대는 나보다 천배 만배 억만배 되도 좋다고 하는 개념은 누구나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 그렇습니다. 곰배팔이 된 병신이라도 남자면 남자, 그 남자도 앉아서는 ‘이 세계에 제일가는 여왕마마 이상의 분을 상대로 삼겠다.’ 생각은 다 통일해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 어디 있고, 못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인간은 다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동위권 동거권 그다음에 동참권입니다. 동위·동거·동참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 (461-41, 2004.7.20)
통일교회는 개인구원 가정구원을 넘어서 국가가 일주일 이내에 복귀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다 되어 있습니다. 하늘땅이 결의대회를 함으로써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서 사랑의 실체권이 성립되면 동위권·동거권·동참권, 동생권이 벌어집니다. 같이 산다는 것입니다. (397-142~143, 2002.11.17)
참사랑으로 위해 산 사람은 하나님의 한계선을 넘습니다. 동위권, 동거권이지요? 동참이지요? 동참하니까 같이 사는 것입니다. 같이 행동했기 때문에 같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방적, 하나님 자신 이상의 일을, 창조의 능력을 대신할 수 있는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세계를 창조해 타락한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지옥을 다 보기 싫어 치워 버립니다. 치워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창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십시오. 가치라는 것은 반드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욕망의 뜻에 일치될 수 있어야 됩니다. 내적인 면이나 외적인 면에서 그래야 가치적인 존재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욕망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과 동등한 가치 이상의 세계로, 실천궁행하고 살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국이 있느니라! (397-222, 2002.11.24)
2)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과 사명
메시아 가정은 참부모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늘땅의 메시아는 하나님이고, 천주적 메시아는 재림주입니다. 참된 혈통을 두고 하는 말들입니다. (489-311, 2005.3.6)
일족을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갑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습니다. 그걸 허락했습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돼서 그런 일을 했습니까? 세상을 어떻게 살고 어떻게 세상을 구할 것입니까? (431-286~287, 2004.1.19)
종족 기준을 넘고 국가를 접붙여서 세계적 메시아권, 예수시대까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국가를 넘기 위해서는 120가정을 절대 축복해야 됩니다. 거기에 60수를 해서 180가정 이상 돼야만 새로운 사도시대가 됩니다. 여러분이 사도로 따라가는 시대에서 머리 되는 시대, 주인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됩니다. (421-310~311, 2003.10.21)
여러분 축복가정은 자기 형제를 축복하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를 축복해야 됩니다. 형님과 부모도 그 형제와 부모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모를 축복해서 쭉 올라가 전체를 축복해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에 이것을 만들어서 평면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만 여기에 와서 사탄세계에 연결돼 있는데, 여기서 나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교차해야 됩니다. 방향이 이렇게 된 것이 완전히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동쪽의 햇빛이 서쪽에서 떠오릅니다. 반대가 됨으로 하늘나라는 낮과 같이 됩니다. 밤에서부터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으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심정세계의 본연에 찾아 들어가 영적인 천지부모와 천주부모가 분립된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 축복왕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왕과 천지의 왕이 하나되어 가정 정착이 됨으로써 둘이 하나됐는데, 이는 이중적인 가정입니다. 즉 하늘에 연결된 가정, 지상에 연결된 가정입니다. (418-195~196, 2003.9.24)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므로 모두 모아 가지고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해서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티켓을 나눠 줘야 됩니다. 못 하면 안 됩니다. 출애급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어느 동네에 한 집이 남아 있더라도 아는 사람은 디 데이(D-day)가 언제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안 되게 될 때는 찾아가서 데리고 가야 됩니다. 갔는데 문전박대해서 쫓아 낼 때는 책임 안 지는 것입니다. 찾아갈 사람을 남기고 가면 안 됩니다. 천국에 가더라도 참소받는다는 것입니다. (391-271, 2002.9.1)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아버지와 아들딸이 합심하여 자기 일족을 전부 복귀하는 겁니다. 일족을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탕감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지금 해야 될 때입니다. 거기에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어차피 김씨네 소유, 윤씨네 소유는 나라의 소유로 흡수돼 들어가 세계의 소유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앞에 바쳐야 됩니다. 아담이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기준에서 하나님 앞에 모 든 것을 바쳐야 됩니다. 만물, 아들딸, 자기 자체와 자기 가정을 바치고, 자기 일족과 일족의 나라를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사명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의 책임이 있습니다. (372-225, 2002.3.18)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은 조상으로서 재림 실체권을 가진 입장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서 형제를 수습해야 됩니다. 외부 존재는 절대 필요없습니다. 가정을 수습해야 되고, 형제를 수습해야 됩니다. 형제가 안 들으면 목을 끌어서라도, 힘내기를 해서라도 강제로라도 교육만 시키라는 겁니다. 그래서 축복받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 7대조까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것이 한 범주입니다. 하나의 모델이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7대권을 중심삼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습니다. 그게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국가적 메시아권, 국가를 구하기 위한 그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필연적 운명입니다. (368-82~83, 2002.1.29)
자기 아들딸까지 열두 지파에 소속할 수 있는 반열을 갖춰야 됩니다. 네가 내 대신 가라고 할 수 있게 말입니다. 가는 데는 혼자 못 갑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고 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를 대신해서 와 가지고 전체 열두 지파이면 지파가 합해서 나라를 이룰 수 있도록 정성들여 모든 책임을 해야 됩니다. 전부 다 달라요. 개인적인 선물, 가정적인 선물, 처한 위치에 따라서 전부 다릅니다. (360-275~276, 2001.11.17)
여러분이 지금 서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예수님에 대해서 신부의 자격을 갖춰 배후의 종족적 메시아권을 뒤로 하고 국가적 메시아 기준을 완성시키는 데 선두에 선 어머니적인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탕감복귀해 드려야 할 책임이 여러분 각자 가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이스라엘 나라를 넘어서, 로마를 넘어 세계시대에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그 나라를 위해서 나서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는 길을 누가 환영해 줄 것입니까? 누가 환영해 줄 것이냐를 생각할 때, 여러분 홀로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대하던 때와 다르고 그때의 로마와는 다릅니다. 현재는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외적인 가인세계의 국가 형태, 가인세계의 세계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워서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어 나가게 될 때는, 그 닦아진 선생님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적 고개와 세계적 고개를 넘을 수 있습니다.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이 길밖에 없습니다. (330-100~101, 2000.8.13)
어머니 아버지 핏줄을 받고 태어난 단 한 사람이라도 남기지 않고 축복의 자리로 가야 됩니다. 복중에서 중생식을 하고, 낳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는 부활식을 하고, 그다음에 영생식인 축복을 해야 됩니다. 혈통근절이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전진하는 우리의 책임이 하나님 대신이요, 참부모 대신이요, 예수 대신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가정의 왕,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권을 다 설치했습니다. 가정에서 안 되면 세계의 가정에 일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 정에서 불효했고 가정에서 역적이 되었더라도 세계의 충신의 자리에 나가면 전부 다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단계적 상충 환경을 불식시키고 차원 높은 전진적 미래의 기반이 남아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 참부모인 선생님의 책임이요, 하늘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99-44, 1999.2.21)
3) 평화대사와 분봉왕의 사명
국가 메시아 했던 사람이 그 나라에 기반 못 닦았으면 포기하든가, 국가 메시아 대신하게 되면 이제부터 살려야 됩니다. 로마 제국을 중심삼고 분봉왕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책임이라도 임명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유엔 16개국의 분봉왕 조직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가 있습니다. 3만 9천이 죽었고 부상자는 11만입니다. 한국이 그 빚을 갚아야 됩니다. (503-255, 2005.8.6)
초종교 초국가 하늘편 평화의 왕이 평화군단 중심삼고 배치해서 실패했던 것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다시 재생부활시킨 배치다 이겁니다. 대사들이 아닙니다. 왕으로 가는 것입니다. 분봉왕입니다. 육대주 중심삼고 가는데 육대주 내에 나라 있는 데는 대사관 설치를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당장 여러분이 가자마자 대사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대사관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지시했습니다. (480-167~168, 2004.12.21)
한국에 씨족장, 평화대사, 사두가 있는데, 사두는 뭐냐 하면, 왕권을 대표한 사탄세계의 하늘 편 총독과 마찬가지입니다.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적 세계를 아벨의 왕이 가서 하나 만들어 굴복시켜서 자기 본국에 완전 접붙여서 한 나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동서남북에 있어서 일족이지, 다른 족속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원일, 근본으로 돌아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372-37, 2002.3.4)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이라는 것이 총독입니다.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종교와 국가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으므로 여러분은 거기서 맏 형님 되어서 분봉왕으로 파송할 때가 됐습니다. 대사관을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 조상의 자리, 지도해야 할 간판을 갖고 나온 무리이기 때문에 그것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참가할 수 없습니다. (500-136~137, 2005.7.10)
천주천지 축복왕, 가정왕 즉위식을 해서 가정왕이 비로소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왕이 있으므로 그다음에 다 환영함으로 종족왕의 자리에 “그럼요. 누구든지 환영하고 그렇고 말구요.” 하고, 종족왕이 되면 민족왕이 돼 가지고 “아, 그래야지요.” 민족왕에서 국가왕, 자동적으로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 자체도 그런 입장에서 교화됐으면 “아이고, 로마 나라의 왕이 돼야지요.” 그래 가지고 천하의 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를 중심하고 세계 왕, 수백 나라들이 분봉왕입니다. 분봉왕은 나눠 가지고 가두어진 왕입니다. 절대적 왕입니다. 그러면 120개 왕들이 합하여 오시는 참부모를 왕으로 삼으면 만국에 120개 왕 중의 왕이 되느니라!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484-324, 2005.1.26)
4)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정착할, 자기의 상대권이 정착할 수 있는 에덴에서의 부부이상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잃어버린 것을 어떻게 찾습니까? 그 내용을 모릅니다. 그 내용을 오늘날 문 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여기에서 알게 된 것입니다. 만국의 모든 백성들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합격적인 기준을 매일같이 순리를 통해 그 자리로 나가게 된다면 본연적 기준의 원칙적 자리를 탕감복귀하여 재창조 과정을 통해 재현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245-87, 1993.2.28)
복이 무엇입니까?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상대를 잘 만나는 것이 복입니다. 천지의 인연을 따라 천륜의 법도를 따라 부부의 길을 닦는 것이 복 중의 복입니다. 그 이상의 복이 있습니까? 아무리 인기가 있고 권위가 있고 가문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아내를 잘못 만나면 그 사람은 형편없어지는 것입니다. 간판 좋고 허우대 좋은 사람이라도 아내를 잘못 만나면 별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남편을 잘못 만나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 중에서 가장 큰 복이 무엇입니까? 상대를 잘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상대를 잘 만나야 훌륭한 자식을 낳을 수 있습니다. 아들을 중심삼고 복귀하여 나중에는 무엇을 해야 됩니까? 거짓 인연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하나님이 주시는 참사랑을 받아 가지고, 즉 천도의 말씀을 받아 가지고 천도에 따라 천법을 지킬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21-199, 196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