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평화신경 해설 제16장)

훈독왕 | 20211209063219

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2절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2절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평화신경 해설 제16장)

 

<본 문>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국제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유엔군, 미국을 비롯한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문 286~288쪽)

 

<해 설>


1) 한국전쟁과 유엔군 참전의 의의

 

우리 민족에게는 세계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6·25전쟁 때 수십 개국이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렸습니다.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고 쓰러진 그들의 은혜를 피로 갚고 땀으로 갚아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생각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무한히 답답하고 무한히 민망한 심정으로 염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0-82, 1960.7.3)

 

한국의 자유수호는 다만 한국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 민주 진영의 영원한 자유를 수호하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곧 하나님에게 승리를 가져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이 자유 수호를 위하여 이처럼 전세계인들이, 자유 애호의 열사들이 궐기해야 할 이유 가 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 사람들에게는 한국의 안보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이는 곧 자유세계의 존망에 직결되는 일이요, 자유세계의 안보는 곧 하나님의 안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자유 수호를 위하여 6·25동란 때에도 하나님께서 16개국의 사람을 보내시어 이 땅을 피 흘려 지키게 하였습니다. (78-249, 1975.6.7)


유엔 16개국이 한국전쟁에 참가했지요? 그것은 인류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 조국의 형제와 함께 피 흘리지 않으면 미래의 하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 대회에서도 160개국이 참가했지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도 북한이 160번째이고, 남한이 161번째입니다. 160이란 숫자를 다 해 놓고 1이 남는 것과 같은 출발 기준을 가지고 한국이 가입한 것입니다. 올림픽을 중심삼고 볼 때 선수들은 전세계의 2세들입니다. 올림픽 대회의 선수는 2세입니다.

모두 젊은이들입니다. 세계의 2세와 통일 교회의 2세가 한국에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벨은 한국과 완전히 일체가 되어 봉사했습니다. 응원하는 데 있어서도 전부 다 각 나라의 선교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 전국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챔피언에 대해서 “해라! 해라! 해라!” 하고 운동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해서 세계 각국의 반대하는 분위기를 수습하여 2세를 결속시키도록 한 것입니다. 그 조건으로 남북이 유엔에 가입하는 기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에서 냉전이 시작되어서 양극 체제로 되었지요? 한국전쟁을 시발점으로 해서 냉전이 시작되어 한국 올림픽 대회를 계기로 냉전이 끝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 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세계적으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것입니다. (250-171~172, 1993.10.14)

 

2) 한국전쟁의 섭리적 의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양극의 발단은 한반도의 한국전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냉전시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 냉전시대가 사라지는 것도 한반도의 올림픽 대회를 중심으로 해서입니다. 그때부터 모두 양극이 사라져 간 것입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16개 유엔 가입국은 인간의 생각으로 참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왜 세계 각국이 한국 땅에 와서 피를 흘려야 하느냐? 그건 조국건설을 위해서였습니다. (257-180~181, 1994.3.15)

 

한국에는 판문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판문점이란 무엇이냐? 영적 세계에는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하나의 곳이 있는데, 지상에서 그곳을 대표하여 사탄 편 공산세계와 하늘 편 민주세계가 참소하는 곳입니다. 한국전쟁에는 소련도 가담했고 중공도 가담했고 김일성도 가담했습니다. 또 민주세계권 국가도 가담했습니다. 그것은 왜 그랬느냐? 한국전쟁은 한국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라 사탄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전쟁이며, 그 싸움의 장소가 한국이기 때문에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54-203, 1972.3.24)

 

한국 기독교는 서구 정신문명의 뿌리가 되는 히브리 사상의 열매라 하겠습니다. 고대 히브리 선지자들에 의해서 증거되고 기독교 성자들에 의해서 계승되어 오늘날 세계의 주류 종교가 되어 온 기독교는 바로 히브리 사상에 뿌리를 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휴전선 이북의 북한에서는 히브리 사상과는 정반대의 전통을 계승해 온 헬레니즘의 극단적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유물사상에 입각한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입니다. 이 상반되는 두 주의를 신봉하는 두 세계가 바로 이곳 한국에서 서로 충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전쟁은 이 두 주의(主義)의 세계가 부딪치는 전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쟁은 국지전쟁이 아니며, 결속된 공산주의 세계와 유엔 속의 자유국가 두 진영이 맞붙어 싸우는 하나의 세계전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한반도는 세계의 축소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문제가 축소된 상태로 한반도에서 야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얻어지는 경험과 성공적인 해결책은 그것이 곧 한국문제의 해결책만이 아니요, 곧 세계문제의 해결책이 되는 것입니다. (120-99, 1982.10.5)

 

3)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

 

세계평화를 중심삼고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입니다. 한국전쟁이 성전이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조국광복의 본향, 고향이 되고 조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홀리 워(holy war; 성전)입니다. (479-282, 2004.12.14)

 

유엔군은 미국이 중심입니다. 미군 2만 명 이상이 희생되었습니다. 알링턴과 부산에 갈라진 것을 중심삼고 이런 거룩한 성전에 희생한 영령들을 추도, 추모하여 새로운 세계의 평화를 향하는 분야의 모든 교육이라든가 제도라든가 새로운 조직 형태, 유엔 형태를 갖추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초(超)유엔은 국가적 기준에서 이뤘다고 하지만, 종교적 기준은 초유엔 위에 초천국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을 말합니다. 그런 기준의 대표적 기관의 형성을 보게 되는 것이다! 결론을 그렇게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대회 가운데 창건한 것이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였는데 154개국이 동참에 동의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480-52, 2004.12.17)

16개국 유엔군들이 한국전이 성전이라 생각해서 죽은 사람은 무슨 조직을 만들었습니까? 평화군!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한반도의 통일전(統一戰)은 성전(聖戰)이요, 성전 참전 희생자들은 애국자이면서 나라의 충신이요, 하늘땅의 충신입니다. 추모연합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흩어진 모든 걸 다시 수습하여 유엔이 한반도를 독립시킨다고 했다가 실패해서 갔으므로 이제라도 해야 됩니다. 못 하면 내 손으로 만들어서라도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열 여섯 나라, 유엔군 16개국이 참전했던 그 나라의 분봉왕은 총독입니다. 총독으로서 이미 발령해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군대 희생한 명단부터 꾸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것이, 여기에 전쟁기념관을 만들었습니다. 전쟁기념관을 역사시대에 처음 만든 게 한국입니다. 월남에 가서 죽은 사람들 이름이라든가 유엔군이 이 땅에 와서 죽은 사람들 이름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걸 찾아서 성전 무덤을 다시 만들어 나라의 충신이 되고 하늘땅의 충신이 되어 성인과 충신의 가정들이 돼야 합니다. 가정을 교육하지 않고는 이 세상은 자멸합니다. (496-163, 2005.5.17)

 

4) 후천개벽의 시대

 

선천시대는 하나님이 당하는 시대였지만, 후천시대에는 사탄이 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하는 그런 시대에 있어서 권세를 부렸던 그런 나라들이 후천시대에도 권한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마십시오. 모습도 형태도 나타내게 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출발하라는 것입니다. (466-231~232, 2004.8.29)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새로운 시대의 사랑주권,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씀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여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의식되고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짓지 않으면 천부주의 자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466-331, 2004.9.1) 

 

수천만년을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전부가, 이 땅 위에 해방의 천국 날을 맞이하기 위해 지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선천시대를 지내고 후천시대에 들어와서 새 출발을 할 때입니다. 이 모든 실적 기대가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과정에 슬펐던 고통을 완전 해방해 주고 석방시켜 줘야 할 새로운 차원의 기원 시대로 넘어서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456-258, 2004.6.30) 

 

지금은 후천시대가 되어서 밤 세계를 지나 낮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7월 달부터는 7월 초하루, 하나님이 제일일텐데 사탄이 왼쪽 주권을 받았습니다. 바른쪽으로 가야 할 텐데 동양 사람을 왜 바른쪽에 세우느냐 이겁니다. 서양 패들은 바른쪽도 왼쪽도 없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바른쪽을 안 쓰면 병신이라고 합니다. 참 놀랍다는 것입니다. 첫째가 누구냐? 하나님이 돼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악마가 핏줄을 중심삼고 왼쪽에 주권을 쥐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자도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빼앗고, 아담 자리 2자도 사탄이 빼앗아 갔고, 셋째는 해와의 자리인데 사탄이 빼앗아 갔고, 넷째는 가정의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인데 사탄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다섯째는 뭐냐 하면 왼편 주먹을 쥐고 다섯입니다. 이렇게 한번 쥐어 보십시오. 때리려고 할 때 이놈은 이렇고, 이놈은 이렇게 펴고 때리려고 합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왼손으로 핏줄을 전부 다 물들여 가지고 하늘땅을 점령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천시대, 선천인지 전천인지 모르지만 그 시대는 본연의 그 자리가 아닙니다.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나와야 됩니다. 후천은 뭐냐 하면 탕감복귀 무죄 선언하고 그다음에 석방까지 선언해서 죄 없고 호적등본에 빨간 줄이 없다 이겁니다. 인간 자체는 죄라는 것이 없고 하나님 자체가 엑스(Ч)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입니다. (458-78~79, 2004.7.7) 

 

《천성경》 발표한 그해를 중심삼고 그달을 중심삼고 선천 후천시대 신천신지(新天新地), 일반 사탄세계 가인세계는 선천, 후천시대로 말하지만 아벨세계 종교권은 신천신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선천 후천, 신천신지가 뭐가 다르냐 하면 핏줄이 다릅니다. 사랑의 텃밭이 달라지고 사랑의 그 텃밭에 심은 사랑의 씨가 하늘과 관계를 가진 것입니다. 총결론이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입니다. 삼사위 가 뭐냐 하면 애왕위도입니다. 사랑의 왕을 위하는 도요, 길입니다. 삼사위도는 뭐냐 하면 사람들이 사위기대, 그다음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종적인 3수와 땅 수 중심하고 합한 것입니다. 거기에 위하는 도입니다, 위해 사는 도. 그러면 삼사위도가 뭐냐? 답이 애왕위도, 왕을 세우기 위한 길이다! 애왕위도는 뭐냐? 땅에서 할 때 삼사위도다! 사위기대를 가지고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중심에 서 가지고 13수, 서틴(thirteen; 13), 예수님이 13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서양에서는 서틴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중앙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중앙은 소생·장성·완성, 물 시대·코 시대·눈 시대, 3단계를 넘어서야 여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귀도 그렇습니다. 고개를 3고개를 통해 화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삼사위도, 천운의 도라는 것은 3수와 4수를 합해 7수가 되는 것입니다. 또 삼 사 십이(3*4=12)! 이런 것을 볼 때 전체 결론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이룬 사람들은 입적합니다. (471-82~83,2004.10.1) 

 

5) 참부모님의 특권과 특사 

선생님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영원히 저나라, 지옥에 가서도 내가 주인이고, 천상에서도 내가 주인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아담이 거짓 부모가 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정리할 때까지는 참부모의 특권적 기반까지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할 수 있게 됐습니다. (409-29, 2003.6.19) 

용서받기 위해서 회개하고 기도라도 해 둬야 합니다.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회개했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특권적 특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책임이 문 총재에게 있습니다. (511-271, 2005.10.13) 

선생님의 생애는 언제나 선포입니다. 막아 놓는 것입니다. 물이 못 나오게 막아 놓아야 됩니다. 이번에도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됐다!” 하는 것을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특권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간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그 선포를 부정할 수 있는 사탄의 권한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건의하고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됩니다. 결과주관권 이하에 있는 사탄의 전권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310-142, 1999.6.15) 

4천년 역사의 탕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세 소년들은 문 총재가 특사함으로 말미암아 16세 이후에 죄의 세상은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도 잘라 버립니다. 아벨유엔, 그다음에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입니다. 평화연합, 그 다음에는 베링해협입니다. 베링해협 점령이 아니라 완전 인수입니다. 점령이라는 것은 때려 치워서 빼앗는 것입니다. 인수하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보다도 많이 지불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도 용서받을 수 있는, 타협할 수 있는 회담과 회의를 해서 열매를 지을 수 있는 것도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507-140, 2005.9.7)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자기 일족을 지상천국 백성, 하늘나라의 국민을 만들 수 있는 자주적인 지파 편성시대로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책임 안 진다 이겁니다. 모든 만민,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에 있는 사람이나, 구약시대 이전 사람이나 미래의 세계 사람이나 모든 해방적 축복을 일반적으로 허락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 한 가정이 실패해서 수천년 동안 이런 수억의 가정이 되었지만, 축복받는 권내에 들어간 것은 전부 해방입니다.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성인과 살인마를 전부 다 해방시켰습니다. 해방 못 시킬 게 없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던 전쟁을 선생님이 말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립니다. 사탄도 원치 않지만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원치 않지만 싸우고 있습니다. 거기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해방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대단원의 결정을 짓는 것입니다. (312-262, 1999.11.7) 

참부모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를 탕감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악인들도 성인과 같은 입장에서 역사에 없던 축복의 특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비참한 사건은 아담도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도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을 원했던 것은 악마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입니까? 끝날에 모두 다 탕감했기 때문에 참소조건을 사탄이 하나님에게 걸 수 없고 참부모에게도 걸 수 없습니다. 사탄의 역사적인 모든 죄악을 선생님의 승리권을 가지고 전부 다 해결하는 것입니다. (320-240~241, 2000.4.16) 

본래는 축복이라는 것은 하나님 절대 소유권, 유일 소유권, 영원불변한 소유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절대사랑·유일사랑·영원불변한 사랑의 전통의 씨로서 됐을 때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로서 일체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체권을 나눠 줘 가지고 통일적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상속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한 번 없어진 자리에서 이걸 전부 다 바쳐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소유권을 설정한 그 자리에서 이제 참부모가 축복받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특권입니다.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 저쪽에 가서 축복할 수 있고, 내려와서 축복할 수 있습니다. 이래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지만 지옥에 있는 사람도 축복해서 끌어올릴 수 있고, 천상세계의 사람도 지옥의 사람을 위해서 그 높은 자리에서 자기 아내를 위해서는 내려와서 결혼시킬 수 있는 이런 상하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동참해 축복의 자리에 들어가 그런 인정받은 거기에서 뜻 앞에 완전한 사람들이 됐으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410-111, 2003.7.2) 

땅이 있고 백성이 있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기반이 있으므로 하늘나라에 왕이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고향이 생기고 하늘 나라의 조국이, 선의 종교권, 이상적 재림이상 종교권이 생김으로써 후천시대가 설정됩니다. 이것은 신천신지, 즉 새로운 역사시대이기 때문에 해방권이 아닙니다. 해방·석방권입니다. 모든 지옥 같은 것 전부 면죄 특사를 내리는 것입니다. 특사, 면죄가 다 맞는 말입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에 안착, 그다음 태평성대 천년만년, 절대가치관의 이런 기준을 옮길 수 없는 한, 천년만년 왕권은 하나님이 있는 한, 참부모의 이상이 남아 있는 한 하나의 세계로 귀결됩니다. 결국 지상·천상천국의 경계선이 없는 종교권이 없어지고 국가권이 없어지고 온 축복가정들이 하나님을 모신 대가족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가족 세계에서 나라가 필요하면 하나의 나라 편성을 해서 가족 가운데 형제 조상의 몇 대를 통하여 새로운 조상, 가정적 조상 설정을 해야만 하나님 복귀 완성하여 지상·천상 완전 해방권을 다 끝마쳤다는 선포가 가능합니다. 이것을 천일국 12년까지 다 마쳐야 됩니다. (470-233~234, 200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