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절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1, 2 (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훈독왕 | 20211209063039

평화신경 해설-제16장 

제1절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1절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1, 2 (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본 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귀한 날을 맞아 세계 각국에서 오신 여러분께 전해 드리고자하는 메시지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에 걸쳐 미국 텍사스와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남북미 정상급들의 세미나에서 선포한 하늘의 메시지입니다.

인류는 이제 새로운 시대권인 후천개벽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평화의 왕으로 등극한 본인의 명을 받아 세계 각지로 파송되는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하늘이 역사하시어 이 땅에 신천신지, 즉 천일국을 완성시키는 시대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앞에 세례 요한이 책임을 다했더라면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반대에 부딪쳐 십자가의 길로 내몰리는 예수님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더불어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하늘이 수천년에 걸쳐 준비해 온 로마를 평정하고 치리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터전만 확보했더라면 예수님은 세계로 통하는 로마의 길을 타고 세계 전역에 분봉왕들을 파송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평화의 왕되신 예수님을 대신하는 대신자요, 하늘의 뜻을 전수 받은 상속자로서의 분봉왕 역할을 다하여 이 지구성에 국경이 없고 담이 없는 해방·석방의 평화왕국, 즉 천일국을 창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사탄의 술수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다시 2천년 간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왔던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세례요한 한 사람의 실수가 이처럼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결코 중단되어서도, 포기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 마침내 이 땅 대한민국이 하늘의 선택을 받아 섭리를 완성시킬 조국이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이 땅의 정기를 받고 태어나셨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벌써 섭리의 3대 중심국에 아벨격 분봉왕을 임명,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섭리상 조국의 위치에 있는 한국을 대표해서는 곽정환 UPF(천주평화연합) 세계회장을, 어머니격 국가인 일본은 오야마다 히데오 일본 UPF 회장을, 그리고 섭리적으로 장자격인 미국에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회장을 봉하여 파송했습니다.

더불어 가인형 분봉왕으로 북미권을 대표해서는 전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를 그 후보로 선임해 놓았고, 남미권을 대표해서는 전 우루과이 대통령 상기네티를 세워 남미대륙에 평화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섭리적으로 조국이 되는 대한민국의 가인형 분봉왕 위치에는 전국민의 원로로 존경을 받고 있는 소석 이철승 총재를 선임하였습니다. 여러분, 본인은 이렇게 세계 각국에 분봉왕들을 봉하는 절차를 역동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세례 요한과 같은 실수를 다시는 반복할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십자가의 길로 홀연히 떠나셨던 예수님 때와는 달리 평화의 왕으로 하늘의 인침을 받은 본인은 기필코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완성하고야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함께하시고 평화의 왕이 중심축으로 서서 세계 방방곡곡에 파송받은 자녀들과 분봉왕들을 인도하여 영원한 평화가 정착하는 본연의 이상천국을 창건할 것입니다.

부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여 오늘 하늘이 내리시는 이 천비의 일단을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인하십시오. 향후 여러분의 활동과 삶을 지도해 줄 천도의 말씀이 오늘 이 메시지에 담겨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284~286쪽)

 

<해 설>


1) 평화의 왕 등극

 

중요한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일날, 어머니는 60세를 맞아 한 고비를 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으로 보면 60세면 한 세상을 산 것입니다. 원래 이때에는 평화통일왕 즉위식을 해야 됩니다. 영계의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지상의 결의문을 채택한 것이 맞은 그 자리에 한 초점이 맞아서 지상과 딱 맞춰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400-167, 2002.12.31)

 

이스라엘에서는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했고, 미국에서는 2월 4일 예수와 맏형님인 흥진 군, 총사령관과 이스라엘 나라의 두 형제가 왕권 즉위식을 했습니다. 2월 4일에 상원에서 한 것입니다. 3월 23일에는 두 왕권 기반이 가인과 아벨,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하나된 왕권 기반 밑에 참부모 평화의 왕권 즉위식은 타당한 것입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452-134, 2004.6.4)

 

이번에 국회에서의 평화왕 즉위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그런 것을 국회에서 할 수 있겠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의 유태교, 모슬렘, 3개국을 중심삼고 3시대의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선언 모두 다 했습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증거 자료입니다. (444-175, 2004.4.3)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40대에 로마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해야 합니다. 또 나라에 대한 책임자로서, 세계의 책임자로서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추었으면 하나님을 얼마나 영화스럽게 했겠습니까? 

2천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인들을 연결시켜 각성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운동을 내가 하게 됐다는 사실은 어떻게 생각하면 비참한 것이지만, 또 어떻게 생각하면 귀한 것입니다. 하지만 귀한 것보다도 비참한 것이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눈물을 재촉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왜?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한 일도 그렇지만, 그래도 그것은 참을 수 있는데 현재 그들이 행하는 태도 등을 보게 되면 아직까지…. 이들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선생님이 90세 되려면 이제 몇 년 남지 않았습니다. 사사오입(四捨 五入)하게 되면 90살이 넘습니다. 

영계도 지금 내가 혁명을 해서 아들 딸 앞에 지시하고, 다리를 놓은 것보다도 직접 가서 혁명해야 할 긴박한 소명적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그 혁명의 대신자들을 통일교회에서 추어서 보내지 못하는 것이 원통하고, 수천년 역사의 간판이 붙은 기독교가 여기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513-33~34, 2005.12.24)

 

선생님은 젊었을 때인 스물 네 살 때에 통일교회를 창설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불타던 그 마음을 다시 내가 가졌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50년 역사를 지나면서 열심히 했다고 하지만 거기서 잃어버린 시간도 많고 뛰어넘은 일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는 집집마다 모조리 밀어 제쳐 항복 문서에 도장을 받고 전세계 가정들을 뒤집어놓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앞섭니다. 이것을 누가 할 것이냐 이겁니다. 소수의 무리인 통일교인이 미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심정의 책임감에 부담되는 것을 우리가 짊어지고 거기에서 망할 수 없습니다. 이 짐을 끌고 어려운 고개를 넘어가면서 동역자를 구하는데, 제일 가까운 동역자가 누구입니까? 예수가 남긴 제자가 될 수 있는 목사 장로들이 아니었느냐? 

우리가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얼마만큼 형님이고 나라의 책임을 맡아서 민주세계를 지도하던 미국 전체 지도자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세계평화를 위하고 평화왕의 목적을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했느냐 그 말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예수는 죽음을 앞에 놓고 우리보다도 몇 십 배, 몇 백 배 더 고민한 것입니다.

그 심정을 가지고 이제 끝날에 추수의 시간을 하루, 혹은 한 달 기간 내에 역사적인 한을 다 풀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대성통곡하며 밥 먹는 것을 잊고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기의 승리적 패권도 잊고, 그 자리에서 기절해 기운도 없고, 또 기운이 빠지면 예수님이 죽었던 것보다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513-34~35, 2005.12.24)

 

2) 세계 각지로 파송되는 분봉왕들

 

이제 선생님이 분봉왕을 인정해야 할 때가 옵니다. 몽골 족속의 혈족이 되고, 그다음에 축복받은 영계의 사람들이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영계가 가인이라면 육계가 아벨이므로 아벨과 하나되면 축복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분봉왕을 택하여 세우고 오시는 재림주가 각 나라에 총독을 보냅니다. 주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총독은 주(州)면 주의 지사를 임명할 때에 대통령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분봉왕이 된 것은 주지사가 없는 데 주지사를 보낸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분봉왕과 같이 되어 꼭대기에서 나라와 국회를 중심삼고 대통령과 입법부는 사법부와 행정부를 관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입법부에서 사법부와 행정부를 둘이 관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500-230, 2005.7.12)

 

천일국 평화의 왕국 기금으로 대사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통일가의 총독이 가야 하는데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은 총독입니다. 여러분이 보게 되면 종교와 국가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으므로 여러분은 거기서 맏형님이 되어 분봉왕으로 파송할 때가 됐습니다.

대사관을 만들어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계 조상의 자리에서 지도해야 할 간판을 갖고 나온 무리이기 때문에, 그것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참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입니다. 두 번도 없습니다. 영원히 시작되어서 마지막 종착을 위해 내 재산, 내 집, 내 명예, 내 자체도 불살라 가지고 충효 도리의 길, 하늘을 모시는 데 전적으로 국가를 대표하고 통일교회가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최후의 정비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야 잘 있거라, 나는 간다.”고 해야 됩니다. 미련이 있어 돌아보던 롯의 처는 소금 기둥이 되어서 억천만세의 슬픔의 표적이 됐습니다. 법궤를 메고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길을 떠나 “애급아, 잘 있거라.” 해야 되는데, 또 모세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느보산에 와서 여리고성을 바라보면서 천추의 한을 품고 죽음의 길을 가서 광야의 독수리 밥으로 묻히던 그 사람들의 조상이 됐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500-136~137, 2005.7.10)

 

이제부터 대사관을 만들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나라에 왕보다 좋은 분봉왕을 명령해야 됩니다. 분봉왕을 압니까? 로마의 분봉왕입니다. 국가 메시아 됐던 사람이 이제 그 나라의 왕 꼭대기의 조상으로 등장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했는데 다 함부로 했습니다. 함부로 하면 자기 역사가 없어집니다. 역사가 없어지면 그 왕들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땅에 숨고 싶고 도망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열 여덟명 분봉왕을 정한 것입니다. 유엔 참전국 16개국에 분봉왕으로, 이번에 유엔군 평화의 군대로 하나님이 원하는 성전 때에 희생한 그 나라들을 제1차로서 분봉왕 위치에 이미 임명했습니다. (490-190, 2005.3.13)

 

여러분이 게릴라 부대를 양성할 생각을 해야 됩니다. 평화가 되더라도 싸움할 줄 모르고 앉아서 맞기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의 심판관이 나야 되기 때문에, 정의의 금을 그어야 되기 때문에 마피아 이상, 일본의 야쿠자 이상 선한 하늘 편의 그런 용사, 특공대가 없고 약하게 되면 무시당하고 맞는 것입니다. 마피아가 원수이고 야쿠자가 원수입니다. 테러단이 원수입니다. 깡패가 원수입니다. 그 이상의 힘의 배경을 갖춰 가지고 쓰지 않지만 보호하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팔레스타인 같은 곳에는 평화의 군대를, 평화의 경찰을 파송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분봉왕이 되고, 총독이 되면 얼마 안 가 파송명령에 축복한 비례의 몇백 분의 1, 원하면 동원해야 합니다. 미래의 숙명적 세계에 방해될 수 있는 것을 브레이크 거는 장치로서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벼랑에 떨어지든가 굴러 떨어질 때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브레이크 장치가 필요합니다. (492-281~282, 2005.4.16)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국가기준인 예수시대의 이스라엘권, 제1이스라엘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제2이스라엘 세계화시대, 초민족적 기준에 연합하여 제2이스라엘권에서 제3이스라엘권으로 종교권 지상통일권, 초종교·초국가·초문화·초NGO까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초(超)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 있지요? 선생님의 책임이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지상·천상천국 해방을 위한 평화대사를 보내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를 유엔(UN)에서 인정하게 되면 어느 나라든지, 언제든지 국가 이상의 자리에서 대통령이라든가 그 조직권 내에 있어서 하늘을 대신한 분봉왕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과 마찬가지 제도로서 하나의 세계가 완결되는 것입니다. (376-211~212, 2002.4.24)

 

아담시대는 가정적 메시아, 예수시대는 종족적 메시아, 재림시대에는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이제 예수가 죽지 않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분봉왕(分封王)과 같은 인맥을 중심삼고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나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이 모든 것은 통일 천하를 위해서 참부모의 명령하에 귀일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상충되는 것은 일시에 일체 부정하는 것입니다.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 재산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그런 때가 됩니다. (321-259, 20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