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Ⅱ)

훈독왕 | 20211208074930

평화신경 해설

 

제16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Ⅱ

서언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497) 서언 (평화신경 해설 - 제16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Ⅱ) - YouTube

 

<본 문>

세계 190여 개국에서 오늘 이 귀하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먼저 본인 부부와 일행 모두를 무사하게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우리를 위해 기도와 정성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오늘 실로 깊은 감회를 느낍니다. 80여년 한평생을 오직 섭리를 이루기 위해 온갖 수난과 옥고를 치르는 등 생사의 고비를 수없이 넘나들며 살아온 생애입니다.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홀로 사탄과의 치열한 투쟁을 계속해 온 삶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참으로 오묘하게 섭리하십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형 헬리콥터 사고에서 하늘은 영계를 동원하여 참부모 된 본인 부부의 몸에는 사탄도 감히 손을 대지 못하게 조치하신 것입니다. 인간의 눈에는 신비롭기만 한 기적 중의 기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헬기 사고 역사상 찾아볼 수 없는 불가사의로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13일을 조국광복 완성의 날로 공표해 놓고 불철주야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본인을 하늘이 어찌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이 성업을 이루어 가는 레버 런 문(Rev. MOON)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그 누가 있어 섭리를 완성하고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크신 은사를 입고 다시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설 수 있게 된 우리 부부는 참으로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하늘의 인침을 받은 본인 부부는 타락의 혈통으로 태어나 부모 없는 고아로서 수천 수만년을 방황하고 있는 인류를 구해 함께 데리고 들어오라는 하늘의 지상명령을 받았습니다.

이제 4년여 남아 있는 2013년도를 향한 마지막 단계로서 ‘쌍합칠팔희년’을 선포하여 영·육계 만방에 총진군 명령을 내린 이 시점에 이런 불의 의 헬기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 사고를 통해 다시 한 번 무지몽매한 인류에게 하늘이 살아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본인과 손을 잡고 폭발적인 참사랑·참가정 혁명을 수행하여 전인류를 축복가정화해야 하는 절박한 시점에 처해 있다는 것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본문 282~284쪽)

<해 설>

1)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헬리콥터 사고

공중권세를 악마 세력이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고 볼 때, 하늘과 땅이 완전히 분립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일을 이룩할 수 없습니다. 그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있는 것이냐?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맡고 있는 것이 사탄입니다. 인간은 사탄의 지배권 내에 침수된, 즉 물에 빠진 것과 같은 존재입니다. 지금 인간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도 그렇고, 참부모 자신도 그렇습니다. 이런 가운데 타락하지 않고 해방적 만유의 주인, 즉 본연의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을 하는데 하나님은 창조이상을 잃어버리지 않고 이 세상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워야 근원이 악이 아닙니다. 근원이 선의 대표인 참사랑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바탕으로 그리워하고 사모하며 이를 실천해 왔습니다. 이 악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사실 가운데 내가 지금까지 못 한 말이 많이 있지만, 인간세상에 전개시킬 수 없어서 가슴에 품고 가던 내 소원까지도 파괴시키기 위한 최후의 천주적 결정을 한 것이 이번 헬리콥터 사태입니다. (<통일세계>2008년9월호, 2008.8.1)

천상세계의 전체를 동원하고 지상세계의 전체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가 전체를 동원해서 ‘승리는 우리 것’이라고 자신만만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분산되고 파괴되기 바로 직전에 하나님 자체 소원인 마음세계에 모든 보따리를 씌워 참부모를 보호한 것입니다.

그 보따리의 중심에 선 참부모를 길러서 내 사랑하는 아들, 내 사랑하는 본연의 가정, 본연의 족속이 9단계를 넘어선 해방세계, 즉 해방된 자리의 왕이 되어 그 자리를 점령할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일을 생각하게 될 때 선생님이 할 말도 없고, 권고할 말도 없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선두에 서서 인도할 생각도 없습니다. 전부 다 동화된 일족으로서 참부모 완성의 모습을 그리워하지 않고, 또 그것을 부러워하지 않는 존재가 없습니다. 만유에 가득 찬 존재, 지극히 큰 존재로부터 지극히 작은 존재가 참부모권입니다. 참부모권에 수천 존재들의 위격(位格)에 동화돼 찬양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 우리 앞에 왔는데, 그 앞에 나설 자가 누가 있느냐 이겁니다. (<통일세계>2008년9월호, 2008.8.1)

하나님은 참된 프로그램을 이룩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몰랐지만 1분 1초도 맞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신기할 정도로 정확하게 맞게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이번에도 이렇게 어려운 사건을 모두 잘 겪고 9월 초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이날도 제20회 팔정식·천부주의의 날을 맞는다는 것은 참으로 뜻 깊고, 이날은 해방의 날입니다. 21회가 됐는데, 21은 3차 원이 되는 것입니다. 숫자가 1, 2, 3, 4, 5, 6, 7, 8, 9까지는 사탄이 찾아 나올 때 중단했지만 10이 되면 자리가 두 자리입니다. 21년이라는 것은 쌍의 자리에서 세 자리이기 때문에 3단계를 넘어서는 시대로 가는 것과 뜻이 일치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2008년10월호, 2008.9.1)

참부모님, 감사, 찬송, 영광, 영화를 천주와 더불어 받을지어다. 아 주!
(<통일세계>2008년9월호, 2008.8.1)

2) 조국광복 완성의 날

2013년 1월 13일까지는 모든 것을 정비 청산해야 됩니다. 그때는 여러분의 족보가 달라져요. 한국인이 됐던 사람이 이제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앞으로 대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으로 1대, 2대, 3대, 수천대의 조상 반열을 편성해야 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신앙생활의 공적에 따라 하나의 계통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날을 위해서 이런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여러분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조상들이 보낸 땅 위에 있는 선한 사람들, 참부모의 선한 실적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그다음에는 후대에 후손들이 천년만년 가정맹세와 《평화신경》을 외우고 지켜야 합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세계>2008년11월호, 2008.9.14)

선생님은 천일국을 중심삼고 천일국 12년, 2012년까지 목표를 정하여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니 모든 것을 요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결정한 프로그램 표제로 정하여 명령하는데, 실천적 기반인 여러분 자신에서부터 몸과 마음이 통일돼야 하고, 가정이 통일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나라가 통일돼야 됩니다. (409-240, 2003.6.29)

선생님이 일기를 기록하라고 했습니다. 천일국 12년까지 하게 되면 그 일기 목록을 중심으로 줄을 그어 가면서 체크합니다. 거기에는 몇백 가지 지시의 말씀이 있는데, 몇백 가지 말씀 가운데 여러분은 몇 가지를 지켰느냐 체크해 퍼센트를 따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무서운 일이 벌어집니다. 그것을 땅 위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도 합니다. 이 때문에 영계의 하늘나라 문턱을 바라보는 순간 천년만년 축복받은 가정의 낙원이 생기고,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나는 겁니다. (459-65~66, 2004.7.10)

축복이 몇 번입니까? 부활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 이것을 천일국 12년까지 모두 청산해야 됩니다. 이게 청산 안 된 주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지구성도 경계선이 생깁니다. (490-133, 2005.3.12)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기 때문에 왕권만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의 주인을 선포해야 됩니다. 2013년에는 모두 선포해서 잃어버렸던 이 세계를 다시 찾아 참부모의 건국과, 나라와 가정을 되찾아서 모든 것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왔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한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지상·천상이 경계선이 없습니다. (506-100, 2005.9.1)

승한성취, 그다음에 일심정착입니다. 해방시대에 왔지만 각 나라에 법이 있고 풍속이 있으므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그것이 조정될 때까지는 일심정착이 안 됩니다. 한꺼번에 안 됩니다. 그 과정을 맞춰서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맞추는 데는 하늘나라의 본궁에 들어가는 사람, 하늘나라의 국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 그다음에 지상의 본궁에 들어가 사는 사람, 지상의 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법을 지켜야 됩니다.

천사세계에는 두 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직계 자녀들은 영계에 가서도 황궁법을 지켜야 되고 천상법을 지켜야 됩니다. 지상세계에서도 직계 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한 황궁법을 지키고 지상법을 지켜야 됩니다. 이렇게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하지만, 천사세계는 반밖에 안 됩니다.

그러므로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에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기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책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심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승한성취 일심정착시대, 다시 말하면 모든 것이 해방권 시대로 들어가지만, 나라 나라마다 다른 조정기간이 있기 때문에 일심정착의 기준을 중심해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기간을 정하고 지금 나가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들지 않고 반대하면 잘라 버리고 차 버립니다. 끊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벨권 유엔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417-281, 2003.9.11)

천일국 12년까지 천주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나님에게 돌려야 합니다. 돌려서 종교권과 국가권이 완전히 하나된 아담가정과 같아야 됩니다. 전세계의 만민, 천상과 지상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처럼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입장이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의 기반 위에서 새롭게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등 조상들을 종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완성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해방권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39-30~31, 2004.2.19)

천일국 12년까지 끝내야 됩니다. 1992년을 중심해서 어머님의 해방, 부모님의 해방입니다. 여성 해방시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 오던 어머니가, 뒤따라오던 어머니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선포한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타락한 어머니가 복귀되고 복귀된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서서 20년 20일을 맞이할 것인데, 축복가정 20년을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일국 12년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20살에 결혼 못 했으므로 20년을 맞춰 가지고 천국, 지옥문을 모두 닫았다 하더라도 비로소 20년 기한에 있어서 가정천국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2차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삼 사 십이(3*4=12), 두 번째에 들어가는 이 기간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446-33, 2004.4.20)

천일국 13년 1월 13일까지 전부 청산해야 됩니다. 그 기간까지 해야 할 제일 중요한 문제는 여러분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면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 세계적 메시아권의 책임과 하늘 통치적 참부모의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중대한 시대에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던 생활은 지나 갑니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 친척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연장한다는 그런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이제는 결단을 하고 새로 태어난 아기와 같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각하고 느껴 온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깨끗이 청산해서 새천년 새로운 세계에서는 정비되고 정돈된 하늘에 기억되는 첫 아들딸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아들딸이 첫 축복받은 가정이 될 수 있으려면 대신 복귀해 드리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가 되어야 하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서 세계 국가들을 하나로 묶어, 거짓 부모를 통해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 묶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봉헌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봉헌하기 전까지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관이 그렇습니다. 축복받고 아기들을 낳아서 그 아들딸들이 성장해 결혼하여 분가하게 됩니다. 그때에도 아담가정에 하나님의 소유권을 그 아들딸들에게 나눠 주기 위해서 3대 만에 하늘의 전체를 대신 상속받아 출발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이 때문에 이 원리관 이하의 모든 생각과 사상, 사념(思念)이라는 것은 일체 포기해야 됩니다. (516-99~100, 2006.2.4)

해방적 2012년을 지나게 되면, 천일국 12년을 지나게 된다면 전체 축복한 그 터전 위에서 14만 4천 명을 빼 가지고, 하늘과 땅이 갈라져 싸우던 모든 것을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은 3대 왕권과 4대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도 하늘의 완전한 14만 4천 축복권 내에서 아들 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남겼던 한을 다 넘어서 가지고, 완전히 해방·석방시대를 넘어서 해원 안착 태평 영원한 사랑의 주권 시대로 계속하나이다! 아멘입니다. (492-87, 2005.4.7)

3) 쌍합칠팔희년의 의미

오늘 말씀 제목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인데, 우주 가운데 빠진 것이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천일국,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찾는 나라는 두 사람 이상이, 두 패가, 두 내외가, 두 클럽이 하나되는 세계에서 하나의 통일된 나라, 천일국! 두 사람입니다.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가 ‘하늘 천 (天)’ 자입니다. 천일국(天一國)!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입니다. 

천주라는 것은 또 뭡니까?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주인들이 살 수 있는 집입니다. 그러면 연합이라는 것은 뭐냐? 대통령 혼자만 잘살면 되는 겁니까? 대통령이 백성보다 잘 살면 회개하고 백성을 섬기고 매를 맞아 죽더라도 먼저 맞고 죽어 보라는 겁니다.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 놀음을 해 왔습니다. (<통일세계> 2008년1월호, 2008.1.1)

금년이 칠팔희년인데, 왜 칠팔이냐? 지금까지 7수가 문제였습니다. 여기 얼굴에 구멍이 몇 개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 문제입니다. 얼굴에 붙어 있는 정보기관이 모두 펑크 났습니다. 8은 뭐냐 하면, 체를 말합니다.

형태를 갖추어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있고, 운동하면 커나갈 텐데 그 운동할 수 있는 8자를 잃었습니다. 9, 10, 11, 12,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이거 보십시오. 하나에서 둘 셋 넷, 이것이 일렬인데 상대세계의 발판이 없습니다. 기독교의 십일조라는 것은 이 열 가지 가운데 한 가지 남았다고 해서 십일조라고 합니다.

열 하나입니다. 열 하나면 열 하나인데 아홉 열까지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린 날짜를 찾을 생각을 아무도 안 합니다. 그것 찾아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안시일입니다. 하나님에게 “하나님, 안시일을 좋아합니까, 안식일을 좋아합니까?” 하고 기도해 보십시오.

천일국 4년 5월 5일을 중심삼고 그때 쌍합십승일을 만들고 동시에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천성경》 절대가치의 출발입니다.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발표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이 사실을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이 잊어버려도 내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이 뜻을 찾습니다.” 한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1월호, 2008.1.1)

오늘이 참하나님의 날인데, 참하나님의 날이 무엇인지 압니까? 참부모의 날은 압니까? 참남편의 날을, 참아내의 날을, 참부부의 날을 압니까? 그것 아는 패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만 축복받은 사람은 그것을 압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심지어 감옥에 가서 맞아 죽을 정도로 사경을 헤맬 것을 알면서 그 이름을 품고 나온 자체를 나는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그것을 무시하고 내가 책임지고 넘겨주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평화대사나 누구든지 지옥 들어갈 수 있는 괴수까지 간판 붙여서 같이 취급하라고 지령을 내리고 살아 나온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하늘의 충신의 도리, 천도를 지키기 위해서 일점일획도 용서하지 않고 지켜 나오던 그 사람들이 얼마나 무시당한 것입니다.

사탄의 둥지 속에 들어가 괴수까지 끌어내 축복해 그들보다 높은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는 것, 그것을 어디 가서 합니까? 그들은 뜻이 무엇인지 압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이 안 종교적 내용에 있어서 문 총재의 가는 길이 성경 이상의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을 믿고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1월호, 2008.1.1)

금년 표어가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7, 8이 끊어졌고 9, 10이 끊어졌는데, 이어 주는 것입니다. 쌍합이라는 것입니다. 쌍합이라는 말은 천일국 4년 5월 5일, 이것은 가치관의 출발입니다 지금까지 가치가 어디에서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가치들이 자기들에게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서 가치 창출을 못 합니다. 하나님 혼자 가치관의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가 있어서 주고받고 좋을 수 있는 환경을 가져야만 좋은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좋아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통일세계> 2008년4월호, 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