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제15장
제3절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3절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1 (평화신경 해설 - 제15장)
<본 문>
그런데 이 3대 주체사상은 상호 절대 불가분의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참스승·참주인 모두가 주체적 자리에 설 수도 있고 대상적 자리에도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부모의 위치만 확보해도 거기에는 참스승·참주인의 자리가 생겨나고, 참스승의 자리에만 나아가도 그곳에는 참부모·참주인이 함께하고, 참주인의 위치만 확보해도 여러분은 참부모·참스승을 만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완전한 3대 주체사상을 상속받아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3대 주체사상을 완성한 인격자가 되려면 하나님같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되며, 하나님께서 만유를 사랑하시는 것과 같은 절대적 기준에서 인간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할 줄 아는 신인애 일체의 경지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세상은 각양각색의 조직체와 관계들의 조화 속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이 세상에서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상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만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사상입니다. 문제는 어떤 사람을 두고 참된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는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는 사람이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갖고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하는 사람이 만물에 대해서도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된 주인은 그 지위나 위치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인격과 사랑에 있습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모든 직원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장은 그 회사의 참주인이 되는 것이요, 부모가 자식을 기르고 아끼듯이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과 함께 동고동락할 수 있는 대통령이라야 그 나라의 참된 주인이 될 것입니다. (본문 276~277쪽)
<해 설>
1)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란
인간은 누구나 참부모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본래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탕감복귀가 없는 길을 가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길을 남겼으니 그걸 청산하지 않고는 가려야 갈 수가 없습니다. 다 자기 현재 입장에서 스톱하고 소망의 날을 향해서 가야 되는데, 사탄과 하늘이 싸우는 그 싸움터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는 길은 탕감복귀의 주인을 찾아줘야 됩니다. 그것은 오시는 참부모가 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원하는 그 길을 중심삼고, 사탄도, 하나님도 전부 다 책임분담 고개를 중심삼고 걸려있으니 이걸 해결 해야 됩니다. 이걸 해결하면 다 자유의 해방이 됩니다. 이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467-205, 2004.9.7)
‘나’라고 하는 존재는 무엇보다 귀한 존재입니다. ‘나’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과 같이 여기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참석한 것입니다. 우주의 본연의 사랑의 기원에 동참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이 세 사랑이 결속된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처음에는 하나님도 그런 자리에 있지 않았고, 아담도 그런 자리에 있지 않았고, 해와도 그런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나’라고 하는 것이 부모보다, 하나님보다도 멋진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를 대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주의 정상에 서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은 모든 인간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이 필연적으로 그런 원칙에 따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의 감정이 여기에서 완성됩니다. 하나님을 자기의 것으로, 남자 여자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내’가 핵의 자리에 서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 자각을 하게 되는 그 자체가 참주인이 될 수 있고 참부모가 될 수 있고 참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합니다. 멋진 것입니다. (205-64, 1990.7.7)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 사상, 그다음엔 스승 사상, 그다음엔 주인 사상입니다. 대한민국을 보십시오. 대한민국엔 대통령, 행정처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적용되고, 학교, 그다음엔 회사도 다 그것이 적용됩니다. 회사 사원 되기 위해서는 회사 사원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회사에 정성을 들인 그 사람에게 지지 않기 위해 자기의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서 위해서 일하게 되면 10년 이내에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내가 대통령 되기를 바라더라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여러분의 욕심을 보면 하나님 대신 부모가 되고 싶고,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고, 그다음엔 생명의 주인이 되고 싶은 욕심이 다 있습니다. 남자 앞에는 여자가 스승입니다. 여자 앞에는 남자가 스승입니다. 그 이상 스승이 없습니다. 여기 스님들은 여자들을 잘 모르실 겁니다. 알고 나서 문제가 생겨서 출가를 해 가지고 절간에 갔으면 모르지만 말입니다. 남자 앞에 진짜 사랑의 스승이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내 설교가 이것입니다. 진짜 참은 남자 앞에 참사랑을 가진 여자, 여자 앞에 참사랑을 가진 남자가 진짜 참입니다. 부모 앞에 진짜 참은 참사랑을 가진 효자입니다. 효자 앞에 진짜 참은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인간세계 앞에 진짜 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으로 하나된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스승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 되고, 그다음엔 스승이 되고, 그다음엔 주인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이 평화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가정에 다 열매맺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03-251~252, 1990.6.26)
부모 중에 최고의 부모는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입니다. 스승 중에 최고의 스승이 종적인 스승인 하나님입니다. 주인 중에 최고의 주인이 종적 주인인 하나님입니다. 종적인 입장의 참사랑으로 그 저변을 연결시키고 있는 하나님이 부모도 될 수 있는 것이요, 스승도 될 수 있는 것이요, 주인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스승은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다른 것은 가르쳐 줄 필요 없습니다.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도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같이 재창조의 주체격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을 길러내면 되는 것입니다. 지식은 일대지만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승이 된 사람은 부모의 심정과 같이 자기 몸을 투입하고 또 위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시간 됐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겠다는 사람은 스승이 아닙니다. 자기 자식을 기르듯이 기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 다. ‘내 아들딸과 같이 우리 가문을 상속시키고 우리나라를 상속시키는 귀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스승은 세 가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 그다음에는 자기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자기 가문을 맡겨 줄 수 있는 사람을 기른다고 하는 마음, 자기 나라를 맡겨 줄 수 있는 사람을 기른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스승이어야 됩니다. 그래야 집안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어디든지 잘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봐도 그렇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이 부모의 자리이고, 학교의 교육자는 스승의 자리이고, 그다음 회사 같은 데나 행정부처도 주종관계가 아닌 주인과 같은 것입니다. 회사 같은 데도 분명 주인이 있습니다. 망해 가고 있는 이 혼란한 세상에 이 세 가지 가운데 한 가지만 나오더라도 살 수 있습니다. 참된 주인을 만나게 되면 참된 스승은 자연히 찾게 되고, 참된 부모 또한 자연히 찾게 됩니다. 한 가지만 만나면 됩니다. 참된 스승만 있으면 참된 부모도 거기에 있고, 참된 주인도 거기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입니다. (203-360~361, 1990.6.28)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내가 참부모라는 간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총재는 뭘 하는 사람이냐 하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영생 길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됐습니다. 아들딸 낳아 가지고 죽으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영원히 복받으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해야 될 것은 사망권 내에 있는 여러분을 해방시켜 가지고 영원한 생명길로 이양시키기 위한 책임을 지고 있는 세계적, 역사적 인류의 대표자가 문 총재요, 그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과 하나님의 사랑과 내용이 통일적으로 일치되는 귀결점, 귀일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을 치워 버리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은 한 번이라도 투입할 줄 모릅니다. 받아 가려고만 합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은 투입하면 전부 다 해소할 수 있고 구속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워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에서만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하면 주인이 되는 겁니다. 가정의 새로운 가주(家主)가 되고, 나라의 주인이 되고, 세계의 주인이 되고,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이 세상에는 모략중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는 세계를 찾아가는 영원한 사랑의 진리의 길에 도취해 가지고 가겠다는 세계에 모략중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평화의 기지가 개인에서부터 가정, 세계까지 형성되는 것입니다. (203-361~362, 1990.6.28)
우리의 3대 소원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출세해서 미국의 주지사가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전에 집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의 전통을 상속해 가지고 선조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과 나라가 존경하게 됩니다. 이 세 가지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고, 참된 스승이 되어야 되고, 참된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 3대 주체사상의 뿌리는 참사랑입니다. 이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의 백 퍼센트 이상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부모요, 스승이요, 주인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205-20~21, 1990.7.15)
통일당은 참부모의 도리, 참스승의 도리, 참주인의 도리의 세 가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교육입니다. 이것만 하면 됩니다. 그것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는 이래야 되고, 참스승은 이래야 되고, 참주인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참스승의 대신이요, 참부모님의 대신이요, 참주인의 대신입니다. 이것을 아들딸 앞에 그대로 전수해 줘야 됩니다. 스승이란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스승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사는가를 보여 주어야 됩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영계와 육계를 대표한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 집의 주인은 동네나 온 우주를 대표한 자연 환경과 종적 횡적인 세계에서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천운이 이들을 품기 때문에 공기로 말하면, 같은 공기권 내에서 같이 호흡하고 살아갈 수 있는 주인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이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은 나라의 부모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스승이요, 나라의 주인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한 사람이 할 수 없으니 모든 가정, 학교, 직장, 사회, 국가의 기준에 맞게끔 훈련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통령직입니다. (239-100~101, 1992.11.24)
축복받은 가정들은 모든 것에서 본을 보여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스승,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모시는 사람은 종교고 뭣이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이 세계의 가정의 왕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으로 모시면 되는 것입니다. (239-102~103, 1992.11.24)
하나님은 희로애락의 아버지 어머니 대신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슬플 때에 위로의 자리를 마련해 주고,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역사 이래에 한 분밖에 없는 절대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게 첫째입니다. 둘째 번은 스승입니다. 이 한 세상을 살 때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오늘 가다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공포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불쌍한 인생입니다. 이 공포의 환경과 혼란 가운데 서 있는 나를 가르쳐 줄 스승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 서 있는 선생님은 그런 문제 때문에 통곡을 하며 몸부림쳤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스승 노릇을 못 하느냐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이 사랑을 원칙으로 한 스승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류 조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었으면 천지의 대도를 다 알게 됩니다. 이 지상세계에서 배우지 않고도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알고 사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영생할 수 있는 생활과 모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203-228~229, 1990.6.26)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스승,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주인, 이분이 인간이 찾아 모셔야 할 분입니다. 참된 스승이 누구냐 하면 참된 부모의 사랑과 같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닮은 분입니다. 그런 교수가 지금 없습니다. 그거 실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의 자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3대의 원칙을 자유자재로 융합하고, 조화 통일을 하고 살 수 있는 이상적인 분입니다. 여러분도 다 주인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이걸 적용하게 되면, 가정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되고 효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사회에 나가면 주인이 있어야 됩니다. 부모는 사랑을 가지고 자식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게 아닙니다.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참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203-229, 1990.6.26)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3대 주체입니다. 부모를 가져야 되고, 스승을 가져야 되고, 주인을 가져야 됩니다. 천하에 제일가는, 천지를 창조한 부모 중의 왕부모를 가져야 됩니다. 스승 중에 천국과 인간, 피조세계의 모든 걸 지은 스승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주인을 가져야 됩니다. 만년 주인입니다.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이 3대 원칙을 갖춘 대왕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고 스승으로서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한테 똑바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203-230, 19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