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12절 하늘의 전통이 여러분의 가법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12절 하늘의 전통이 여러분의 가법 1, 2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본 문>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순수하고 참된 혈통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도 타락이 있었는데, 이 사악하고 더러운 죄악세계에서 순수한 혈통을 보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죄악세계에 뿌리를 두고 태어난 1세의 부모들은 고생을 하더라도 축복을 받아 태어난 2세부터의 자녀들에게는 오염시킬 수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가정은 구습에 젖은 습관적이고 세속적인 가정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미래를 위해 잘 사는 것이겠습니까? 후손을 철저히 교육시켜야 합니다.
후손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본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광야노정을 걷게 될지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과 싸워 이겼듯이 싸워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부모는 죽더라도 천도는 심어 주고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늘을 위하고 참부모님을 위하는 삶이 되면, 여러분의 자녀들은 천운을 입고 자동적으로 하늘의 전통을 상속받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한 후에 멸망을 당하고 말았던 것은 그들이 기존 환경에 동화되고 습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보다 잘 살고 잘 먹고 사치하던 생활에 현혹되었습니다. 그들은 권력을 탐했고 지식 우선주의로 흘렀습니다. 이방인이라 해도 부잣집이면 결혼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선민의 정신을 팔아 먹게 되었고 하늘의 전통마저 잃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가르쳐 주는 교훈은 천주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현실의 각종 어려움을 피하고서는 살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과감히 현실을 격파하고 승리를 쟁취해야 합니다. 그 무기가 바로 가정맹세의 전통으로 무장된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여러분 1대만을 중심한 가정이 아닙니다. 적어도 3대권을 이루어 확고부동한 하늘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대대손손 선민의 참된 혈통이 흐르는 가문을 정착시켜야 할 사명이 있다는 뜻입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은 참사랑의 터전을 넓히고 만민의 심정을 모아 촛불을 피우고 향불을 피워 축수를 드리며 하늘과 땅 그리고 만민과 더불어 참사랑의 인연을 맺고 살다가 죽겠다는 가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면, 어떤 환난이 닥쳐도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하늘이 종자로 남기고 싶은 가정이 그런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본문269~271쪽)
<해 설>
1) 하나님의 순수하고 참된 혈통을 보존해야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따라서 했을 뿐이지만, 그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부부관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혼란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 목적에 맞는 한 쌍을 세운다는 심정적 기준에서 볼 경우에…. 그래서 축복에서 혈통을 더럽힐 만한 어떤 것이 있을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이것은 형벌이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미완성기에 타락한 것도 쫓아냈는데 완성의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죄를 범한 것은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뒤통수도 보고 싶지 않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식구는 10년간 독신생활을 하더라도 이상한 짓을 못 합니다. 여자를 들판에 내버려도 자기의 정조를 더럽힐 짓은 결코 안 하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죽음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절대적인 순결의 혈통을 상속하는 위대함! 얼굴이 반반한 것은 면도칼을 가지고 그어서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없을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 몸을 지켜야 됩니다. 일신을 지키는 것이 일족을 지키는 것입니다. 절대 순결의 혈통!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혈통의 씨를 보존할 수 있는 자랑! 그 자랑 가운데는 천주가 무릎을 꿇습니다. (198-221~222, 1990.2.3)
순결한 혈통을 지금부터 남겨야 합니다. 수천년의 역사에서 하나님은 혈통전환을 위해 수많은 희생자를 남겼습니다. 축복가정은 특별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잘못했을 경우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만일 잘못된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았다면, 그 자식은 동물원의 먹이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무서운 하늘의 법칙을 지켜서 사탄을 완전 방비하고 복귀섭리의 모든 고통을 해결해야 할 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혈통전환을 위해 생명을 걸었습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위해 피를 흘리며 희생하셨고, 수천년 동안 크리스천들도 그것을 목표로 하면서 때를 기다리며 죽어 갔습니다. 하나님은 6천년 동안 복귀섭리를 해 나오심에 있어서 고생했던 모든 것을 잊지 않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도 고생하고 계신데,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은 축복가정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을 받고 순결한 혈통을 지킨 가정은 예수님 이상(以上)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도 부탁하고 있고, 소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남아진 사탄권의 혈통을 일소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하나님에 의한 순결한 혈통을 이제 남겨야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순결한 혈통이 만일 더럽혀졌을 경우에는 차라리 자식을 낳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각오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55-88~89, 1972.4.23)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남녀의 생식기관은 창조주로부터 이어받고,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변함이 없는 그냥 그대로 연결된 예물입니다.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는 귀한 예물이며 선대(先代) 들도 이걸 어길 수 없는 귀한 예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침범하게 될 때는 천리(天理) 대도(大道)의 중심이 되는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혈육입니다.
순수한 본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에서 태어난 것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혈통의 본원지입니다. 생식기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자기 자신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천지의 대 섭리적 경륜을 위해서 나에게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핏줄을 어떻게 남기느냐? 순수한 핏줄을 바라기 전에 순수한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 이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도를 통한다 하더라도 이게 안 되게 될 때는 저나라 좋은 곳에 못 갑니다. 순수한 핏줄이 순수한 생명으로부터, 순수한 생명은 순수한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이리하여 영적 세계의 하나님이 주도할 그 나라에 있어서 사랑의 생산 공장으로 남겨 준 것이 인류의 가정제도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193-148~149, 1989.10.3)
창조 완성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국가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탕감노정을 이렇게 확대해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넘어왔습니다.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변으로부터 사탄이 반대하고 파괴한 모든 것이 수습되지요? 가정 정착에 의해서 이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축이 돌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돌던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의 기반을 상속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본래는 천사장의 혈통이지 참부모의 혈통이 아닙니다. 천사장의 혈통은 상대권을 가져야 되는데, 참부모에 의해서 상대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사랑이 찾아질 수 있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입니다. 왼쪽으로 돌던 것이 오른쪽으로 도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는 환경에서 받은 축복의 그 고귀함! 거기에는 타락 관념이라든가 남녀의 정절의 붕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고 어떻게 순수한 혈통을 이어 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축복 기반을 이어받은 그 사랑의 경지라고 하는 것은 생명을 초월합니다. 사탄세계를 초월하는 보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세계의 끝 어디에 있더라도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18-130, 1991.7.14)
여러분은 병난 세계에서 약과 마찬가지입니다. 갖다 먹이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접붙이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한테 접붙이면 살아납니까? 여러분이 참감람나무가 돼 있느냐 말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가 되게 해야 합니다.
돌감람나무를 그냥 연결하면 뭐가 되는 겁니까? 그냥 그대로 사탄 편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여러분은 아주 나쁜 입장에 있습니다. 이 말은 영계가 돌감람나무에 연결되어 여러분을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정확한 길로 나아가야 됩니다. 결과가 나쁜 입장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공격을 당합니다. 어떻게 이런 현상들로부터 벗어날 것이냐? 여기는 우리가 활동 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라 심판정(審判廷)입니다. 그래서 선민권을 갖지 못한 것이고, 둘째는 뭐냐 하면 혈통권(血統權)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혈통권을 갖고 있습니까? 혈통을 깨끗이 했느냐는 겁니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환고향해 가지고 부모들을 복귀한다는 말이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여러분들의 혈통이 깨끗하기 때문에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권입니다. 메시아권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참부모의 자리는 순수한 혈통을 상속해 주는 자리입니다. (228-26,1992.3.1)
하나님주의가 뭐냐? 절대 사랑주의, 절대 영생주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생을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절대 혈통주의입니다. 절대 순수혈통주의입니다. 또 절대 양심주의입니다. 천년만년 타락한 혈통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68-76,1995.3.5)
어떻게 순수한 혈통을 확산시키느냐? 혈통을 더럽히면 우주를 파괴하게 됩니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나쁩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이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다 알고 그렇게 되면 구원도 불가능합니다.
타락은 거짓 사랑에 의해서 거짓 혈통을 남긴 것입니다. 수천년간 수많은 조상들이 있었지만,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이 없는 것은 전부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뼈가 없으면 살은 아무리 있더라도 모양을 갖출 수 없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첫 번째 목적이 순결입니다. (317-82, 2000.2.19)
2) 하늘의 전통 상속
선생님은 전통을 세웠지만 누가 상속받느냐 이겁니다. 누가 받을 것이냐? 여러분이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상속을 어디서 받을 것입니까? 춤추는 자리에서, 세계 만민이 환영하는 데서 상속을 받을 겁니까, 우는 자리, 기가 막힌 비참한 자리에서, 하늘과 인류를 위해 몸부림치는 보기 흉한 자리에서 받을 겁니까? 어떤 겁니까? 비참한 자리에서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붙들고 “왜 우리가 다 갈라져야 되느냐?”고 울 수 있는 심정으로 사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97-183, 1978.3.15)
통일교회 문 선생은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발전했습니다. 왜? 위하는 철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는 데는 자기 이상의 상대를 추구하는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같이, 그 천리의 주인 된 하나님을 닮은 행동을 하니 하나님이 망하지 않는 한 통일교회 문 총재는 천운과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247~248, 1990.5.24)
참부모의 가르침은 뭐냐? 세상에서는 자기 아들딸,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려고 합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은 세상을 위하고, 자기를 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투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세상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지만, 참부모의 가르침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위주한 생활 무대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공적인 생활 무대라는 것입니다. (210-94, 1990.12.1)
종적인 관계와 횡적인 관계를 스스로가 항상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여, 참부모를 위하여, 형제를 위하여! 그것이 메시아의 사상입니다. 참부모와 만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18-137, 1991.7.14)
우리는 우리의 가정을 위하여, 우리의 하늘을 위하여, 우리의 천주를 위하여, 우리의 참아버지를 위하여, 우리의 참부모를 위하여, 참부모를 위주로 한 참가정을 위하여 싸움을 하여 종족을 거쳐 나가야 되겠고, 민족을 거쳐 나가야 되겠고, 세계를 거쳐 천주까지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152-192, 1963.5.10)
하늘을 위하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천국이상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의 지상천국 이념을 생각하면서 중앙선을 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이 생활하는데 있어 가져야 할 영원한 자세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71-15, 1987.12.5)
참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참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세워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을 대표한 우리들은 참의 중심인 하나님을 따라 어떻게 해서 하늘의 전통을 계승하느냐 하는 내연을 결정지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참의 역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참의 역사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받아야 된다는 말로 귀결됩니다. (61-111, 1972.8.13)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전통과 교육입니다. 그리고 실천입니다.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광야를 넘어 가지고 이런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마천루같이 크지는 않더라도 여러분의 모델 형,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됩니다.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자립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로 떨어지지 말라 이겁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씩 더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씩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248-133~134, 1993.8.1)
천운에 맞춰 살 줄 아는 사람들이 행복하느니라! 통일교회는 천운의 주류, 골수사상으로 가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 천운을 타면 최대 행복자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는 길에 동참할 수 있고, 동거할 수 있고, 동거할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준다는 것입니다. (423-47, 200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