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9절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421) 제9절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3, 4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 YouTube
3) 신인애 일체이상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 시에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서 일체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런 두 부모의 혈육을 받고 태어났으므로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신·인·애 일체권을 형성하므로 심신일체애(心身一體愛)를 완성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면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되어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일체를 완성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그 가정은 평화와 이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반쪽 되는 남자 여자들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상대로서 이상애(理想愛)를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무한가치자로 완성시킴으로써 하나님도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 영원한 이상애가 깃드는 창조이상의 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254-107~108, 1994.2.1)
신인(神人)일체라는 말이 뭐냐? 합동(合同)이란 말도 씁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일체냐? 부자일체, 부부일체는 무엇을 중심삼고 한 말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부자간뿐만 아니라 부부 간에 한 몸이다, 일체다 이겁니다. 그게 하나님과 인간으로 해서 신인일체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일체냐? 돈, 권력, 지식을 가지고 일체냐? 그것이 사랑임에는 틀림없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적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 사랑입니다. 절대적 사랑은 무엇이냐? 영원과 통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입니다. (251-120, 1993.10.17)
하나님이 지금까지 결혼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원하던 그 기준을 완성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시대가 올 경우에는 하나님과 하나돼서 지상에서 함께 사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집처럼, 선생님의 집처럼, 그것을 어머니처럼, 중심적인 절대권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 선생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없습니다. 양심은 그렇게 방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심신 (心身)일체와 더불어 신인(神人)일체, 신인애(神人愛) 일체권, 신인이상(神人理想)의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258-80, 1994.3.16)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사랑 일체가 안 됩니다. 신인일체 해방권시대와 신인애 일체 이상천국시대! 이상천국 하게 되면 지상천국도 다 들어갑니다. 신인일체 해방권시대와 신인애 일체이상 천국화 완성시대! 완성시대가 들어가야 됩니다. (308-329~330, 1999.2.22)
상속은 가정에서 못 받습니다. 천주의 대승리권을 상속받는 것은 8번에 나온 것처럼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아담가정이 이상(理想)하던 것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14-118, 1999.12.30)
인간 자체의 몸뚱이에는 만물이 연결되어 있고, 그다음에 몸뚱이와 마음을 중심삼고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영성을 받아야 됩니다. 두 가지 성품을 받아야 됩니다. 종적인 성품으로 종적인 부모로부터 그 본성을 이어받은 기준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인 참부모 되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는 것입니다. 내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몸뚱이는 아담을 중심삼고 외적인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부모입니다. 이 종횡의 부모가 십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하관계 부자관계이고, 이것이 커 가지고 부부관계가 되고, 이것은 형제관계입니다. 3면에 90각도를 갖춘 구형 형태를 벌려 가지고 그 중심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해서 전체를 주관하는 것입니다. 자녀나 부부나 부모나 하나님을 생명의 근본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서 출발했다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325-132~133, 2000.6.30)
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
오늘날 통일교회의 사명이 뭐냐? 우리는 비록 지상세계에서 살고 있지만 천상세계인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한을 해원하는 길을 닦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계에서 보게 될 때, 영계는 천주사적인 그런 조상들로 꽉 차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천국은 비어 있고 낙원이나 지옥에 꽉 차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러니까 재림의 한 날이 오면 천국이 아닌 낙원과 지옥 저 밑창에다가 새로운 이상권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밑창에 연결 된 거기서 가인 아벨을 찾아서 새로운 하나님의 가정권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종족권, 새로운 하나님의 민족권, 새로운 하나님의 국가권,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권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모든 것을 흡수 소화해 가지고 통일된 세계를 거쳐 비로소 비어 있는 영계를 지상세계에서 편성하여 뒤집어 맞추지 않고는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소원의 뜻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습니다. 땅 위에 천국을 이루지 않고 천상세계에 천국이 생겨나겠습니까? 땅 위에 하늘나라의 주권을 세우지 않고는 영계에서 선한 주권을 회복할 수 없다는 엄청난 사연이 내재돼 있다는 것입니다. (143-29~30, 1986.3.15)
선생님의 시대에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모든 것을 해방된 자리에 세웠습니다. 그 해방된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로부터 하나님의 분별적 역사의 가치를 쌓고 쌓아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자체가 되는 우리 축복가정들은 전체의 해방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영광스러운 물건 전체를 대신한 제물입니다. 제물과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80-292, 1997.2.13)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으려면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부모님을 위해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는 심정일치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지녀야 부모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써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과 석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266-290~291, 1995.1.1)
이제부터 국가와 민족적인 그룹이 연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의 나라와 종족 그리고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급속히 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사탄들이 와서 가만히 안 두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했지만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협조하고 조상들까지 천국으로 데려가려고 하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을 방해할 자가 없으니 해방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급속히 미래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298-222, 1999.1.8)
영계에서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패나 공자 패나 석가 패가 다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으로 찾아 올라가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지상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습니다.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활동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교인 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억이 되는 영계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영계에 딱 갖다가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161-223, 1987.2.15)
이제 영계의 해방권까지 이루었습니다. 영계와 지상의 평준화운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봄, 지상의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에 봄이 왔지만, 지상은 여름이었는데 이제 지상에서 여름이 가고 겨울이 가서 하늘나라의 영원히 계속할 행복의 이상, 전부를 소화하고 새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는 봄의 계절이 지상에 찾아오기 때문에 지상의 시대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 취한 것이 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비롯해서 전부 다 ‘평화’라는 말이 들어간 것입니다. (301-290, 1999.5.5)
이제 해방시대를 맞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 지구를 중심삼은 우주가 얼마나 찬양하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오늘을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오늘날까지 축하하는 분위기 일색이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겠다는 모든 일은 천운이 따라다니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천운을 따라잡으려고 애쓰곤 하지만 천운이 우리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영계가 수많은 선조들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이 땅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이룰 수 있고 탈바꿈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298-228, 1999.1.8)
여러분이 제4차 아담 해원식을 다 했지요? 제4차 아담 해원식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제4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 해방권만이 아니라 해방권 내의 개개인이 지은 죄까지도 석방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그걸 넘어 서서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이, 지상·천상천국의 창조이상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416-11~12, 2003.8.17)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권이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러한 천지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을 할 수 있는 천일국에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섭리는 모든 것이 끝나고 지상·천상천국으로 사탄은 완전히 굴복하고, 본연의 창조이상의 해방권과 석방권이 돼 가지고 전부가 고속도로의 행렬을 통해서 천국으로 들어가 가지고 핏줄이 같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은 하나의 일족 중심삼은 통일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430-253, 2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