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9절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9절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1, 2(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본 문>
여덟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이상(理想)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가정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왕가가 벌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성약시대 완성이요, 새 가정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녀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은 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가정은 왕가를 말합니다. 거기에서 종족왕·민족왕·국가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영원한 영계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나라에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로 진입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는 통일된 세계가 되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가정단위에만 국한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넘고 전체를 넘어서야 성약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세계의 판도를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형을 갖추게 될 때 하나의 세계, 즉 평화이상천국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짓기 시작하셨습니다.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창조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절대복종의 기준에서 하나님 자신의 의식관념이 없는 상태에서 우주 만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입니다. 완전한 무의 경지라는 것입니다. 무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다 주고 없으니까 내 아래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운동의 기원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투입한 후에는 완전히 돌아오는 원리입니다.
따라서 자기주장을 하면 안 됩니다. 악마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을 통하는 모든 전부가 사탄의 이용물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눈 대신, 하나님의 코 대신, 하나님의 입 대신, 하나님의 발 대신, 하나님의 손 대신 이렇게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하고, 절대복종을 하는 기준을 세워 살아 보십시오! 그런 사람에게는 언제나 하나님이 동정하고 협조하시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는 곳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절대투입해서 사랑의 절대대상을 지으셨습니다. 사랑의 실체대상이 필요해서 지으신 것입니다. 지상세계는 물론 천상세계에서도 실체가 없으면 실체 자녀를 상대할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서 체를 쓰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한 참부모의 형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땅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셨기 때문에 창조섭리를 하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절대대상으로 지은 인간으로 하여금 영존하게 해 주기 위해 번식의 기능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3대 창조요소입니다. (본문264~266쪽)
<해 설>
1)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인류역사를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렇게 3시대가 있습니다. 여기서 구약시대는 어떤 시대였느냐? 제물을 희생삼아 자녀를 구제한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올 준비를 한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제물이 되어 부모를 맞이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신랑 신부를 세워 부모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0여 년간 고생해 온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는 것입니다. (227-94, 1992.2.10)
성약시대란 약속이 완성된다는 말입니다. 인류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 못 한 것은 구약이요, 결혼하기를 바랐던 것이 신약이요, 결혼하는 것이 성약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아담 해와의 생명에 연결시켜서 핏줄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랬으면 참부모가 됐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합니다. (291-180, 1998.3.11)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해서 만민, 인류의 해방을 제시하는 재림이상(再臨理想)의 완성으로 말미암아 평화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를 맞는 것이 세계적으로 펼치는 축복결혼이라는 것입니다. (287-16, 1997.8.10)
참부모라는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하나밖에 없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참부모, 전무후무한 참부모가 현현한 시대가 성약시대입니다. (248-226, 1993.10.1)
성약시대는 무슨 약속을 이루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창조한 그 약속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의 시대가 아니고 구원섭리의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이상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은 인간보다도 하나님이 먼저 생각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현현이라는 것은 창조이상입니다. 태초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근본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 대변혁, 대변화의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248-189, 1993.9.30)
성약시대란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권을 말합니다. 참사랑으로 일체권을 이루어 평등한 가치의 내용을 연결하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고 해서 종적만이 아니고, 인간이라고 해서 횡적만이 아닌 것입니다. 종과 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252-155~156, 1993.12.29)
성약시대라는 것은 참부모와 참하나님을 모시고 참하나님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만국의 주체를 대신하고 만천하의 중심적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행사를 대행할 수 있는 인간 패권시대로 돌아가는 시대를 말합니다. 희망에 찬 새로운 시대입니다. (245-160~161, 1993.2.28)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는 통일된 세계가 되는 이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가정이 아닙니다. 세계를 넘고 전체를 넘어서 성약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243-262, 1993.1.17)
이제부터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뜻이 이루어지는 세계가 된다는 말입니다. 구약시대는 노인 대표시대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일할 때다 그 말입니다. 노아 할아버지, 아브라함 할아버지, 모세 할아버지, 전부 다 할아버지들입니다. 거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청년 대표시대고, 성약시대는 청소년 대표시대입니다. 그래서 지금 성약시대에는 주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노년과 중년을 넘어서서 청소년을 중심삼고 활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입니다. (244-37, 1993.1.29)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적으로 노년시대에서 장년시대를 거쳐 소년 시대를 중심삼고 가정을 찾아 나오는 구원섭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 구원섭리를 중요시하는 이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244-36, 1993.1.29)
2)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절대 된다 이겁니다.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창조는 절대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입니다. 의심이 없습니다. 두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274-201, 1995.11.3)
절대복종,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라는 의식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입니다. 완전히 무(無)라는 것입니다. 무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다 주고 없으니까 아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운동의 기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한 후에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282-68, 1997.3.10)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했습니다. 절대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만 배 몇천만 배 위대하기를 바란 것입니다. 사람은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 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마음 바탕이 절대 영점권에 가야 되고, 무한히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야 많은 존재물이 생겨나게 됩니다. 위하고 위하는 자리에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승리, 승리, 승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294-55, 1998.6.10)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절대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를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형상을 입게 한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 실체가 필요해서 지은 것입니다. 천상세계·지상세계에서 실체가 없으면 실체 자녀를 지시할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서 체(體)를 써야 됩니다. 이것이 완성한 참부모의 형태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의 대상, 하나님이 땅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번식해야 됩니다. 이것이 3대 요소입니다. (293-126~127, 1998.5.26)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절대신앙 위에 세우고 싶었던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 사랑의 안착지가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가정이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한테 명령한 것이 사랑입니다. 선악과가 사랑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 위에서 결탁해 가지고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는 타락해 버렸습니다. 절대신앙의 기준을 파탄해 버렸다 이겁니다. 절대사랑의 기준을 유린했다 이겁니다. 절대복종의 기준을 전부 다 포기해 버렸다 이겁니다. (273-300, 1995.10.29)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하나밖에 없는 계명을 말하게 될 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지키라고 그랬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계명을 말할 때는 하나님이 절대신앙했고 절대사랑했고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서 그런 계명을 했으니, 그 상대도 그렇게 돼야만 상대와 하나될 텐데 못 했던 것을 끝날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 천국 들어가려니까, 부모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려니까 에덴에서 막혔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행동을 취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 이겁니다. 부모님의 궁둥이를 붙들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세를 가지고 놓치지 말고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절대신앙의 열매, 절대사랑의 열매, 절대복종의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파트너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과 그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282-43~44, 1997.2.16)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이상적인 절대사랑의 통일세계를 바라고 창조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도 그 하나님의 상대권을 찾아가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절대 투입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거쳐 나오던 아버지의 아들로서 모양을 닮을 수 있는 것입니다. (295-181~182, 1998.8.28)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투입해서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적 이상권 내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 못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원리 말씀의 모든 내용을 선생님이 절대 믿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 사랑하는 것입니다. 딴 무엇이 없습니다. 자기 세계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더라도 그 이상 절대 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일생, 생명도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관념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알았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여러분이 다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293-92, 1998.5.24)
천국과 지옥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기준, 이것을 넘어가면 천국이고 못 넘어가면 지옥입니다. 분수령이 돼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라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또 수많은 종교의 종주들이 있는데 그 종주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그 종주가 가는데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절대사랑·절대복종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이걸 밝혀 줘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을 밝혀 줘야 됩니다. (270-329~330, 1995.7.23)
가정맹세 8절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입니다. 성약시대를 맞이했습니까? 생각으로 맞이했습니까, 실제로 맞이했습니까?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그다음에 절대사랑입니다. 그리고 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창조를 할 때 절대신앙입니다.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입니다. (292-52, 1998.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