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8절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세계 완성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8절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세계 완성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본 문>
일곱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 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여러분, 통일신앙의 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본연의 혈통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후손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혈통을 더럽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마음 세계나 다 하나입니다. 그래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상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문화가 복잡다단합니다. 심정문화세계를 통해야만 개인천국·가정천국·종족천국·민족천국· 국가천국·세계천국, 영원한 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심정이 아니고는 개인·가정·종족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심정문화세계가 아니고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세상은 지그재그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기 때문에 수천년을 걸려 가지고도 아직까지 종착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심정문화세계에서는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본문263~264쪽)
<해 설>
1)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가정
가정맹세 7번이 중요합니다. 간단하지만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입니다. 본연의 혈통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타락과 전혀 인연 없는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우리 세계는 심정문화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단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 가족, 한 가족입니다. 높고 낮은 것 없이 오색인종이 하나의 가족생활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그런 때가 옵니다. (261-93, 1994.5.22)
7번은 본연의 혈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핏줄, 수천 대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녀가 한순간에 저지른 타락이 역사적인 세계사, 원치 않는 세계를 영계와 육계에 벌여 놨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292-321, 1998.4.27)
본연의 혈통은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의 혈통을 근절한 혈통,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한 혈통입니다. 접붙인 것입니다. 뿌리를 빼가지고 접붙였으면 내 아들딸, 3대 이후에는 본연적인 혈통의 씨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씨를 받은 것이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대를 지나야 됩니다. 심각합니다. 여러분은 돌감람나무지요? 돌감람나무가 접붙임을 받은 이상이 돼야 하는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올 수는 없습니다. 3대를 지내 가지고 거기에서 거둔 씨를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3시대를 지내야 됩니다. (301-85, 1999.4.16)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 핏줄입니다. 천년만년 후손이 더럽힘을 보지 않겠다고 정성들여야 할 제1대조가 되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입니다. 그 앞에 있어서 다시는 타락한 것을 볼 수 없다 이겁니다. 몇백 배의 세계적 도상에서 타락한 대표적인 가정이 되기 때문에 용서가 없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261-94, 1994.5.22)
통일교회에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본연의 혈통을 더럽히지 않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후손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을 더럽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260-196, 1994.5.8)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거기에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게 마지막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위해 사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됩니다. 심정문화세계, 혈통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절대 가정의 혈통입니다. 가정이 이렇게 살기만 해도 다 끝나는 것입니다. (296-315, 1998.11.18)
가정맹세 7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혈통입니다. 그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으면 본연의 심정문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린 데는 심정문화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역사성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결한 혈통을 남기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기들과의 심정문화세계가 중단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가 안 되면, 저 방대한 천국이 내가 살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단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260-308, 1994.5.19)
여러분은 본연의 혈통을 남겨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순결된 참부모의 직계 자녀의 핏줄을 천년만년 남겨야 됩니다. 이 환경이 엉망진창입니다. 절개를 지키고 정조를 지킴으로 말미암아 엉망진창인 가운데서 모든 최고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291-182, 1998.3.11)
2)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가정맹세 7번에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부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이걸 집어넣어야 됩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넣어야 됩니다. 위하는 건 막연합니다. 구체적인 생활을 통하여, 개인·가 정·전체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297-209, 1998.11.20)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위하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거룩한 것입니다. 사랑을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심정문화의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의 세계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문화세계요, 근본적인 문화세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사랑이 있다면 참사랑이 관계돼 있지 않는 것이 없는 문화세계입니다. (304-274, 1999.11.9)
이제부터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심정문화의 세계를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못 했습니다. 본연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창조이상의 근본인 위하여 사는 방책을 연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심정세계가 영원한 지옥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천국쪽으로 전환시키는 데는 본연의 것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97-312~313, 1998.12.22)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어라! 이것이 천주 형성의 근본입니다. 하나님도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천주의 모든 것들 가운데 이것을 거스르는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주체적, 생성의 근원, 핵심적인 자리에 선 그 사람은 하나님까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실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영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255-176, 1994.3.10)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끝까지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뭐라고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세계를 이룰 것을 맹세해야 합니다. 누가? 자기 가정과 일족과 자기 나라가! 그래서 수많은 일족과 수많은 나라의 경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483-250, 2005.1.19)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 나라면 나라에서 대통령이 됐다고 버티고 어깨에 힘주고 위하라고 할 수 없습니 다. 전부 다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390-67, 2002.8.5)
7번의 본연의 혈통이라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순결 혈통입니다. 그 순결 혈통은 위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그래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태어났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형님도 동생을 위해서 태어났고 동생도 형님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나라도 우리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고, 가정도 나라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그런 위하는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통일천하를 이룰 수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원칙에 따라 많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되기 위해 노력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333-251, 2000.9.26)
3) 심정문화의 세계를 완성
심정문화의 세계는 본연적 하나님의 문화세계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문화의 세계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언어도 하나요, 풍습도 하나요, 습관도 하나요, 전통도 하나밖에 없는 통일의 세계가 될지어다! 거기에서만이 하나님이 개인에서 같이 살고 가정에 같이 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1-95, 1994.5.22)
심정문화의 세계가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마음세계가 하나다 이겁니다. 그래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상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문화가 복잡다단합니다. 심정문화의 세계가 아니고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그재그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은 지그재그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기 때문에 몇천년 걸려 가지고도 아직까지 종착점에 못 갔습니다. 심정문화의 세계에서는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260-196, 1994.5.8)
심정문화라는 것은 모든 생활에 있어서 참사랑으로 위하는 사상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심정문화의 세계라고 하게 되면 전체를 대표한 한 울타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심정권, 종족을 말합니다. (260-160, 1994.5.2)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의 세계를 완성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순결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된다 그겁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에는 사탄이 없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문화권을 형성해야 됩니다. 심정문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심정문화세계의 내용도 하나요, 방향도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266-153, 1994.12.22)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린 데는 심정문화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역사성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니까 순결한 혈통을 남기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기들과의 심정문화세계가 중단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의 세계가 안 되면, 저 방대한 천국이 내가 살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단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260-308, 1994.5.19)
도래하는 미래세계는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심정문화, 참가정에 의한 사랑문화의 세계입니다. 참사랑에 의하여 서로 위하면서 화합 협력하고 더불어 사는 공생·공영·공의의 세계입니다. 미래 역사는 ‘인류 한 형제자매’를 염원하는 인종을 초월한 참사랑에 의한 참가정·참부모 중심의 참가족 이상으로 ‘세계 한 가정’의 꿈을 실현하는 역사라야 합니다. (288-174, 1997.11.27)
참사랑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살아야 됩니다. 동물과 말하고, 모든 만물과 화합하고, 하나님과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경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문화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랑의 문화입니다. 사랑문화는 취미문화이기 때문에 취미생활이 사랑입니다. 자기가 아내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을 세계 판도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자기 가정을 확대한 문화축전의 대상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즐기는 심정문화의 세계가 지상천국의 문화라는 것입니다. 취미문화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사랑의 문화입니다. 취미문화는 지상천국의 문화라는 것입니다. (276-211, 1996.2.24)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의 세계는 심정세계입니다. 참사랑이 표면화된 세계입니다. 이래서 심정을 표면화시켜 가지고 세계화시키는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심정문화세계, 단일문화세계, 통일문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전쟁이 없고 분쟁이 없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의 세계가 되면 끝입니다. 그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우리 가정들이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정비하고, 거기에 전부 다 일체화될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맹세문을 설정했음을 알아야 합니다. (264-202~203, 199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