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절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훈독왕 | 20201022135133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7절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7절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본 문>

여섯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라고 했으니까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 가정의 대신가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라고 하는 것은 나만이 축복받고 잘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왕족이 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천일국 백성들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의 모든 축복을 만민 앞에 평등하게 나눠 주는 가정적 복의 기관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은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이지만 축복가정들이 많으니까 전세계에 확장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받게 해 주는 기관이 되어서 나눠 주겠다, 나눠 주는 가정이 돼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다 같이 복 받게 만들어 주겠다는 뜻입니다. (본문262~263쪽)
  
<해 설>
 
1)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

 

여러분 가정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가정이 돼 가지고 천주를 움직이는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면 복될 수 있는 가정,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가정이 되라 그겁니다. 여러분 주변에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원리를 전해 주고 반대하더라도 같이 살아남고, 어떻게 하든지 싸우지 않고 그걸 통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주변에 알려 줘 가지고 점점 더 확대시키라는 것입니다. 혼자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266-151~152, 1994.12.22)

 

선생님만 참부모가 아니라 여러분도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역시 다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큰 나무가 되었지만, 세포가 번식하듯이 여러분은 세포같이 돼야 된다 그 말입니다. 큰 나무인 선생님을 닮아서 전부 다 종자입니다. 근본을 닮은 것입니다. (259-319, 1994.4.24)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합니다. 남자 여자,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과 해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진 게 통일돼야 합니다. 참부모는 몸 마음 일체, 부부 일체, 자녀 일체로서 이상 모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서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이것, 타락한 이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작입니다. 평화·행복·자유·통일·천국의 만사형통이다, 오케이다 이겁니다. (259-319, 1994.4.24) 

 

2) 천운(天運)을 움직이는 가정

 

그다음에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수난당한 모든 전부가 자기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를 자기가 해방시키고 천운을 갈라 주고, 천륜을 옮겨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오는 천운을 그냥 그대로 넘겨줘야 됩니다. 복의 기관이 되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나름의 복만 받고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땅 위에 공을 세워 가지고 모든 사람이 흡족하고 큰 천운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넘겨주고 가야 됩니다. (261-91~92, 1994.5.22) 

 

천운을 타려면 먼저 천운이 가는 길이 어떠한 곳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곳은 만민이 좋아하는 곳, 즐기고 먹고 마시는 곳이 아닙니다. 전부가 싫어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어떤 일이든 항상 감사하고 책임을 수행하면서 영광을 하나님 앞에 돌리고 자기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여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 서는 사람이 천운을 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꼭 승리해야 합니다. (19-145~146, 1968.1.1)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천운을 다루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넘어서라 이겁니다. 천운을 갖고 넘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운을 갖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이 땅 위에 천운을 활용할 수 있는 주인이다.” 하는 이름을 받고 어인(御印)을 받아 와야만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구세주,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놓고 전세계에서 쳐 왔지만, 정작 선한 사람은 안 칩니다. (233-67~68, 1992.7.30) 

 

천운이라는 것은 선한 사람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공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가지고 내가 이것을 어떻게 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하려면 반드시 내가 높은 자리에 가든가 낮은 자리에 가는 두 길밖에 없습니다. 낮은 자리에 가게 되면, 모든 것이 자연히 공급되게 되어 있습니다. 공기와 물도 메워 주고 천운도 들어가게 되니까 이 구덩이가 메워지는 것입니다. (237-115, 1992.11.13) 

 

천운은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은 일생을 통해서 환경에 따라 치우침을 받아 곁길로 흘러가 버리기도 하지만, 천운은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가지고 가는 길에 변동이 없는 것입니다.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이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를 움직이는 천운의 도의도 불변의 궤도를 타고 인간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하면서 움직여 나간다는 것입니다. (204-58, 1990.7.1)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천운의 바람이 불어오게 만든 것입니다.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고기압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최대의 저기압의 정성을 들이면, 하나님의 고기압의 사랑권이 몰아치기 때문에 태풍이 붑니다. 그래서 이 천운의 바람을 잡아넣어야 합니다. (234-161, 1992.8.10) 

 

여섯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입니다. 참사랑을 알지요?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나만이 축복받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왕족이 되어 가지고 전체 사람들을 백성들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늘의 모든 축복을 만민 앞에 평등하게 나눠 주는 가정적 복의 기관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은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이지만 축복가정들이 많으니까 전세계에 확장해 가지고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받게끔 기관이 되어서 나눠 주겠다, 나눠 주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260-195, 1994.5.8) 

 

하늘의 대표적 가정이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평화와 행복과 자유를 갖다 주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늘땅에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하늘땅에.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에, 하나님과 박자를 맞췄기 때문에 주변에 천운을 옮겨 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6절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대신가정과 하늘 심정적 통일권을 이뤄 가지고 심정문화세계가 오늘 전세계의 도상 위에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맹세입니다. (266-104, 1994.12.18) 

 

가정맹세 6번이 뭡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상속을,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주변에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변이 누구냐? 가인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혼자 천국 가겠습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 전부가 곡괭이를 들고 “이놈의 자식아! 너만 천국 올라가려고 그래? 뜻이 그랬어? 내가 통일교회가 싫다고 하면 매를 때리면서라도 죽을 때까지 충고해야 할텐데 왜 안 했어?” 이런 일이 언젠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283-83, 1997.4.8) 

 

6번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복을 빌어 주라는 것입니다. 복의 원천이 되라는 것입니다. 복의 기관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와서 망했습니까, 흥했습니까? 전부 다 천태만상이 됐는데 망하질 않았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어디 가든지 이익 되게끔 본을 남겨야 됩니다. 이 길을 가려면 빚을 물어야 됩니다. 자유가 없습니다. 그거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395-268, 2002.10.30) 

 

3)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

 

다음은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복의 기관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과 땅의 하나된 모든 것을 갖추어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신 복의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복의 샘터가 되라, 그 말입니다. (264-202, 1994.10.9) 

 

내가 축복받은 것은 나 하나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먼저 불리움을 받았으면 전세계의 전체 형제들의 가정을 나와 같은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운을 이어서 나와 같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가정이 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 있어서 가화만사성을 이루고 모든 가정들을 화합하게 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260-308, 1994.5.19)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심정문화의 세계,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역사를 자기가 몇 대, 몇 천년을 남기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세계, 천상세계에서 하늘나라의 공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292-109, 1998.3.28) 

 

여러분이 이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옮겨 주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영계 선조들이 여러분 자신을 전부 탕감시키는 것입니다. 반항한다는 것입니다. 길을 자꾸 막고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맹세문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왜 행동 안 하는 거야?” 합니다. 그래서 전부 다 나눠 주라는 것입니다. 그거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걸립니다. 중요한 하나의 계약문서입니다. 맹세문입니다. (266-152~153, 1994.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