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6절 정지는 사망과 통해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6절 정지는 사망과 통해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본 문>
가정맹세 다섯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여러분은 먼저 주체적 천상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인류의 분포를 놓고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많겠어요, 현재 이 세계의 사람이 많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상계의 인구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디가 주체고 플러스냐 하면, 영계입니다. 마음이 몸에 대해 주체적 입장이요, 플러스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은 지상계를 대표하고, 마음은 영계를 대표합니다. 마음은 플러스와 같고, 몸은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적 마음을 몰라보는 생활, 마음세계를 몰라보는 생활을 했다가는 지옥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쳤던 삶에서 이제는 마음이 몸뚱이를 쳐서 굴복시키는 삶을 영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매일 천상세계가 주체로 되어 있다는 관념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주체적 하늘나라를 대해서 그 상대적인 지상의 완성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완성 기반을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직접적 관계입니다. 그 직접적 관계가 매일, 일년, 일생을 통해서 관계 맺어져야 저 나라에 가서 자기의 제2 활동무대가 되고 주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주체세계와 대상세계가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이라는 것은 전진해 나가는 발전입니다.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것은 촉진화, 즉 빨리 빨리 더 빨리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안돼요. 정지하면 벌써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하고 사망과 통합니다. 정지는 내려가서 지옥과 통하고, 촉진은 발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잠만 자고 나태해 가지고 먹고 즐기는 그런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거예요. 일생은 짧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라 이거예요. 선생님 같이 자지도 않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소망하던 그 세계와 관계를 맺지 어떻게 생각지도 않은 세계에 관계를 맺겠습니까? 그래야 통일이 된다구요. 영계와 지상계를 같이 생각해 주어야 됩니다. 상대적으로 생각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본문260~262쪽)
<해 설>
1)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가정맹세 5절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입니다. 매일같이 우리는 천상세계의 주체적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는 수많은 종족과 수많은 민족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대가족 이상을 이루었지만, 그들이 들어가 가지고 미래에 같이 살 수 있는 천상세계를 표준해서 지상도 이것에 맞추어 나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입니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 갈라지면 안 됩니다. 지상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초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그렇게 살 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가 그렇듯이 언제든지 그 천상세계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체휼적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영계를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이 슬퍼하는 것과 기뻐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체휼적 생활이 돼야 한다 이겁니다. 이거 전부 다 복귀노정의 완성으로 짠 것입니다. (266-150~151, 1994.12.22)
주체적 천상세계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영계를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합니까? 전세계적으로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현재 이 세계의 사람이 많겠습니까? 지금 이 세상만 생각하는 것은 꽁지밖에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관념이 타락함으로 없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 가정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영계가 플러스입니다. 마음이 플러스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은 세계를 대표하고, 마음은 영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플러스와 같고, 몸은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적 마음세계를 몰라보는 생활을 했다가는 지옥 가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을 부정했는데, 이것을 반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260-194, 1994.5.8)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활하는 데 있어서는 매일 천상세계가 주체가 되어 있다는 관념을 갖지 않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도 안 가졌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매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일생활권이 전부 다 주체적 하늘나라를 대해 가지고 오늘날 그 상대적인 지상의 완성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미래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완성 기반이 형성 안 되는 것입니다. 직접적 관계입니다. 그 직접적 관계가 매일 일년 일생을 통해서 관계 지어져야 저나라에 가서 자기의 제2활동무대가 되고 생거지(生居地)가 되는 것입니다. (260-307, 1994.5.19)
우주 대가족에는 영계가 있고 육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가족을 이루려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매일입니다. 일년에 한 번씩이 아닙니다. (267-152, 1995.1.4)
2) 통일을 향해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하니까 통일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이 코에 대번에 걸립니다. 선생님도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 일생 동안 피눈물 나는 한스러운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283-243, 1997.4.13)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일시적으로 있었던 것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것으로서 오늘도 그와 같고, 과거도 그와 같고, 미래도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야 되며, 그 내용은 언제나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사방 환경에 접하는 모든 것들이 거부하지 않고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지식 가지고도 불가능합니다. 그러한 것은 일방적인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권력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권력의 한계는 그 시대 환경에 의해서 있었지만 그 권력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나’라는 개인적 권력을 국가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거기에는 무엇이 다리가 되고, 국가적 권력을 세계적 권력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다리가 되어야 하느냐? 이것 역시 다리가 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233-128~129, 1992.8.1)
우리는 매일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대가족을 이루었는데, 그 대가족이 어디를 표준해 가지고 맞추어 사느냐 하면 천상세계입니다. 천상세계가 보다 큰 대가족입니다. 가인적 대가족, 매일같이 상대적인 세계의 대가족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을 형성해야 됩니다. 그 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인데, 전진적 발전이면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 종족시대에서 민족시대로 나가서 세계화로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안 되면 다 중도에 해산돼 버리고 엉망진창이 됩니다. 일을 하나, 어디 가나, 앉으나 쉬나 언제나 주체적 영계 앞에 대상으로서 하나되어 그것이 머물지 않고, 정지하지 않고 발전함으로써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 국가에서 세계의 고개를 넘어야 할 입장에 서 가지고 비로소 지상천국과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사탄이 준동하던 것을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통일적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촉진화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순서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261-90~91, 1994.5.22)
3)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됩니다. 통일을 향해 하나되어서 나가는데, 또 전진적은 뭐냐? 통일해 가지고 가만히 노는 게 아닙니다. 전진해야 됩니다. 세계가, 영계가 더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해 가지고 정착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빨리 하라 이겁니다.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283-83, 1997.4.8)
전진적 발전이란 절대 멎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진해야 합니다. 발전해야 됩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전진적 발전, 이건 동서남북 사방으로 발전해야 됩니다. (271-290, 1995.8.28)
여러분의 신앙생활에서 기쁨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전진하고 발전을 하는 데서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그런 내용을 보강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그 일을 하기 전보다 하고 난 후가 더 나빴다고 한다면, 거기에서는 반드시 타격을 받는 것입니다. 나쁘다고 하는 것은 일보 후퇴했다는 것이요, 좋다고 하는 것은 일보 전진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생활하는 전 분야에 있어서 오늘 하루의 생활은 기뻤다고 할 수 있는 결과를 남기기는 지극히 어려운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42-64~65, 1971.2.21)
매일같이 전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사망이 벌어집니다. 사망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정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 발짝이라도 매일매일 앞으로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게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그러니 천상세계에 요구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지상세계에서 촌푼도 틀리지 않게끔 전진적 발전을 해야 되겠습니다. (260-307~308, 1994.5.19)
촉진화란 냅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몽둥이로 두드려 패서라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강제입니다. 강제로 끌어다가 송아지처럼 세워 가지고 축복해 주면 축복받은 그 사람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 안 갑니다.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강제로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293-319, 1998.6.7)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주체세계와 대상 세계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 전진해 나가는 발전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빨리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정지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하고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내려가서 지옥과 통하고, 촉진은 발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달려라 이겁니다. 선생님같이 자지도 않고 달려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생각하던 그 세계에 내가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내가 생각지 않은 세계에 관계를 어떻게 맺습니까? 그래야 통일이 됩니다. 같이 생각해 줘야 됩니다. 상대적으로 생각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260-194~195, 1994.5.8)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냐? 전진적 발전입니다.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자는 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기뻐하던 그 마음이 점점 더 커 가요, 없어져요? 커 가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지 못하는 것은 죽습니다. 영계와의 상대적 가치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자라야 됩니다. 죽어 있는 것,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말씀을 듣고 얼마나 기뻐했습니까? 지금 그 이상 기뻐합니까? 내 기쁨을 넘어 세계의 기쁨으로 화하겠다는 게 하나님의 마음이고 소원의 뜻입니다.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 기쁨이 내 기쁨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세계의 기쁨으로 화하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늘로 시작해 가지고 자기로 돌아갔습니다. 인간으로 막혀버렸다 이겁니다. (273-70, 1995.10.21)
언제나 나가야 됩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발전하는데도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땅 위에 있어서 주체적 그 세상의 상대적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판도와 같이, 자기 사는 그 환경이 판도가 작지만 하늘나라의 모형적 기준을 갖출 수 있는 모형을 만들어 놓아야 저나라에 옮겨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이 다 문 총재가 적당히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모든 걸 총합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길이 이렇게 가야 되는 길이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274-115, 1995.10.29)
우리 ‘가정맹세’의 5번이 뭡니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전진하는데 촉진화해야 됩니다. 몽둥이로 후려 패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91-238, 1998.3.15)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전진하고 있습니다. 전진적 발전입니다. 나가는데도 전진적 발전을 해서 촉진화, 들이 죄기라는 것입니다. 어떠한 제재를 가해서라도 내가 이 땅 위에서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죄의 꺼풀을 완전히 벗지 않으면 비상천 해서 해방적 천국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 품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가정 부활입니다. 가정이 가는 데는 세계에 막힘이 없어야 됩니다. (299-46, 1999.2.1)
다섯 번째가 뭡니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입니다. 영계입니다. 일어나면 여러분이 대가족권, 3대 왕권 다 지녔으니 주체적 법을 중심삼고 절대시해야 됩니다.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입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누구의 명령을 받지 않고 미리 다 알고 가고 있는데, 그것도 빨리 가라 이겁니다. 후닥닥 해 버려야지, 어물어물하다가는 빼앗겨 버립니다. 순식간에 해야 됩니다. (477-32, 2004.11.22)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이겼다고 내일 쉴 수 없습니다. 잔치할 수 없습니다. 내일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잔치를 하고 기뻐하는 것보다도 결심을 다짐해야 됩니다. 안일 도식하는 그런 무리들은 역사에 흘러가는 거름더미밖에 안 됩니다. (405-137, 2003.2.11)
맹세문 5절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때려 몰아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노예와 같이 취급해서라도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달리는데 촉진화시키기 위한 가중적 제재를 해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강제로라도 이루라는 것입니다. (387-122, 2002.7.21)
전진적 발전은 매일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스톱하지 않는 것입니 다. 스톱하면 전부 다 지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 이겁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매일, 하늘과 영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를 중심삼고 매일의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는 게 문제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세상에 관해서 먼저 생각하고 영계에 대한 생각은 뒷전입니다. 그 반대로 돼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하나돼야 됩니다.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전진적 발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는 것이고, 죽어 있는 것은 스톱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 이겁니다. (260-159, 199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