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 1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훈독왕 | 20201015203836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제2절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2절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 1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본 문>

가정맹세 첫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상 얼마나 좋은 복음 중의 복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 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기 독교에서는 개인 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가정 구원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이런 역사 시대가 없었습니다. 비로소 가정이 새로이 정착하는 시대에 들어 온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만들어야 됩니다. 본 향 땅은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을 말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그 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 된 가정을 중심하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라고 하는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 창건이라는 단어를 썼을까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세상은 이미 지상지옥이 돼 있고 천상지옥으로까지 연결돼 있으니 이것을 우리가 다시 창조하여 180도 바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일은 축복가정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만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 된 여러분의 첫 번째 맹세요 사명입니다. (본문251~253쪽)

 

<해 설>

1) 본향 땅을 찾아

 

원래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본향은 어디일 것이냐? 아담과 해와가 살던 에덴동산이요, 그 마을이요, 그 산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날 타락한 부모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인간들은 ‘본향’ 하면 자기들이 태어난 곳을 생각하는데, 인류가 추구하고 그리워하고 있는 이상적인 본향이라는 것은 너무나 헛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최고의 목적지는 어디냐? 우리는 잃어버린 본향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그 본향에는 부모님이 계시고, 형제가 있고, 친척이 있습니다. 그들이 슬픔 가운데서 우리를 맞아 주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기쁨과 행복 가운데서 우리를 맞아 줄 수 있는 곳, 그리고 그 기쁨이 일시적인 기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그 본연의 곳을 우리는 찾아가야 됩니다. (23-74, 1969.5.11)

 

본향이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사랑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한 본향이 어디냐 하면 가정입니다. 거기에는 참부모가 있고, 참아내가 있고, 참자녀가 있습니다. 이 가정은 나라도 대표했고, 우주도 대표했고, 하늘땅도 대표했고, 영원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167-126,1987.7.1)

 

본연의 땅은 어떤 곳이냐? 악이 깃드는 곳이 아니요, 악과 절연하고 넘쳐흐르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무궁토록 행복을 노래하며 사는 영원한 통일세계입니다. 본향이란 행복을 노래하고 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사랑에 잠겨 천지만물을 주관하면서 천지가 기뻐하는 가운데 영원토록 살고 싶은 곳입니다. (18-101~102, 1967.5.28)

 

우리 인간 앞에 본향을, 본향 땅을 찾을 수 있는 때가 가까웠다는 말입니다. 본향 땅에서 살 수 있는 인류가 역사적인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창건 이념을 갖고 오시는 예수님에게 만왕의 왕이라는 레테르를 붙여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왜 그런 것을 붙여 놓았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 결과의 내용을 추궁해 보면 반드시 동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기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동기입니다. 다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155-34~35, 1964.10.6)

 

여러분의 본향은 어디입니까? 친척이 살고 있는 곳입니까? 인류가 소망하고 하나님이 소망하는 곳이며, 천지가 화합하여 만우주의 만존재가 행복하고 기쁘다고 할 수 있는 곳,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동시에 만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춤출 수 있는 곳입니다. (23-152, 1969.5.18)

 

하나님의 가정을 마련할 수 있는 본향의 기점이 될 수 있는 곳은 어디일 것이냐? 딴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로 아는 아들이 있는 곳입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 독생자가 있는 곳입니다. 또한 그러한 딸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그 아들딸이 결혼을 해서 완전한 가정을 이루는 곳입니다. (23-151~152, 1969.5.18)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비로소 착지해 가정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할 때는, 그곳은 인류 전체를 대표한 그런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활을 출발한 그 가정 기지가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는 근본 출발지가 고향이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출발지에서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가정이 그런 자리가 못 되었습니다. 그런 고향은 없습니다.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착지해서 출발할 수 있는 그 기원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곳이 인류의 본향 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되었지만 그 복귀된 것이 본연의 형태의 출발 기지와 같기 때문에, 그곳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참사랑의 기지로서 출발하려던 곳이기 때문에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289-142~143, 1998.1.1)

 

인류역사는 어두운 밤을 지나 새벽을 거쳐 새로운 광명의 태양을 맞이하기 위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태양이란 무엇을 말하느냐? 인류의 태양은 ‘인류의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부모가 나오기 전에는 인류의 고향인 본향 땅이 나올 수 없습니다. (16-258, 1966.6.19)

 

조국이 어디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즉 인류의 조국이 어디냐? 인류의 참부모가 오는 그 나라가 조국입니다. 이치가 그럴 거 아닙니까? 조국이 인류의 참부모가 오는 나라입니다. 인류의 본향 땅이 어디냐? 아프리카라든가 수많은 나라가 많지만 인류의 본향 땅이 어디냐?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그분이 태어난 고향이 우주와 이 역사적인 세계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156-233, 1966.5.25) 

 

본향 땅에 본연의 심정을 심어야 합니다. 그러면 본연의 심정을 심을 수 있는 본향이 어디냐? 정주입니다. 왜 정주냐? 참아버님 고향이 왜 본향 땅이 되느냐 이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정주가 왜 본향 땅이 되고, 정주를 품고 있는 대한민국이 왜 본향의 나라가 되어야 되느냐?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고, 종국적인 모든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177-47~48, 1988.5.15)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어디인가? 인류의 본향이 어디인가? 참부모님이 태어나신 고향이 역사적이요, 우주적이요, 세계적인 본향 땅이 됩니다. 조상과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붓자식 취급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속을 통해서 양자를 거쳐 장차 아들딸의 입장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큰 문제가 이 나라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15-284~285, 1965.11.2)

 

사랑의 본산지가 한국입니다. 인류의 정당한 사랑의 집, 사랑의 고향, 사랑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본향 땅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라고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절대 불변적인 가정이상(家庭理想)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와 세계,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직통행로를 개척한 선생님입니다. 외국에서도 그런 것을 압니다. 그래서 자기 나라를 버리고 한국에 와서 살려고 합니다. (290-287, 1998.3.2)

 

만일 한국이 하나님이 바라는 이 세계의 본향 땅이요, 우주 만민의 조국이 된다 할진대 그 나라의 새로운 문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고, 그 나라의 언어는 세계어가 될 것이고, 그 나라의 남녀는 세계적인 남녀가 될 것입니다.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났다면 언어는 하나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이 만약 조국 땅, 본향 땅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되면 한국은 들릴 것입니다. 얼마만큼 들릴 것이냐? 하나님이 춤추게 되면 한국을 들고 춤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춤춰 본 날이 없었고, 웃어 본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은 한을 품은 원통하고 불쌍한 하나님인 것을 하나도 생각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 만민이 자기 아들딸로 돼 있던 것이 원수의 철책망에 걸려 가지고 “나 죽는다.” 하는 이런 원성이 천지에 사무쳐 있는데, 하나님이 “아이고, 너희들이 무슨 큰소리냐? 난 잠이나 자야겠다.” 하고 배를 쓸고 잠자는 하나님이겠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이 땅을 복귀시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56-235~236, 1966.5.25)

 

‘본향 땅을 찾아’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어떻게 하느냐? 종교세계에서는 지금까지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을 명령했지만 그 반대입니다. 환고향입니다. 고향에 돌아가라는 이 말은 종교세계의 역사에 없는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희소식 중의 희소식입니다. (264-187~188, 1994.10.9)

 

우리가 가정맹세문을 갖고 있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됩니다. 환고향(還故鄕)이라니, 종교권 내에 환고향이 어디 있습니까?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탈고향을 지시한 것이 종교권인데, 환고향 이건 역사적인 고마운 복음입니다. ‘가정맹세’의 제1은 환고향입니다. 고향 땅의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 천국’입니다. 거기서 잃어버렸습니다. 창조는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안 해도 우리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해야 됩니다. 가정이 못 했으니 아담가정이 해야 됩니다. 그 기반을 선생님이 다 닦아 줬습니다. 반대 안 받으면 지금 그런 말씀을 가지고, 그런 내용을 가지고 어디가든지 패권을 쥘 수 있는 능력은 자동적입니다. 어디 가서 입을 열어 말 하라는 겁니다. 동네방네 자는 사람들을 깨워 가지고 모이라고 해서 30분, 한 시간, 두 시간 해대는 것입니다. 나쁜 말이거든 반대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고맙게 생각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절대 권한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밀더라도 부작용이 없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짜여져 들어왔는데, 이것을 눈으로 직시하면서 행동하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283-75, 1997.4.8)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에덴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전부 쫓겨났습니다. 쫓겨났으니까 복귀해 들어가야 됩니다. 완성한 가정으로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잃어버렸던 걸 내가 찾아 이루어야 됩니다. 본향 땅을 지금 사탄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이 일을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상속해 주려고 그럽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본향 땅을 찾아 복귀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은 종족적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160 국가를 대표한 것, 4천년을 대표한 것을 40년에 탕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160가정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상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가정이 돌아갈 때 세계가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참부모의 명령과 참부모의 생활환경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66-144~145, 1994.12.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