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언 4, 5, 6, 7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훈독왕 | 20201015144630

평화신경 해설-제14장 

 

서 언   

 

서 언 4, 5, 6, 7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4) 참부모님 40년 탕감노정 승리 

역사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과 기독교권이 전부 다 하나가 되었으면, 원래 2차대전 후에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했을 때입니다. 그래서 주체 되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플러스의 자리에 서고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마이너스가 되었으면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텐데, 그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재탕감의 노정을 가 가지고, 4천년의 역사를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역사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230-75, 1992.4.19) 

그때 하나가 되었으면 오늘날 민주세계가 40년 동안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없고,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미국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아벨이 주도적인 플러스의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되게 해 가지고 부모에게 돌아가야 할 텐데,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의 전책임을, 4천년 역사의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들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혼자 청산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것입니다. (230-76, 1992.4.19)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은 심판해 버렸을 것입니다. 불심판을 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원수를 칠 수 없는 당신의 전통을 아는 아들이 책임져 가지고 이걸 바로잡겠으니 좀 기다려 주십시오.” 해 가지고 나온 것이 40년 탕감노정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20세기 기독교권의 가인 아벨이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아담가정에서 아담을 쫓아내지 않고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과 더불어 해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에서 민주세계가 선생님을 쫓아낸 것입니다. 기독교가 쫓아냈습니다. 영·미·불이 쫓아낸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버려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은 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 된 선생님이 “당신의 모든 원한, 심판하지 못한 모든 원한을 해원성사해 드릴테니 나한테 맡기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천년 동안 역사해 나온 것을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 40 년만 기다려 달라고 한 것입니다. (268-274~275, 1995.4.3) 

하나님께서 4천년 동안 싸워서 이겼던 모든 전부를, 세계 통일권을 이루었던 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선생님은 그것을 책임지고 다시 찾기 위한 40년 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천년을 못 삽니다. 4 백년도 못 살아요. 40년 동안에 압축해서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의 실패, 지금 기독교의 실패, 역사시대의 섭리를 중심삼고 선악의 투쟁 과정에 걸려 있던 모든 문제를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 전체를 걸어서 깨끗이 청산 짓지 않고는 레버런 문이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새로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269-279~280, 1995.5.1) 

가정이 세계를 중심삼은 아담가정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에 복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해 참부모의 가정을 통해 가지고 반대하던 것을 극복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오더라도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적 기반으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사탄세계를 개인으로 극복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되어, 갈라졌던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을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에 내려 오는 것입니다. 평면 제단에서 완성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종족 완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정착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통일된 나라가 되면 모든 단계의 중심을 대표해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모든 단계를 대표한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268-117~118, 1995.3.31) 

5) 가정선서 

왜 가정을 통일해야 됩니까?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복귀시대까지 가정 전체가 화합해 가지고 그 나라를 지키고 가정 자체도 지켜 나가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가정 출세시대가 오느니라! 그런 가정이 되려니 가정선서가 필요합니다. 그러한 성약시대의 안착과 가정완성시대에 왔으니 이러한 논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61-102, 1994.5.22)

이제 통일교회 가정들이 가야 할 시기가 왔기 때문에 가정선서가 나오고, 가정연합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적인 사명을 띤 개체 가정들이 세계 국가를 대표한 제물이, 제단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갈 길은 세계적인 유엔을 수습해야 되고, 가정적인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상대적 연관을 이룰 수 있어야 세계 가정 해방을 이루고 세계 해방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도 세계적 가정 해방에서 세계적으로 해방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방되어야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판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264-262~263, 1994.11.3)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통일을 하였던 그 기준을 지금 해 가지고 이제 7년노정 위에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그 7 년노정에 금년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세우고 40년 만에 가정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에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만 한꺼번에 하면 이와 같은 걸 전부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만에 탕감을 했기 때문에 무엇이 나오느냐? 가정선서가 나옵니다. 가정에서 가정선서를 외우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넘어서고 여기 넘어설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 타락한 것에 정반대되는 자리에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265-248~249, 1994.11.23) 

가정선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하는 것이요, 부처끼리 부부가 하나된 사람이 하는 것이요, 자녀를 하나 만든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찾고 자기를 찾자는 데 있어서 양심은 부모를 앞서고, 양심은 스승을 앞서고,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266-69, 1994.12.11) 

6) 나의 맹세 

‘나의 맹세’가 뭐예요? 나의 맹세 1, 2, 3, 4, 5 가운데 네 가지는 그만두고 제5만 우리 매일같이 하자는 겁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로서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한 분밖에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도 하나밖에 없고, 목적도 하나밖에 없고, 좋아하는 길도 하나밖에 없고, 모든 게 하나입니다. (216-18, 1991.3.3) 

우리가 ‘나의 맹세 5’에서 언제나 선서하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 그다음에 백성, 그다음에 국토, 그다음에는 언어와 문화입니다. 이 언어의 문제가 어떤 나라를 통일하는 것보다도 더 큰 문제입니다. 그 언어가 왜 네번째에 들어가야 되느냐? 이것이 무엇보다 문제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208-84, 1990.11.17) 

앞으로 여러분들은 자기 가정에 있어서 일요일에는 전부 다 경배식을 해야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축복받은 사람들의 선언식입니다. “이 가정은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나의 맹세 5’를 외우는 겁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혈족임을 자랑하고, 하나의 심정문화세계를 이룩할 역군임을 자랑하고! 그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관련이 없다는 선포입니다. 일주일 동안에 별의별 놀음을 다한 전부를 청산지어 줄 수 있는 하나의 선포식입니다. 그러니 빠지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210-282, 1990.12.25)

7) 가정맹세의 실천 

지금까지는 나의 맹세를 했지만 가정맹세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가정맹세라는 것은 뭐냐? 아담 해와 타락했던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맹세해야 됩니다. (261-278~279, 1994.6.20) 

통일교회 사상의 뼈가 뭐냐? 선생님이 생각할 때, 뼈가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은 뼈,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맹세문입니다, 가정맹세! 가정맹세를 내 것으로 만들어서 내 뼈와 살과 같이 요동할 수 없게끔, 바꿀 수 없게끔 된 내가 돼 있느냐? 그래서 하나돼 있느냐?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 전체를 대신해서 평가했습니다. 가정맹세의 실천자가 되고 가정맹세의 완성, 완료자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386-174, 2002.7.17)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것이냐 이겁니다. 누구 앞에 맹세하는 것이냐? 창조주 하나님, 하늘 부모 앞에 하는 것입니다. 또 탄식의 자리에서 원한을 가졌던 땅 위의 부모를 해방 성사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님 앞에 맹세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만민의 모든 가정들 앞에 본받으라고 하면서 하는 것이 이 맹세입니다. 맹세의 ‘맹(盟)’ 자는 해와 달을 가했습니다. 이게 무슨 자냐 하면 ‘엮을 맹(盟)’ 자입니다. 연합적인 의미의 ‘맹(盟)’ 자입니다. 해와 달이 하나 안 되면 선서가 안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맹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맹세를 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하나 안 되었으면 회개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308-22, 1998.11.21) 

가정맹세 가운데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을 넣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고, 참부모가 주인이 아니고,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 문제는 우리 가정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아담 가정에 맡겼던 축복 중심가정, 아담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나라를 찾은 가운데 그 중심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우리’에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나, 그다음에 그런 남자 완성자, 여자 완성자 둘이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 부모가 되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기틀이 안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일국 주인! 맹세문이 가정맹세입니다. 남의 것이 아닙니다. 내 가정맹세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는 맹세입니다. 남의 맹세가 아닙니다. 가정맹세니까 가정이 가야 할 맹세이기 때문에 내 가정맹세입니다. 내 가정맹세로 이루어질 나라는 천일국의 가정이요, 천일국의 종족이요, 천일국의 민족이요, 천일국의 주권이 되는데, 그 주권을 대신한 모든 분야의 주인의 자리에 내가 있다, 아담가정이 있다 그 말입니다. (397-299~300, 2002.12.1) 

복귀섭리 가운데 역사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을 선택해 나온 것이 뭐냐? 첫째가 가정맹세입니다. 가정맹세의 실체가 돼야 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이번 예수님을 중심삼고 5대 종단을 중심한 5대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하게 될 때 첫째 낭독한 것이 가정맹세입니다. 이 땅 위에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재림주라는 이름, 인류의 참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내세운 것이 뭐냐? 전통으로서 제일 우리가 타락한 세계의 주류 사상으로서, 목표를 겨눠 나가는 자기의 절개라고 할까, 정조라고 할 수 있는 제일 기준이 가정맹세에 있습니다. (386-53~54, 2002.7.15) 

제1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우리 가정이 들어갑니다. 맹세문은 혼자 외워서는 안 됩니다. 가정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더라도 와서 할 때는 맹세문은 가정이 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입니다. 가정맹세니까 맹세문을 외우게 될 때는 부부가 같이 외워야 됩니다. 남자가 오른편에 서면 여자는 왼편에 서 가지고 신호를 하면서 남자의 소리와 자기 소리가 화합해 가지고 공명된 그 자리, 맹세문을 듣고 있는 하늘이 숙연하게 바라보고 희망의 초점으로 볼 수 있는 자리가 맹세문을 외우는 자리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정적인 맹세가 있었습니까?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선생님이 맹세문을 편성할 때 복귀섭리의 전체를 짠 것으로 뼈입니다, 뼈! (388-281, 2002.8.2) 

그 맹세문은 여러분이 부르는 맹세문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이 탕감 복귀 완성해 가지고 하늘에 헌납할 수 있는 그런 맹세문인데, 그 맹세문 자체를 중심삼고 비로소 대신 상속받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485-61, 2005.1.27)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그래야만 천일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가정맹세를 얼마나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자기 재산, 구약시대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 부모를 희생시키면서라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을 이뤄 나와야 했다는 것! 나라를 잃어버리고 천주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 나온 것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해방의 가정이, 민족이, 국가가 성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430-143, 20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