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14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평화메시지 Ⅹ Ⅳ)
서 언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서 언 1, 2, 3 (평화신경 해설 - 제14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본 문>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이 뜻 깊은 날을 기하여 하늘이 인류에게 주신 가장 귀하고 복된 삶의 이정표인 가정맹세의 섭리적 가치와 그 의의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가정맹세는 1994년 5월 1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설과 더불어 하늘이 인류에게 내리신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완성 완결하는 성약시대를 선포하여 선천시대의 흑암을 뚫고 밝은 후천시대의 신천신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 천지개벽의 시대를 열어 가는 길잡이로 주신 이정표입니다.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이래 40년의 기나긴 탕감노정을 참부모께서 직접 싸워 승리하고 넘으신 기대 위에서 이제는 개인적인 차원의 ‘나의 맹세’가 아니고 천국 입성의 기본단위가 되는 참된 가정이 함께 외치며 실천해야 하는 ‘가정맹세’ 입니다. 눈물 없이는 부를 수 없는 하늘과 참부모님의 한이 배어 있는 맹세입니다. 타락한 종교의 탈을 벗고 해방의 자리에서 천년만년을 두고 부를 수 있는 인류의 표제입니다. 가정은 천국에 입성하는 기본단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본문 247~248쪽)
<해 설>
1) 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적인 ‘나의 맹세’를 해 나왔습니다. 1952년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으로서 신랑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서 천상천국·지상천국을 완결시키려는 것을, 세계적 무대에서 완결할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다시 이것을 탕감해 돌아오는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260-181, 1994.5.8)
가정맹세가 나온 것은 선생님이 2차대전 승리의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40년을 통해서 4천년 역사를 탕감해서 복귀된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지상 위에 설정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40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우리 ‘가정맹세’가 나온 것입니다. 이 ‘가정맹세’라는 건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가정맹세가 나옴으로써 지상세계 사탄가정은 앞으로 갈 데가 없게 됩니다. (266-143, 1994.12.22)
가정이 소생이고, 종족이 장성이고, 국가가 완성입니다. 재림주, 참부모는 제3차 아담 자리요, 예수님은 제2차 종족적 자리, 제2차 아담 자리요, 아담가정은 제1차 자리니 제3아담은 종족적 메시아를 제2아담 부활체로 세우는 것입니다. 옛날에 120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세우지 못하고 죽어 갔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지금 선생님 시대에서는 160가정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4수에 4수, 이상적인 사탄수를 대표한 16수입니다. 유엔의 16개국 참전, 88서울올림픽 때 160개국 참가, 한국의 유엔 161번째 가입이 다 의미가 있습니다. 북한이 160번째로 가입하고, 남한이 161번째로 가입했는데, 161의 160 사탄권을 전부 잘라 버리고 첫째 남는 1이라는 수는 이 우주의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예고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수리적인 모든 것에 맞지 않으면 규격이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탕감복귀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 안 하면 큰일 납니다. 그 종족이 태어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고, 예수님이 죽지 않고 완성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국가와 국가들이 전부 다 연결됩니다. 그러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까지 전부 다 그 완성의 터전은 이 지상의 평면, 수평선입니다. 이걸 탕감했기 때문에 개인의 집에 가나 종족의 집, 국가의 집 어디에 가나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자유의 지상 활동무대가 됐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출발이 벌어짐으로써 지상에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으니 ‘가정맹세’가 나온 겁니다. ‘가정맹세’대로 되어야 됩니다. (264-191~192, 1994.10.9)
2)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는 시대
금년(1995년)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권이라는 건 개인적 세계 판도, 가정적 세계 판도, 종족적 세계 판도, 민족적 세계 판도, 국가적 세계 판도, 세계적 세계 판도, 천주적 세계 판도, 지옥과 천국 판도입니다. 그것까지 선생님이 통일, 해방해 준 것입니다. 사탄은 이제 완전히 후퇴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쇠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선악의 출발이 형제지경에서 됐기 때문에 지금 세계 사람들은 “지구촌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지구가정이 되었다.” 말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지구촌은 상대적 관계입니다. 하나는 사탄세계를 대표한 가인적 자리, 형님 자리입니다. 지구가정은 통일교회 아벨 자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가인세계가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개인 완성해야 됩니다. 개인 완성하고, 가정이념이라는 것은, 참된 남자 참된 여자는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관계없고, 프리섹스하고 관계없고, 호모하고 관계없고, 레즈비언하고 관계없고, 마약과 관계없습니다. 그러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중심 완성이요, 가정적 중심 완성이요, 종족·세계·천주 해방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해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이 선생님 가르침의 목적인 인격자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267-255~256, 1995.1.8)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다면 미국과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그때에 만약 내적으로 하나됐더라면 얼마나 빨랐겠습니까? 그렇게 보면, 하나님에게는 역사에 대해 가지고 최대 소망의 한때고, 사탄에게는 최대의 위기일발의 시대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 기독교 문화권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그때서부터 영계의 통일권을 지상의 통일권으로 일치화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161-221, 1987.2.15)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서 2차대전 직후의 통일적 세계 형태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세계인 천국을 지상에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는 때가 됐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뜻 가운데서 40년을 넘고, 가정맹세와 더불어 참부모의 정착시대를 거쳐 금년에는 참부모님 승리권, 모든 승리한 것을 세계 앞에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자재로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상속할 수 없었습니다. 과거에는 상속이라는 말을 전체 뜻 가운데서 할 수 없었던 것인데 비로소 역사의 모든 패권을 잡아 이러한 선언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에 올라서서 평원지대의 지상천국, 지상에서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시대 평면시대로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7-178, 1995.1.5)
가정맹세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시작합니다. 이것이 이상세계의 모든 프로세스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4주 동안 연구해서 전부 짜내 선생님이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이제 가정협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협회시대가 오기 때문에 ‘참사랑과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부모님이 안착하니만큼 가정을 세워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가정과 2세는 기필코 안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하게, 선생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벌써 창조 이념의 프로젝트를 딱 짜 가지고 수십년 전부터 거기에 맞춰서 일방통행으로 나온 것입니다. 세계가 백방으로, 세계적 개인을 동원하고, 가정을 동원하고, 세계적 종족·민족·국가를 동원해서 통일교회를 파탄시키기 위해 수없이 내쳤지만, 선생님이 계획한 작전에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3-185~186, 1994.8.23)
3) 가정은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출발 기지
앞으로의 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남자면 남자 혼자 근무를 못 합니다. 가정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니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대통령이면, 아내는 부통령입니다. 아들딸이 있으면 실력만 있으면 내무부장관이나 중요한 부서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자기 아내가 알아요. 벌써 공식을 압니다. 나라의 구성과 치리하는 방법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또 부모가 결정하더라도 장자가 인정 안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부모와 장자까지 결정하더라도 차자가 인정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가정의 공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부패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가정적 이상시대에 있어서 틀을 잡아야 할 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모든 인류의 남자 여자를 축소한 것입니다. ‘인류’ 하게 되면 여자 남자입니다. 가정은 모든 걸 확대할 수 있는 씨입니다. 씨에서부터 번식해서 가정 가정이 많아 가지고 가정들이 연합하여 수가 확대됨에 따라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천주까지 확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씨입니다. (273-48, 1995.10.21)
가정이 기관차입니다. 그래서 터널을 지나고 목적지에 달려가게 되면 꽁무니에 달렸던 여러분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269-292, 1995.5.1)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이 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고 싶어하시는 에덴의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가정에서 못 살았으니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의 세계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하늘땅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출발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70-104, 1995.5.7)
하나님의 창조이상, 뜻 이상 완성은 가정이상 완성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가정맹세를 외울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거고, 부부가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거고, 자녀가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것입니다. 아무나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권 내를 벗어나서 하늘권 내에 돌아와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270-103, 199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