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제13장
제5절 참부모의 업적
제5절 참사랑·참가정 5, 6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5)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태어나게 되었습니까? 예수님은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습니다. 형제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쌍둥이 시대를 거쳐서, 에서와 야곱을 통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고,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의, 역사에 없는 싸움을 통해 뒤넘이쳐 가지고 뒤바꿔져서 혈통 전환을 자궁에서부터 했다는 것입니다. 먼저 나올 형님을 차버리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형님 세라를 차 버리고 먼저 나왔다는 것입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형님 세라의 손이 나왔을 때, 산파가 빨강 줄을 손에 매었던 것은 앞으로 이 세계의 계승자가 올 때 공산주의가 먼저 나올 것을 예시했던 것입니다. 이걸 차 버리고 장자권 복귀를 못 하면 세계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가 다 보여 준 것입니다. 성경은 참 계시적이고, 세계 역사와 문화, 종교사에서 빼 버릴 수 없는 보전입니다. 인류역사에 대한 곡절의 사연과 비밀이 다 잠겨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풀어야 됩니다. 성경만 가지고 다니면 되는 것이 아니라 풀어야 됩니다. 이래서 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마리아의 복중에서 태어난 예수님은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환시켰습니다. 혈통을 전환시킨 자리에 왔지만 예수의 상대될 수 있는 신부는 혈통전환 역사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140-150, 1986.2.9)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필요했던 것이 무엇입니까? 민족보다는 종족이요, 종족보다는 가정이요, 가정보다 더 필요했던 것은 상대적인 신부, 즉 해와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부보다 더 먼저 찾아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사탄의 3대 시험(마 4:1~11)에서 사탄하고 싸운 것은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승리함으로써 자신을 찾게 되었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찾아야 했습니다. 가정을 찾으려니 신부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예수님이 자신의 그러한 사연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4천년의 역사노정을 두고 전세계로 하여금 신부 단장을 시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거기에서 우주사적인 하나의 어머니를 선택해서 신부로 맞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로 복귀시켜서 천국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혈통적인 입장에서 그러한 남자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17-191~192, 1966.12.18)
아담은 타락한 후 패자의 조상이 되었지만, 야곱은 이스라엘이라는 승자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복중에서 승리한 기반을 못 가진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인과 아벨의 입장이 아니라, 복중에서부터 형을 굴복시킨 역사가 벌어졌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야곱의 아들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가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렇게 야곱과 그 아들들 2대를 중심삼고 복중복귀 역사를 해서 하늘 편 아들이 먼저 장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다음에 태어난 동생은 그 형에게 절대복종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복종하고 자동적으로 순종할 수 있는 터전이 닦여졌으므로, 거기서 하나님의 섭리는 비로소 이 땅에 발판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핏줄, 즉 혈통을 바꿔치는 역사인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성경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신학박사가 아니라 목사 할아버지라 해도 부정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베레스가 세라를 복중에서 굴복시켜 가지고 태어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복중에까지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혈통은 타락인간들과는 다릅니다. (22-255~256, 1969.5.4)
보통 도인들은 핏줄을 바꿔치는 역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원죄를 벗어난 자리는 뭐냐 하면 타락 이전의 입장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아버지 격으로 오신 자리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 자리의 혈통을 타고 왔기 때문에 예수님은 원죄 없는 인류의 아버지로 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60-312, 1969.5.17)
성경을 보면 마태복음이 뭐에서부터 시작됩니까? 예수님의 족보가 나오는데, 아담으로부터 시작됩니까,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됩니까?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브라함의 혈족이 누구입니까? 아브라함, 이삭, 야곱입니다. 이삭은 어떤 사람입니까? 둘째 아들입니까, 첫째 아들입니까? 이스마엘은 누구입니까? 서자입니다. 서자가 어디 있습니까? 씨를 먼저 받았으면 그게 장자입니다. 이스마엘로 보게 되면 서자가 이삭이라는 것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을 보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그게 누구입니까? 다말부터 나옵니다. 다말이 어떤 여자입니까?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아들을 낳은 여자입니다. 그것이 유다 지파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예수에게까지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 남편 될 셀라가 다 컸는데도 계대를 잇는 데 있어서 남편으로서 책임을 못 하니까 시아버지와 붙어서라도 축복받는 혈대를 잇겠다고 한 여자가 다말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위대한 혁명적인 여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라합이 나옵니다. 라합이 누구입니까? 기생입니다. 기생이 예수님의 혈족 가운데 중심 멤버로 되어 있는 것으로 성경 마태복음에 나와 있습니다. 딴 조상들은 안 밝혔지만 이것만은 끄집어내서 밝혔다는 것입니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을 통해서 오벳을 낳았다고 전부 밝혔습니다. 다윗왕은 우리야의 처 밧세바를 통해서 솔로몬을 낳았다고 밝힌 것입니다. 어떻게 해석할 것입니까? 왜 이렇게 노골적으로 밝혔겠습니까? (245-46~47, 1993.2.28)
예수님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합니다. 세례 요한도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과 성신이 뭐가 다릅니까? 이렇게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은 아버지가 있고 예수님은 아버지가 없어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나는 법이 있습니까? 노골적으로 지금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걸 밝혀야 됩니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 봐서 잘 아는 사람입니다. (245-47~48, 1993.2.28)
아담과 해와가 약혼 중에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는 누굴 속였느냐 하면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그다음엔 요셉을 속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처녀가 아기를 뱄다는 게 있을 수 있습니까? 속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생명을 바친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리라.” 할 때 마리아가 한 말이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된 연고냐?”고 한 것입니다. 그때 천사가 하나님이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할 때 뜻대로 하겠다고 해서 잉태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복중의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은 혈통적인 장자권 복귀를 한 터 위에 태어났습니다. 그 혈통적 인연을 가지고 2천년 가까운 시대를 거쳐서 나라가 성립될 때까지 참아온 그 전통의 기반 위에 마리아가 생명을 각오하고 하늘의 축복받은 혈통을 존중시한 것입니다. (214-100, 1991.2.1)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는 자기의 몸을 통하여 메시아가 태어난다는 (눅 1:31) 가브리엘 천사장의 놀라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처녀의 입장에서 아기를 가지면 죽을 수밖에 없는 당시의 규례였지만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면서 절대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았습니다. 마리아는 친족이요, 존경받는 대제사장 사가랴에게 상담했습니다. 사가랴가정에서는 그 부인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임신한 세례 요한을 태중에 지닌 채, 마리아에 대하여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된 일인고?”(눅 1:42~43) 하고 예수님의 잉태를 증거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와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 하여금 메시아의 탄생을 제일 먼저 알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잘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야 할 중대한 사명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사가랴 부부는 마리아를 자기들 집에 머무르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가랴가정에서 잉태했습니다. (277-206, 1996.4.16)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사가랴입니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이복형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리아가 어디 가서 살았습니까? 사가랴 집에 가서 석 달쯤 있었습니다. 벌써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자기 동생인 걸 알았는데, 그 예수가 메시아가 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혈통적으로, 전통적으로 본다면 사가랴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자기가 정통인데 첩 자식과 같은 사람이 메시아가 되다니,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74-131~132, 1995.10.29)
6)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의 경서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성경이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뭐 통일교회 문 선생이 적당히 갖다 붙인 게 아닙니다. 수천년 전에 기록된 말씀과 수십 명의 예언을 통해서 연결되어 나온 성서의 일관된 사상체계로서 현실적 생활 감정까지 접붙일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제시했다는 것은 우주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159-207, 1969.5.12)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처음과 나중이 딱 같아야 됩니다. 통쾌한 것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하는 것입니다. 이 한마디가 만나고 싶은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하나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그 말씀에 기록된 알파와 오메가이신 그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도 처음과 나중이 같이 되었으니, 처음에 하던 일이 나중까지 연결되어야 그게 하나님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첫머리와 나중, 성경 첫 페이지와 묵시록을 보면 알 것입니다. 어떤 경서도 첫 자와 나중이 안 맞으면 아무리 좋은 것도 거짓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원리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원리가 좋더라도 선생님과 맞지 않으면 다 거짓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결이 그것입니다. 선과 악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와 묵시록을 보니 생명나무가 딱 들어맞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건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복잡한 사정으로 엉클어져 있으니 복귀의 노정에 의해서 구원섭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150-58, 1960.2.2)
오늘날 과학의 발달을 중심삼고 20세기 문명을 논위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맹목적인 신앙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문 총재는 결론을 찾아서 종교를 답파했습니다. 철학을 탐구했고, 또 과학을 탐구했습니다. 난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199-215, 1990.2.17)
성경에 있는 모든 비밀 내용은 아담과 해와를 찾기 위한 내용이 상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신·구약성경이 다 풀린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생명나무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니 하는 이런 것이 전부 다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법궤 같은 것도 전부 다 아담과 해와의 상징입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도 전부 다 상징적입니다. 불기둥 구름기둥도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134-202, 1985.7.2.)
여러분, 성경 욥기 같은 걸 볼 때 의문 안 됩니까? 몇 번씩이나 악랄하게 하나님의 그 아들딸을 그렇게 치고 치는 것들을 용서해 주는 하나님의 그 내면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맹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완성된 참다운 인간 조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 악마 사탄이, 천사장이 사탄이 됐으니까, 악마를 사랑하고 난 후에라야만 천국 가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186-44, 1989.1.24)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암호인데, 그 암호를 풀려면 하늘과 통해야 합니다. 하늘과 통하지 않으면 암호를 풀 수 없습니다. 이 세계에서 아무리 유명한 학박사, 신학박사가 많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암호를 풀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72-83, 1974.5.19)
통일교회의 원리야말로 수천년간 숨겨져 온 성경의 비밀을 확실하게 풀어 주는 것입니다. 많은 미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도 원리를 한 번 듣기만 하면 7년 이내에 완전히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우리가 그와 같은 최강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강력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내노라 하는 자들도 일단 원리를 배우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접하기만 하면 예외없이 우리를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43-213, 1993.1.10)
나는 예수님과 하나님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 성경의 비밀 이야기를 다 아는 사람입니다. 타락한 직후의 아담과 해와와도 문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지옥간 아담과 해와와도 통했는데 천당에 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하고 못 통하겠습니까? 예수님이 말하길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이 있는 자는 볼지어다.” 했는데,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그런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69-137, 1973.10.23)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르겠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관이 돼 가지고 심판하는 게 아닙니다. 절대 안 그럽니다.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일 수 있습니까? 인류의 어버이시고 선군 중의 선군이신 하나님께서 지옥에 가라고 그 지옥을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내가 영계를 오죽이나 잘 알겠습니까? 예수님의 비밀 보따리까지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비밀을 다 풀고 오늘날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막연한 성경체제를 중심삼고 일관된 사상체제를 만든 것입니다. (201-273~274, 1990.4.29)
경서(經書)가 많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관계의 인연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자관계의 인연을 똑똑히 이야기한 사람은 예수님 외에는 없습니다. 불교로 말하면 법이 중심입니다. 법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또 유교로 말하면 천(天)이 중심입니다. 천은 인격적 신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습니다. 그 천이 무엇입니까?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이보지이복(天而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이보지이화(天而報之以禍)니라.”고 했습니다. 천이 무엇입니까? 모릅니다. 막연한 하늘을 가진 것입니다. 인간은 인격적 존재입니다. 인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정의(知情意)를 중심삼고 가치 있는 내용은 역사를 거쳐 추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격적 신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종교가 앞으로는 세계적 종교가 되어야 됩니다. (176-183~184, 1988.5.9)
기독교의 중심이 뭐냐 하면 성경입니다. 성경의 중심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중심은 신랑 신부입니다. 그리고 신랑 신부의 중심은 참부모인 것입니다. (3-54, 1957.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