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절 참부모의 업적 1, 2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

훈독왕 | 20201010170854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제5절 참부모의 업적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5절 참부모의 업적 1, 2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

<본 문>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 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작전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합동 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의 경서의 핵심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 성서 전체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한 것입니다. 이제는 각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 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자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부모와 전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 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 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본문 236~243쪽)

 


<해 설>

1)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16세 때, 나는 한국에서 예수를 만난 깊은 영적인 체험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이 계시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특별한 만남이 있은 이후로 지금까지 나는 쭉 살아 계신 하나님과 예수를 포함한 영계의 모든 성현들과 끊임없이 대화를 해 나왔습니다. 그 내용을 말로써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87-285~286, 1976.) 

선생님이 신비의 신령세계에 들어가서 기도해 보니까 울려나오는 말씀이 ‘우주의 중심은 부자의 관계’라는 것이었습니다. (17-128, 1966.12.11) 

하나님과 여러분은 원래 부자관계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양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에 아들이 하는 것은 아버지가 하는 것이며, 아버지가 하는 것은 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같이 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것이 아들의 것이요, 아들의 것이 아버지의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은 이러한 부자의 인연을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이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31-324~325, 1970.6.7) 

하나님은 제1의 하나님, 아담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제1의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제2의 하나님은 횡적인 참부모인데, 그 종적인 하나님적 참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 결착하는 점이 두 점이 되게 되면 방향이 둘이 되고, 목적의 세계가 둘이 됩니다. 신인애(神人愛)가 결착할 수 있는 출발점이 어디냐 하는 것이 문 총재가 심히도 고민하던 것입니다. 천지의 창조이상이 사랑 때문이라면, 사랑 때문에 지었다면 그 결착점이 하나여야지 둘이면 안 됩니다. 이런 문제를 놓고 시름할 때에 하나의 음성이 들려오기를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답입니다. (266-326, 1995.1.1)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 이 일체는 어디서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논리를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허황입니다. 상관없는 말입니다. 완성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여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실체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그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알 수 없는 이런 이론이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그 욕심이 꽉 차 가지고 ‘이젠 됐다.’ 고 하는 것입니다. 작용은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한다고 말했는데, 우리 인간의 욕망이 작용하려면 내가 상대라면 주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신인일체권의 특권적인 기준을 부여했기 때문에 그것을 성사할 때까지 욕망은 언제나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점령하면 꽉 차는 것입니다. (252-119~120, 1993.11.14) 

신앙생활에 있어서 ‘하나님!’ 하고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신뢰를 받으면 결국 하나님의 사랑 일체권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겠습니까? 신인애 일체가 어디서 시작되는가 하면 남녀가 사랑하는 생식기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이 됩니다. 그곳은 생명의 근원과 통하게 됩니다. (258-98, 1994.3.17)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참사랑 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신인애 일체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275-54, 1995.10.31) 

어떠한 종교도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이런 비참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와 같은 비참한 입장에 계신 하나님은 창세 이래 몇 억년을 계속해서 슬퍼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227-125, 1992.2.11)

하나님이 연금 상태에 있습니다. 아들을 잃어버린, 영원한 독자인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의 고통을 품고 사는 하나님인 것을 몰랐습니다. 한의 하나님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게 비참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눈물을 계속 흘리고 가슴을 치면서 구원역사를 위해 인간의 뒤를 따라오면서 수없이 죽임을 당하고 하는 별의별 일을 보고도 참고 참은 하나님의 그 가슴에 못이 박혀 있다면 세계를 덮고 남을 수 있는 못이 박혀 있고, 한이 있다면 이 세상에 없는 한을 품고 나온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297-17~18, 1998.11.15) 

원리가 무엇입니까?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들어가 싸워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알아낸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담가정과 노아가정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 실패했는데, 그들이 다 실패한 것을 아니까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실패하자 3대에 걸쳐 연장됐습니다. 이런 걸 어떻게 수습하는 것입니까? 몰라서는 수습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중심삼고 영계에 들어가 싸워 가지고 전수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담이 막혀 있으니 그 담을 허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담을 헐어 놓아야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담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겼으니 가인 아벨, 아담 해와가 하나된 자리까지 가지 못하면 헐지 못합니다. 하늘 보좌에까지 사탄의 영역이 확대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역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전부 빼앗겼으니 사람이 있습니까?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입니다. 본래가 아버지입니다. (195-204~205,  1989.11.15) 

2)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다 

영계가 지금까지 혼란이 벌어진 것은 누시엘 때문입니다. 끝날이 왔기 때문에 누시엘을 하나님이 심판대에 선언해 가지고 모든 참부모 앞이나 하나님 앞에나 인류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처단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상의 평화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이 도래하지 않기 때문에 이 누시엘의 정체에 대한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310-35, 1999.5.28) 

선생님은 일생동안 자기를 주장하고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갇혀 사는 거와, 감옥살이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밥만 먹고 배고프면 참으면 되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인간은 자꾸 죽어 갑니다. 그 죽어 가는 게 자기의 손을 자르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눈물 없이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눈물 없이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343-95, 2001.1.16)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보통 17시간, 12시간 이상 그런 싸움을 해 왔습니다.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도 잊어버리면서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솜바지 저고리에 땀을 흘려 가지고 짜는 그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 내용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입니까? 천년만년 그런 역사를 전부 다 밑창을 빼 가지고 밑창이 없는 것을 연결시켜 관계를 지어서 하나의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마음세계, 몸세계의 닻을 박아 끝에 세계에 엉클어진 모든 전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전기 발전소가 둘입니다. 둘이 연결돼야 불빛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엉클어질 대로 엉클어진 데 가서 불을 다 켜야 됩니다. 그래야 복귀가 됩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340-23, 2000.12.23)

누시엘이 굴복한 것도 저렇게 미리부터 준비한 그 공적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시엘이 항복한 날짜가 언제입니까? 1999년 3월 21일입니다. 하나님 앞이요, 참부모와 인류 앞에 굴복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섭리사의 근원을 알기 때문에, 그것이 목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때가 돼서 그걸 전부 다 쇠를 채우는 날에는 나올 자가 없고 들어갈 자도 없습니다.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마음으로 원수들을 다 잊어버리고, 그것을 품고 보태주었습니다. 사탄까지도 말입니다. 얼마나 원수입니까?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안 되었으니, 아들딸 된 도리,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충신의 도리,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데, 비로소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346-215, 2001.7.1) 

하나님이 4억의 축복가정들에게 둘러 싸여서 보좌에 앉아 있습니다. 그렇게 둘러서 있는 축복가정들이 사탄이 누구인가를 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나쁜 존재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후손들도 점점 더 명확하게 알게 됨으로써 끝날에는 사탄이 처할 곳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사탄을 참부모한테 연결시켜서 구원해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한테 명령하는 것입니다. (309-240, 1999.5.30) 

영계에 있는 가정은 본래 가인적 축복가정입니다. 다 아담의 일족입니다. 지상에서 세계적인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것을 해방시켜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영계까지도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라고 못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주지 못 합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선생님이 말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해방되고 사탄이 구속된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밝혀 놨기 때문에 세계 정상을 넘어가는데, 사탄의 국가주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314-84, 1999.12.30) 

앞으로 희진 군이 북한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한 살인마들의 총책임자로 배당해서 영계 그 권내의 영들을 부활시켜 동원해 가지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누시엘은 이미 굴복했는데 잔당들이 굴복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 사람들을 영계의 사탄 잔당들을 몰아내는 책임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북한에서부터 영적인 총 배치를 해서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 데리고 갈 수 있는 놀음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20-38, 20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