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절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1, 2, 3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훈독왕 | 20201009171412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제4절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323) 제4절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1, 2, 3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 YouTube

 

<본 문>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 인류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한국전쟁 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드립니다.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 하나님이 바라는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이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본문 232~236쪽)

<해 설>

1) 태평양문명시대의 도래 

세계문명의 방향은 세계를 일주하면서 발달해 갑니다. 즉 애급의 대륙문명, 로마와 그리스의 반도문명, 영국의 도서문명, 미국의 대륙문명으로 발달한 문명은 다시 서진(西進)하여 태평양을 건너 일본의 도서문명으로 발달해서 급기야는 한반도문명으로 집결하기 위해 아시아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결속된 문화는 고차원적 문화로서 신세계를 창조해 낼 것입니다. 일본은 섬나라로서 서양문명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정착시켰습니다. 다음은 반도문명시대입니다. 한반도는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일치하는 장소입니다. 역사학자 슈펭글러가 지적했듯이 문명은 1년의 춘하추동이 있듯이 흥망을 되풀이해 왔습니다. 지금 때는 대서양문명의 시대가 지나가고 태평양문명의 시대입니다. (115-171, 1981.11.10) 

기독교는 영적으로 세계 구도의 책임을 졌지만 육적인 기반을 흡수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지금 세계 사람들은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그거 왜 그렇습니까? 역사의 기원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 영적인 기독교가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224-307, 1991.12.22)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됩니까? 아시아로 돌아가야 됩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은 아시아대륙으로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오는데 학자들도 그걸 몰랐습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의 원리를 가지고 풀지 않으면 안 풀리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안 찾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영적인 기준만 가진 것이므로 몸을 쓰기 위해서 아시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25-30, 1992.1.1) 

서양문명이나 동양문명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몸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아버지로 왔는데, 그 아버지의 몸을 죽여 버렸습니다. 이걸 찾아서 영적인 구원과 기독교권 내에서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동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한반도가 이태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태리는 지금까지 망해 보지 않았습니다. 천년이 넘도록 강대국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주님이 올 상대국이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것이 이 반도를 중심삼은 태평양시대입니다. 지중해보다 태평양시대입니다. 방대한 환경을 중심삼고 아시아에 돌아와 연결되니 그것이 한반도입니다. 한반도가 남자의 생식기라면, 일본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돼야 통일천하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아담국가라고 하고, 일본을 해와국가라고 합니다. (251-147,1993.10.17)

앞으로 세계문명은 틀림없이 아시아를 찾아옵니다. 태평양문명권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저명한 학자들은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과학계의 학자들까지도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와야 한다. 역사적 귀추는 그렇게 된다.” 하고 주장합니다. 그거 왜 그렇습니까? 그 근본을 아는 사람이 나 아닙니까? 벌써 40년 전부터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온다고 가르쳤습니다. 그게 어느 나라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건 나만 아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문 총재라는 사나이는 대한민국이 그걸 주도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207-281, 1990.11.11)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어느 때 합해야 됩니까? 합하는 데는 어디서 합할 것입니까? 섬나라에서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도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시아에서 반도국가로서 제일 미묘한 자리에 있는 것이 한국입니다. 한국 주변을 보게 되면 소련·중공·일본·미국까지 있습니다.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까지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역사는 지금 태평양문명권시대로 이양한다고 모든 학자들이 말합니다. 정치·경제·역사학자들이 그런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그것을 결론적인 기준에서 보고 있습니다. (196-162, 1990.1.1)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권을 그냥 그대로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갈 방향을 잃어버렸던 서구문명, 석양에 기우는 해와 같이 땅거미가 찾아드는 서구문명에 새 아침의 광명한 햇빛과 같은 동양문명을 연결시켜 준 레버런 문을 대해 감사하지 않고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망해가는 서구사회, 대서양으로 흘러가는 문화의 배경을 가진 서구사회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아시아문명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권에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20-199, 1982.10.15)


이제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옵니다. 거기에 주역의 터전을 마련해야 할 것이 아담과 해와 국가와 세 천사장 국가인데,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본연적 에덴의 참부모의 명성과 더불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기준, 천사장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인 해방권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211-205, 1990.12.30) 

2) 태평양시대의 중심국은 한국과 일본 

지금 때는 태평양문화권시대입니다. 그런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역사는 하천문화와 지중해문화권을 거쳐 대서양문화권을 돌아 이제 태평양문화권을 중심삼고 우주공간문화권으로 도약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걸 연이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세계 정략가들이 모색하는 문제지만, 그들에게서는 해결이 안 납니다. 내가 세계에서 훌륭하다는 정략가들을 다 모아 가지고 수많은 국제회의를 했습니다. 그들의 결론이 레버런 문의 사상만이 이 시대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아니요, 프랑스도 아니요, 독일도 아니요, 영국도 아닙니다. 소련도 아닙니다. (174-49, 1988.2.23) 

이제 태평양문명권이 옵니다. 미국·일본·한국·중국·러시아를 중심으로 싸움판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이런 문명과 문화의 배경에서 준비하지 않는 나라는 퇴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첨단에 서 가지고 준비한 사나이가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엮고, 미국을 엮고, 중국을 엮고, 소련을 엮었습니다. 그런 레버런 문과 미국 사람들이 손을 잡고 하나되어 큰일을 하는 것은 앞으로 태평양문명권에서 공동운명권을 쟁취해 들어가는 하나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희망적입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된다면 서구세계나 미국에는 참 좋은 것입니다. (202-264, 1990.5.24) 

아담국가는 한국이요, 해와국가는 일본입니다. 그리고 천사장국가는 주변의 미국, 중국 그리고 소련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한국을 지배했습니다. 중국도 한국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한국을 지배하는 나라는 태평양을 지배합니다. 지금 태평양문화권시대가 도래합니다. 역사적으로 지식인들이 전부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련도, 중국도, 미국도 한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234-110~111, 1992.8.4) 

태평양문명권시대는 한반도를 중심삼고 전개됩니다. 일본은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기독교가 잘못한 것, 영국이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또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한반도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합니다. 로마 교황청 이상, 기독교 이상되는 재림이상왕궁권(再臨理想王宮圈)을 만들어 가지고 예수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다시 아시아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영적·육적으로 합동시켜서 통일 문화권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226-136~137, 1992.2.2) 

태평양문명권은 이렇게 해서 아시아 통일과 세계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지금 딱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하늘 편 천사장이기 때문에 사탄 편 천사장 3명은 미국으로부터 지배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의 사명이 크다는 것입니다. 해와국가에는 어떤 사명이 남아 있습니까? 정조를 지키고 남편 곁에 딱 붙어 가지고 자기 존재의 색깔을 내면 안 됩니다.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의 재산은 아시아를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중동을 넘어서 유럽까지 개척하는 데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250-293~294, 1993.10.15) 

통일국가권을 이루는 결착점은 한국입니다.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해 새로운 이상적인 창조이상권에 설 수 있는 주인의 본성을 상속할 수 있는 혈통이 아담국가로부터 시작됩니다. 어머니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 그리고 차자의 나라들이 하나되어 어디를 찾아오겠습니까? 태평양을 넘어서 아담국가인 한국을 찾아오는데, 그때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198-233, 1990.2.3)

다가오는 태평양시대는 하나의 이웃으로 가까워진 지구촌의 인류가 피부 색깔과 문화적 배경을 넘어 어울려 살 수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개개인의 자기 존립을 위해서도 원수를 상정할 수 없는 화합의 시대로 가도록 천운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하나님을 중심한 굳건한 사상적 기반과 바른 가치관 밑에서 생활함으로써 새 시대의 향도(嚮導)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작은 이해관계를 넘어서 국제관계에 대한 냉철한 인식 아래 전 민족적인 단합된 힘을 발휘하여 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193-323,1989.10.12)

3)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의 결성 

우리가 갈 길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데, 일본이라는 나라는 필요 없습니다. 나라를 찾는 데는 초국가적 기준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유엔(UN)을 배경으로 한 나라를 찾아야 하는데, 유엔이 말을 안 들으니까 도서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아벨적 유엔입니다. 그다음엔 반도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육대주국가연합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282-185,1997.3.12) 

내가 한국을 떠나 가지고 세계 판도 위에서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안 되면 세계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타고 넘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만 세우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유엔과 절충해야 됩니다. (282-271,1997.4.7) 

지금은 왕권복귀시대이기 때문에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북미대륙은 포기해도 됩니다. 아시아와 남미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로 묶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 정착의 섭리관을 초월하기 때문에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중심을 찾으면 36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360국가를 마음대로 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283-38,1997.4.8) 

유엔이 책임을 못하니 도서국가연합과 반도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종교인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유엔은 몸뚱이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사탄 편을 상징합니다. 마음적 유엔이 없습니다. 이게 하나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안 만들 수 없습니다. (285-283, 1997.6.15) 

대이동의 시기가 옵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데, 유엔이 선생님을 따르지 않는다면 아벨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반도국가연합과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각 나라의 대통령들은 ‘선생님이 빨리 이상적인 세계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 뜻길이 아닙니까?’ 하면서 나서는 자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평화의 길로 가는 사다리가 되는 것이 문 선생의 가정연합입니다. (289-56, 1997.12.30) 

태평양문화권시대에 왔는데 태평양 가운데 있는 나라들을 중심삼고 업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묶기 위해서 제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낚시대회를 한 것입니다. 챔피언 대회를 엮어 나온 것도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유엔이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취미산업이라든가 모든 전부를 유엔의 부서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려운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의 간부들을 중심삼고 되어진 세계 기반을 우리가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한국이 북한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하는 내용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하고, 영계를 확실히 아는 것하고, 핏줄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해결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태평양문화권에 있는 저개발 국가 중 52개국의 국가가 세계평화도서국가연합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묶어 가지고 하나의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유엔에 갖다 예속시키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남북한이 유엔권 내에 자동적으로 흡수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는 것입니다. (337-123, 2000.10.24) 

도서국가는 반드시 반도를 통해 가지고서 문명이 발전해 나왔습니다. 이베리아반도니, 인도반도니, 인도도 반도입니다. 반도 지방입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이탈리아반도와 한국반도입니다. 이탈리아반도는 지중해문명을 형성했고, 한반도는 태평양문명을 형성했습니다. 반도를 통해서 동서양 문명권을 통합해 가지고 천국의 이름까지 해방 반도로서 선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륙을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것입니다. 반도국가하고 도서국가가 하나될 때는 반드시 대륙 점령은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447-87, 2004.4.30) 

세계 기준에서 대륙 미국을, 아벨 대표 신교 대표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도서국가 영국, 그다음에 반도국가 이태리인데, 아시아의 모든 인연이 이태리와 마찬가지로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됐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불란서하고 영국의 식민지인 월남하고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하늘 편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서 보호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월남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해양권까지 완결시켜 가지고 2013년에 완전히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전에 간다면 빨리 빨리 이 일을 다 끝내 놓아야 됩니다. 끝내 놓으면 선생님이 언제 가더라도 조건적 기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509-277, 200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