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언 1, 2, 3, 4 (평화신경 해설 - 제13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Ⅰ)

훈독왕 | 20201007223343

평화신경 해설-제13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Ⅰ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평화메시지 Ⅹ Ⅲ)

 

서 언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평화신경 해설 13장 서언 1.2.3.4

<본 문>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문 225~227쪽)

<해 설>

1)국제연합의 창설취지 

세계 1차 대전 이후 인류는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평화를 그리는 인간 본연의 심정을 가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세계에 전쟁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204-85, 1990.7.1)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평화를 갈망하지 아니한 시대가 없었고, 평화를 희구하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인류의 희망과는 정반대로 항상 끊임없는 전쟁과 무고한 피로 물들여져 왔습니다. 근대사에서 세계는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을 치렀습니다. 1914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의 황태자가 암살되는 한발의 총성으로 점화된 세계 1차 대전은 순식간에 구라파 전역을 불바다로 만들었고, 16개 나라가 가담한 가운데 3천만 명의 사망자를 내는 처참한 전쟁을 겪었습니다. 구라파의 참상을 보고 세계 지도자들은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제 다시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되겠다는 뼈저린 각성에서, 미국의 윌슨 대통령의 제창으로 국제연맹(League of Nations)을 결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국제연맹은 40여 종의 국제 분규를 처리하기는 하였으나 강대국이 분규 처리에 실패하면서 윌슨 대통령의 원대한 꿈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미국상원의 비준도 받지 못한 채 결국 실패로 막을 내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전쟁을 막아 보려는 인류의 갈망은 좌절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0년이 못 되어서 또다시 세계는 2차대전의 참화 속에 휩쓸려갔습니다. 세계 2차대전은 대서양뿐만 아니라 태평양까지도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수천만의 인류가 살상을 입었고, 드디어 두 발의 원자탄의 투하로 간신히 그 종말을 지었습니다. 세계가 또 다시 이와 같은 생지옥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에는 1945년 4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연합(United Nations), 곧 유엔(UN)을 창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유엔의 역사는 금년으로 46년이 됩니다. 그렇다면 지난 46년 동안 인류는 전쟁을 모르고 평화롭게 살아왔습니까? 아닙니다. 또다시 전쟁은 일어났습니다. 한국전, 월남전, 걸프전 등을 위시하여 무려 60여 번의 인류상잔의 역사가 되풀이되었습니다. (219-114~115, 1991.8.28) 

오늘날 유엔이라든가,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중심삼고 우익사상을 대표한 자유주의적 전체 세계가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민주주의 체제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합니다. 공산주의도 공산주의라는 체제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비록 그 모든 체제 내의 규정과 법이 복잡하더라도 그 복잡한 모든 체제의 내용과 법은 하나의 세계적 종착점, 유토피아적 평화의 세계를 이룬다는 것에 있습니다. (211-10, 1990.12.28)

많은 사람들은 유엔을 세계평화를 위한 인류의 이상이 제도화한 조직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이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유엔에는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평화와 인류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함께 일하는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러나 유엔에서 국가 대표자들이 세계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은 상당한 장애를 안고 있습니다. 유엔을 통해서 얻은 실적과 성과들을 부정해서도 안 되겠지만, 유엔 자체가 개선해야할 점도 많다고 봅니다. (299-104, 1999.2.6) 

2) 한국전쟁과 유엔군 

미국이 한국을 보호해야 되는데, 한국이 상대인데, 제3이스라엘을 자기 나라보다 잘 모셔야 할텐데, 이걸 떼어놓고 필리핀으로부터 해양권 보호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서 북한이 공세를 취한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16개 국 병사들이 온 것입니다. 한국 동란 때 16개 국가가 참전한 것입니다. 16수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피를 흘린 것입니다. (418-250, 2003.9.25) 

한국전쟁은 성전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전쟁입니다. 그런데 성전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이번에 평화유엔군성전추모연합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전에서 나라를 위해 싸우던 평화군대에 몸담았던 사람들이 죽어서 영계에 갔는데 중간 영계에서 유리하는 영의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들을 축복해 주고 자리잡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484-36, 2005.1.20) 

원래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이 군인들을 중심삼고 장성 클럽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라에 없는 장성 클럽을 만든다고 해서 박 대통령이 해산시켜 버렸습니다. 만약 그걸 지지했더라면 그때부터 유엔이 8·15를 중심삼고 참전 국가들의 희생 영령들을 추모할 수 있게 됐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세계가 완전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은 피로 맺은 혈맹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의한 혈맹이기 때문에 이들과는 자동적으로 한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경과 국경을 넘어서 결혼할 수 있으니만큼 세계는 벌써 축복받은 판도가 다 됐을 것입니다. (326-136, 2000.7.6) 

선생님은 유엔을 중심삼고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6개국을 통해서 성국(聖國; Holy Nation)을 건설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 16개국과 남북한을 포함하는 18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모범적인 통일국가를 이루자는 선포를 해야 됩니다. (328-147, 2000.8.2) 

한국전쟁 때 16개국의 사람들이, 세계가 공인된 국가를 선출해서 참전한 사람들이 피를 같이한 것입니다. 혈맹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충신으로서, 애국자로서, 하나님 뜻을 위한 성전(聖戰)의 희생자로서 존경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들어야 됩니까? 한국이 만들어야 되고, 한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와 더불어 연결되어야만 모든 혈맹의 희생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살려야 할 것이 한국 자체라는 것입니다. 유엔이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날이 6·25면 6·25, 8·15면 8·15입니다. 이 두번의 기간을 중심삼고 16개국의 희생한 사람들의 형제자매, 혹은 부모들이 추모할 수 있는 경축일로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떤 나라의 전쟁에 있었던 희생보다도 값진 단 한번밖에 없는 성전입니다. 조국광복을 위해, 뜻 앞에 희생됐다는 것을 높이 찬양해야 됩니다. 이들이 흘린 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세울 것이었는데, 그 세울 수 있는 핏줄이 다 흘러간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세워줘야 됩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16개국이 연결돼 왔는데 이것이 갈라졌으니 부모님을 중심삼고 혈맹을 다시 연결시켜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묶어야 되는 것이고, 유엔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24-149~150, 2000.6.18)

3) 한국전쟁의 섭리적인 의미 

한국전쟁은 하나의 내란인데, 내란에 세계의 국가들이 가담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또 판문점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본래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금문점(金門店)이 될 것인데 판문점(板門店)이 됐습니다. 그것을 뜯어 가지고 금문점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입니다.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과 신을 절대시하는 유신론의 세계사적인 운명을 걸고 싸운 것입니다. 여기에 유엔군 16개국이 들어와 가지고 피를 흘렸습니다. 16수입니다. 또 16수를 중심삼고 160국가입니다. 냉전시대에 160국가가 양분되었던 것인데, 서울올림픽 때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냉전 시대가 지나간다고 말한 것입니다. 한국이 그렇게 중요한 곳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마귀가 점령하기 위해서 싸우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수받기 위해 16개국이 참전해 싸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젠하워 시대인 1953년에 휴전했던 것입니다. (331-124~125, 2000.8.31) 

한국동란은 일개 민족의 상충이 아닙니다. 역사와 하늘땅의 모든 섭리사의 상충이고, 인류역사의 상충이며, 하나님 섭리사의 상충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과 전체가 상충되어 해결될 수 있는 기점입니다. 그러니까 16개국이 참전했다는 것은 성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329-88~89, 2000.8.8) 

왜 한국전쟁이 성전(聖戰)입니까? 16개국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참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최후로 보호한 것입니다. 유엔에서 보호한 것입니다.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한국 파병을 결정하는 그 시간에 소련 대표가 왜 참석 안 했습니까? 그게 역사적인 수수께끼입니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파병해서 16개국이 온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나왔지, 인간의 경륜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성전입니다. (335-85, 2000.10.2) 

하나님이 미국을 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한국을 돕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 16개국을 중심삼고 한국동란에서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혈맹입니다. 한 형제와 마찬가지이고, 한 가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392-75, 2002.9.13) 

미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치른 한국동란이 우연한 동란이 아닙니다. 이게 하나님이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해방의 최후 전쟁입니다. 16개국이 모였다는 것이 원리수로 보면 사 사 십육(4Ч4=16), 이게 사탄세계에 제일 이상수인데, 16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61개국이 유엔에 가입하고 냉전체제를 벗어난 가운데 서울올림픽을 개최할 때 161개국이 모이게 된 것입니다. 유엔에 북한과 남한이 동시 가입했는데, 한국이 161번째입니다. 서울올림픽을 중심삼고 냉전이 종식됐다는 사실은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유엔군이 평화를 위해서 한반도의 전쟁에서 16개국이 동원돼 가지고 싸웠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세계 유물론과 유심세계의 사상적인 대결에 있어서 최후의 결전을 선언한 것이 유엔평화군의 창설입니다. 한국동란 때 이게 창설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간에 유엔 자체가 실패해 가지고 다 해체해 버렸기 때문에 이걸 다시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03-283, 2005.8.9) 

4) 태평양섭리 

앞으로 태평양이 문제입니다. 모든 원자재는 태평양, 물속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그 주인이 나입니다. 강대국이 섬나라를 점령해서 원자탄, 수소탄을 터뜨려 가지고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환태평양 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방어책을 두는 것입니다. 오래 안 가 지구 온도가 높아져 가지고 물이 넘쳐날 것인데, 두 자만 높아도 물에 들어가는 나라들이 많습니다. 그 위험수위에 와 가지고 지금 유엔 환경부처에 “우리 땅 없으니 땅 주십시오. 살려 주십시오.” 그러고 있습니다. 조금만, 10년만 되면 몽땅 없어질 나라가 많습니다. 그게 산호섬입니다. 지구의 온도만 달라도 다 녹아납니다. ‘어차피 이사 가야 할 생각들을 다 하는 판에 너희들 물에 들어가는 땅에서 죽을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너희들 나라 이상의 땅을 사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다. 이 땅을 유엔에 가입할 텐데 너희 나라들은 사인만 해라. 16개국 모두 사인해라.’ 그래서 여기에 해양권을 한 나라로 만드는 것입니다. (342-154, 2001.1.11) 

매해 기온이 상당히 더워지고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의 뭉쳐 있던 얼음이 녹으니까 남극 북극에 물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물이 많아지기 때문에 해양권의 섬나라 중에 잠기는 나라도 생깁니다. 수면이 높아지면 물에 잠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환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묶어야 됩니다. 대만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그다음에는 호주를 묶어 버려야 됩니다. 한 나라로 묶어 버리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게 문제가 됩니다. 섬나라와 섬나라를 한계권으로, 대륙별로 나눠 놓으면 6대륙이 문제가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환태평양권을 이루는 해양권을 묶는다는 사실은 진취적인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354-70~71, 2001.9.17) 

선생님이 해양권을 돌아보면서 묶은 것이 섭리사에 있어서 큰 뜻이 있습니다. 불쌍한 나라들입니다. 어디 갈 데가 없고, 누구를 믿을 수 없습니다. 다 유린당했기 때문입니다. 스페인을 믿겠습니까, 영국을 믿겠습니까, 일본을 믿겠습니까, 미국을 믿겠습니까? 다 도서국가로서, 여자로 말하면 뭐라고 할까, 이용해 먹고 내버린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선생님이 수습해 줘야 됩니다. 딱 그런 입장입니다. 한국도 유엔이 16개국을 동원해 가지고 구해 줬지만 내버리지 않았습니다. 유엔 나라가, 주체 될 나라가 작은 나라인 상대되는 한국 땅을 통일 못했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홀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해양국가까지 묶는 것입니다.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천주 환원, 4대 심정권 환원까지 선포한 것입니다. (338-248~249, 2000.11.18) 

선생님이 해양섭리를 왜 하는 것입니까? 중요한 세계의 해양 지역, 관광 지역을 중심삼고 결속시킬 수 있는 환경을 앞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 준비입니다. 코디악 같은 데는 세계의 누구도 무시 못 합니다. 하와이 같은 데도 큰 고기를 잡는 데는 누가 무시 못 합니다. 판타날도 다양한 고기를 잡는 데서 누가 무시 못 합니다. 그런 판도, 세계의 3대, 4대 어장 중심삼은 그 지역에도 기반을 뒀다는 것입니다. 글로스터로부터 어디든지, 샌프란시스코로부터 어디든지 미국의 해양지역에 우리가 손댈 수 있는 오션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를 30개 이상 만들었던 것입니다. (354-121, 2001.9.19) 

환태평양 시대가 왔다고 해서 ‘바다에서 고래를 잡자. 황금판을 찾자.’ 이 놀음을 할 텐데, 따라가겠습니까? 따라가겠다면 선장 일을 배워야 합니다. 이제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데, 배를 1년씩은 타야 됩니다. 부부끼리 말입니다. 우리 배에 보통 43명이 타는데, 몇 쌍이 됩니까? 한 20쌍 정도의 부부가 타서 남자들이 하는 일을 여자들도 하라는 것입니다. (342-285, 2001.1.13) 

환태평양 역사를 중심삼은 우리 교육기관을 설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청소년 윤락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 타락의 기원으로써 도서국가를 다 망쳐 놨습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도서국가를 중심삼은 교육체제,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세울 것을 하와이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350-85, 2001.8.3)

남북미 아메리카하고 아시아하고 아프리카가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로 갈라졌지만, 전부 한 땅입니다.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두 쌍둥이를 바다에서 다시 소생시키기 위해서 이것을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대표한 미국은 천사장국가입니다. 아시아를 중심삼고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입니다. 중국과 소련까지도 포함해 하와이까지 해서 묶기 위한 환태평양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또 가야 할 것이, 남미를 거쳐 하와이까지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새로이 정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352-15, 200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