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u

훈독왕 | 20190609123645

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제3절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문>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 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비통하셨겠습니까?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 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수만 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섹스 (Free Sex)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 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습니까?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 발한 아벨적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창건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 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 (본문…18~22쪽)


<해 설>


1)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탕감혁명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탕감이 필요하냐 하면, 하나님은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거짓 부모가 나와서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 그리고 거짓 혈통으로 더럽혀진 핏줄인데, 그 핏줄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탕감하느냐 하면, 인간이 탕감해야 됩니다. (444-197,…2004.4.4)


거짓 세상을 참된 세상으로 만드는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가 참부모요, 종교권의 복잡한 모든 혼란상을 이루고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할 책임자가 참부모입니다. 그다음에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주인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재림주, 두 번째 오시는 주인 양반인 것입니다. 그것을 거쳐서 참부모의 자리가 확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하고 가정적인 기반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정착하여 하나님의 이상인 창조본연의 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404-138,…2003.1.31)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이 잘못되고, 거짓 부모가 생겨나서 저끄러 놓은 것을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청산해야 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천일국에 있어서 참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효자도 못 되고, 충신도 못 되고, 성인 성자의 길과 왕권도 찾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거짓 사랑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가정을 중심하고 출발한 것입니다. 슬픔의 가정이 출발하여 슬픔의 종족, 슬픔의 민족, 슬픔의 국가와 세계가 된 것을 회복할 수 있는 개인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는 혈통을 맑혀 가지고 온 분입니다. 다말의 역사를 전부 다 알지만,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한 것입니다. 그 독생자라는 말은 역사상에 혁명적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나타난 독생자로서 사랑을 중심하고 핏줄이 연결되고 부자관계가 회복된 것입니다. 자녀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의 자리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 앞에 잃어버린 그것들을 찾기 위해서는 개인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서부터 찾아 나와야 됩니다. 그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암만 믿더라도 천국에 못 갑니다. 그림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입적수련을 받고 축복받을 때 정오정착(正午定着)이란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400-197,…2003.1.1)


해와가 타락해서 사탄한테 시집갔습니다. 그걸 빼앗아 와서 해와가 다시 시집가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시집을 가느냐 하면 재림주한테 가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혈대는 거짓 혈대입니다. 이 혈대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정시킬 수 있는 주인이 와 가지고 부정시키는데 힘으로 사탄같이 때려잡아 가지고 요절내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가만히 놓아둬도 “나 이것 싫습니다. 이것을 다 부정하고 당신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겠습니다. 내 모든 전부를 몇십 배 더해서라도 이게 필요합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411-34,…2003.7.7) 2)


2) 축복과 상속

오늘날 여러분이 갖고 있는 소유권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줘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돼야 하나님이 상속해 주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소유한 전부는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타락의 줄에 얽매여 있습니다. 나일론 줄에 얽매여 있는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사람들은 사탄이 물고 늘어집니다. 사탄이 공중에 처박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442-117,…2004.3.10)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에 걸려서 축복을 못 받고 걸렸습니다. 책임 분담이 뭐냐 하면 막연한 게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분담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 해와가 축복받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이 축복받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늘이 97퍼센트 했으면, 우리는 3퍼센트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렇게 완성해서 결혼하게 되면 상속을 받습니다. 아담가정이 책임분담인 결혼을 못 한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위업에 가담하지 못했고, 축복받지 못하고 핏줄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상속은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세간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제도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낳은 아들딸이 다 자라서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을 만큼 성장하여 아들딸을 낳아야만 상속이 됩니다. 책임분담은 창조성 위업입니다. 개체 완성!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여편네도 싸우지 않고 둘이 하나되어 축복받는 자리에 있어서 창조의 위업과 창조성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세간내 줘야 됩니다. 그때는 하늘나라와 전세계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488-203,…2005.2.22)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됐습니다.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이 싸운 것이 사탄의 핏줄을 타고 역사적으로 상속되어 온 것입니다. 혈통이 잘못되어 가지고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남자와 여자가 나와서 결혼해야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싸우지 않고 완성하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아, 저 남자는 내 영원한 남편이다. 아, 저 여자는 내 영원한 아내다.” 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을 닮은 남자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 네 가지의 속성들 가운데 남자와 여자가 들어서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그 둘을 갈라놓지 못합니다. (480-182,…2004.12.22)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하나님이 불러서 결혼해 줘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영적으로 들어갑니다. 아담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하는데, 그 결혼식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 결혼식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가 사랑의 주인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과 같은 자리에 들어와서 우리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절대 하나된 몸과 마음으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이고 마음적인 부모요, 아담 해와는 횡적이고 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부모가 한 자리에서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의 출발기점이 두 자리가 되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날 수 없습니다. 한 자리에서 90 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런 핏줄이 연결되면,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닮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불러서 그와 같은 자리에서 결혼을 해 줬으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3대인 하나님의 손자손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져 봤습니다. 사탄이 그 손자손녀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피가 여기에 들어와 있으니 하나님의 마음과 반대입니다. 영원히 싸우는 이 전쟁을 끝낼 수 없습니다.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종교가 나온 것입니다. (344-139~140,…2001.3.5)


3) 사탄 굴복

구원섭리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살던 몸뚱이와 마음을 중심하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중심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상을 말하고 하늘나라를 말하더라도 저나라에 통하지 않습니다. 뼈와 살이 일치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하늘부모와 땅부모의 사랑을 중심하고 영육, 안팎이 하나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이어받았으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도 얼마나 힘들어요! 강제가 통해야 됩니다. 그것을 자연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강제가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강제로 몸을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몸뚱이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대할 수 없습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반대 입장에서 제재해야 됩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386-171~172,…2002.7.17)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사탄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것을 싸움 없이 맞으면서 자연굴복시켜 나온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개인적 싸움, 가정적 싸움, 종족적 싸움의 내용을 전부 다 맞춰서 화합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세계까지 승리했다는 푯말을 꽂고 돌아와서 하는 것이 천주평화통일국 한국 대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근원, 개인적 근원이 돌아가야 됩니다. 말하자면, ‘축복중심왕권 참부모시위권’의 출발부터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357-16,…2001.10.25)


4) 아담가정 가인 아벨의 싸움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그날부터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아담 해와의 심정적 유린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몸은 사탄 편이요, 마음은 하늘 편으로 주인을 달리한 분쟁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몸과 마음의 분열이 벌어지고 부부에서 분열이 벌어지고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의 모든 분쟁이 역사를 연하여 종교권을 넘고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 투쟁의 고통으로 휩싸이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인류조상의 죄가 얼마나 큰가를 알아야 합니다.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이 천지부모가 되어 내적인 참부모와 외적인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한 날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권을 넘어서고, 책임분담권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상속권까지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던 자유환경의 전체를 사탄한테 빼앗겼습니다. 그것을 되찾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의 분쟁 과정을 거쳤지만, 평화의 기원인 하나님의 참핏줄을 중심한 참된 가정의 출발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근원적인 창조이상의 가정기반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지금까지 하늘은 슬픈 날을 계속하고 투쟁의 상대인 사탄을 대함에 있어서 사랑을 가지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됐던 천만사를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고민하면서 수고해 나오신 천지부모가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487-129~130,…2005.2.14)


통일교인들은 이제는 다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자기 종씨를 어떻게 빨리 축복 완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적으로 몽고반점혈족운동을 시작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가 커버되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경계선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갈라지고,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셋, 아담의 셋째 번 아들을 중심한 시대부터 노아시대까지 1천6백년, 그 다음에 아브라함시대까지 2천년을 중심하고 야곱시대에 정착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 편에서는 셋이 필요합니다. 셋은 자기 책임을 다해야 되지만 영계에 가 있는 아벨의 책임까지도 해야 됩니다. 가인 앞에 아벨의 영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태교가 가인 아벨이 된 것입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태교가 하나됐더라면 이스라엘이 아벨이 되고, 로마가 가인이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와 하나됐다면, 세계 인류가 끝났을 거예요. 예수님 당시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488-122~123,…2005.2.22)


5) 참사랑의 주인 참부모

지금까지 복귀역사에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 고 참생명으로 출생한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타락한 인류 가운데 지상이나 영계에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홀로 고독 단신의 슬픈 세월을 보내오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도 슬프고, 만물도 슬픈 세계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아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이어받아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한 남자, 메시아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아담 이후 구약시대의 역사는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선민의 역사였습니다. 준비된 선민 이스라엘을 통해 예수님이 메시아로 와서 만민을 예수님의 가정과 접붙여 참혈통을 세계화시키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유태민족의 불신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써 그 역사는 재림이상으로 남아졌습니다. 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는 인류 참부모의 입장에서 다시 참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 천지부모의 자리를 거쳐서 구원섭리를 완성해야 합니다. 메시아가 출발해야 할 기점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보다도 더 하나님을 영광스럽고 훌륭하게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의 가정입니다. 메시아는 참사랑을 중심한 아버지의 자리에서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해 새로이 출발해야 하는 이상적 가정의 주인입니다. 거기서부터 축복가정들을 연결하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315-213,…2000.2.2)


참부모라는 말은 개인으로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있는 그 부모는 참부모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기준을 넘어 가지고 하늘이 내세운 참부모와 같은 개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민족·국가와 하늘땅이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 참부모는 하늘도 해방할 수 있고, 지상도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고, 인간 마피아로부터 왕궁까지 해방할 수 있는 이상을 펼치는 주인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주인 양반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왕입니다. 역사 이래 온 인류를 대표한 왕,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대표한 가정적 왕으로 오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308-112,…1998.11.21)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안 가졌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타락한 인간으로부터 타락한 천사세계까지도 복귀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 혜택권 내에 모든 만물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 구원섭리가 끝나는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악한 세계의 부모로 말미암아 이뤄진 모든 혈통적 관계에 의해서 인류가 묻혀 있고 사탄까지 묻혀 있기 때문에 그 혈통을 벗어난 인류가 있게 될 때는 사탄까지도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이제 다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이상하던 모든 전부가 사탄의 침범을 받아 가지고 지옥권에서 신음한 것입니다. 그것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염려할 수 있는 전체 분야를 밟아 치우고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 식을 하는 것입니다. (342-181~182,…2001.1.12)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여자를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집, 남자를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집, 부부로부터 아들딸 본연의 기준, 자손만대 언제나 변치 않는 본연의 기준을 가질 수 있는 왕권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그런 왕권 즉위식을 했다고 생각해요? 돈도 아닙니다. 일본 나라도 아닙니다. 그건 상대적 존재입니다. 하늘땅이 사시장철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변하지 않는 자리를 잡아서 사랑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돌아와서 어느 누가 거기에 반대하는 존재가 없이 순응할 도리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왕권을 세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342-320~321,…200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