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언 (평화신경 해설 -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왕 | 20200729165710

평화신경 해설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평화메시지 ⅩⅡ)

첨부파일 18 평화신경 해설 12장 서 언 1.mp3


서 언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하기 위해 오신 전 현직 국가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 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2006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처럼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 7년인 이해 2007년은 섭리적 차원의 희년입니다. 이 귀한 성년을 맞아 오늘은 특별히 본인의 88세 생신과 한학자 총재의 65세 생신을 경축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의미에서 오늘은 본인과 한 총재가 참가정 3대권을 동원하여 지난 2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문 207~208쪽)

<해 설>

1) 인류 평화를 위한 사명 

지상의 기원과 하늘의 기원이 상충되어 있습니다. 그 원수지간의 막을 어떻게 해소해 가지고 순환할 수 있게 만드느냐? 그런 미지의 세계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류세계에 평화가 없습니다. 그것을 수습하는 것이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399-263,2002.12.24)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의 질서를 지상에서 완성한 형태를 참부모가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대상적이고 횡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상대적 기준에서 일체되어 하나님, 무형의 부모와 천지부모, 실체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형태가 확대된 세계이상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하늘나라가 지상에서부터 이뤄질 수 있습니다. (396-127,2002.11.5) 

오시는 주님은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인종문제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분열된 가정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되고, 선악이 싸우는 세계에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53-72,1972.2.9) 

참부모를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여 모시고, 그분과 더불어 하나의 세계를 이뤄야만 하나님이 바라시는 하나의 세계종교권을 이루어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53-235,1972.2.28)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었지만, 이제는 반대가 끝났습니다. 세상의 반대가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은 평화의 건설자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서도 내가 내적으로 뭘 하는지 몰랐습니다. 또 지금부터는 평화시대를 향해서 나가는데 어떻게 평화를 건설해 나갈지 모르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복잡하고 깊은 내용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게 탈입니다.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평화의 건설자가 됐다 이겁니다. 종교세계에서 얼마나 싸웠습니까! 그 싸우던 걸 하나가 되도록 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세계의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처럼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릴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203-53~54,1990.6.14) 

지금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무엇을 주장하고, 무엇을 가져왔느냐? 평화의 대표자로 온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언론인협회,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 등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갑니다. 세계평화의 고수자! ‘고수자’ 하면 나쁜 말이지요? 그 대표 괴수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평화문제는 문 총재한테 가 물어보소!” 하고, 또 “절대적 가치문제는 문 총재에게 가서 물어보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평화를 주장한 대표도 나이고, 가치관에 있어서 절대가치를 부르짖었던 사람도 나입니다. 아이커스(ICUS; 국제 과학통일회의)로 수십년 동안 학자세계를 주도해 왔기 때문에, 그런 책자가 수십 권 출판됐기 때문에 연구를 안 할 수 없습니다. (253-20,1994.1.1) 

평화의 세계가 어디서 올 것 같습니까? 참부모와 참자녀의 이름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가 아니면 없습니다. 돈 가지고 안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내 말이 틀렸으면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문 총재, 그 말을 잘못했다.”고 참소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확실히 통고해 줘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조들이 얼굴을 못 들고 있습니다. (227-236,1992.2.14) 

선생님의 사명은 2차대전 때 갈라진 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전부 갈라졌습니다. 한국도 두 세계, 이스라엘도 두 세계로 갈라졌고, 미국도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졌습니다. 그것을 레버런 문이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와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지고, 이스라엘 문제와 남북한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남북한과 이스라엘이 문제입니다. 그것만 통일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습니다. (243-297,1993.1.28) 

레버런 문이 재림시대에 어떻게 공산세계, 자유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을 소화하느냐? 그게 재림 때 메시아가 해야 될 사명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언한 대로 역사가 흘러가느냐? 그거 사실입니다. 국가 기반은 다 없어지고, 이때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의 승리입니다. 종교세계가 나를 따라오고, 정치권이 나를 따라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묶어서 평화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의 종착지입니다. (219-260~261,1991.9.8)

공산세계는 유물론 아닙니까? 민주세계는 유심론인데, 유심론에도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야 됩니다. 심정세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다. 그걸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과 선남선녀, 모든 충신 열녀들이 합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님 앞에 의뢰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유물론과 유심론 세계 이상의 자리에 기반을 닦고 지금 평화의 왕 즉위식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세계를 깔고 뭉개는 이 자리를 중심삼고 그 왕권을 급속히 태풍과 같이 세계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이 귀한 것입니다. 더럽혀진 핏줄을 뽑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443-146~147,2004.3.22) 

동양과 서양을 누가 갖다 붙이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기독교 문명권과 동양 문명권을 중심삼고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를 연합시킨 배경을 소화시킬 수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서구사회와 기독교사회가 동양에서 합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두익사상과 가디즘을 중심삼고 초국가적 이념으로 세계의 정치풍토를 하나로 만들어서 평화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두 방향이 아닙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평화세계의 방향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224-293,1991.12.15) 

국경철폐를 누가 해결하느냐? 참부모밖에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거짓 부모가 무책임하게 모든 국경선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해결하지 못하고, 사탄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해결하지 못합니다. (421-260,2003.10.18)

하나님과 사탄이 인류를 중심삼고 싸우는데, 그 싸움을 거짓 부모가 있게끔 만들었으니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지금 세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가정문제와 청소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문제, 그다음에 세계평화와 지상천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311-139,1999.8.29)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유엔 기구가 나와 가지고 세계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 후에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지배하고 학대했지만 2차대전 이후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는 전승국가가 패전국을 전부 다 해방해 줬습니다. 이상하지요? 부모가 올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수많은 유엔 국가들은 전부 다 형제국가들입니다.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모두 다 형제입니다. 병신이라도 형제입니다. 그러니 유엔을 중심삼고 전부가 일대일의 권위를 가지고 동등하게 한 집안의 형제와 같은 입장이 돼야 합니다. 거기에 평화의 기수로 누가 와야 하느냐? 참부모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23-163~164,1969.5.18) 

2) 평화의 왕 대관식 

선생님의 생일날, 어머니 환갑 때 한 식이 뭐냐 하면 ‘천주·천지부모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었습니다. 가정의 왕이 됐으니 이제 종족의 왕이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가 없어집니다. 종족의 대관식을 중심삼고 김씨면 여러 김씨를 하나로 합해 가지고 나라의 대관식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육대주에서 하는 것입니다. 육대주에서 대관식을 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40개국이나 120개국이 합해 가지고 세계 전체를 대표한 대관식을 해서 선생님 앞에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이 사탄에게 넘어간 것을 몽땅 모아서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됩니다.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왕권을 가지고, 사탄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가지고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축복으로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 자리에 가서 지구성의 백성들과 하늘나라에 있는 백성들까지 중심삼고 하나의 대가족 형제권 심정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473-326,2004.10.18) 

이스라엘은 하나인데, 가자 지역에 720킬로미터의 담을 쌓고 있습니다. 그건 베를린 장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은 인종전쟁이 아니라 종교전쟁입니다. 종교전쟁은 마지막 전쟁입니다. 까딱 잘못하면 인류가 멸망합니다. 그걸 아는 문 총재가 아라파트와 이스라엘의 싸움을 말리고 평화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싸움에 내가 대안을 제시하고, 아라파트와 이스라엘의 싸움에 대안을 제시하는데 평화연합운동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으로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한 것입니다. (484-304,2005.1.24)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의 대관식을 해 줘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의 대관식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의 대관식, 가인 아벨의 대관식, 그다음에는 싸우는 종교의 대관식으로 3차입니다. 미국에서도 두 번이나 대관식을 했고, 이스라엘에서 세번째로 해 가지고 네번째에 한국에 와서 한 것입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에서 할 때 참석했던 280명이 한국에 와 가지고 옮겨 심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504-223,2005.8.18) 

선생님의 계획이 미국에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민주세계가 분립된 형제세계로부터 부모시대로 해서 왕권시대로 들어가야 합니다. 민주세계의 적이 뭐냐 하면 왕권입니다. 부모님이 영·육계를 통일한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영육을 통일한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뭘 할 수 있게 됐느냐 하면, 국회의 지원 밑에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에서 세워 놓은 것을 갖다 심어 놓았습니다. (490-87,2005.3.11) 

이제 여명의 시대가 지나고 아침이 왔기 때문에 만국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을 하고 즉위식을 하겠다고 경쟁이 붙어 싸우는 때가 됐습니다. 한국이 지금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평화의 왕을 내세울 때가 됐다 이겁니다. 부모님 앞에서 형님을 살려 주고, 살림을 받은 형님이 “내가 이 자리에 선 것은 너 때문이기 때문에 내가 형님의 자리는 죽어도 못 서겠으니 네가 형님의 자리를 대신하면 천국의 계대가 이어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모시겠다.”고 하면서 굴복해야만 천하에 평화의 무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474-177,2004.10.30)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이스라엘의 혈연적 관계는 도약이 없습니다. 연관관계로서 이어질 수 있게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끝내고, 그다음에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금년 2월 4일 미국국회에서 그것을 이었던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가인과 아벨의 왕권을 부모님 앞에 이어놓고 상원을 중심삼고 실체부모가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입니다. 왜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미국에서 그런 식을 해야 됐느냐? 영계가 갈라진 것이 예수님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나라가 갈라져서 두 갈래로 된 것을 합해야 됩니다. 영계의 흥진 군이 예수님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부모님을 모신 대관식을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실체대관식이 3월 23일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실체대관식을 4차 만에 본국에 갖다 심은 것입니다. 거기에 참석한 손님의 80퍼센트 이상이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게 이양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작전할 수 없습니다. (470-43,2004.9.23) 

2월 4일날 대관식을 한 것이 뭐냐 하면, 흥진 군과 예수님이 형제가 돼 가지고 부모님을 영적으로 모신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기준을 모실 수 있는 행사를 한 것이 3월 23일 미국 국회 상원 의사당에서 한 평화의 왕 즉위식이었습니다. 그걸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늘땅이 동원됐던 것입니다. (451-184,2004.5.28) 

종교권과 국회가 하나돼서 금년 2월 4일에 대관식을 했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국회 상원에서 종교권의 책임자들이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원했지 내가 원했습니까? 여러분이 원하지 않게 되면, 앞으로 문 총재를 붙들 도리가 없습니다. 문 총재에게 세상이 톡톡히 신세를 졌는데, 그걸 갚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것을 1996년부터 얘기했는데, 이제 아랍권을 중심삼고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돌아간다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원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국회에 들어와 있는 모든 종단들이 모여 가지고 참부모 대관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473-200,2004.10.15)
   
민주주의에는 왕권의 개념이 없습니다. 왕권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로서 싸웁니다. 이중제, 양당제이지요? 그 양당제에는 왕권이 없습니다. 그게 형제주의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아벨과 가인의 두 당이 최후에 하늘땅과 모든 세계에서 맞선 것입니다. 그걸 누가 뒤집어엎느냐? 그걸 내가 뒤집어 박고 있습니다.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초종교 초국가권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작년 12월 13일이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번 2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492-312,2005.4.17) 

3) 천정궁 입궁 대관식 

자기 나라의 대통령 아니면 국회의장은 반드시 와야 됩니다.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국회의장은 나라의 머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입궁식을 할 때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관을 쓰고, 옷을 입고 참석하지 않으면 후대에 한이 큽니다. (524-160,2006.4.11) 

각자의 책임이 있는 나라에 들어가서 국가적인 축복을 해야 됩니다. 내가 120개 나라를 다닐 때 성주를 먹이고 결혼식 준비를 다 시켜 놓았습니다. 아벨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참석했던 대통령이라든가 그 나라의 책임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입궁식 때 와서 지구성 전체가 하나님의 것으로 반환돼야 합니다. 자기 소유권이 하나도 없다고 해 가지고, 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조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한 나라가 돼서 반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524-161,2006.4.11)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전부 다 청산합니다.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2006년 6월 13일, 이때가 만6년이 됩니다. ‘평화의 왕 대관식’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가인세계가 왕창 무너지는 것입니다.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집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524-201,2006.4.13)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