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2, 3 (평화신경 해설 - 제11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왕 | 20200621100502

평화신경 해설 - 제11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제6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첨부파일 20 평화신경 해설 11장 6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2, 3 -1.mp3


2) 몽골반점동족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지구성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이 너무 악해서 베링해협에 일부변경선이 생겨나서 갈라진 것입니다. 옛날 2만년 전에는 하나의 땅이었습니다. 왜 갈라놓았느냐 이겁니다.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몽골반점동족입니다. 동족에 들어온 별의별 오만 가지 핏줄을 씻어 버려야 됩니다. 축복해 가지고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500-123,2005.7.10) 


몽골반점동족들을 축복해 주어서 몽골반점혈족시대를 만들었으므로 아시아에서 추방하게 된다면 아프리카에도 가서 살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도 몽골반점혈족이 있고, 남북 아메리카도 원주민은 몽골인입니다. “야, 어디로 흘러가서 살까?” 할 때 요전에 남미에 갔는데,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는 상대적 세계의 부락에 몽골인종 두 사람이 산다는 것입니다. 할머니와 아주머니가 사는데, 그들이 없어지면 몽골인종이 남극에서는 끊어질 것인데,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몽골반점 가운데 몽골반점으로 태어난 몽골백인반점 왕이 나오고, 흑인반점 왕이 생기고, 오색인의 왕이 생겨납니다. (502-311,2005.7.31) 


동서남북에서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아무리 결혼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잡다한 피들이 섞어졌다는 것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로 확장되는 과정에 별의별 민족들과 합해져서 핏줄이 혼란된 것입니다. 동족이라 해도 같은 동족 같지만 핏줄이 다릅니다. 이걸 완전히 정비하기 위해서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은 축복 기준 위에서 연결시켜야 할 것은 뭐냐?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혈족은 핏줄이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입니다. (505-237~238,2005.8.28)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뭐냐? 몽골반점동족을 전세계적으로 축복식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훈독회를 통해서 그다음에 혈통 전환식, 소유권 복귀식 다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절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506-31,2005.8.30)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서 세계적으로 이번에 몽골반점 축복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세계가 이제 한 코에 걸립니다. 초종교 초몽골리언이 합하면 인류의 80퍼센트가 한 곳에 다 모이는 것입니다. 교육만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조그만 책자를 만들어서 매번 나눠 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못 하게 되면 나눠 줘서 뿌려야 됩니다. (507-202,2005.9.11) 


선생님이 몽골리언을 정리해야 됩니다. 백인과 몽골리언이 결혼하면 몽골리언이 유전적으로 강합니다. 몽골리언과 서양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은 몽고반점이 됩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은 원리원칙을 존중시하는 하나님입니다. 뒤집어 박은 대로 내버려두는 레버런 문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은 세상이 바로 된다는 증거입니다. (506-129,2005.9.1) 


종교인들은 내가 지금 하나될 수 있는 연합회를 만들어 지도하고 있고, 그다음에 몽골인들도 결속해서 한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죽이고 피를 보던 것이 비로소 평화의 승리의 깃발을 이 땅 위에 꽂았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타락해서 슬펐던 아담 해와를 해원하고, 그 셋이 합하여 하나님 앞에 “하나님, 돌아왔습니다.” 하고 생애를 바친 대성통곡이 벌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눈물로 이별했는데 눈물로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늘 본연의 궁(宮)의 자리에 입궁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자리잡고 그 백성이 만천주인이 되겠다는 선서 끝에 비로소 하나님 나라가 영원히 시작할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511-204,2005.10.12) 


타락한 세계를 혁명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에 대해 선생님이 ‘국경철폐’를 선언했습니다. 유엔이 그걸 하지 않아서 몽골반점동족세계 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몽골반점동족이라는 것이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는 겁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78퍼센트가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고, 여러분같이 남자 여자가 선생님 말을 듣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천하가 통일적인 유대관계가 설정될 터인데,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라.’ 해서 왕권 즉위식과 대관식을 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경이 없을 것입니다. (473-196,2004.10.15)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시작할 때 선생님이 그 위에 올라 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올라가려고 하니까 사다리가 필요합니다. 사다리는 하나님이 이미 다 만들어 놨습니다. 몽골반점이 세계 인류의 74퍼센트 이상입니다. 이것만 하나 만들면 국경이 없어집니다. (478-271,2004.12.2)

몽골반점동족입니다. 동족이라고 하지만 얼룩덜룩한 별의별 수많은 사건이 다 있었는데, 핏줄을 남긴 이것이 엉망진창입니다. 동족이라고 부르는 이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 순식간에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만사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516-134,2006.2.4) 


잃어버린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평화의 왕권을 대신해 세계를 수습해서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몽골리언 족속, 궁둥이에 반점 있는 족속,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라든가 남북미에 있는 원주민들이 모두 형제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규합해 가지고 “우리의 주인은 문 총재다. 문 총재 왕국을 만들자.”고 합니다. 내가 오케이 하고, 깃발만 들면 세계적인 몽골리언이 결속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521-201,2006.3.21) 


3) 동이족 


한민족을 사람(人)과 활(弓)을 나타내는 ‘이(夷)’ 자를 써서 동이족(東夷族)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활을 쏘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그래서 올림픽 대회에서 항상 챔피언입니다. 숱한 고생을 해 왔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에 봉착하더라도 목표를 향해 매진해 나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는 민족입니다. (306-58,1998.8.27) 


요전에 올림픽대회가 있었는데, 한국이 양궁에 있어서 1, 2, 3등을 다 차지했습니다. 옛날부터 한국 민족은 동이족이라고 했는데, 가장 활을 잘 쏘던 민족이었습니다. 전쟁을 하면 언제든지 이기기 때문에 싫증이 나서 반도로 도망을 왔습니다. 그만큼 철저하게 통일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쏘면 명중입니다. 이것이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러한 국민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번 정신을 통일시켜 목표를 바라보게 되면 그 목표를 격파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최고의 정신통일권을 이루고 있는 민족이 한국 민족이기 때문에 예언 세계에서 중심적인 권한을 쥐고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전통을 상속한 중심으로 태어난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구세주는 무슨 구세주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332-261,2000.9.23) 


소련과 중국, 일본,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7천년 역사를 중심하여 변하거나 망하지 않고 하나의 국가를 유지한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은 동이족(東夷族)이라고 불렀는데, 중국 대륙에서 싸움을 잘 하고 활을 잘 쏘기 때문에 싸우면 언제든지 백전백승해서 많은 사람을 죽이므로 싫어서 도망 온 것입니다. 활을 잘 쏘려면 자세를 바르게 해야 됩니다. 자세가 딱 발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에서 매번 양궁 챔피언이 되는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356-99,2001.10.9) 


동이족은 활 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었습니다. 전쟁을 하더라도 백전백승이었습니다. 야만족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렇게 싸워 이겨도 아무런 이득이 없었지만 계속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서 반도로 이동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명사수들입니다. 정신집중이 빠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 가운데 예언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에 연결돼 전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결국 세계의 새로운 문화 창조는 한국 사람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민족이 동이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까지 전부 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동이족은 그 수가 적어서 만족들이 연합해서 공격할 때마다 역사 기록을 없애 버리려고 했기 때문에 그 역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화의 민족입니다. 예전에 러시아 사람, 중국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돌아다니다가 죽었을 때 조사해 보면 모두 다 무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에게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담뱃 불을 붙이기 위한 부싯돌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제시대 때 러시아나 중국 같은 곳에서 밤에도 아무 집에나 찾아 들어가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전통이 있습니다. 결국 문 선생 같은 사람은 한민족에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민족에서는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376-273~274,2002.4.29) 


백의민족은 7천년 문화민족으로서 중원천지의 동이족으로 이름을 날린 민족입니다. 전쟁하면 언제든지 백전백승하던 그런 동이민족이 갑자기 없어진 것입니다. 바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전쟁을 하면 할수록 더 큰 적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아시아 판도가 넓지만 말입니다. 전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삼천리반도로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단군 성조가 새로운 교단적인 기준의 사상을 중심삼고 한민족이 출발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반도를 누가 바랍니까? 한반도는 전략적인 요새이지, 생활적인 무대가 아닙니다. 그런 것을 몰랐던 동이족은 여기에 정착했는데, 이곳이 열강들이 아시아를 제패할 수 있는 최고 중심의 요지가 돼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 볼 때 삼면으로 바다가 연결돼 있어서 해군기지가 될 수 있고, 육지를 중심삼고 보면 신경에 있어서 남자로 말하면 생식기와 같이 모든 면에서 우수합니다. (463-67~68,2004.7.31) 


전통이 고착된 역사성을 중심삼고 화합의 심정적 기준을 어느 나라가 갖느냐? 동이족입니다. 동이의 ‘이(夷)’ 자는 활과 관련이 있습니다. 한국 민족이 지금도 올림픽 대회에서 양궁 같은 것은 언제나 우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농경 문화족이니만큼 앉아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중국 문화의 기원이 한민족입니다. 고구려 시대 문제가 중국문화세계에 있어서, 현재 중국 사람들은 근방에서 쫓겨나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연합해 지금까지 자리잡고 살면서 한족(漢族)이 된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513-19~20,2005.12.24) 


갑골문자가 옛날 고대 한국말입니다. 중국 역사는 동이족의 역사입니다. 지금 중국이나 일본이 동양사를 같이 연구하자고 하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 만주 벌판, 만리장성권 내에까지 동이족이 지배했던 것입니다. 그 자료를 찾아야 됩니다. 찾겠다고 하지 않아도 지금 자연히 찾아지는 것입니다. (363-244,2001.12.25) 


동이족이 천재적인 민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원천지, 중국의 문화를 창조한 한자 같은 것을 나는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봅니다. 공자님도 동쪽 나라, 금강산을 사모했습니다. 역사적인 민족입니다. 동이족은 어디 가든지 활을 잘 쏘는 민족입니다. 백발백중으로 맞추어 이기다 보니 싸움이 끝날 줄 알았는데 싸움이 계속되기 때문에, 하나 없애면 둘 셋으로 퍼지니까 싸움이 싫어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기후가 살기 좋습니다. 대륙에서 제일 살기 좋은 봄 동산입니다. 얼마나 춘하추동 계절이 명민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여기에 사는 사람, 맑은 물, 맑은 공기, 맑은 땅, 맑은 초목! 그래서 인삼과 산삼의 보고(寶庫)입니다. (404-274,2003.2.5) 


한자를 만든 것이 동이족입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아느냐? 갑골문자는 거북이 등에 쓴 문자들로 고대 한국말이라는 겁니다. 동이족은 백발백중으로 표적을 쏘는데 언제나 일등을 했다는 것입니다. 중원천지에 어디 가든지 싸워서 진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기고 나서 또 싸워야 됩니다. 수많은 만족들이 있어 가지고 이겼으면 나 하고 한 번 더 싸워 보자 이것입니다. 제일 경치 좋고 사람도 그리 많이 살지 않는 백두산을 경계로 해서 한반도로 넘어왔습니다. 압록강, 백두산, 두만강을 경계로 하여 여기에 와 자리잡고 산 것이 한국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정신통일이 누구보다 빠릅니다. 왜 정신통일이 빠르냐 하면, 말이 그렇습니다. 부사구라든가 형용사구가 겹치고 서로서로 교체되기 때문에 그것을 전후를 가려 가면서 이해할 수 있으려면 뇌세포가 많이 운동합니다. 보통 사람의 3배 이상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통일, 집중이 빠릅니다. (460-203,2004.7.17) 


한문자는 동이 문자입니다. 한국인이 만든 것입니다. 나는 공자님도 한국 사람이라고 봅니다. 공자님이 상투를 틀고 대님을 묶고 떡 앉아 있습니다. 진시황 같은 사람도 그렇습니다. 유명한 사람, 중국에서 역사에 남아 있는 사람은 대부분 동이인(東夷人)입니다. 그런데 동이민족의 역사가 중간에 끊어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조들이 한반도로 이동을 해 갔기 때문입니다. 대륙, 압록강이나 두만강을 경계로 해서 어느 누구도 넘어올 수가 없습니다. 전쟁을 피해서 온 것입니다. 평화민족으로서 대표 선조를 단군으로 하고 평화, 정의의 성격, 관념을 가지고 시작한 민족이 동이민족입니다. (497-324,2005.6.1) 


세계의 글씨 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원이 되는 것이 동이족입니다. (419-169,2003.10.3) 


우리는 종대를 존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종손을 중요시합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하늘이 한국 백성을 불쌍히 봤습니다. 동이민족으로 중원천지를 연결한 것입니다. 만리장성 지역까지도 동이족이 움직인 것입니다. 그 역사가 다 끊어져 버렸습니다. 몽땅 어디 가 있는지 말입니다. 이 한반도에서는 전쟁하여 이겼댔자 또 전쟁입니다. 왕건의 역사를 보면 그렇잖습니까? 궁예로부터 무엇 조금만 있어도 싸움입니다. 서로 전쟁하니 얼마나 비참합니까? 왕후들도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아들딸도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동이족이 활을 잘 쏘는 이런 민족으로 전쟁에서 언제나 이기므로 전쟁이 싫습니다. 이쪽에서 이겼으면 그다음에 또 늘어나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니까 이 한반도, 좁은 곳 여기에 와서 자리잡은 것입니다.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 한국입니다. 평화의 민족입니다. 단군사상이 평화 민족의 평화사상입니다. (365-92,2002.1.5)

구원역사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역사의 길을 걸어 나온 것은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언제나 피해받는 입장에서 동서남북 사방에 안착할 수 없고 도망 다니면서 살아 나온 것입니다. 도망 다니면서 살아 나온 것인데, 몇 천년 전, 몇 만년 전 역사의 기원까지도 한국 이름이 있던 것이 중국 대륙을 지내 나오면서 중국 대륙에 그 이름이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문화를 누가 지배했느냐 이겁니다. 동이족, 한국 조상들이 이끌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새로운 역사, 세계사의 갈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와 섭리사는 한국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라는 게 인류 역사학자들의 총평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513-17~18,200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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