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1 (평화신경 해설 - 제11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u

훈독왕 | 20200620221925

평화신경 해설 - 제11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제6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그런 차원에서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 합의 역할이 더욱 돋보이게 됩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기존 유엔(UN)의 아벨적 위치에 서서 민족적이고 국수적인 유엔 대표부들의 각축장이 아닌, 범세계적이고 초세계적인 천주적 차원에서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해 숭고한 혁명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외적이요 형식적인 구호에 매달리는 유엔이 아니고, 보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를 위한 메시아적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대사 지도자 여러분!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동족체입니다. 50억에 가까운 이들을 규합하여 이 지구성에 참사랑의 태풍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레버런 문은 같은 한반도에서 태어나 같은 문화권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한 참가정 완성의 진리를 전파하고 교육시키는 평화 대사요, 하늘의 밀사들입니다. 평화대사 된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진리를 들고 죽음 길도 두려워하지 않는 선지자적인 신념과 긍지로 뛰어야 할 것입니다. 하늘의 밀사가 되어 뛰시는 여러분의 영생은 반드시 하늘이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몽골반점은 단순히 몽골인들을 표시하기 위해 생긴 생리적인 반점이 아닙니다. 후천개벽의 시대가 올 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규합하고 통일하는 구심점으로 삼기 위해 일찍이 하늘이 주신 동이족의 증표입니다. 더 나아가서 몽골반점동족의 중심축의 위치에 서 있는 한민족은 65억 인류의 선두에 서서 참부모님의 전통을 전수해 주는 대신자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할 선민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며 소망하셨던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 창건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지금 실현되어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이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 까? 세계 도처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 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 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이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204~206쪽)

<해 설>

1) 종교연합 


인간 타락 이후 몸 마음이 갈라져서 역사시대에 투쟁 과정을 통해 나오던 역사의 방향을 전진적인 섭리의 발전에 따라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좌익 우익을 하나님의 뜻 앞에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익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무신론이 유신론권을 완전히 유린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떠난 세속적 인본주의사상이 재현할 수 있는 시대로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연합적 종교체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는 세계사적인 퇴폐사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만 가지고, 일개의 종교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연합의 힘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청산운동을 해야 할 시대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205-271,1990.10.1) 


인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두 세계가 싸우고 있는 꼴이 되었으니, 이제 마음의 세계를 상징하는 종교계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하고 통일해야 됩니다. 몸의 세계를 상징하는 이 세계 각국이 싸우고 있는 것을 수습해야 되는데, 이를 위해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다 결성돼 있는데, 거기에서 공동회의를 해 가지고 평화세계 건설의 임무를 중심삼고 출동 명령을 하게 될 때 종교인들이 앞장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통일교회 사람들과 그랜드 머프티의 직속 제자들, 그다음에 다른 모든 종단의 계승자들이 이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끌고 나가야 됩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 놀음을 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10-124~125,1990.11.30) 


우리에게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습니다. 전세계의 종교 책임자, 13개 종단 책임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종교의회가 있었습니다. 벌써 수십년 전에 만든 것입니다. 세계적 종단을 묶어 나오던 종교의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 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국가 형태, 국회 형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지금 정치적 대사를 통해서 일방통행으로 공산세계의 앞잡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늘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유엔 대사가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종교권 대사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전부 종교의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초종교적 기준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국회의원 수와 마찬가지로 종교지도자를 국민의 정신 지도를 위한 주류 사상을 갖출 수 있는 모든 종단을 중심삼고 세워서 아벨적 국회제도를 만들고 아벨적 대사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정치하고 종교는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이 확대된 것입니다. 거기에 마음적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296-137,1998.11.3) 


선생님이 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느냐? 문화 흐름의 세계 사조가 아시아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 여기에 큰 종단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불교 유교 다 큰 종단입니다. 인도교 회회교도 큰 종단입니다. 이것들이 싸우게 되면 평화 기지로서는 완전히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이걸 누가 염려하느냐 이겁니다. 아시아에 붙어서 잘살아 가겠다는, 아시아 땅을 중심삼고 자기가 편성해서 잘 해먹겠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아시아가 죽고 사는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연합 편성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13년의 세월을 막대한 투자와 더불어 천대를 받았습니다. 손가락질 안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무슨 이익이 있길래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하는데 찾아다니면서 이 놀음을 하느냐는 겁니다.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숙연해져서 ‘문 총재가 하는 일들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니 그분이 하는 일이야말로 종교세계의 자기 종주가 원하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연합이 생긴 것입니다. (219-305~306,1991.10.13) 


문 총재가 인종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 종교연합을 만든 것이 벌써 14년 전부터입니다. 그래서 그 2세들을 교육해 왔습니다. 유스세미나(Youth Seminar)를 해서 자기 종주의 본고장, 종주의 출생지, 그런 성지를 순례하기 위해서는 어떤 교단을 가든지 입 다물고 일주일씩 교육 받도록 한 것입니다. 그런 운동부터 시작했습니다. 20대, 30대 그 청년들이 앞으로 그 종단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박사 코스를 밟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10년 동안 지내오면서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적어도 종교지도자라면 문 총재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했습니다. (214-174,1991.2.2)

개성이 있는 패들이 모여 가지고 만든 것이 연합입니다. 종교연합이라고 한다고 “아이고, 통일교회만 제일이고 다른 종교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같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와서 “기성교회 예배를 드립시다.” 하면 그러라고 해야지, “아, 안 된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310-57,1999.6.6) 


만약에 유엔이 말을 안 들으면 서미트 클럽(Summit Club; 정상클럽)과 종교연합,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대번에 가인적인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을 만들어서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서미트 클럽, 여성연합과 종교연합이 있기 때문에 당장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연합과 여성연합, 그다음에는 서미트 클럽, 평화연합의 3대 클럽을 중심삼고 유엔을 대치해서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동 문제나 북한 문제가 제일 문제되는데, 이제 세계가 알기를 세계평화를 위하는 데에 레버런 문이 최첨단에 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국무부나 백악관 자체도 그런 면에서 우리를 접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의 유엔을 만드는 것, 이건 아무나 그런 걸 못 합니다.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 조직을 1년 동안에 이미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서미트 클럽을 만들었다 이겁니다.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어떠한 나라나 개개인이 당할 수 없는 기반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252-286~287,1994.1.1) 


유엔을 중심하고 종교연합을 통한 종교의회 설정을 땅 위에 착지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모범적인 종교지도자들을 총동원해서 앞장서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마찬가지로 정신적 유엔기구를 통한 종교단체들을 중심삼은 대사관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불교권은 불교 대사관, 회회교권은 회회교 대사관, 이렇게 해서 종교 유엔 대사관과 종교권 대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싸움은 안 됩니다. 종교전쟁이 나면 인종전쟁이 벌어져 멸망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296-139,1998.11.3)

벌써 20년 전에 종교의회를 내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초종교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엔 대사관이 몸뚱이 대사관이 되어 있으므로 정신적 대사관, 가정적 대사관을 대표할 수 있는 내적 마음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 주인과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유엔이 구성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살아날 길이 없고 해방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의 유엔은 몸적인 것으로서 정신적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정신적인 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데 주인과 소유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에 양심을 중심한 종교권을 통한 대사를 만들어서 정치세계의 도적놈 새끼들, 거짓 말하는 이것들을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됩니다. 지금 모든 국가 지도자들이 사기꾼들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만약 안 되더라도 우리가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권(圈)과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교권이 원하는 것이요, 우리 마음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길이기 때문에 만민이 여기에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297-82,199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