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20 평화신경 해설 - 1장 2절 혈통의 중요성 1.mp3
제2절 혈통의 중요성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혈통의 열매, 그리고 모든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大豊)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본문…16~18쪽)
<해 설>
1)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슬픔
순수한 본질적 사랑을 지닌 하나님 앞에 이상적 대상으로 그리던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떨어져 나갔을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펐겠습니까! 타락의 당사자들보다 더 슬펐을 것입니다. 잃어버린 내용이 깊으면 깊을수록, 그리고 그 가치가 크면 클수록 비참함은 더욱 큰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들을 다시 찾기 위해 이때까지 복귀의 길을 더듬어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막연한 분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인격을 지니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과 참사랑의 관계를 갖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사랑과 기쁨을 인간과 영원히 함께 나누려던 하나님은 그 출발점을 인간조상으로 인해 잃어버렸습니다. 바로 아담 해와의 타락 때문입니다. (479-242,…2004.12.13)
본연적 참부모의 자리에 계셔야 할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를 빼앗겼 으니 얼마나 비통하시겠습니까! 거짓 부모인 원수 사탄의 핏줄을 물려받아 참부모를 몰라보는 타락한 자식을 바라보셔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참혹하겠습니까! 인간의 비참상을 매순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참사랑의 실체대상을 잃음으로써 만물만상까지 다 잃어버리고 창조이상 전체가 무너지는 듯한 슬픔의 하나님이 되신 것입니다. 천주의 왕좌를 원수에게 빼앗긴 억울한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리에 철저하면서 참사랑을 투입하셨기에 타락의 결과에 더욱 안타까워하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상을 겁탈당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겁탈당하고, 천주의 왕권을 겁탈당하고서도 사탄으로부터 참소를 받아 오신 것입니다. (479-242~243,…2004.12.13)
그와 같은 탄식의 역사는 타락 이후 세계적으로 올 수 있었던 것이 기에 창세기에 의하면 하나님도 타락의 결과에 대해 탄식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로마서 8:19)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모두가 탄식권을 벗어날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창조본연의 특권적 가치를 상실하고 허덕이는 무가치한 인생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은 얼마나 비참하시겠습니까! “저 자식들이 본래는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혈통을 통해서 내 직계자식이 되어 하늘나라의 영광을 차지해야 할 것이었는데 패자의 탈을 쓰고 고통과 탄식과 절망 속에서 허덕이다가 생명을 마감하는 자리에 서 있구나!” 하면서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는 것입니다. (479-243,…2004.12.13)
일반적으로 믿어오듯이 전지전능하시고 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이라며 자기 아들딸이 죽어가는데 그냥 보좌에 앉아서 “이리 올라오너라! 내가 자리를 뜰 수 없다.”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보좌를 박차고 내려오시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울부짖으면서 “내 아들아, 내 딸아!” 하고 수만년, 수백만년 불러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불쌍하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실 수 없습니다. 당신 스스로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나긴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을 거치면서 고생하실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479-243,…200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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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에서 7대 독자가 죽으면 그 마을과 군, 나라까지도 동정해서 눈물을 흘린다고 생각할 때 하나밖에 없었던 억만 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슬퍼했겠습니까! 7대 독자가 죽어서 마을 전체가 슬퍼할 정도라면 영원한 하나님,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독자가 죽었다면 온 우주가 슬퍼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가 슬퍼한다고 슬퍼했겠습니까? 하나님 자신이 영원한 슬픔의 구덩이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아담 해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누가 해방해 주느냐, 독자를 잃은 부모의 서러움을 누가 해방하느냐 하면 죽었던 아들딸이 살아나야 됩니다. 그 아들딸이 살아나 가지고 죽기 전보다도 어머니와 아버지를 대해서 효도하고, 나라를 대해서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해서 성인 성자가 되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대상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기를 바라야 됩니다. 그것이 본연적인 부모의 심정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잃어버린 아들딸을 다시 찾아서 죽기 전에 준비했던 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더 귀한 것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부활한 독자에 대해서 죽기 전보다 몇천만 배 더 창조해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307-16,…1998.11.6)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창조하심으로써 제2대 창조주의 기준은 세 워 주셨지만 제3대 창조주의 위치에 세워질 손자손녀를 못 본 것이 역사적 한으로 남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하기 전에 낳았느냐 하면 타락해 가지고 낳았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결혼식해 주지 못했습니다. 사탄이 결혼식을 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지만 아들딸도 채 못 사랑하고, 손자손녀도 안아보지 못했는데 타락한 자식들이 아들딸을 자랑하고, 손자손녀를 자랑하고, 나라를 자랑한다는 게 웬 말입니까? 하나님의 슬픔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알아야 됩니다. 몽골리언들뿐만 아니라 세계가 옷을 갈아입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제1창조주, 우리 부모는 제2창조주, 우리는 제3창조주가 돼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478-303,…2004.12.2)
하나님을 중심하고 말하게 되면 너, 당신, 그, 혹은 가정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습니다. 상대적인 존재가 없어져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타락 이후로 하나님 혼자만 존재해 온 것입니다. 창조하시기 전보다 더 비참합니다. 창조를 시작하신 이후에는 만물이 상대적인 기준 위에서 기다렸지만, 그 중심인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상대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입장이 됐습니다. 그렇게 타락이 무섭습니다. 타락의 순간에 아담 해와가 혈통을 전환시킨 것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을 되돌리는 데 몇 천만년이나 걸렸다는 것을 생각하면, 남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 기원을 분명하게 청산하지 않으면 완전복귀라든가 이상향으로 돌아간다는 관념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일생 동안이 아니라 영원의 세계에 가더라도 그 관념으로써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유지해야 됩니다. (442-190,…2004.3.11)
2) 타락은 혈통이 달라진 것
하나님이 제일 슬픈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인 간의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이나 생명보다도 핏줄입니다. (481-43,…2005.1.1)
타락은 혈통이 달라진 것입니다. 가정이 없어져 버렸고, 나라가 없 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혈통을 정비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동기로부터 결과를 모르면 새로운 동기와 방향 그리고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비밀을 알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이 들어와서 심장으로부터 동맥과 정맥이 사탄의 피로 움직여서 모든 세포가 못 쓰게 된 것입니다. 혈통계가 엉망진창이 됐기 때문에 실체세계의 역사를 모르는 무지에 떨어져서 비참하게 돼 버렸습니다. 그것을 해명하고 자각해서 움직여야 했는데, 해와는 자기를 중심하고 자각했습니다. 미완성의 권내에서 자기를 중심으로 자각하고 처신해서 천주를 뒤집어 박아 버렸기 때문에 그 자각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타락세계를 내 손으로 완전히 소화해 버린다. 전세계를 내 권한 하에 두고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다. 하나님이 믿지 않으면 믿을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말입니다. (439-83,…2004.2.19)
여러분이 살아가는데 지상세계를 중심하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건 허재비와 마찬가지입니다. 잠깐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준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언제 죽는다는 것을 모릅니다.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지어야 됩니다. 땅 위에서 집을 다 지어 가지고 설계를 해서 외적으로 사탄의 집이 됐던 모든 것을 빼앗아 가지고 하늘이 함께 할 수 있는 영토와 집이 돼야 합니다. 그 집 가운데 여러분의 조상을 모셔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하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참가정의 뿌리가 될 자신 있습니까? 공과 사가 다릅니다. 아무리 사적인 일이 바쁘다고 하더라도 공적인 일에 순응해야 됩니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들이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혈족으로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결실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핏줄과 여자의 핏줄을 합해 가지고 조상의 핏줄이 벌어집니다. 조상은 부모의 핏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핏줄이 연결 안 되면, 그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469-108,…2004.9.19)
혈통이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핏줄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참 사랑·참생명·참핏줄 때문에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피눈물을 흘려 야 되고, 피땀을 흘려야 되고, 피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감옥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 앞에 용서해 달라고 빌고, “원수의 자식 3대를 멸하지 말고 3대 후에는 통일교회를 믿게 해 주소!” 이래야 됩니다. 3대를 못 찾은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425-77,…2003.11.8)
3) 인간 역사에서 제일 귀한 것은 혈통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온 모든 역사는 어떤 나라나 민족 혹은 일족을 찾기 전에 나와 내 가정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적 관계를 맺지 못하고 사탄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적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부모를 모심으로 뒤집어진 것을 이제 여러분의 가정에서 해와 대신, 아담 대신 몸 마음이 하나돼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족의 인연을 결속한 새로운 축복가정으로서 출발해야 합니다. (426-171~172,…2003.11.23)
인간 역사에서 제일 귀한 것이 혈통입니다. 혈통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개인으로서 바라고, 가정으로서 바라고, 종족·민족· 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혈통이 다를 수 없습니다. 시작이 같으니 끝도 다를 수 없고, 처음과 나중은 하나님이 주인이니만큼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부모가 다 설정해 가지고 보여 주었고 승리한 그 기반을 중심하고 닦아 놓은 걸 다 가르쳐 줬는데, 천국 들어갈 때는 부모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문제가 됩니다. 부모가 들어가게 된다면, 그 부모를 따라서 “우리 부모가 천국에 갔으니 나도 천국 들어가겠다.”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401-222~223,…2003.1.7)
4) 창조이상과 혈통복귀
본래 핏줄을 중심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창조이상인데 핏줄이 뒤집어졌다고 버릴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를 때려잡는 날에는 우주를 파괴시켜야 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사정입니까! 그 몸뚱이를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에서 시작됐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는 걸 몰랐습니다. 병이 났는데 그 타락병이 무슨 병이냐 하면 핏줄 병인데, 핏줄 병이 뭐냐 하면 참생명이 끊어졌고 참사랑이 달라진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실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이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계통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면 만사가 형통입니다. (430-200,…2004.1.3)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지상의 우리 인간 가운데 연결되고, 인간들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과 합해 가지고 하나에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전통과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역사와 전통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343-149,…2001.1.24)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과 참생명을 통할 수 있는 혈통 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심 뼈가 되고, 우리 인간은 살이 돼야 합니다. 뼈 될 수 있는 그분이 창조주요, 살 될 수 있는 것이 아담이었는데 일심·일체·일념의 사랑이상 가정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하나의 혈족을 구성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상이 얼룩덜룩 다 돼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의 소원이 뭐예요? 결혼해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 나라가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고 하늘땅이 필요로 하고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379-254,…2002.5.31)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은 땅이지 영계가 아닙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원리에 보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화합해 있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모든 것을 떠나 가지고 최후에는 이 땅 위에서 모든 것이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땅 위에서 완성하고, 참부모도 땅 위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 위의 무엇을 중심하고 완성하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하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에 사는 개인들이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종족·민족·국가가 가정에서부터 이뤄져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 살게 돼 있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425-38~39,…200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