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11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제5절 교차·교체축복결혼의 가치
그런데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 넘어, 즉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혁명적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사랑하는 평화대사 대표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가슴에 손을 얹고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전쟁과 반목의 세상을 무슨 다른 방법으로 구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 가문,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가와도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후천개벽시대를 이끌고 갈 세계 120만 평화대사들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의 위치에 서 계십니다. 금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책임지고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사명을 완수해야 할 하늘의 밀사들이기에, 4대 성인은 물론, 수십 수백 대(代)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사명은 이제 명약관화해졌습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종친들과 친지에게 후천개벽의 시대, 즉 천일국 창건의 때가 왔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늘 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계시는 섭리적 내용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 그리고 이 한민족이 모두 함께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이 후천개벽의 귀한 시대를 육신을 터로 한 오감(五感)에만 의지해 살고 있는 여러분의 눈으로는 직접 감지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루속히 영적인 오감도 열려 하늘의 섭리가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인지하며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값없이 받은 이 천운의 때지만 절대적 기준에서 설정한 섭리적 프로그램은 마냥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를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배달민족의 얼을 보전하고 백의민족의 기개를 지켜 온 이 한민족의 평화대사 대표 되시는 여러분은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김씨면 어떻고 박씨면 어떻습니까?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민단과 조총련도 다 같이 한반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은 어떻습니까? 다 같이 한 혈통을 나눈 형제자매간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두 백의민족의 후손이요, 홍익인간의 숭고한 뜻을 세워 준비시킨 천손(天孫)이요, 후천개벽시대에 평화왕국 창건의 선봉에 세우기 위해 하늘이 택해 세운 선민의 혈족인 것을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까? 천도와 천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온갖 권모와 술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사악한 세계를 하늘적 참사랑의 권세로 심판하여 정의와 진리가 바탕이 된 해방·석방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인류는 어차피 한 가족이 됩니다. 현대과학의 눈부신 발전도 하나의 지구촌가족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모두 한 가족으로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운 평화이상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 201~204쪽)
<해 설>
1)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국경이 없는 통일세계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국경선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국경을 만들기 시작한 왕초는 사탄 마귀라는 것입니다. 국경선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악마와 악마의 실체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도 문명권을 중심삼고 서로 국경선이 크게 생겼는데, 여기에 누가 도사리고 있느냐 하면 악마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문화의 배경, 전통의 배경, 인종의 차별이라든가 이런 모든 종류의 차별을 만들어 국경선을 만든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통일의 세계입니다. 즉 하나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국경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국경이 없기 때문에 원수를 갚으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말 속에는 국경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해서 하나 만들면 국경이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위대한 전략이요, 위대한 전술이 됐다는 것을 오늘날 인류역사가 몰랐고 현재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역사가 몰랐고 현세의 인간들이 몰랐던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역사를 대표하고 현실을 대표해서 알 수 있게 되었고, 또 이것을 상속받아서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된 것입니다. (330-254,2000.8.18)
2) 각양각색의 국경이 생겨나는 이유
국경은 여러분의 마음이 좋아하지 않는 자리에도 생기고, 몸이 좋아하지 않는 곳에도 생기고, 내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 때에도 생기고, 내 말을 좋아하지 않는 때에도 생깁니다. 우리가 오관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각양각색의 국경이 생겨난다는 뜻입니다. 우리 모두 얼마나 많은 국경을 지니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또 “원수를 퇴치하라. 국경을 만드는 것을 차단하라.”고 한다면 눈을 뽑아 버려야 될 경우도 생길 것입니다. 눈도 두 가지 종류로 돼 있습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환영이라고 한다면 그 눈에는 커다란 국경이 생기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하고 좋은 말씀이나 진리의 말씀을 듣기 좋아하는가 하면, 또 세상의 모든 사악한 말을 듣고 거기에 동조하게 되면 여러분의 귀에도 국경이 가로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330-255~256,2000.8.18)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유행가 부르는 것을 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 기독교에서는 그것도 금기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명곡을 부르든 유행가를 부르든 간에 그 노래의 내용을 소화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 노래를 불러서 국경을 만드느냐, 아니면 국경을 철폐하느냐가 문제라는 뜻입니다. 국경을 없애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무제한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은 유행가를 만들어 부르고, 무슨 나쁜 말을 하든 뭘 하든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는 모든 오관을 통해 느끼는 감각 혹은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 남겨져서 지금 살고 있는 이 생활환경에 국경이 있다고 할 때는 사탄의 족속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에게 국경이 없다고 할 때는 하나님 편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국경을 많이 만드는 대왕마마요, 하나님은 국경을 제일 싫어하는 대왕마마이십니다. (330-256,2000.8.18)
3) 원수 나라의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통일천하가 돼
대한민국에 삼팔선이 있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와 반대로 삼팔선을 없애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챔피언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모든 사람, 즉 7천만이 ‘나는 죽어도 삼팔선을 남기고 죽지 않겠다.’는 각오로만 산다면 한국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삼팔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악마의 편, 사탄 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 삼팔선이 있는 곳에는 사탄이 주인이 돼 있고, 삼팔선이 없는 곳에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삼팔선을 소화하여 없애 버리고 국경선을 철폐시키는 개혁운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330-256~257,2000.8.18)
원수 국민들끼리 서로 결혼해 아들 며느리로 삼지 않으면 못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만 되는 날에는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국경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마의 족속이 사는 것이요, 삼팔선이 없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사는 곳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족속, 하나님의 혈통을 지니고 난 족속이 사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 사람들은 취미산업이라는 것에 대단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가서 살고 싶은 곳, 그런 곳이 취미로 바라보는 희망봉이라고 한다면, 그런 곳은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초국가연합이 생겨나면 국경지대든 어디든 전부 다 초국가적 주의의 유엔이란 이름하에 예속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위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총생축헌납금을 모으자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체를 ‘유엔 초국가연합’에 예속시키는 것입니다. (330-257,2000.8.18)
4) 국경선 철폐방안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놓고 볼 때, 누구부터 먼저 결혼식을 해 주게 되어 있습니까? 아담 해와입니다. 그런데 인류의 국경선인 담은 해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생겼기 때문에 그 담을 헐어 버리고 평지를 만들어 타락하기 전의 아담과 해와의 입장을 복귀하여 결혼을 시키면, 우리의 모든 조상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좋아서 환영하며 춤을 추게 될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이루어지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역사에 그런 날이 없었습니다. 그런 날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수한 경계선이 얽혀 가지고 허덕이며 신음하고 고통을 당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국경선 타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답만 찾으면, 그것이 평화의 근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하여 그 타파 방법을 제시하고 만천하의 선남선녀들을 하나님 앞에 축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330-259,2000.8.18)
만일 국경선이 백만 개가 있다고 해도 나는 문제없이 철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철폐하는 일은 하나님같이 알지 못하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백 퍼센트 이상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영계를 보게 되면 지옥과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이 낮이라면 지옥은 밤인데, 낮과 밤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천국의 경계선을 주관할 수 있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아는 사람만이 자동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의 내용까지 훤히 알기 때문에 어두움을 철폐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철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압니까?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압니까? 돈을 좋아하는 하나님으로 압니까? 아니면 권력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지식밖에 모르는 하나님입니까? 그런 하나님을 가지고는 인류의 해방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야 사탄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고, 완전히 국경선 문제를 해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더라도 하나님이 그 무엇을 가지고 수천년 된 국경선을 철폐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330-260,2000.8.18)
5) 위해서 살면 국경선이 없어져
하늘나라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는 천천만만 전부 다 국경들로 가로막혀 있으니 어찌된 연고입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아는 사람이 없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생활의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내용만 확실히 아는 날에는 영계도, 지상세계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 사탄아!” 하면 사탄이 꼼짝 못하고 대답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만 된다면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될 수 있는 문화배경의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사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위해서 사는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찾는 사람이 아니고 상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상대가 사랑을 통해서 춤을 출 수 있게끔 만들어 주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단장하고 보호하며 생활할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후계자를 사탄은 방어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보고 분하게 느끼는 이상의 그 자리를 넘어서 원수들을 사랑하게 되면 원수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사탄이 물러감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세계가 오히려 여러분을 존경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330-261,2000.8.18)
위해서 사는 데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나 그 누구보다 그 동네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면, 사탄은 도망가고 하나님이 대신 오셔서 천배 만배 갚아주는 것입니다. 사탄이 팔방으로 도망갈 수밖에 없는 비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위해서 살고, 위해서 죽고, 위해서 사랑하겠다는 사람 앞에서 사탄은 영락없이 국경선을 버리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더라도 그냥 못 갑니다. 국경선을 헐어놓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탄이 떠나감에 따라 사망의 지옥으로 진행하던 생명이 하늘나라로 상승할 수 있는 영생의 도리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영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사상인 위하는 사랑을 천년만년 계속하고 싶은 간절한 무리가 됨으로써 그 주체 되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영원한 핏줄을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 영생의 논리와 영생의 전통이 나와 더불어 결착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330-261~262,2000.8.18)
영생이라는 것은 본질적인 사랑의 속성입니다. 하나님도 우주를 창조할 때 스스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기준으로 세워 놓고 창조했습니다. 영원무궁토록 세상은 지나가더라도 내 사랑은 더 크게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치리당하지 않는 존재, 하나님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존재, 상대적 이념을 가진 존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생불멸의 자리에 창조받은 아들딸이 그런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주인의 생활방법과 내가 일치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기 때문에 영생불멸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국경철폐도 유엔 국경철폐, 종교 국경철폐, 민족 국경철폐, 지옥과 천국의 국경철폐입니다. 또 국경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 외에는 철폐할 사람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 부모가 그렇게 시작했기 때문에 참부모만이 할 수 있습니다. 오직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30-262~263,20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