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11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평화메시지 ⅩⅠ)
서 언
존경하는 평화대사 대표 지도자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역사적인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새천년을 알리는 우렁찬 함성이 아직도 우리의 귓전을 맴돌고 있는 오늘, 65억 인류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 주는 후천개벽시대의 쌍합십승권이 선포된 지 벌써 2년째를 넘기고 있습니다. 실로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후손으로서 홍익인간의 얼을 받고 태어난 전국 평화대사 대표 지도자 여러분께 금후 인류가 나 아가야 할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본문 192~193쪽)
< 해 설>
1) 쌍합십승권의 의의
승리 쌍합십승일! 이 말은 뭐냐 하면, 하늘의 날과 땅의 날이 10수를 중심삼고 승리하지 못했는데, 좌·우편의 승리, 즉 둘이 승리한 가운데 또 십승일을 맞아 쌍으로 외적·내적 기준에서 딱 문을 닫았다는 것입니다. 닫힌 문의 열쇠를 한 주인이 가졌습니다. 그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열쇠를 만들 수 있는 재주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사정해서 그 키(key)를 빌려 후닥닥 다시 만들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욕심 많은 사탄은 영원히 하늘나라를 자기 나라로 지배할 수 있을 터인데, 그 키를 사정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사탄이 그것을 압니다. 그러나 거짓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탄이 그걸 알지만, 그 키를 사정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는데 그 길은 무엇이냐? 십승일! 영계가 영원한 날을 중심삼고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섰다고 하더라도 그 승리의 날이라는 것은 지상에서 결정하지, 영계에서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기 때문에, 땅 위에서 십승일을 결정하지 않고는 천상세계도 십승일의 세계를 맞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십승일의 세계를 찾은 그 세계는 지상이나 천국이나 해방된 이상적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454-180,2004.6.18)
5월 5일이 십승일이고, 4월과 5월을 왼손과 오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십승일을 맞추어 선천시대를 차 버리고 후천시대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받들어 만국 평화의 해방적 하나님 주인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447-319,2004.5.5)
십승일이 중요합니다, 십승일이. 종적으로는 5월5일이고, 횡적으로는 4월과 5월을 하나님이 왼손으로 붙들고 바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상하로, 전후로 거꾸로 돌던 것을 되돌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에 돌아와서 안착시의 할 수 있는 시대, 시의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됐습니다. (447-319,2004.5.5)
손가락이 열이지요? 십승수, 하늘땅을 꽉 쥐고 넘어와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날로 기념하는 것이 오늘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입니다. 안시일을 책정한 날로부터 모든 것이 전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는 휘호이니까 여러분의 마음속에 이것을 새겨 가지고 십승일 위에 선 여러분이 돼야 하겠습니다. (447-315,2004.5.5)
사탄은 음행의 신(神)입니다. 통일교회는? 절대순결! 사탄은 한순간도 절대라는 관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임시입니다, 임시. 임시는 몇 십년, 몇 천년 해도 안 됩니다. 탕감의 고개를 넘지 못하면 1년으로부터 다시 10이면 11, 20이면 21, 100이면 101, 1억이면 1억1이 됩니다. 이것을 그대로 되풀이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10하고 100수가 될 수 없습니다. 원래의 기준 11이 되는 데는 탕감의 수를 전부 치르고 나서야 11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권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사탄권이 완전히 10수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새로 1수를 반대의 방향으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선천시대(先天時代)는 반대 방향으로 후천시대(後天時代)에….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합하여 1수로부터 10수까지 전체가 하나님의 수가 되어 본래에로 돌아가 11수로 가기 때문에, 전체의 한계가 하나님 쪽으로 귀일되었기 때문에 사탄권이 없어져 버린 것이 됩니다. (487-88, 2005.2.12)
《천성경》을 하늘 앞에 봉헌한 것이 4월 18일입니다. 그때까지 세 번 읽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읽고 있는데, 7월 20일에 4회 완독했습니다. 이 《천성경》이 2천332페이지입니다. 선생님은 이 《천성경》을 네 번씩이나 읽었습니다, 네 번씩이나. 이게 다섯 번째입니다. 왜? 쌍합십승의 새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섯을 점령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입니다. 이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문제가 사탄세계에 속하느냐 하늘 편에 속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462-311,2004.7.30)
2) 천일국 창건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 統一國)의 사람입니다. 그것을 약(略)하여 천일국(天一國)이라고 부릅니다, 천일국! 통일되려면 평화를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천일국! 천일이라는 말은 천지에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두 사람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두 사람이지요? 하나되지 않으면 천일국 백성이 못 됩니다. 이번 자녀의 날에 그것을 발표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어디 사람이냐고 할 때 뭐라고 그랬습니까? 한국 식구라고 했지요? 그렇지만 한국이 하늘나라가 안 됐습니다. 하늘나라가 되어야 한국 식구입니다. 그래서 천국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천국 나라가 지금까지 막연했다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관계가 없습니다. 천일국 하게 되면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형제가 하나되어서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360-86~87, 2001.11.12)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의 나라입니다. 하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라는 뜻이 됩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인데, 이보다 간단히 하면 천일국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집안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일족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백인 흑인 황인종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만 천국이 된다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360-167,2001.11.15)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에는 뭘 했느냐 하면, 한국에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습니다. 그건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아라 이겁니다. 그걸 세계적으로 했습니다. 그다음에 뭘 했느냐 하면,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천주평화통일국, 그게 천일국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입니다. 하늘은 두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부모가 둘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만물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천일국은 뭐냐? 곤충세계,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두 물건, 두 사람, 두 부모, 두 성격, 주체 대상이 하나된 곳에 본연의 발등상이 생겨나 하나님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까지 합하면 세 사람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두세 사람이 나라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기반이요, 나라의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이 생기고 종족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사람 이상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370-88~89, 2002.2.19)
천일국은 뭐냐? 원리를 통해서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통해서는 종교권 천상·지상세계를 통일한 천일국을 창건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서로 싸움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된 것입니다. 비로소 이것을 선민권 이스라엘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과, 그다음에 심정세계를 유린한 핏줄을 바꿔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늘땅 전체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을 발표하는데, 하나님에 대한 것을 확실히 발표해야 되고, 하늘나라에 대한 것을 확실히 발표해 가지고 땅에 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되는 그 양반에게 통고해서 이 일을 일치시켜야만 천일국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조국은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제4이스라엘권도 하나님의 조국이 아닙니다. 선민(選民),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반격파 완성! 그것이 제4차 이스라엘국의 사명입니다. (428-234,2003.12.20)
3) 한민족은 선택받은 민족
한민족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늘 앞에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의 책임을 못 했고 충신이 되지 못했으니 충신이 되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3천만 민족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수습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유태교의 사상적인 기준에서 지배해 가지고 통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기준을 중심삼아 이념적 사상을 통하여 하늘 앞에 충신·열녀들을 만들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세우고자 원하는 주권과, 하늘이 세우고자 하는 선한 백성과, 하늘이 세우고자 하는 선한 복지를 회복하여 비로소 이스라엘 건국이념을 완결한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진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153-67,1963.10.18)
유태민족은 선민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6백만 명이 학살당했던 그런 비참하고도 치열한 환경 가운데서도 선민사상을 가지고 그것을 타개했습니다. 그런데 역사 이래 세계사적인 슬픔을 안고 나온 한민족은 선민사상이 없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자탄하는 입장에 선 이 민족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것은 지극히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뭐냐? 선민사상 이상의 사상을 이 민족이 가질 수 있다면, 세계 도상에서 슬픈 눈물을 흘렸으면 그 눈물이 인류가 공인할 수 있는 그런 눈물이 되었으면, 더 나아가서 빛나는 조국창건을 하여 우리 주변의 강대국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되는 국가를 이루었으면 하는 염원이 우리 조상들의 얼 가운데에 깊이깊이 뿌리 박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뿌리는 어느 한때에 기필코 줄기가 올라올 것이요, 가지가 돋을 것이요, 잎이 날 것이요, 꽃이 피어 결실할 때가 올 것입니다. (109-227,1980.11.1)
우리 한민족의 급선무는 자각입니다.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부름 받았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선민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 잘살기 위한 선민이 아니라 세계를 잘살게 만드는 선민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사명을 깨닫고, 함께 뭉쳐 이 일을 실천할 때 하나님의 축복은 영원히 우리 조국과 같이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왕자 된 자리에서 새 시대의 선구자가 되며 조국의 영광은 영원무궁할 것입니다. (100-256,1978.10.9)
조상을 제일 숭배하는 민족이 한국 민족입니다. 조상 묘 자리를 팔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지상에 사는 모든 생활 기반을 다 팔아 가지고 조상의 묘 자리라도 모시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영적인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지상의 무엇보다도 하늘을 존중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민사상입니다. 선민 가운데 몸뚱이 선민이 아니요, 마음 선민이 아닙니다. 심정적 선민이 한국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232-274,1992.7.10)
하나님의 심정 제일 깊은 골짜기의 민족으로 남아졌기 때문에 한민 족이 끝날에 와서는, 비록 한반도의 남북이 갈라졌지만 통일이 되는 날에는 세계문제가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역사시대가 올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역사학자들이 보는 관점에서 총평을 내린 역사관에 있어서도 한민족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470-93,2004.9.24)
한국이 놀라운 것이 뭐냐? 결혼할 때 가문을 보고 결혼해 왔다는 것입니다. 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았느냐 이겁니다. 그런 걸 보면 한국이 놀라운 섭리적인 뜻 가운데 불가피하게 선택받았다는 것입니다. 뒤떨어진 입장이고 고독한 입장이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본성의, 미래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할 수 있는 민족성, 역사성을 남겨 놓은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보호받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321-22,2000.2.14)
4) 평화대사를 세운 목적
이번에 국가적인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것입니다. 대사라는 것은 뭐냐? ‘큰 대(大)’ 자입니다. ‘사(使)’ 자는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입니다. 크게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대사로 나가는 것은 출세가 아닙니다. 참부모가 필요로 하는 것은 어디든지 중심존재가 되고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의 대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지금 국가적 대사가 있지만 앞으로 민족적 대사, 종족적 대사, 가정적 대사를 표창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어느 가정이나 세계적으로 선정하는 것입니다. (346-338,2001.7.2)
평화대사를 설정하는 목적은 세계 평화 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또 왕권을 세우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주라든가, 구세주라든가, 재림시대를 중심삼은 참부모라든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이 모든 것은 결국 왕권을 중심삼은 그 틀을 닦고, 그 왕권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345-192,2001.6.18)
통일교회는 위에 있지만 제일 밑창에 갔습니다.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선진국가를 밟고 유엔까지 밟고 넘어갔습니다. 국가 기준에 사탄 권한의 최후의 패권적 기반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 교육을 한 뒤에는 유엔이 반대하든가 미국 자체가 반대하면 차 버려도 괜찮습니다. 당당하게 아벨로서 형제 통일적인 국가 형태의 유엔의 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벨유엔과 장자권 유엔을 하늘이 형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하는 일을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대사, 그다음에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입니다.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다음에는 세계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국가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다음에는 종족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입니다. (345-254,2001.6.21)
처음으로 조국광복에 정착한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를 임명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대사는 레버런 문의 직계 아들딸 같은 사람이 국가 기준에서 나라를 망치지 않고 세계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347-31,2001.7.3)
여러분, 평화대사는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사탄세계를 정비하기 위한 대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을 대신한 맏아들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권 정착시대에 기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신 그 책임을 안 하면 영계에 가 보라는 겁니다, 어떻게 되나. (348-73,2001.7.6)
이번에 평화대사를 내가 임명할 것입니다. 무슨 나라의 평화대사냐?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하나님 조국을 중심삼은 대사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해라!” 하는 것입니다. 세뇌가 아닙니다. 철석같은 사상무장을 해야 됩니다. 신앙화해야 됩니다. 종교인들이 얼마나 되느냐? 인류의 75퍼센트가 넘습니다. 그래서 초교파적인 사상을 가지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348-22,2001.7.6)
이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 나라를 이끌려면 자기 몸뚱이까지 팔고 일가를 제물로 해 가지고 바쳐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부모님이 길러 줬으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있는 역량을 다 해 가지고 효자의 가정으로부터 효자의 나라를 해서 거기에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돈 주고 사면 안 됩니다. 건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화대사입니다. 평화대사는 지옥 가도 대사요, 천국 가도 대사입니다. 하나님이 지옥과 세계를 하나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지옥 가도 대사요, 천국 가도 대사라는 것입니다. 통일적인 부모님의 효자요, 나라의 충신이요,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효자인 성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348-129,20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