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절 참사랑 (평화신경 해설 - 제10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u

훈독왕 | 20200514164109

평화신경 해설 - 제10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제5절 참사랑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본문…176쪽)

<해 설>

1) 하나님의 참사랑의 속성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의 상대가 돼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야만 주체와 대상이 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도 마찬가지 속성의 상대적 가치를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의 자리에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식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307-304,…1998.11.21) 

원리에서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고 했습니다. 절대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창조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유일이라는 것은 주체를 말하고, 불변이라는 것은 인간관계입니다. 평면적 관계입니다. 그다음에 영원한 것은 통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상대적인 것이 창조, 주체, 관계, 통일입니다. 그렇게 이뤄져 나가는 것입니다. (320-139,…2000.4.1) 

지금은 통일시대입니다.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을 못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에서 개인적 사랑의 정착, 부부가 하나되는 데에서 가정적 사랑의 정착입니다. 그다음에 가정의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종족적 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를 강화시킬 수 있는 이론적 과정이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적인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320-140,…2000.4.1) 

누구든지 참사랑은 절대적이기를 바랍니다. 단 하나밖에 없기를, 유일적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또 불변적이기를 바라고, 영원적이기를 바랍니다. 그런 속성으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마이너스와 같이 되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바라는 가치관이 뭐냐? 인간의 가치관에 지(知)·정(情)·의(意)가 있습니다. ‘지(知)’ 자를 보면 화살(矢)과 입(口)으로 돼 있는데, 여기에서 입이라는 것은 말씀을 말합니다. 말씀(口)의 화살(矢)이니까 타깃을 만들자 이겁니다. 지식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앎으로 말미암아 타깃을 중심삼은 환경을 관리해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워야 됩니다.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정(情)입니다. 사람은 정적입니다. ‘정’이라는 것은 마음(心)이 푸르다(靑)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변함이 없다 이겁니다. 참사랑은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의(意)입니다. ‘뜻 의(意)’ 자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뜻을 세우는 것입니다. 의(意)는 ‘설 립(立)’ 자 아래에 ‘가로되 왈(曰)’ 하고 ‘마음 심(心)’ 자입니다. 말씀(曰)에 마음 (心)을 세우는(立) 것입니다. 지·정·의, 사람은 그런 것을 가져야 됩니다. 거기에 필요한 상대적 가치가 뭐냐 하면 진(眞)·선(善)·미(美)입니다. 상대적 가치가 진·선·미입니다. 참돼야 하고, 선해야 되고, 아름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상대적 관계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하고, 정을 통해야 되고, 목적을 가져야 됩니다. 그다음엔 진·선·미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320-157~158,…2000.4.2)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더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 자신보다 백배 천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어디서 비롯됐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후손인 우리 인간도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우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313-316,…2000.1.1) 

그러므로 위해서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희생해야 됩니다. 위해서 사니까 희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은 보이는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 무한한 것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한정된 것이고, 안 보이는 것은 무한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점령하자고 합니다.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 효자가 있고, 충신이 있고, 열녀가 있고, 성인이 있고, 성자가 있습니다. (293-62,1998.5.3)

2) 동거권·동참권·상속권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대통령이면 아내는 초등학교도 못 나왔을지라도 어떻습니까? 사랑하는 부부가 되면 남편의 것은 아내의 것이며, 밤낮 언제라도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동참할 수 있는 권한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처럼 상속권과 동거권 그리고 동참권이란 위대한 3대 속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불변적 참사랑과 일치된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내가 언제나 가세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동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눈을 감지 않고서도 하나님을 보게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체휼한 자는 길을 가다가도 멈추고 통곡을 합니다. 그런 체휼의 세계가 있습니다. (201-158,1990.3.30) 

사랑으로 일체가 될 때는 주체의 소유는 내 소유가 됩니다.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또 사랑하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잘나고, 그 아내는 아무리 못났더라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살 수 있는 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그가 미국에 가든, 지옥에 가든, 천국에 가든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부부가 되면 남편이 천국에 가게 되면, 아내도 자동적으로 천국에 간다 이겁니다. 아내가 천국에 간다면, 남편도 위할 수 있는 이론만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천국 가는 것입니다. (199-278~279,…1990.2.20)

사랑에는 동참권·동위권·상속권이 있습니다. 부부끼리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된다면, 동위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가는 데 아내도 동참하는 겁니다. 또 상속권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사랑만으로 가능합니다. 절대 무한대의 창조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아버지의 자리에 있으면, 그 아버지와 대등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는 어떤 것이냐? 아버지가 천지창조의 대왕마마이면 자녀 대왕마마를 만들어 가지고 대왕마마끼리 천지의 모든 이상세계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 원인적인 동기를 만들 수 있느냐 하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참사랑입니다. (316-155,…2000.2.11) 

효자가 무엇이냐? 부모와 언제나 같은 자리, 동위권에 있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동참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어려우면, 거기에 동참한 자식이 부모를 도와야 됩니다. 부모한테 신세를 졌으니 도와야 되는 것입니다. 동참해서 어려운 것을 자식들이 책임지겠다고 하게 된다면, 그런 자식들을 효자로 해 가지고 상속권이 벌어집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하늘도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동위, 동참, 그다음에 상속입니다.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뿌리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가지와 더불어 같이 살고, 순과 더불어 같이 살고, 열매와 더불어 살았기 때문에, 동위 동참했기 때문에 상속, 씨를 받아 가지고 큰 나무 대신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392-251~252,…2002.9.22)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림자가 없이 홀로 있더라도 ‘나는 이런 사명적인 주인임에 틀림없구나! 땅 위에 있는 만물로부터, 동물로부터 모든 것들이 나를 각성시키기 위한 교재로 존재하고 있구나! 무엇이든지 내가 이룬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저것들을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 혼자 잘살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세상의 어떤 불행한 자리까지도 내가 가서 왕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개척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만 천일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위권을 그리워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같이 살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이 부르트고, 너무 울어서 입술이 부르트고 귀가 막히는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고, 같이 일하고 싶은 것입니다. 죽음길을 피해 가는 사람보다도 죽을 길을 가더라도 내가 선두에서 기치를 높이 들고 함성을 지르면서 하나님을 위하는 효자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396-155,…2002.11.5)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은 몇 천만년 역사의 슬픔을 끊어 버리고 주류적인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하나님의 고통과 인류의 고통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의 그것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지옥문, 낙원문을 통과해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면 무사통과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에 일치되지 않으면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면 지옥으로 내려가고, 그 사랑에 일치될 때는 하늘로 올라갑니다. 참사랑을 타고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이 본래 창조받은 인간들이 상속 받을 수 있는 길이요, 또 하나님은 천상세계에 그들을 입국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동참·동거·동락이 벌어지기 때문에 상속권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341-60~61,…2000.12.30) 

바야흐로 섭리의 때가 차기 때문에, 연령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연령권을 찾아 들어가는 때가 됐기 때문에 오래 삽니다. 100살도 청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운, 천운에 따라서 그렇게 되는 것이지, 여러분이 잘먹고 뭐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천운에 맞춰 살 줄 아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천운의 주류, 골수사상을 찾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천운을 타면 최대 행복자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는 길에 동참할 수 있고, 동거할 수 있고, 동거할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받습니다. 내 하나님, 내 우주, 내 천지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뒤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보화가 꽉 찬 대우주를 내가 순회하면서 관리하고 평가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423-47~48,…2003.10.25) 

3)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 자신의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랑의 소재지가 어디냐 하면, 희생 봉사의 전통을 이어받아 꽃피우고 향기를 내며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터전을 이루는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가 희생하는 전통을 갖추지 않으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깨어지는 법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인연은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난 아들딸이라면 자기 부모에게 절대로 불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대해 서로가 더 위해주고 더 희생하는 자리가 넓어지게 될 때 그 가정에 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복지입니다. (43-323~324,…1971.5.2) 

자기를 위해 사는 삶은 지옥으로 가는 첫 관문이요, 남을 위해 사는 삶은 천국으로 가는 첫 관문입니다. (359-139,…2001.11.6) 


위해 사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천년만년 위해 살겠다고 하면 하나님 가까운 데 가서 머무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사상입니다. (398-339,…2002.12.17)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위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주로 하는 생활은 이제부터 꺼져 갑니다. 국경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종교권과 정치권이 국경이었습니다. 또 종교와 종교가 국경이었고, 교파와 교단이 국경이었습니다. 그다음에 가정과 가정이 전부 다 국경이었습니다. 위하는 사랑만 갖고 나가면 그 모든 것이 철폐됩니다. 그런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천국을 확대하는 생활을 여러분의 일생에 얼마만큼 했느냐 하는 것으로 저나라에 가서 하늘의 사랑권 내에 품길 수 있는 위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332-133~134,…2000.9.12)

아버지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합니다. 그렇게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가 정착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안착이 벌어집니다. 정착은 찾아가는 것인데, 도착했으니까 영원히 안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가정과 종적인 기준이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걸 중심삼고 왕래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자체를 중심삼고 내가 살게 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겠다는 생각도 할 필요 없습니다. 천국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자연히 천국 가게 돼 있습니다. (368-216,…2002.1.31)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통일교회 문 교주’ 하면 혼자 잘 먹고 잘사는 줄 알겠지만, 내가 제일 못살고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에게 평화는 영원히 없습니다. (357-227,…2001.10.30) 

사랑이 있는 곳이 유토피아 세계인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모든 것을 거쳐간 후에야 맞이할 수 있는 본향 땅이요, 조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나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그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더라도 보호받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466-14,…200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