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u

훈독왕 | 20190915053454

평화신경 해설 - 제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서 언

 

<본문>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창건을 위해 세워 놓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 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작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출범을 본 후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한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다시 한번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이 창설 메시지야말로 전인류가 가슴 깊이 아로새기고, 후천시대를 살아가는 좌우명으로 삼아 실천궁행하라고 주신 하늘의 특별 축복이자 경고입니다. (본문…11~13쪽)

 

<해 설>

 

1) 천주의 이상향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그곳은 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자기 자신이 높임을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 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뤄야 할 나라는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요,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또 우리가 울 때는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는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찾아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소망에 찬 의(義)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 이뤄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 나라는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그 나라를 이루는 데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가족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392-232~233,…2002.9.21) 

 

오늘 우리는 실로 엄청난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의 시작 이래 수천 수만년 동안 하늘과 땅이 그처럼 학수고대해 왔던 평화의 천국, 즉 지상과 천상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천운의 때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인류는 끊임없이 평화를 소망하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양심 있는 지도자들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화세계는 인간의 소망과 노력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천운을 받아 평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섭리적 때를 맞이할 수 있어야 하며, 둘째로는 이 엄청난 섭리적 때를 맞아 하늘이 과연 우리를 통해 이루려고 하는 평화세계의 내용이 무엇이며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471-278~279,…2004.10.3) 

 

2) 인류가 직면한 제반 문제 

오늘의 세계는 전후좌우, 동서남북 어디를 둘러봐도 전쟁과 질병, 인종분규와 종교적 갈등, 그리고 불륜과 부패가 창궐하는 절망의 세계입니다. 200개국 이상의 크고 작은 나라들이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이 지구성에 과연 어느 나라가 있어 오늘날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제반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0여 년 전 세계평화정부를 표방하고 출범을 보았던 유엔(UN)의 현 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자국의 이익에 혈안이 되고 정치적 역학관계의 노예들이 돼 있는 극도의 이기주의자들만이 난무하는 무도장이 되어 단 한 발자국도 떼어 놓지 못하는 불구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세계평화의 구현은 고사하고 한 치의 앞도 예견할 수 없는 오늘의 세계정세를 놓고도 아무런 해결책이나 소망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21-10,…2003.10.15) 

 

사탄권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 편에 바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물의 시대가 있었는데,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바쳤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제물이 되었습니다. 성약시대는 제물의 시대가 아니라구요. 이 시대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탄권의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통해서 하나님 편으로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교와 신교가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내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는데, 1945년에 창설된 유엔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 유엔 자체가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하나로 묶는 중심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게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선생님이 40세 때 전세계를 밟아치울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한 방향으로 수습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328-108,…2000.8.2)

 

3) 아벨유엔의 창설 

선생님은 유엔 상원의 사명을 할 초종교적인 종교의회의 기본을 위 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각 국가에서 초종교적인 대사가 기존의 대사와 함께 유엔에 파송되어 종교의회, 즉 유엔의 상원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초국가적인 평화이상을 지도할 유엔 상원의원들이 담당하게 될 임무는 좁은 시각에서 특정 국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절대자의 뜻을 따라 세계와 인류 전체의 평화이상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엔의 상원의원이 될 초종교 대사는 일단 파송된 이후에는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전 지구성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엔의 국제대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유엔 국제대사는 기존의 유엔 대사와 함께 세계 어디를 가서라도 평화와 복지사회의 구현을 위한 공동운동을 대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에서 정의, 안전, 평화의 높은 이상을 지켜주는 양심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조치는 세계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사랑과 평화를 촉구하는 이상적인 가정의 안착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선출된 초종교 초국가적인 대사들은 각 나라마다 유엔의 후원 하에서 전개되고 있는 건강, 교육, 복지후생 사업 등의 이상적인 프로젝트가 적극적으로 수행되고 있는가를 지도하고 점검할 수 있을 것입니다. (330-251,…2000.8.18) 

 

이제부터 유엔이 자체 대사를 세계 각국에 파송해야 한다는 것입니

다. 지금까지 각 국가는 자국을 대표하는 대사를 이곳 뉴욕 유엔본부에 파견해 왔습니다. 이제는 유엔도 각국에 대사관을 설치하고,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외교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그런 유엔 국제대사들은 세계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평화와 복지사회의 구현을 위한 운동을 대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지구상 모든 나라에서 정의, 안전, 평화의 높은 이상을 지켜주는 양심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유엔이 대사를 파송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유엔이 보낸 대사관과 현재 각 나라의 대사관은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유엔이 배치하면, 유엔이 배치하는 거기는 초종교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모든 국가의 대사관을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유엔 사무총장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초종교를 중심한 상원 같으면 유엔의 보호 밑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유엔 대사관 보호가 아닙니다. 종교 대사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각 나라의 종교인들을 중심하고 만들어서 연합시켜야 합니다. 교육해 가지고 연합해야 됩니다. 교육은 우리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329-209~210,…2000.8.9) 

 

유엔에 상하원의 의회 같은 것을 만듦과 동시에 종교권 국가들이 지금까지 있던 유엔에 대사들을 파송할 수 있도록 종교권이 앞서게 됩니다. 그러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물러갑니다. 그래야 인본주의 사상으로 결렬된 자유세계를 묶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총회에서 결정하면, 즉각적으로 출동해 가지고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늘나라의 성인들이 채택한 결의문을 중심하고 헌법을 개정해야 됩니다. 그런 중차대한 일이 남아 있습니다. (411-85,…2003.7.8) 

 

유엔에 파송한 위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유엔에 협조함과 동시에 아벨유엔에 가입한다는 결의문과 결의서를 받아 놓아야 됩니다. 벌 써 아벨유엔이 얼마나 됐다는 그 수는 틀림없이 지금 현재의 상원 유엔과 같은 거기에 투표할 수 있는 요원들의 기준을 넘어서게 돼 있습니다. 3분의 2를 넘기 위해서는 그런 전략적 방법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아벨유엔과 모든 평화기구의 이상경을 중심하고, 미국 국방부를 중심하고 평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북한의 어려운 정세를 무마시키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아벨유엔을 한국에 만듦으로 말미암아 경계선 전체를 전세계 국가들이 보호할 수 있는 지역이 됩니다. “김정일이 자기 혼자 움직이고 중국과 소련이 움직여 가지고 안 된다는 방어선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이니, 이것은 결정적 사실이니 아벨유엔을 만드는 데 여러분이 거국적인 모토 위에서 해야 할 책임이 아니냐? 그걸 지지하는 사람은 유엔에 투표를 해야 한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지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 모든 회원들은 아벨유엔의 창설 때 선발대로서 등장하고, 국가를 중심하여 파송한 유엔 대사들을 움직여 가지고 본회의에 투표를 빠짐없이 하지 않으면 앞으로 국가적으로 처단한다는 것까지 경고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412-323,…200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