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절 우리의 사명 (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왕 | 20200422074207

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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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절 우리의 사명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여러분, 후천개벽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개벽시대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런 섭리적인 뜻을 두고 본인은 벌써 역사적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의 대결장이 되어있는 스위스 제네바에 제2의 종교권 ‘천정궁’을 건립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도 그 소임을 다하여 국가단위의 축복을 통해 세계를 복귀하고, 인류의 첫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가인 아벨의 투쟁을 종식시켜야 할 섭리적인 때가 되었음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그리하여 참부모 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본문…162~164쪽)


<해 설>


1) 평화왕국경찰의 사명 


어머니를 내세워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태어났으니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평화왕국의 경찰대와 평화왕국의 군대입니다. 평화경찰과 평화군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어머니와 하나돼야 합니다. 나라, 민주세계의 권력기관이란 것은 경찰과 군대인데 그것을 독재자의 무기로 이용했지만, 이제는 사랑의 뜻을 이루는 하늘나라 해방의 건국 이념으로서 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교육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경찰과 하늘나라 군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524-180,…2006.4.12)


여기서 말하는 평화왕국경찰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보안조치 못 했던 것을 보안조치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평화왕국경찰은 적혈구, 그 다음에 평화왕국군은 백혈구, 경찰과 군대를 하나 만들면 병날 수 있는 사람을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521-259,…2006.3.22) 


평화왕국경찰을 만들자는 것은 축복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님도 안심하게 보호장치를 하자는 것입니다. 아기들과 부인이라든가 친족 여자들이 연약한데, 동네에서 한치의 실수 없게끔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516-93,…2006.2.3) 


이스라엘 나라에 평화 데모를 하기 위해 대사관인 동시에 평화군, 평화경찰을 설치해 가지고, 이것을 모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야 됩니다. 평화대사, 평화대사 아들딸들이 군이 되고 경찰이 되어야 하지만, 종교권에서 모든 것을 선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보다도 앞서 있는 것이 종교이니만큼 종교를 중심삼고 연합해서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기지에 가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수호해야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3년도 안 가서 세계는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추게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번 1차 대회 끝나면 교육해야 합니다. 교육해야 되고, 교육된 사람들이 종교와 평화대사가 하나돼 가지고 세상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수습하게 되면 이것 전체가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간 역할을 해야 할 것이 대사관만이 아니고, 땅 위의 하늘나라, 천사세계를 타락시키게 한 군대, 세상의 군대, 세상의 경찰이었으나 이들을 대체할 수 있는 하늘을 중심삼은 천사들의 군대와 경찰은 축복받은 가정들을 사수해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관을 설정함과 동시에 이런 내용의 요원 모집을 서둘러야 합니다. 몇십 명, 몇백 명이 가담해야 된다는 공문을 내고 그 교단이 지원하기를 바라면, 교단이 몇십만 몇백만이면 거기에 3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을 중심삼고 정해서 우리 이상 할 수 있는 평화의 군과 평화경찰을 맡게 해야 됩니다. 군은 외세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것이고, 경찰은 내세에 침범할 수 있는 것을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사건과 국가 국가의 사건이 가자 지방에 달려 있으니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대사와 하늘나라의 정병, 군대와 하늘나라의 경찰이 절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426-160~161,…2003.11.22) 


2) 조국광복의 밀사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평화대사보다 앞에 섭니다. 앞으로 평화국회의원이 생깁니다. 평화유엔이 생겼고 평화대사가 생겼으니 하늘나라가 생기고 국회의원이 나와야 되고, 국회가 나왔으니 그다음에 하늘의 밀사라는 것은 그 위에 있습니다. (513-142,…2005.12.28) 


하나님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것이 밀사의 사명입니다. 대사는 자기 나라의 외교부장관한테 보고하지만, 이것은 직접입니다. 직접 해 가지고 직접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이 생겨납니다. (512-302,…2005.12.26) 


평화대사는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연락원이요, 하늘의 복귀를 책임져 가지고 확대시킬 수 있는 그 나라의 밀사들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족장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던 것을 휘어잡아야 됩니다. (393-95,…2002.9.30) 


오늘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지구성을 하나 만들고 영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서 모셔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영계에 보낸 아들 책임자와 지상의 문 총재, 부자가 하나돼 가지고 영계 육계를 살리겠다고 총동원 명령을 해서 교육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께 면목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아, 종교인들아, 깨닫고 깨달아라. 불쌍한 문 총재,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수고한 그분이, 나를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가지고 왕좌의 자리에 즉위시켜 놓은 그 아들이 지금도 슬픔의 자리를 걷고 있고, 밤길을 걷고 있는 그 길에 불을 밝힐 수 있는 나라가 없는 것이 한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대표자가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입니다. 이것은 밀사입니다, 밀사. 하늘나라의 밀사입니다. 문 총재, 천지부모가 사정할 수 있는 밀사가 돼 있습니다. (366-54~55,…2002.1.13) 


국가의 발판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 내용을 제시하여 한 번도 펼쳐 보이지 못한 하늘의 그 뜻, 조국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뜻을 세워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 뜻을 한 번도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국을 위하여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런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내에 완수해 낼수록 조국광복의 터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오늘 수고의 대가를 치른 것이 조국광복의 한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내가 가고 오는 것도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건국의 공신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짊어지고 혹은 하늘의 밀사로서 밀령을 받아 오늘날 악한 세상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그 나라를 위해서 먹고 자고 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맹세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30-88,… 2000.8.13)


특권대사, 오시는 주님 참부모는 하늘나라의 특권대사입니다. 하나님 없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정하는 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사는 생활은 안 됩니다. 스파이 공작을 밀사라고 합니다. 그런 밀사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대사들이 가는 길이 밀사의 길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결론을 지어 가지고 국가 기준을 세워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356-126,…2001.10.12) 


사탄세계의 권한을 능가하는 자리에 설 수 있는 영광된 자리를 차지하고 살아야 되는 것이 하늘의 아들딸의 생활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려면 그러한 아들딸을 사랑해야지, 사탄보다 못한 아들딸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위신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매일 매일 생활을 전세계와 손을 잡고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 전선기반이 확고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나는 비록 사탄권 내에 있지만 하늘의 밀사다! 하늘의 대사다.’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밀사가 연결하는 것은 그 나라의 국왕과 직결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그런 밀사의 사명과 책임을 위해서 살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나라의 국왕도 밀사의 소식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 위에서 그런 사명을 하면 하나님도 우리의 보고와 우리의 요구를 기다리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밀사의 입장에서 시급히 원하는 것을 보내 달라고 하면 백방으로 모험을 극복하면서라도 보내 주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갖고 하나님의 특권적인 영광의 아들딸인 것을 인식하면서 ‘내가 이것을 원하니 이루어 주소서.’ 하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330-89,… 2000.8.13)


3)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억천만세의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가득 찬 천세만세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조국광복과 더불어,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나라의 입적과 더불어 그 나라를 위하고 참부모를 위한 가정에서는 효자를 완성하고, 이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를 갖추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기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364-91,…2002.1.1)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천리와 통할 수 있는 모든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343-260,… 2001.2.17)


효자가 먼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부모의 부모인데, 부모인 동시에 스승의 왕이요, 왕 중의 왕이고, 부모 중의 왕의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소원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성자 가정의 도리를 이루는 것입니다. (516-119,…2006.2.4) 


부모 앞에 참된 효자, 참된 충신, 참된 성인, 참된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왕권 수립이 되는 것입니다. 받드는 아들딸의 권한이 그만큼 확대되면 그 위에 세워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왕권입니다. 왕권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됩니다. (400-195,…2003.1.1)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라의 중심 자리에 서야 되고,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서야 됩니다. 원리와 사상 내용은 국가의 중심이 되고 세계와 하늘땅의 중심이 될 수 있는데, 그것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가서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지고 주체적 가정이 되고 중심 자리에 나서야 되는데, 그러려면 타락해 가지고 올라간 것을 없애 버려야 됩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없애 버리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습니다. 내려와서 있더라도 올라갔던 것을 가정에서부터 다시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거쳐 가지고 가정적 7년노정을 못 벗어나 다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 성자의 도리, 가정적 이상의 자리에 다시 올라가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었지만 가정을 찾아 가지고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40년입니다. (483-137,…2005.1.18) 


문 총재는 하나님 앞에 효자 되겠다고 미쳐 살았습니다. 문 총재는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내가 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수많은 나라에 별관을 다 갖고 어디 가든지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를 넘었어요. 구라파가 한 나라 되듯이 남미도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장사치 중심삼고 따르는 사람은 “아이구, 돈이 몇천만 원이야, 몇억이야?” 하지만, 그거 찾아가다가는 망합니다. 돈을 찾아가다가는 사기꾼이 되고 망하게 됩니다.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사랑. 아버지 어머니는 돈을 아들에게 벌어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해서 벌어서 남겨 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효자가 되고 싶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싶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바랐지만 수천년 역사에 효자도 못 만났고, 효자가 됐으면 수천년간 나라의 충신을 못 만났으니 내가 충신의 전통을 남기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이상 기쁜 길이 어디 있어요? 성인을 사랑해 보지 못했으니 성인의 자리에 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건 세계를 넘어야 됩니다. (404-275,…2003.2.5)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없는 천야만야 떨어진 먼 거리에서 찾아와서 아담 이상의 충성을 하고,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우고 가겠다고 몸부림치면서 사탄이 반대하는 성벽을 다 무너뜨리고 나왔다는 그 사실! “너를 볼 때 옛날에 아담이 이상으로 하던 이상을 넘어서 가지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안다. 용서 해라.” 하고 부자지인연을 맺어야 할 관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정리 안 됐습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혼자 있던 보좌에서 나는 수천 대 아래에 있을 때 아무개가 왔다 하면 언제 내려오는지 모르게 날아 내려와서 목을 안고, 나보다도 아담이 하나님을 울면서 떠났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울면서 기쁨으로써 나를 데리고 층계를 날아 올라가서 보좌에 앉혀 줄 수 있는 그날이 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03-284,…20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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