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절 평화이상세계왕국 도래 (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왕 | 20200422073926

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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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절 평화이상세계왕국 도래


존경하는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이상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인류가 지금까지 유토피아로 소망해 온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본문…160~162쪽)


<해 설>


1) 후천개벽시대와 평화세계 


지금은 선천시대를 지나 가지고 후천시대의 천지개벽시대가 옵니다. 천지개벽을 하지 않고는 그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도 나타날 수 없고, 평화세계의 모델도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운동을 일으켜야 할 이념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모든 일, 사탄세계 개인으로부터 사탄세계 가정, 종족, 민족, 세계까지 가 가지고 여기서 탕감복귀하는 데 사탄이 별의별 핍박을 했지만 가는 길을 못 막았습니다. 거기에는 개인적인 세계 반대, 가정적인 세계 반대, 종족적인 세계 반대, 8단계의 세계 반대가 있었습니다.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레버런 문 타도입니다. 그렇게 끝까지 반대했지만 남아져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세계문제, 유엔까지 간 것입니다. (513-231,…2006.1.1)


이제 국가 국가를 바쳐야 됩니다. 유엔을 만들어서 유엔에 갖다가 집어넣어야 가인유엔을 국가 국가가 하나되어 만들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종교권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유엔을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505-104,…2005.8.24)


2)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 


오늘 제목을 보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그러면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고 할 때에는 평화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세계 어디든지 평화이상세계입니다. 평화이상을 다 이룬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에서 왕국이라는 것이 평화로운 이상세계가 이뤄진 것이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된다는 말입니다. (517-88,…2006.2.12) 


이제 내일 모레 선생님의 생일날 강연할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평화왕국, 그다음에 이상세계왕국이라고 해서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평화이상세계 왕국에서 이상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고, 평화라는 건 외적입니다. 외적인 왕국과 내적인 왕국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그 가운데 내가 있게 되면 공명해서 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온 존재세계의 좋고 나쁜 것이 방향만 맞으면 보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15-224,…2006.1.28)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뭐냐 하면, 평화세계의 모델과 마찬가지로 모델의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모델의 중심인데, 우리 금년 표어인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의 뜻과 통하는 것입니다. 섭리안착시대는 섭리가 가정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라는 것은 세계적이지만, 평화세계는 중심이 있습니다. 평화의 중심에는 이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상세계왕국입니다. 이상세계에도 왕국이 중심입니다. 3단계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입니다. 섭리는 개인시대 가정시대의 섭리가 있습니다. 가정 완성시대, 국가 완성시대, 세계 완성시대입니다. 그것이 다 끝남으로 말미암아 왕국,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로 들어가서 영원히 태평성대, 변하지 않는 사랑의 모습으로 영원히 영원히 빛나면서 커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515-154,…2006.1.2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상가정을 통해 가지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이상가정은 평화이상세계왕국의 백성으로서 정착해 들어가는 것이 영원 지상·천상천국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상으로써 완성해 가지고 영원무궁 해방세계로 이양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타이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과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이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는 완전 해방을 말했습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516-101,…2006.2.4) 


3) 하나님 주권의 나라 


성경 본문 말씀에 보면, ‘너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 하나님의 의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그 의는 어디 있을 것인가, 또 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 있을 것인가? 즉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 것인가? 선의 나라일 것입니다. 그 나라는 종교를 초월하고, 일개 국가의 관념을 초월하고, 인간의 차별을 초월하고, 주권을 초월하고, 어떤 문화나 사상을 초월하는 선의 나라일 것입니다. (5-13,…1958.11.9) 


그 나라와 그 의는 하나님 대신 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인류를 사랑하고 같이 살려고 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먼저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을 모시려고 하는 것이 정도라고 보는 것입니다.(127-292,…1983.5.15)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 주권은 하나님의 주권이니까 영원불변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 영원하니만큼 그 나라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나라를 준비한 하나님이 영계에 계신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지상에서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개인적인 입장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여러 갈래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 갈래 가운데 하나의 분파적인 입장에서 나라의 형태를 갖춘 것이 백의민족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진 나라가 아닙니다. 암만 자랑하더라도 모르는 영계의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그림자와 같이 상대적 세계를 이어받아야 할, 대신해야 할 그러한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세계가 그렇다면 아들의 세계도 그럴 수 있어야 할텐데 아버지를 모르니 아들이 사는 개인생활, 가정 환경, 종족·민족·국가 생활 전체가 미지의 입장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357-181,…2001.10.30)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였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과정의 인간에게 있어서도 하나의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소망의 그 나라, 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우리의 최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는가?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즉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인 아버지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이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쳐, 그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시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3-115,…1957.10.13)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목적과 이상이 있었는데, 그 목적이 이루어졌더라면 그 세계는 사랑으로 통일된 세계요,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전인류가 형제자매로서 화목하게 사는 단일세계요, 인간 대가족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 세계는 뜻 가운데 하나로 통일된 세계일 것입니다. 이런 통일이라는 과제가 오늘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요,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어려운 것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개인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과 가정이 하나되고, 민족과 민족이, 국가와 국가가, 동양과 서양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로 통일된 세계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완성된 세계가 통일의 세계인 것입니다.(81-158,…1975.12.18) 


4)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 


평화의 세계니 통일의 세계니,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제아무리 구상하고 인간들이 제아무리 하려고 해도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지만, 아무리 인간들이 반대 하더라도 하나님이 원하는 공식노정이 있으면 역사는 그 공식의 세계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305-150,…1998.6.13) 


이 세계의 싸움을 참부모밖에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싸웁니다. 형제, 국가,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천년 동안 휴전도 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언제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질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휴전할 수 없고, 사탄도 휴전할 수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아담 개인이 아닙니다. (309-307,…1999.6.6)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권력을 잡았으니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안 됩니다.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되고, 무력이나 경제적인 힘 가지고 안 됩니다. 과학기술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고합니다. 레버런 문이 경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보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지킬 수 있는 나라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이 우주를 보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인데, 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의 상대가 되려니 불가피하게 그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 영원한 상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불행이요, 거기에는 평화나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312-46,…1999.10.3) 


5) 국경철폐와 영계 통일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가정에 돌아가서 3대를 품고 위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한테 머리를 숙이게끔 해야 됩니다. 요것을 넘어 어머니 아버지가, 그다음엔 누나가, 자기 부인이 머리 숙이게끔 해야 합니다.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이자 스승이자 주인같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도리는 학교에서 못 가르쳐 줍니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데는 학교가 아닙니다. 그것이 주인의 자리입니다. 그 집의 대를 잇기 위해서는 3대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교과서가 돼야 합니다. 그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층, 자기 상대층, 자기 딸층, 자기 형제층입니다. 40개국을 돌아다니면서라도 내 가족처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그들을 대할 수 있게 될 때는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지상천국이 멀지 않습니다. 간단해요. 집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도리를 갖추고, 만국의 국경을 넘나들더라도 위해 살고, 위하려고 하는 무리는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국경철폐가 됩니다. (203-250,…1990.6.26) 


국가를 초월해서 대륙을 초월해서 국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인해서 혈통 수평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개인은 없습니다. 평지와 같은 그걸 바꿀 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초국가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간의 국경 철폐운동이 벌어집니다. 민족 통합으로 인해서, 국가철폐, 국경철폐를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교류 시대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교류를 해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286-180,…1997.8.10) 


이제 군사력으로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앞으로 싸우게 되면 이 지구성은 멸망합니다. 인류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러한 모든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전쟁 없는 시대가 오게 해야 되는데, 전쟁을 방지하는 방법은 국경철폐를 빨리 하는 것입니다. (208-83,…1990.11.17) 


국경철폐를 해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의 지옥이라는 국경을 철폐하려니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평지가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하라는 도리를 세워 나오면서 그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인간들이 상대가 안 되니 이중 삼중의 수난을 겪은 것입니다. (325-309,…2000.7.2)


세계적인 영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종족이라든가 모든 영계의 담벽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날을 선포하면 종교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가 도를 중심삼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모든 종교들의 연합권이 벌어집니다. (105-159,…1979.10.14) 


국경을 막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시에 유엔의 결의에 의해 가지고 국경 철폐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은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할 때 영계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혼란상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미지의 세계인 영계를 몰랐습니다. 세계가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의 세계가 돼 가지고 하나의 주인을 모시고, 하나의 평화의 가정과 같은 세계를 이루어 살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자는 것이 통일교회가 이루려는 지상·천상천국 이념입니다. (322-64,…20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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