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20 평화신경 해설 9장 10절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1.mp3
제10절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 이렇게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원리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159~160쪽)
<해 설>
1) 위하여 사는 삶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위해서 태어난 존재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가정도 나라도 세계를 위해서, 세계도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얼마나 좋아요. 나중에는 나 하나에게 대를 물려주고, 만민 전부가, 영계에 가 있는 전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입니다. 특권층이 없습니다. 다 같은 천국에서 같이 호흡하고 같이 먹고 같이 살 수 있는 그 세계라는 것입니다. (454-100,…2004.6.16)
여러분도 아버님한테 솔직히 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본심이 알고 있습니다. 우주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을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세우지 않으면 역사가 쪼그라들어서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 멤버들로서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대신자를 세우려고 할 때 더 훌륭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더 훌륭한 사람을 원합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은 위하는 생활입니다. 위하는 생활은 무엇을 위한 생활이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종적인 목적은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434-30,…2004.1.28)
여러분은 같은 일을 하며 살라고 합니다. 같은 일을 천년같이 해도 사랑의 일은 지치지 않습니다. 오늘보다도 지치지 않고, 어제보다도 오늘 더 기쁨을 느낍니다. 지금 우리 생활은 보고 생활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위하고 잊어버리는 심정권 내에서는 언제나 보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기반이 둘을 끌어당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기반이, 위하는 사랑이 하나님도 끌어당기고, 나도 위하는 사랑 앞에 하나될 수 있습니다. 둘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합니다. (464-89,…2004.8.7)
사랑은 결과에 있어서 낮은 곳으로 흘러 내려갑니다. 내려갔으면 돌아야 됩니다. 높은 데 가 가지고 돌지 못하면 올라가지 않고 커지지 않습니다. 위하는 사랑은 자꾸 커진다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딱딱 들어맞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우주를 통일한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생명의 기둥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명이 생겨났고, 생명 때문에 사랑이 안착하는 것입니다. 안착할 때 부체가 돼 가지고 쉴 수 있게 만드니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려갔다가 돌아 올라가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혈통의 기준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447-330,…2004.5.5)
(가정맹세 7절에서) ‘본연의 혈통’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위하는 생활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있을 수 없습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옛날에 없던 ‘위하는’을 새로 추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위해서 살 때가 오기 때문에 추가한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그다음에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이 본연의 혈통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일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그다음에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복귀된 심정입니다.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입니다. 본연의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환히 알고 외워야 합니다. 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7절을 내가 짓기 전에 위하라는 것을 집어넣고, 뒤넘이치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질서가 서야 하기 때문에 박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천국을 이뤄야 됩니다. 지금 천국은 복귀천국의 상징이지 본연의 형태가 아닙니다. 그것을 다 때려부수고 새로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443-84,…2004.3.20)
통일된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세계인데, 그 세계에 내용을 맞출 수 있는 제일 귀하고 우리와 뗄 수 없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전체를 위하는 사랑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됩니다. (425-151,… 2003.11.12)
지금까지 각 나라 나라가 살면서 싸웠습니다. 그런 세계는 다 지나갑니다.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데 있어서는 찾아지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하는 타아(他我)입니다. 타위(他爲)가 아닙니다. 세계가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상대세계에 가서, 다른 곳에서 나를 찾아야 됩니다. 타위가 아니고 타아시대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해야 됩니다. 그래야 달라집니다. (408-168,…2003.6.5)
개인주의는 지옥의 함정에서 없어지는 겁니다. 개인주의와 타위주의가 아니라 타아주의시대예요. 타위, 남이 아니라 타아,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도 자체를 중심삼고 타아, 상대를 찾기 위해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순응·절대안정·절대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12-60,…2003.7.15)
언제나 싸움이고, 분쟁입니다. 분쟁할 수 있는 요소는 언제든지 자기 가까운 몸 마음에서 영원히 계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도 영원히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하늘나라 저나라에 가서 재차 정비하고, 저나라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라 하늘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넘어가야 됩니다. 우리 뜻에서는 교회 축복을 받고, 나라의 축복을 받고, 세계 천주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서로가 위하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을 위하고 마음도 몸을 위하고, 그런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그런 여자는 남자를 위하는 그런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인적 구성에 있어서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위하는 것이 내 개인이 바라는 것보다 높고 두텁고 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투입해 가지고 가정을 위하고,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종족, 종족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 민족을 투입해서 국가, 국가를 투입해서 천주, 천주를 투입해서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야 됩니다.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투입에 실패한 패들이 갈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384-98,…2002.7.2)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부부끼리도 위해 주게 되면 화합이 됩니다. 얼마만큼 위해 주어야 되느냐 하면 360도가 끝나게 된다면 그게 망하든가 하나되어 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이 동서사방을 거쳐 넘어가게 되면 그 위해 줬던 사람은 반드시 예속됩니다. 그래서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자꾸 올라가서 맨 위에 올라가게 되면 이 전체가 올라가 종적인 기준이 됐지만 올라가면 이게 전부 거꾸로 됩니다. 바꿔치는 것입니다. 바꿔쳐서 올라갈 수 있는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으로 서기 때문에 여기서 성상 형상이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영생권이 성립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만병통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위하는 사랑은 만고통치다, 고생을 전부 통치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만사, 모든 죽음 길을 극복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영원한 생명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는 사랑으로 병고사생의 모든 전부가 안팎으로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이 낮이라면 병고사라는 것은 밤인데, 그 밤이 돌아가면서 엇바뀌기 때문에 춘하추동 어울려서 화합하니 낮과 같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기를 바라거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병 없이 이 땅 위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즐거울 락(樂)’ 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병고사생락(病苦死生樂)이 됩니다. 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31-23,…2000.8.23)
인간관계라든가 사랑관계가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위하는 결과가 안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데서만이, 투입하는 데서만이 몸 마음이 발전합니다. 자기를 세우면 안 됩니다. 자기를 세우기 때문에 다 방해되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기 자리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330-225,…2000.8.16)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생활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센터, 중심 존재가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집안에 열 식구가 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전부 계열로 되어 있지만 거기서 손자라도 누구보다 전체를 더 위하게 되면 그가 장래에 거기의 중심존재가 됩니다. 전부의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게 되면 여러 곳에서 밀어주니까 올라가 가지고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톱(top; 꼭대기)이 되고 중심존재가 됩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열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있어서 보다 중심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거기의 중심자가 되고 전체의 상속자가 된다, 효자 중의 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라의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럴수록 중심 충신이 됩니다. 성인도 그렇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성인의 중심이 됩니다. 성자를 중심삼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떠한 존재보다도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역사의 처음이요 역사의 끝까지 영원히 계속할 수 있기 때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위하는 자들의 왕이 될 수 있고 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떻게 모든 세계와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느냐 하면 보다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13-234,…1999.12.19)
2)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
이제는 2세들을 교육해야 할 때입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갔으면 원리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본연의 세계에 도달했으니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전체를 체험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불가피한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입니다.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어서 조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때문입니다. 그 나라가 시작되는 데는 나라가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 8단계 과정을 넘어서 가지고야 하늘땅이 하나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그 길을 우리는 어차피 지상에서부터 훈련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차원의 가야 할 행로를 향해서 환경을 정리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개인에서부터 지구상에 조국광복의 터전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 조국의 광복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염려할 것이 없이,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가 시작되는데, 평화의 나라의 선포가 따로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434-101~102,…2004.1.30)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나라를 중심삼고 왕권을 세우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그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나 혼자 못 합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에서 개인시대 정비,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정비해 가지고 영계와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아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있는 가정으로는 절대 연결 못 시킵니다.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 네 자녀가 영계에 갔습니다. 혼자 갔지만 비로소 영계에 가서 가정적 형태를 갖춘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그래서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과 같은 네 아들딸입니다.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잃어버렸던 것을, 이래서 다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영육을 연결시키기 위해 부모님의 자녀들이 영계에 가서 비로소 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진 모든 것을 일체적 기준을 이뤄 왕권 준비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434-105,…2004.1.30)
예수님이 영계의 중심이 아닙니다. 천총관 천국총사령관 흥진 군이 동기입니다. 부모님이 흥진 군에게 네가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렸던 예수의 낙원의 문을 열어 제껴야 되고, 지옥의 문을 열어 제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나라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이니 낙원이니 있을 수 없습니다. 열어 제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조상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까지도 자리잡아 가지고 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세계시대로 환고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갈라진 것을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서울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게 했습니다. 서울 선언을 할 때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Lasting Love Conference)의 청년들과 하나되었습니다. 이제부터 한국에서 모든 역사적 탕감을 해 나갑니다. 영계가 통일적으로 지상과 선생님 앞에 통고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일체화를 한 거기에서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세우기 위한 단체입니다. 조국 위에 서게 될 때는 자기 단체가 없어져야 됩니다. 나라가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권입니다. 평화왕국시대에 나가게 되면 승공연합이니 통일교회니 이 모든 단체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434-115~116,…2004.1.30)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권에 있기 때문에 이미지의 세계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 세계의 근본을 들여다보니 원칙은 간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천리원칙을 따라 ‘위하는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고, 이기적이고 자신만을 위주로 산 사람들은 지옥행을 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란 하나님께서 태초에 소망하셨던 창조이상을 완성한 평화왕국을 말합니다. 그곳이 바로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그런 본향으로 인도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종교들은 이타적 삶을 가르쳐 온 것입니다. 참사랑의 진수인 ‘위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인간은 온유겸손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것입니다. 뭇사람을 높이고, 모두를 위해 주는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502-186~187,…2005.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