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제7절 천국과 가정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완전 통일하고, 참사랑의 상대권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땅에서 참된 가정을 완성해 참된 부모, 참된 형제, 참된 자녀, 이렇게 적어도 3대가 함께 참사랑을 중심한 삶을 살다가 들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본문…153~155쪽)
<해 설>
1) 천국은 가정 단위로 들어가는 곳
본래 창조원칙에 의한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부모가 들어가고, 자식이 들어가고, 자기 일가 전체 문중이 들어가야 행복한 것이지, 부모는 지옥 가고 자식만 천국 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이겠습니까?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앞으로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가정적인 기준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21-63,…1968.9.1)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내적인 부모가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부의 생활 환경입니다. 그런 패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혼자 들어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297-165,…1998.11.19)
아무리 못나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저 나라에 가면 사랑의 미인입니다. 사랑의 미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짜 참사랑을 하면 할수록 점점 미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잘나고 못난 것은 사랑의 결실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결실의 가정을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이 바라는 수직적 사랑을 중심삼고 온전히 90도를 갖출 수 있는 입체적 사랑을 가지고 살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절대 미인, 절대 미남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귀가 찌그러지고, 어디가 병신이 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흑인도 없고 병신도 없습니다. 흑인이라도 그 마음을 중심삼고, 본성적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았다면 빛나는 하나님과 같은 대신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체면 주체의 빛을 받아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운동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운동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황홀하고 세계 만유의 존재를 하나님이 주체로서 느끼는 것을 우리 자체가 전부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307-144,…1998.11.8)
참부모의 가정이 주체라면 온 세계의 가정들은 대상으로서, 모든 주체 대상으로 일원화되는 그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만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혈통의 은사만이 충만한 것이 천상천국 지상천국입니다. (368-204,…2002.1.31)
2) 천국은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
천국에는 근심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이 표정이 아주 밝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서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느껴서 위해 주고 사랑해 주는 곳입니다. 싸움도 없고 미움이나 시기, 질투, 교만과 같은 타락성도 없습니다. 위해서 사는 참사랑만이 가득 찬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습니다. (508-314,…2005.9.21)
하나님보다 자기 아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이요, 자기 아내나 자기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35-305,…1970.10.30)
신세 지우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신세를 끼치고 살려고 하지. 아무리 굶어 죽는 맨바닥에 살고, 벌거벗고 살더라도 ‘나는 신세 진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두 부부는 평화의 왕이요, 언제든지 하늘나라의 생활에 따라갈 수 있는 그림자와 같은 생활을 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옷 장사 없습니다. 옷 만드는 공장도 없고, 채소 공장도 없고, 비행기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전거 만드는 공장도 없고, 냄비 만드는 공장도 없고, 프라이팬 만드는 공장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꽃이 만발해 있고, 꽃이 노래를 하고, 꽃이 말을 합니다. “주인 양반, 수고했습니다. 당신이 제일 그리워하던 이런 꽃이고, 이런 만물이지요?” 숲을 좋아했으면 숲으로 나타나 가지고 천국 대표의 숲 동산이 모여 가지고 그들을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먹을 것을 좋아했으면 “먹을 것 뭘 좋아했지요?” 하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필요 없습니다. 사랑에 불타는 마음 가운데는 해원성사는 이룬 것이기 때문에 안 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되지 않는 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453-65~66,…2004.6.8)
이상헌 선생이 영계의 실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거기에 무한히 찬란한 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입체적인 불꽃같은 것이 많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빛입니다. 그것을 실감, 오감이 아닌 영계에서는 백감(百感), 만감(萬感), 억만감(億萬感)입니다. 이 수십 조 이상의 세포들이 전부 다 느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306-272,…1998.10.1)
영계에서의 사랑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이나, 북극이나 남극이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가 영계입니다. 영계는 춘하추동이란 계절을 통해 열매맺은 것을 거두어 창고에 저장하는 곳과 같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삶이 결실된 곳입니다. (315-213,…2000.2.2)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전권을 대표해서, 가정을 두고 보면 가정은 하늘나라의 전권대사 가정이기 때문에 하늘 나라를 이루어야 됩니다. 거기의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부, 살 수 있는 형제, 살 수 있는 자녀, 이런 사회권을 중심삼은 통합적 사랑이상화된 정착지가 지상·천상천국입니다. (356-123~124,…2001.10.12)
선생님도 세상 가운데 어려운 역사를 지나온 것도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알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무리 박해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이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영원한 세계입니다, 영원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영원한 세계는 비교 대상이 안 됩니다. 이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고통과 싸움의 세계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상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336-170,…2000.10.11)
여기 이 지상에서 땅의 요소요 어머니 요소를 먹고 자라고 컸다면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눈과 같은 세계인데, 대우주를 통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그런 눈, 코, 입, 귀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말을 통하고 감각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있어야 합니다. 지금 지구성에서 자랄 때는 태중에 있는 아기의 오관이 눈 감고 기다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터뜨리고 나올 때 새로이 혁명적인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응아!’ 하고 고고의 성을 울림으로 말미암아 조그만 문을 열고 압축됐던 것이 터져 나옵니다. 압축됐으니 (숨을 들이쉬시며) ‘흐으읍’ 하고서 터져 나오니까 ‘아앙!’ 하는 것입니다. 소리를 지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관이 열려 가지고 공기와 만물을 어머니 뱃속에서와 달리 입으로도 먹고 코의 두 구멍으로 갈라 가지고 먹습니다. 이제 사랑의 세계에 가게 되면 만물 피조세계, 물세계, 공기세계, 태양세계 이걸 전부 다 느낄 수 있습니다. 비밀이 없이 만우주를 통할 수 있는, 만우주의 사랑의 요소를 헤엄치고 먹고 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사랑의 요소로 충만한 천국입니다. (428-120~121,…2003.12.12)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면, 원수를 며느리 삼고 원수를 사위로 맞는 곳입니다. 원수 중의 제일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원수, 사탄 마귀입니다. 한국을 보면 잘사는 사람들은 도적놈 물건을, 옛날에 양키 물건을 팔아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재산 약취, 남의 물건을 도적질해다가 파는 것입니다. 그런 장사하는 사람은 천법에 재까닥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잘사는 사람하고 제일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사위, 며느리를 바꿔서 하겠다 하는 데에서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336-65,…2000.10.8)
3)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세계
비로소 하늘땅에 기쁨이 충만한 정착의 출발, 완성의 기쁨권으로서 무한히 발전적인 기쁨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세포까지 천국을 느끼고 몸뚱이까지 기쁨을 느껴야 나 자신이 감사하고, 우주여행을 떠나더라도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가 같이 기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마음만 기쁠 수 있고 몸만 기뻐서는 안 됩니다. 여자만 기쁘거나 남자만 기뻐 가지고는 안 됩니다. 둘이 다 기뻐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기뻐해야 됩니다. (428-315,…2003.12.22)
그래서 천하가 통일될 수 있으면 본연의 기준으로 천상·지상천국을 통일시켜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억만세 할 수 있는 시대, 태평성대, 만국 억만세, 만우주 전체가 기뻐 춤추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413-155,…2003.7.23)
그 세계는 서로 반목질시하면서,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남이 좋아하면 죽겠다고 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 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 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대신하여 좋아하는 것이므로 한 사람이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면 전체가 따라 기뻐하는 곳이 본향인 것입니다. (18-103,…1967.5.28)
원리 말씀 가운데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가 있는데, 복귀원리시대는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맹세문에 들어가 있습니다.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의 주인이요, 스승의 주인이요, 왕의 주인입니다. 3대 주체 사상의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그 자리에 여러분이 가야 인간의 소원, 목적, 야망이 안식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서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본 몸 마음의 욕망이 안식합니다. 지상천국화된 중심의 자리에 서야만 모든 것이 태평성대, 불평 불만이 없고 모든 것이 충만한 만족과 행복의 세계에 도달합니다. (399-63,… 2002.12.19)
4) 참된 가정의 완성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가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 나라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한 세계이니만큼,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 있어서 상하 관계인 부자지관계, 좌우 관계인 부부관계, 전후 관계인 자녀관계가 완전히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백 퍼센트 완성된 사랑을 이룰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정 자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가 해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가정을 완성해서 사랑권을 느끼지 않고는 저 나라에 가서 호흡기관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307-141~142,…1998.11.8)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이 세계가 하나의 가정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땅 위에 있는 어떤 효자가 살고, 충신이 자랑할 수 있는 가정, 또 왕이 자랑할 수 있는 사회, 가정화된 세계화 운동으로 우리가 평면천국 입체천국을 다 거느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땅도 아니요, 하늘만 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영적 기준도 안 되고, 실체 기준도 안 됩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 합한 것이 혼자가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426-13,… 2003.11.17)
참사랑의 가정이상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모시지 못하면 모릅니다. 가정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축복을 받고 이를 지켜 나가야 할 축복결혼식이 절대적입니다.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러니 참된 결혼을 하나님을 모시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결혼했으니 반대로 하나님을 모시고 새로 축복을 받고 이를 지켜 나가야 할 축복결혼식이 절대적입니다. (447-136,…2004.4.30)
사랑의 주인이 나를 완성시켜야 된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가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는 데는 참된 남편의 사랑을 받고서야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살더라도 남자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상대로부터 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완성의 이름 딱지를 붙일 수 있는 것은 대통령 부부라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못 됩니다. 핏덩이 10개월이 못 돼 가지고 태어난 아기가 앙앙 우는 그 시간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이 붙는 것입니다. 누구의 어머니 아버지냐 하면 그 아기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그 아기로 말미암아 붙이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부모의 사랑의 출발 기점을 누가 갖다 붙여 주느냐, 누가 완성시켜 주느냐 하면 핏덩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자기 이상경 완성,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천주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의 구조적 이상적 연체를 조성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사랑하는 상대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습니다. 그러기에 그 나라의 왕이 되더라도 그 왕비가 자기보다 천배 만배 잘나기를 바라야 되고, 사랑하는 그런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천배 만배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들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394-49,…2002.10.6)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두 사람이 참된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인류는 두 사람, 남자 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복잡한 문제도 두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참된 두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참가정 완성은 모든 인류와 세계문제 해결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참된 가정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로 연결됨으로써 평화세계, 이상세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339-183,…2000.12.16)
5) 참사랑을 중심한 삶
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고 주인이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가 살더라도, 열 사람이라도 몇 사람이라도, 거기에서 할아버지가 위하는 것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는 것보다도 더 전체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됩니다.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청춘시대에 자기를 위해 살아간다면 가면 갈수록 길이 좁아지고 절벽처럼 벽에 부딪히고 탄식하며 가야 할 길을 몰라 방황하는 현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358-293~294,… 2001.11.4)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가치관입니다.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다 막혀 버립니다. 열 사람 친구가 있다면 열 사람 친구를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지만 자신을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358-300,…2001.11.4)
참된 ‘나’를 찾는 길은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그렇게 살아보면 알게 됩니다. 문 총재가 이 생활을 하다 보니까 중심존재로 자꾸 올라갑니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문 총재 이상 위하지 못한 사람은 문 총재 휘하에 달려야 됩니다. 하나님보다 위하겠다고 하면 하나님 위에까지 가고 새로운 천하를, 타락한 세계가 아닌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꿈을 가지려면 문 총재와 같은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려면 문 총재와 같은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 희망적인 승리의 판국은 유토피아가 문제가 아니라 그 몇십 배, 몇백 배 가치 있는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358-294,…2001.11.4)
지금까지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미국도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지만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습니다. 어떻게 살아남았느냐 하면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세계가 반대해 쫓겨났지만 세계를 사랑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의 개인 앞에 핍박을 받고 종족·민족·세계 앞에 핍박받았지만, 앞서 있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삼촌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남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할아버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왕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할 수 없이, 피조물이 하나님을 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도 없어지게 됩니다. 사탄도 결과적 존재인데, 주체를 죽여 버리면 자기가 존재 할 수 없으니 그 자리에서 사탄은 여러분을 놓아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가 안 되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모릅니다. (376-84,…200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