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16 평화신경 해설 9장 3절 혈통의 중요성 1.mp3
제3절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 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권·장자권·소유권이 사탄의 수중 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Rev. MOON)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 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 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 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 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 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혈통권과 장자권, 그리고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본문…144~147쪽)
<해 설>
1) 혈통과 소유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하나님이 창조세계의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하나의 주인으로서 몽땅 ‘내 사랑!’ 해야 되는데, 그것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갈라지고, 자식도 갈라지고,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두 주인의 환경의 소유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굴복해야 다시 찾았다는 조건을 갖고 찾아오는데, 찾아왔더라도 그 핏줄은 아직까지 사탄에 더럽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더럽힌 것을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것을 부정해 버리고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 16세 때의 아기 씨는 뼛속에 남아 있었다는 겁니다. 본연의 것을 더럽혔으니 이걸 역으로 거쳐 품고 다시 알을 깨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복중, 어머니의 자궁을 통해서 아버지의 정자를 통해서 뼛골까지 들어가야 됩니 다.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청소년시대, 하나님과 아담이 핏줄이 동하던 거기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말은 쉽지만,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되는지 모릅니다. 사탄의 핏줄이 됐다는 것입니다. (319-88,…2000.3.17)
아담 해와의 한 번의 타락한 행동이 이 천주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주인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아기의 주인, 형제의 주인, 가정의 주인, 결혼의 주인, 아버지의 주인, 할아버지의 주인, 왕의 주인을 다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 가정이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26-208,…2000.7.13)
하나님과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 안 돼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이상한 아들딸과 핏줄이 연결 안 됐습니다. 이 핏줄을 연결시키려니 인류 구도를 해 나온 하나님의 재창조시대를 종결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됩니다. 신랑 신부를 잃어버렸으니 그 잔치를 해서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의 일체가 되고 핏줄을 다시 연결하는 가정적 출발을 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현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327-307,…2000.7.30)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그릇된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준, 개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설정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거기에 자기 소유권이니 무엇이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소유가 없습니다. 타락한 시대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통해 그릇된 사탄권을 조성한 모든 소유는 부정해야 됩니다.(318-172,…2000.3.6)
2)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혈통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랑했다면 그 사랑은 횡적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은 횡적입니다. 핏줄은 종적입니다. 사랑은 한 시대의 사랑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지, 아담 해와 후손들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은 한 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결착한 것은 한때입니다. 또 그다음 대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도 그 한 때입니다. 이건 횡적이지만 핏줄만은 종적입니다. 핏줄이 연결되는 것으로 혈통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을 절대시하는 것보다도 역사적인 전통의 핏줄을 영원히 존중시해야 됩니다. 핏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14-296~297,…2000.1.14)
핏줄 가운데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습니다. 혈통에는 생명의 씨가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혈통은 영원하지만 한 생애는 간단합니다. 육적 세계가 갈라져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는 현실세계고 하나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314-52~53,…1999.12.30)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야 됩니다. 인간에게 참된 부모가 없었습니다. 참된 신랑이 없었고 참된 신부가 안 나왔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통해서 찾아 세워야 됩니다. 구원이란 것은 고장난 것을 다시 회복하는 것 아닙니까? 구원섭리를 통해서 참된 부부, 참된 어머니와 아버지를 이 땅 위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이걸 다 잘라 버리고 새롭게 접붙여야 됩니다. 악마의 뿌리가 된 것은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합니다. 세계는 전부 다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198-304,…1990.2.5)
종교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환경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핏줄, 혈통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꾸로예요. 혈통이 중요합니다. 그 혈통 가운데서 참사랑의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피를 흘렸습니다. 아들딸, 가인 아벨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파괴시킨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데는 자기 욕심이 없어야 됩니다. 해와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이랬기 때문에 몸뚱이에 사탄이 들어와 붙었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것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자기 욕심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욕심이 없는 가운데 아들딸을 무(無)에서부터 길러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317-297,…2000.2.29)
혈통이 중요합니다. 혈통을 남겨야 됩니다. 사랑의 뿌리인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조상들을 거쳐서 났지만, 점점 커 가지만 하나의 이 중심은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이, 혈통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혈통적 근원에 상대적이 되면 재까닥 한꺼번에 달라붙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구형을 이루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17-271,…2000.2.28)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혈통이 먼저 가정에서 연결되어서 국가와 세계로 확장됩니다. 이 혈통이 없으면 천상천국도 이룰 수 없습니다. (443-177,…2004.3.23)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에서 문제됐으니 혈통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새로 개조된 가운데, 재창조된 부모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377-127,…2002.5.1)
3) 부자지관계와 혈통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433-144,…2004.1.26)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기준을 거꾸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접붙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한 기준은 하나의 가정이요,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심정적 세계요, 하나님과 우리는 직계의 혈통으로 맺어진 부자지관계의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 가정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하나님의 가정은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442-51,…2004.3.9)
통일교회는 지금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필요합니다. 내적인 종교, 초종교와 초국가 위에 하나님의 뜻이 서기 때문에 종교를 넘어서야 됩니다. 종교를 넘어서는 데는 지금까지의 세상,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선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 정착을 바라신 그 소원은 한 번도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탄만이 알고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억만 갈래, 천만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없애기 위해서 몸 마음도 싸우고, 부처끼리도 싸우고, 부자지관계도 싸우고, 모든 전쟁의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투쟁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할 수 없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생명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을 끊어 버리고 사탄적 사랑을 이어 놓은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낮은 사랑입니다. 사탄적 사랑은 천사장 사랑입니다. 천사장 사랑을 중심삼고, 천사장 생명을 중심삼고, 천사장 혈통을 넘겨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16세까지 자라던 본연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423-13~14,…2003.10.25)
거짓 사랑, 거짓 생명으로부터 하나님의 자리까지 약탈한 것이 새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완전히 축복을, 재축복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492-29,…2005.3.29)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렇게 오래 걸렸습 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몇 천만년이나 오래 걸린 것입니다, 몇 천 만년. 원통한 하나님의 그런 슬픈 기간이 길고 길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살았다는 사실이 불효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 나라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 하나님입니다, 내 하나님. 인간 자체가 아버지로 불러야 할 텐데 아버지라 못 불러 봤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못 불러 봤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모릅니다. 사랑을 모르니까 부모를 모르고, 부모를 모르니까 혈통, 참생명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되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핏줄. 아무리 세상에서 두 부부가, 남자 여자가 재미있고 비둘기 이상으로 그렇게 다정스럽게 산다 해도 그 사는 것은 일생만입니다. 일생으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산다 하더라도 핏줄이 생기지 않으면 일생으로 다 끝납니다. 영원이라는 것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원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이요, 유일적인 사랑이요,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 사랑이 아무리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고 해도, 아무리 남자 여자가 피를 섞는다 해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정착하지 못합니다. 가정 하게 되면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3대를 중심삼고 3대 이상이 돼야 가정이 되지, 1대 2대, 하나님과 하나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은 정착할 수 없습니다. (423-11~12,…2003.10.25)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근본의 해명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천지 창조의 주인임과 동시에 우리 인간의 참된 부모라는 것을 가르쳐 준 종교는 없었습니다. 부모라는 말,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엮어 가지고 소용돌이가 치는 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핏줄을 통해 결속된 그 자리에 가기 전에는 부자지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부자지인연으로서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서 촌시라도 갈라질 수 없는 절대 유일 일체권을 가졌던 인간인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400-227,…2003.1.1)
4) 참부모의 사명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뿌리를, 이 세계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이어 놓는 사람입니다. 사랑의 뿌리를 전부 다 여기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잘랐던 것을 새로이 잘라 가지고 새로이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146-176,…1986.6.15)
참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이상적 기준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를 유지해 왔으니 참부모 대 거짓 부모가 싸우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갈라져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분열이 일어났으니 이것을 수습하려니까 할 수 없이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이 소행 기준 앞에 연결시켜서 하나의 기준, 승리적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책임분담권에 있어서 승리적인 세계 기준을 대표하는 것을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들 개인은 못 세웁니다. 이것은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148-42,… 1986.10.4)
문 총재를 여러분이 ‘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문 총재의 사명은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아들딸을 찾는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부모가 올 길을 닦는 것입니다. 부모가 와 가지고는 이 땅에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종적 아버지의 수평세계를 만민세계를 넘어서 닦아야 할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177-346,…1988.5.22)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돼 가지고야 참부모로서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단계적인 기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얼마나 지루했고, 저나라에 간 종교 믿는 선조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그리워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444-229,…2004.4.4)
지금 현재 하나님이 구세주로부터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렇다!’ 하고 하나님이 선포했는데,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다짐하면서 이 모든 탕감역사는 레버런 문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을 질 수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아담 해와를 타락하게 놔둔 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라고 한 것입니다. 왜 타락하도록 놔뒀느냐는 것입니다. 비법적인 입장이었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떠났으니 핏줄을 고치기 전에는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니 핏줄을 다르게 한 아담 해와가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핏줄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 반대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부터 참된 아들딸, 프리섹스가 아니라, 절대 섹스, 유일 섹스를 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429-110,…2003.12.25)
참부모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됩니다. 전부 다 원수를 품고 죽은 아들딸을 살려 주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부활시킨 하나님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활했지 권위로 말미암아 부활하지 않았습니다. (307-31,…1998.11.6)
5)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
여러분이 제일 무난하게 출발할 수 있는 기점은 종의 종에서 출발 하는 것입니다. 저쪽은 사탄 편의 종의 종이요 나는 하늘 편의 종의 종이기 때문에, 사탄 편의 종의 종과 대결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합니다. 사탄 편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면 힘으로써 굴복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은 상대를 타고 앉아 가지고 주먹으로 때리고 자기 마음대로 두들겨 패는 것이지만, 하늘의 방법은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사랑으로 굴복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랑의 이상 실현을 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48-33~34,…1971.9.1)
하나님이 사탄을 적과 원수로 간주하고 복수하겠다는 사상을 가졌다면 절대로 승리의 정상을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며 사랑의 작전을 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께서 사탄이 역사하여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에 대해서 기도했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적개심을 품었으면 섭리는 역전되었을 것입니다. 복을 비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음을 극복했기 때문에 사탄이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겁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것을 시인하고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사인(sign)하는 것입니다. (316-80,…2000.2.10)
선생님은 원수 이름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 원수가 누구냐 할 때, 원수보다도 원수의 아들딸, 원수의 족속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가지고 그 이름을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원수의 자식들이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 줬습니다. 먹지 못하면 먹을 것을 사줬습니다. 누구에게 사주었는지 나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저주한 것이 어디로 가겠느냐 이것입니다. 그 가정이 문 총재를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는 저주를 받지 않습니다. 문 총재가 사랑한 마음의 빚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망하면서라도 그 후손은 문 총재의 종의 감투를 쓰고, 칼을 쓰고 문 총재의 뒤를 통곡하면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이 하늘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중심, 영원한 중심이 결정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이런 논리 원칙에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05-288,…1998.8.27)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하고 핏줄을 연결시키려는 것입니다. 울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귀, 나라를 잃어버렸던 원수, 역적의 소유권이 되어 있던 것이 본연, 본성의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최후에 가서는 무엇이냐 하면, 국경철폐와 더불어 원수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두 나라가 합해서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원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이 세상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348-315~316,…2001.7.11)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갈 수 없습니다. 180도 반대쪽에 가서 사탄을 쳐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원수라고 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싸움이라고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권에 가서 맞고 빼앗아 오는 식으로 개인 복귀·가정 복귀·종족 복귀·민족 복귀·국가 복귀를 해서 세계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찾아 나오는 데는 하나님의 전법이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치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235-11~12,…199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