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평화메시지 Ⅸ)
서 언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금년 2006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창설 직후부터 시작되었던 본인의 세계 120개국 말씀순회 승리를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께서는 참부모님을 대표한 입장에서, 지난 6개월간 전세계를 누비며 180개국 말 씀선포순회를 승리함으로써 역사적인 모자협조의 섭리를 완성했습니다.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자녀들을 직접 대동하고, 그들이 말씀선포와 축복행사 주관에 동참케 함으로써 인류의 첫 가정에서 어머니 격인 해와가 잃어버린 혈통권과 가인 아벨의 통일권을 복귀, 환원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금년 2006년 8월 20일은 본인이 일생을 통해 겪었던 여섯 번의 무고한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 세계적 차원의 옥고를 당당히 승리하고 해방·석방권을 쟁취 한 제21주년 출감기념일이었습니다. 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고, 또 역사적인 세계순회를 승리하고 도착하는 한 총재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지난 8월 20일, 본인은 세계적 차원의 평화대회를 개최 했습니다. 세계 120개국의 120만 평화대사 지도자들을 대표하는 핵심 지도자들 3만여 명이 한국에 모여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심장한 대회였습니다. 이런 섭리적인 승리권 기대 위에 본인은 이제 ‘천주평화의 왕’ 자격으로 참부모의 가정 3대권과 더불어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이 후천개벽시대에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천비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심정으로 금번 세계순회노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88세를 바라보는 노령 으로 언제 어디서 쓰러질지 모르는 순회 길이지만, 본인은 생명을 걸고 이 길을 출발했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본인으로서는 마지막 세계순회노정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한 참부모로서 인류에게 남겨 주는 최후의 유언이 될지도 모르는 천비를 밝히는 것입니다. 부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 귀한 하늘의 말씀을 각인하시어 여러분 생애의 기준이 되고 종족과 후손에게 상속해 주는 지혜로운 지도자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문…139~142쪽)
<해 설>
1) 평화의 주인 참부모
메시아사상은 세계를 위한 사상입니다.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고 가정을 통일시킬 수 있는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기독교는 수많은 역경의 노정을 거치며 신랑 신부의 기준을 향하여 열매맺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세계가 찬란한 문화를 이루지 못한 암흑의 세계요, 혼돈의 세계요, 황폐한 세계라 할지라도 참부모와 인연만 있다면 이 세계는 평화의 왕국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유사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민족은 그 분을 표준해서 사상적인 집중과 정신적인 집중과 생활적인 집중을 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외적으로는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입장으로 끌고 나오셨고, 내적으로는 종교를 중심삼고 한 주인에 연결시키는 역사를 이끌어 나오셨습니다. (17-77~78,…1966.11.12)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 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은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라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닙니다.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입니다. 상상하기도 힘들게 큰 우주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수많은 아들딸들에게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엄청난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영계의 천사세계와 수많은 선조로부터 온 인류, 이 타락한 세계의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것이며, 땅 위에 사는 인류가 60억이 넘습니다. 이 모든 사람이 본래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국토와 더불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습니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465-289~290,… 2004.8.21)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 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입니다.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었던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왕국은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상하는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아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입니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시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하여 타락으로 복잡다단해진 선천시대 국가 형태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습니다.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입니다. (465-290~291,…2004.8.21)
평화의 왕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 이거 거짓말이라고 주장할 사람은 없습니다. 영계의 증거가 수천 권의 책에 기록돼 있습니다. 이름을 불러 가지고 누구의 결의문을 뽑아 볼 수 있는 이런 참고자료를 가지고 나타나서 하는데, 그걸 반대했다가는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462-35,…2004.7.26)
절대신앙, 절대가정, 절대 커뮤니티, 그다음에 절대평화라구요. 커 뮤니티라는 것은 연합할 수 있는 조직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가정은 그 개개인이 아닙니다. 커뮤니티라는 것은 나라를 연결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자유예요. 절대자유, 절대평화의 평화왕국을 위한 하나님을 중심한 이런 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룬다는 뜻이 됩니다. 그게 센터링 온 더 갓(centering on the God; 하나님을 중심삼고)입니다. 그것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초종교초국가왕국권을 중심삼은 초종교초국가왕국의 출발이 하늘땅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입니다. 오시는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나라가 출발한 대한민국이 초종교초국가의 왕으로서, 평화의 왕으로서 추대했으니만큼 한국이 세계와 하늘땅에 하나의 중심국가 현현의 상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480-51~52,…2004.12.17)
2) 후천개벽시대의 천비를 밝힌 참부모
선생님이 역사의 흐름을 몰랐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게 역사 에 우연히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공상가가 아닙니다. 성경의 비밀적인 역사를 알다 보니 역사가 이렇게 됐다는 걸 알고 그 자리까지 찾아 들어간 것입니다. 옛날 학생시대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뒤졌습니다. 안 찾아본 책이 없습니다. 옛날에 지나간 것은 필요 없기 때문에 안 썼지만 내가 한문 공부도 많이 했기에 훤하게 알지만 안 내세웁니다. 삼강오륜을 모르나 무엇을 모르나, 다 알아요. 하지만 그걸 내세울 수 없습니다. 뼈다귀가 생기고 나서 살이 생기는 것입니다. (315-250~251,…2000.2.5)
선생님 핏줄에서, 근본에서부터 사탄 앞에 굴복 안 당했다는 것입 니다. 이건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예수하고 문 총재의 혈통을 보면 예수님이 낫지 않느냐고 물어보는데,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타락한 핏줄을 뒤집어 박았지만, 문 총재는 열 여섯까지 그냥 그대로 하늘의 본성, 마음을 가지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천비, 지상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준비해서 딱 칼을 들고 25세에 나선 것입니다. (494-186,…2005.5.2)
문 총재가 이상하기는 이상한 선생님입니다. 또 알고 보면 좋기도 좋지만 모를 것이 많습니다. 40년 모시고 나왔어도 전부 알지를 못합니다. 언제나 모를 것이 태산같이 쌓여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런 것을 다 알지만 모르는 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못된 사람들에게 천기누설(天機漏泄)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을 얘기하게 되면 도둑놈들이 길을 요사스럽게 합니다. 그런 도둑놈들을 치워 버리기 위해서는 비사(比辭)로 말하고, 상징적으로, 비유로 말하는 것입니다. 예언서들은 그런 비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때가 어떻다 하는 것은 선생님이 잘 압니다. 그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남이 못 하는 업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333-134,…2000.9.25)
하나님을 모시면서 방어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시위는 모시고 방어하는 것입니다. 일신을 개인시대 방어, 가정시대 방어에서 8단계까지 천주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레버런 문을 장사시켜 버리려고 하는데, 절대 안 됩니다. 사탄보다 내가 더 하늘의 비밀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앞으로 이루어 갈 수 있는 것도 꿈 가운데 계획을 세웠지만, 실천 과정에서 이렇게 하나의 결정적인 그 자리를 찾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문 총재가 이런 모든 것을 알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화해를 붙입니다. (494-294,…2005.5.5)
하나님 부모를 알고,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아 가 지고 이것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정지시키고 말릴 사람은 오는 참부모 외에는 없습니다. 거짓 부모가 심어 놓았기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357-202,…2001.10.30)
그러면 문 총재는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사탄을 때려잡는 대왕 마마입니다. 사탄을 때려잡는 대왕마마입니다. 세상에! 자기가 대왕 마마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일을 다 이루었으니까 가짜라고 하더라도 할 수 없이 진짜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니라 하고 세상이 무엇 무엇이라 하더라도, 가짜라고 하더라도 전부가 가짜를 제일 이상으로 하게 되면 진짜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333-180,… 2000.9.26)
선생님의 이름을 보면 ‘글월 문(文)’ 자에, ‘선(鮮)’ 자는 ‘고기 어(魚)’ 자에 ‘양 양(羊)’ 자로서 육지와 바다를 통일하고, ‘명(明)’ 자는 해(日) 와 달(月)을 통일한 진리의 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를 통일하고 하늘의 해와 달을 통일한 진리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진리의 문(文)’ 자를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입니다. 진리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비밀을 밝혀 가지고 해명을 하면, 어느 누구든지 머리 있는 사람은 고등학교만 나와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312-323,…1999.11.7)
하늘이 어느 누구든지 가려졌던 비밀을 펼쳐 가지고 전부 공개시키 는 때가 지금입니다. 인터넷 웹사이트 같은 데는 비밀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비밀이 다 드러나 있습니다. 문 총재가 비밀 얘기를 한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 편을 중심삼고 앞으로 대통령도, 학자도, 박사 되는 사람도, 언론계도 반대했지만, 이제 입을 다물면 가만두지 않고 때려잡을 것입니다. (496-98,…2005.5.16)
3) 참부모 최후의 유언
문 총재, 천지부모가 사정할 수 있는 밀사가 돼 있습니다. 영계의 모든 성인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짓이든 합니다. 내가 사람을 죽이라고는 못 합니다. 구하라고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기는 것입니다. 죽을 사람이면 내가 죽을 사지에 내려가서 팻말을 꽂고 아버지의 유언으로 너희들은 내 길을 따라와라, 남기고 죽겠다는 결심을 하고 팔십 세 이상 지내왔습니다. 목을 놓고 울려고 하면 누구보다도 목을 놓고 울 수 있는 사나이입니다. (366-55,…2002.1.13)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 나온 것은 50년 전에 말을 다 한 것입니다. 그때는 생사지권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선에서, 내일 죽느냐 오늘 죽느냐 하는 그런 결판의 싸움을 할 때였습니다. 전쟁을 일선에서 하는 사람이 언제 총탄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죽기 전에 유언할, 부모들 앞에 전달할, 자기 일족 형제들 앞에 남길 수 있는 내용, 문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훈독회 하는 내용입니다. 50년, 40년 전에 얘기한 것들입니다. (372-163,…2002.3.14)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것은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가 압니다. 언제 갈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315-251,…2000.2.5)
말씀은 흐르는 것인데 자기를 중심삼고 스톱해서는 안 됩니다. 사 방으로 물이 흐르듯이 흘러가야 됩니다. ‘독(讀)’ 자는 말씀을 판다는 것입니다. 이것(賣)이 ‘팔 매(賣)’ 자입니다. 말씀을 판다는 뜻입니다. 파는 데는 도적질해 가지고 팔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실천하고 내 것으로 해 가지고 팔아야 됩니다.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훈독회! 세상에서 훈독회라는 것은 없습니다. 통일교회만이 가진 훈독회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천리의 모든 비밀을 갖춘 참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진리를 가르쳐 주는데, 진리는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천하의 어디든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이 다 적셔야 됩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는 어디든지 흘러갑니다. 그건 아버지라도,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렇게 말했다가는 손들고 항복해야 됩니다. 물은 꼭대기에서부터 저 깊고 깊은 지옥 밑창, 또 밑창, 천길 만길 억만 길도 흘러 내려가서 채우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위대한 점령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어제도 내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공기도 아무리 깊더라도 채우고 채워 가지고 다 채운 다음에도 쉬지 않습니다. 세계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물도 그렇습니다. 물도 다 채운 다음에는 증기가 되어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세상 유람을 하는 것입니다. (333-184~185,… 2000.9.26)
선생님이 바라는 이상의 실적을 쌓을 자신이 없으면 쥐구멍으로라 도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누구든지 선생님이 필요해서 부르면 올 수 있겠지만, 훌륭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그렇게 불러서 오더라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이 참아버지로서의 마지막 훈시입니다. 그것이 유언 이상의 훈시라고 하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적인 말씀입니다. (370-196,… 2002.2.19)
평화대사들이 통일교인은 어떻게 사느냐고 합니다. 통일교인은 문 총재같이 살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80여 년을 통해 수천년 역사를 탕감했지만,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시는 참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그가 최후로 남긴 유언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면 그것으로써 상속받고 해방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415-181,…2003.8.14)
영계에 갈 때 둘러보고 울고불고 이러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모신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내해 갈 수 있는 그 자리를, 그런 모든 것의 교차 승리의 판도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스승같이 내가 모시면서 얘기하는 걸 알고 그렇게 살아 보겠다고 정해야 됩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이 시간에 정하고, 오늘부터 그렇게 가면 틀림없이 부모님의 타락이 없었던 혈족과 같은 영광의 천국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을 할 것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면 무한히 하나님이 직접 사랑하지 못한 마음의 사랑을 받을 것이고, 그 부모 앞에 진정 효도하지 못하였던, 그 나라 앞에 충신이 되지 못했던, 그 세계 앞에 성인이 되지 못했던 자리에서 한 많았던 천지부모를 해방의 자리에서 내가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 싶은 것이, 천번 만번 죽으면서 유언하더라도 그 길을 완성해야 할 운명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숙명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타락 한 인생들입니다. 선생님의 유언으로 알고 깊은 골수에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412-27,…2003.7.14)
물이 넘치게 될 때 맨 마지막에 들어간 물이 흐르느냐, 맨 처음에 들어간 물이 흐르느냐 하면 마지막 들어간 물이 흐릅니다. 귀한 것을 다 잊어버려요. 20년, 30년, 40년 걸려서 복의 고개 문턱에 와 가지고 여기에 머리 되는 사람들이 다 좁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창고를 열어 가지고 궁전에 해 가지고 소리를 두 번 세 번 해도 모르게 되면 다른 데로 가는 것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천성경》은 영계에 가기 전에 선생님이 저장해 놓았던 유언의 말씀입니다. 유언입니다. (498-31,…200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