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8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제6절 인간 타락의 결과
32 평화신경 해설 8장 6절 인간 타락의 결과 3), 4) -1.mp3
3)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
아담가정에서 저끄러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들이 여러 민족으로 화했는데, 하나님은 그 수많은 민족들을 대신하여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고 그 민족 가운데서 모세를 택해 세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변하려야 변할 수 없는 천륜의 법도를 세웠지만, 모세를 따랐던 그 민족은 하나님을 배신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가정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다시금 이스라엘을 바로의 수중에서 빼앗아 가나안족과 싸우게 한 싸움의 역사를 거쳐 4천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한 주인공을 보내셨는데, 그분이 누구였느냐 하면 예수님이었던 것입니다. (3-155,…1957.10.20)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은 이 땅에 하나님이 그리워하시던 하나의 하늘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예수님을 중심하지 않고는 하늘의 식구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하늘 가정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뤄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구원받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식구가 돼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복음을 선포한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하나 님의 아들로서 하늘의 신부를 택해 세워 가지고 하늘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을 중심삼은 민족, 그 민족을 중심삼은 국가, 그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를 이루고자 했던 것입니다. (8-98,…1959.11.22)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와서 전한 복음의 중심된 목적은 천국 복귀였습니다. 천국 복귀라는 표준은 여러분 개인의 복귀도 복귀려니와 개인을 넘어 가정·사회·국가·세계를 거쳐 천주까지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나선 그날부터 복귀를 위하여 싸움의 일로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1-334,…1956.12.30)
이 땅에 왔던 예수님의 원래의 사명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나라를 수습하고 로마제국을 제패하여 타락의 역사적 결과를 벗어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탄식권 내에 있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하나님은 오랜 역사과정을 통하여 메시아를 보낼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 그 약속하신 뜻은 무엇이냐 하면 이 땅 위에 평화의 천국을 이루는 것, 이 땅 위에 자유의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이 땅에 그 자유의 천국, 평화의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왔지만, 상대가 될 수 있었던 여성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될 부부가 있을 수 없었고, 하나가 될 부부가 없었으니 하나가 될 자녀가 나올 수 없었으며, 하나가 될 자녀가 없었으니 하나가 될 종족·민족·국가와 세계가 나올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이루려던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왔던 주인공은 슬프게도 악당들에게 몰리고 쫓겨서 마침내 십자가에 돌아가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갔으니 다시 와야 됩니다. 재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169~170,…1968.6.9)
그러면 주님이 다시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핏줄을 연결시키고, 그다음에는 아벨권과 종교권 그리고 국가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예수님의 연령 33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로마와 세계의 승리적 패권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천국이념을 완성하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434-232~233,…2004.2.1)
이 땅 위에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가지고 왕으로 보내신 분이 누구였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였는데, 그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앞에 완성될 수 있었던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과 같은 평화의 상속자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예수님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 땅 위에 상속시켜 가지고 평화의 가정에서부터 평화의 민족과 평화의 국가 편성이 그때 이뤄져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으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이뤘을 것인데, 예수님을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가 합해 가지고 죽인 것입니다. (417-49~50,…2003.9.1)
세상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에서는 메시아요, 또 다시 올 필요가 없었던 자리, 재림이라는 것이 필요 없는 자리에 왔던 그때에 있어서 축복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일치화시켰다면 성약시대가 그때부터 시작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이 땅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평화의 왕이었던 예수님이 평화의 가정을 가졌을 것이고, 평화의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평화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가정이 됐을 것이요, 평화의 씨족이 됐으면 그 씨족도 하나님의 씨족 이 되고, 민족이 됐으면 하나님의 민족이요, 나라가 됐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됐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417-50,…2003.9.1)
만약에 예수님이 죽지 않고 이스라엘의 왕이 돼 가지고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과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가르쳐줬다면, 로마도 순식간에 축복 일원화된 평화세계로서 완성됐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 섭리관적 결론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차 강림하는 것입니다. 재림한다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이루지 못했던 것을 중심삼고 다시 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권이 실패한 것을 수습해서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417-50,…2003.9.1)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핏줄을 다시 심어 가지고 세계 판도를 갖추는데 지상평화의 기반인 축복가정, 천상에도 평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입니다. 아담 이후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있지만, 그들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가진 후손들이기 때문에 가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 있는 인류의 조상은 타락 전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됐던 기준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축복가정 세계화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말이 남아졌는데, 다시 와서 할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을 전환시키는 일을 불가피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17-50~51,…2003.9.1)
4) 예수님의 뜻을 완성하시는 참부모
통일교회의 원리, 하늘나라의 결의대회가 지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한 것이 아니고, 종교권이 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맨 밑창에서부터 재창조역사를 해서 본연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극히 작은 데서 은하계를 넘은 대우주권까지 전체를 대신하여 잃어버렸던 걸 청산해야 됩니다. (397-207,… 2002.11.24)
선생님의 활동범위라는 것은 이 지구성이 아닙니다. 방대한 영계, 47억년이나 된 그 존재세계 끝까지도 관여해서 사탄의 그림자가 있으면 그것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탕감이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시는 참부모는 실체탕감을 하는데 아담 해와의 실패, 예수님의 실패, 우주적 실패와 사탄에게 더럽혀진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것을 청산할 수 있는 명령을 하고야 정비된 그 기준을 따라서 하늘나라의 재건이 가능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완성의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탕감복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조건적인 탕감입니까?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까 조건적인 탕감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체 뿌리까지 빼 버려야 됩니다. 오시는 참부모는 그것을 부식시킨 아담의 실패, 이 우주 전체의 더럽혀진 흔적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참사랑의 논리가 아니고는 거기에 미칠 수 없는 것입니다. (397-208,…200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