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평화신경 해설 - 제8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훈독왕 | 20200310074653

평화신경 해설


첨부파일 24 평화신경 해설 8장 서언 1.mp3


제8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평화메시지 Ⅷ)


서 언


하늘의 섭리적 요청에 의해 창설되어 이제 명실공히 아벨유엔으로서의 위상을 세워 가는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세계 도처에서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달려오신 여러분을 천주 천지인부모인 본인과 본인의 참가정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금번 대회는 특별히 섭리적으로 그 뜻이 크고 깊습니다.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이후 벌써 다섯 번째로 개최하는 세계 대회임은 물론, 천주평화연합이 창설된 지 1년 만에 3회째 세계순회를 승리하고 귀국한 본연의 참가정을 대표한 한학자 총재를 환영하는 세계적 차원의 환영대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본문…118쪽)


< 해 설>


1)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의 의의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세워 복귀해 들어가는데, 맨 나중에 재림 주가 옵니다. 첫 번째로 왔던 주님이 실패했으니 두 번째 재림주가 오시어 구세주의 자리에서 세상을 다시 구해줘야 되고, 메시아로서 종교권을 수습해야 됩니다. 종교권도 문제이고, 세상도 문제입니다. 이스라엘나라도 문제입니다. 아담이 16세까지는 참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나왔지만 이후는 전부 다 뒤집어져서 없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6세 때 선생님이 영계와 일치되어 타락이 없었던 데서 비로소 새로이 하늘의 특권적인 섭리가 시작됨에 따라 비로소 세상을 대처해 정비할 수 있는 왕터가 생겨난 것입니다. (471-211,…2004.10.3) 


이제는 사탄세계 종교의 왕들, 그다음에 국가의 왕들은 초종교초국가권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주인이 없습니다. 종교에도 주인이 없고, 나라에도 주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몽골에는 정말 주인이 없습니다. 이렇듯 안팎을 맞추어 놓은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선생님이 풀어 나가는 이론적인 결과와 일치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개인적인 왕권시대를 넘고, 가정적 왕권시대를 넘고,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몽골반점동족 세계평화연합의 창설입니다. 몽골에 가 가지고 반대하던 어지러운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뒤집어 선생님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창설을 발표한 것입니다. 그 동족권에 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 축복을 받게 된다면 73퍼센트 이상, 소생 장성을 사탄이 움직였는데 완성시대권에서는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7년 과정을 벗어납니다. 완성시대를 넘어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적 출발이 여기에서 깃발을 들고 현현한 것입니다. (471-211~212,…2004.10.3) 


재림주님이 천신만고 끝에 이스라엘 선민권을 회복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한을 제거시키고 부활의 실체로 나타났습니다. 이 세상 모든 전부를 가로막아 참생명, 참사랑, 참혈통의 절대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모든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의 기원을 정비할 뿐만 아니라 소화, 흡수, 정비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습니다. 혈통적 전환을 위한 축복의 소식을 이 땅 위에 가지고 온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축복을 반대하는 사탄세계, 지상지옥에 처해 있는 모든 인류가 반대하는 그 자리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를 넘어 개인의 축복가정왕으로부터 축복가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종교권을 중심삼은 초종교초국가적 왕을 대신하게 됐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 창시자들과 모든 종교의 지상 대표들이 합심일체가 되어 참부모의 이름을 잃어버렸던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수많은 가인적 왕권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변의 평화의 왕권을 수립하여 신앙계의 일치권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춰 가인권 대표 나라인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잃어버렸던 형제권 전체의 일체권을 이루어 왕권을 봉헌할 수 있는 세기말시대에 왔습니다. 그 기간에 참부모님은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가인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하늘땅뿐만 아니라 지옥까지 벽을 헐고 평형기준에 공동적인 가치의 자리를 세워 핏줄을 중심삼은 축복해방권을 갖추어 넘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 (470-165~166,…2004.9.26) 


평화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또 평화의 고향과 평화의 조국이 어디냐 하면 하나님이 사는 나라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절대적인 하나님을 이해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지구성에서 사는 인류이기 때문에 다 형제요, 하나의 핏줄이요, 하나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관, 그건 지금까지 감춰졌던 것입니다. 그렇게 감춰졌던 사실을 언젠가는 밝혀야 됩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몽골리언(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대회라는 말을 많이 쓰지만 이 대회가 바라야 할 것은 하나님 아들딸의 대회, 하나님 가정의 모임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478-283,…2004.12.2)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국제연합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이니까 그 나라의 왕은 천지부모가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황족은 거기의 충신 반열이 됩니다. 국가수반을 중심삼은 헌법과 장관의 부처법과 국가조직의 편성법들을 전부 다 지켜야 됩니다. (467-335,…2004.9.10)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가인권 원수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하늘 편에 왕자를 키워 가지고 왕을 만들어 가인이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동적입니다. 힘 드는 것이 아닙니다. 설명만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결되게끔 돼 있습니다. (474-337,…2004.11.4) 


2) 아벨유엔의 사명 


이제는 우리가 종교유엔, 아벨유엔을 만들 때가 왔습니다. 그것을 금년 말쯤에 계획합니다. 그때 그런 무대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은 훈련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제멋대로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 날뛰어서 프리섹스, 호모, 독신생활을 꿈꾸는 망국지종들이 많습니다. 가정을 싫어하고, 자녀를 싫어하고 책임을 안 지겠다는 도피자들은 영계에 가서 유리하는 영이 됩니다. 정착지가 없는 떠돌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402-22,…2003.1.12) 


우리가 종교유엔을 만들면 유엔에 있는 모든 기관에 대해 재교육을 해야 됩니다. 헌법으로 제정하면 간단합니다. 유엔헌장부터 뜯어고쳐야 됩니다. 개인주의 세상의 강대국들을 중심삼고 소련이 가담돼 있고, 미국이 가담돼 있는데 편파적 입장에 서 있는 그것들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시시한 유엔을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유엔의 상원의회 같은 것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415-254,…2003.8.15) 


통일교인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으로 하나됐으니 유엔까지도 문제없이 넘어갑니다. 조건적 유엔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아벨유엔을 만들 것을 결정했습니다. 한국의 완충지대에 만드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완충지대, 영계의 사탄과 하나님의 완충지대, 두 번째 되는 소련과 미국의 완충지대인 코디악에서 그런 일을 결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북의 완충지대, 유신과 유물의 완충지대, 지옥과 천국의 완충지대를 총탕감하기 위한 것은 지상의 유엔을 통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14-150,…2003.7.29) 


내가 온 것은 유엔을 하나님의 유엔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해서 다닌다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유엔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아벨유엔은 판문점 평화권 내에 설정됐습니다. 선생님은 제3이스라엘인 한반도에 세울 것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그 최후의 결말을 짓기 위한 것이 이번 서울선언입니다.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의 정착시대이기 때문에 미국까지도 거기에 동하고 주변국가도 동하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415-177,…2003.8.14) 


유엔도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고,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대가족을 확장한 하나의 국가 형태의 세계로 돌아가야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집니다. 아담시대의 타락이 없었던 사랑의 정착시대를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회복해 가지고 맞추는 자리이니 만큼 천지의 해방권, 석방권까지 필요 없는 시대가 됩니다. (426-297,…2003.11.28) 


아벨유엔이 무엇이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아벨유엔은 평화를 위한 유엔이고, 그다음에 가인유엔은 분쟁을 위한 유엔입니다. 그 둘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을 평화유엔으로서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역사를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대립적으로 분기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늘나라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유엔입니다.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위에 평화의 천국,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420-31,…2003.10.10) 


평화유엔을 말하기 위해서 아벨권 유엔을 말했습니다. 아벨권에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를 비롯하여 수천년의 역사가 들어갑니다. 아벨권 유엔입니다. 그것이 작은 것에서 큰 것과 중심을 따라 전부 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입니다. 아벨권 유엔이 아벨유엔이 돼야 합니다.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유엔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대등한 자리에서 위로 올라왔으면, 아벨유엔이 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아벨유엔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입니다. 둘이 하나돼야 합니다. 가인권을 소화해야 합니다. 이제 가인권은 갈 데가 없습니다. 유엔 자체가 갈 데가 없습니다. 가자(Gaza) 지역을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의 평화를 중심삼은 데모운동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게끔 몰아넣어야 됩니다. (423-229,…2003.10.30) 


평화유엔, 아벨유엔! 우리의 뜻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벨 유엔은 가인유엔의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 집중적으로 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판을 붙이고 아벨유엔,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연결시켜 놓으면, 세계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길이 열립니다. 그다음에 교육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이스라엘 지도자, 팔레스타인 지도자, 미국 최고 지도자, 유엔까지도 가담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육을 일주일쯤 해서 평화유엔으로 바꿔치기 해서 새로운 유엔을 창설할 수 있습니다. (422-226,…2003.10.24) 


유엔이라는 것이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그 둘이 하나됩니다. 유엔 자체가 제4이스라엘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일국 왕으로서 모셔 들일 수 있어야 됩니다. 천하가 한자리에서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과 지상의 성자 성녀들뿐만 아니라, 이 땅 위에 왔다 간 전부가 거룩한 것으로서 하나님께 기쁨으로 바쳐질 수 있는 환경적 일체권입니다. (436-255,…2004.2.7)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