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평화메시지 ⅩⅡ)
서 언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하기 위해 오신 전 현직 국가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 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 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 리적 기반 위에 2006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 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 였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처럼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 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 7년인 이 해 2007년은 섭리적 차 원의 희년입니다. 이 귀한 성년을 맞아 오늘은 특별히 본인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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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생신과 한학자 총재의 65세 생신을 경축하는 뜻 깊은 날입니 다. 이날을 기념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의미에서 오늘 은 본인과 한 총재가 참가정 3대권을 동원하여 지난 2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 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이 라는 주제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문 207~208쪽)
< 해 설>
1) 인류 평화를 위한 사명 지상의 기원과 하늘의 기원이 상충되어 있습니다. 그 원수지간의 막을 어떻게 해소해 가지고 순환할 수 있게 만드느냐? 그런 미지의 세 계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류세계에 평화가 없습니다. 그것을 수습하 는 것이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399-263,2002.12.24)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의 질서를 지상에서 완성한 형태를 참부모가 세워 줌으로 말미 암아 대상적이고 횡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상대적 기준에 서 일체 되어 하나님, 무형의 부모와 천지부모, 실체부모의 사랑을 중 심삼고 가정적 형태가 확대된 세계이상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하늘나라가 지상에서부터 이뤄질 수 있습니다. (396-127,2002.11.5) 오시는 주님은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인종문제를 초월해 가지 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분열된 가정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되고, 선악이 싸우는 세계에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53-72,1972.2.9) 참부모를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여 모시고, 그분과 더불어 하나의 세계를 이뤄야만 하나님이 바라시는 하나의 세계종교권을 이루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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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53-235,1972.2.28)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었지만, 이제는 반대가 끝났습 니다. 세상의 반대가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은 평화의 건설자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이 레버 런 문을 반대하면서도 내가 내적으로 뭘 하는지 몰랐습니다. 또 지금 부터는 평화시대를 향해서 나가는데 어떻게 평화를 건설해 나갈지 모 르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복잡하고 깊은 내용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게 탈입니다.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평화의 건설자 가 됐다 이겁니다. 종교세계에서 얼마나 싸웠습니까! 그 싸우던 걸 하 나가 되도록 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세계의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처럼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릴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 아야 됩니다. (203-53~54,1990.6.14) 지금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무엇을 주장하고, 무엇을 가져왔느냐? 평 화의 대표자로 온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 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언론인협회,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 등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갑니다. 세계평화의 고수자! ‘고수자’ 하면 나쁜 말이지요? 그 대표 괴수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평화문제는 문 총재한테 가 물어보소!” 하고, 또 “절대적 가치문제는 문 총재에게 가서 물어보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평화를 주장한 대표도 나이고, 가치관에 있 어서 절대가치를 부르짖었던 사람도 나입니다. 아이커스(ICUS; 국제 과학통일회의)로 수십년 동안 학자세계를 주도해 왔기 때문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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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가 수십 권 출판됐기 때문에 연구를 안 할 수 없습니다. (253-20,1994.1.1) 평화의 세계가 어디서 올 것 같습니까? 참부모와 참자녀의 이름으 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가 아니면 없습니다. 돈 가지고 안 됩니 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내 말이 틀렸으면 죽어서 영계 에 가 가지고 “문 총재, 그 말을 잘못했다.”고 참소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확실히 통고해 줘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조들이 얼굴을 못 들고 있습니다. (227-236,1992.2.14) 선생님의 사명은 2차대전 때 갈라진 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전부 갈라졌습니다. 한국도 두 세계, 이스라엘도 두 세계로 갈라졌고, 미국도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졌습니다. 그것을 레버런 문이 제 2이스라엘인 기독교와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지고, 이스라엘 문제와 남북한 문 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남북한과 이스라엘이 문제 입니다. 그것만 통일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야 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습니다. (243-297,1993.1.28) 레버런 문이 재림시대에 어떻게 공산세계, 자유세계, 종교세계, 그 리고 정치권을 소화하느냐? 그게 재림 때 메시아가 해야 될 사명입니 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언한 대로 역사가 흘러가느 냐? 그거 사실입니다. 국가 기반은 다 없어지고, 이때에 있어서는 세 계적인 기반에 있어서의 승리입니다. 종교세계가 나를 따라오고, 정 치권이 나를 따라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묶어서 평화 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의 종착지입니다. (219-260~261,19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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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세계는 유물론 아닙니까? 민주세계는 유심론인데, 유심론에도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야 됩니다. 심정세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다. 그걸 넘어서 가 지고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과 선남선녀, 모든 충신 열녀들이 합해 가 지고 지상의 참부모님 앞에 의뢰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유물론과 유심론 세계 이상의 자리 에 기반을 닦고 지금 평화의 왕 즉위식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세계를 깔고 뭉개는 이 자리를 중심삼고 그 왕권을 급속히 태풍과 같이 세계 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이 귀한 것입니다. 더럽혀진 핏줄을 뽑 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443-146~147,2004.3.22) 동양과 서양을 누가 갖다 붙이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기독 교 문명권과 동양 문명권을 중심삼고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를 연합시킨 배경을 소화시킬 수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을 만들 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서구사회와 기독교사회가 동양에서 합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있 습니다. 정치적으로는 두익사상과 가디즘을 중심삼고 초국가적 이념 으로 세계의 정치풍토를 하나로 만들어서 평화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두 방향이 아닙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평화세계의 방향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224-293,1991.12.15) 국경철폐를 누가 해결하느냐? 참부모밖에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거짓 부모가 무책임하게 모든 국경선을 만 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해결하지 못하고, 사탄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해결하지 못합니다. (421-260,200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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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탄이 인류를 중심삼고 싸우는데, 그 싸움을 거짓 부모 가 있게끔 만들었으니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 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지금 세계는 정치, 경제, 문 화 등 모든 면에서 가정문제와 청소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 것은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청소 년문제, 가정문제,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문제, 그다음에 세계평화와 지상천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311-139,1999.8.29)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유엔 기구가 나와 가지 고 세계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 후에는 전승국가가 패 전국가를 지배하고 학대했지만 2차대전 이후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2 차대전 이후에는 전승국가가 패전국을 전부 다 해방해 줬습니다. 이 상하지요? 부모가 올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수많은 유엔 국가들은 전부 다 형제국가들입니다.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모두 다 형제입니다. 병신이라도 형제입니다. 그러니 유엔 을 중심삼고 전부가 일대일의 권위를 가지고 동등하게 한 집안의 형 제와 같은 입장이 돼야 합니다. 거기에 평화의 기수로 누가 와야 하느 냐? 참부모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23-163~164,1969.5.18) 2) 평화의 왕 대관식 선생님의 생일날, 어머니 환갑 때 한 식이 뭐냐 하면 ‘천주·천지부 모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었습니다. 가정의 왕이 됐으니 이제 종족의 왕이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가 없어집니다. 종족의 대관식을 중심삼고 김씨면 여러 김씨를 하나로 합해 가지고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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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육대주에서 하는 것입니다. 육대주에서 대관식을 한 사람들 이 모여 가지고, 40개국이나 120개국이 합해 가지고 세계 전체를 대 표한 대관식을 해서 선생님 앞에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이 사탄에게 넘어간 것을 몽땅 모아서 하나 님 앞에 반환해야 됩니다.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왕권을 가지고, 사탄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가지고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축복으로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 자리에 가서 지구성의 백성들과 하 늘나라에 있는 백성들까지 중심삼고 하나의 대가족 형제권 심정세계 가 되는 것입니다. (473-326,2004.10.18) 이스라엘은 하나인데, 가자 지역에 720킬로미터의 담을 쌓고 있습 니다. 그건 베를린 장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은 인종전쟁이 아니라 종교전쟁입니다. 종교전쟁은 마지막 전쟁입니다. 까딱 잘못하 면 인류가 멸망합니다. 그걸 아는 문 총재가 아라파트와 이스라엘의 싸움을 말리고 평화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싸움에 내가 대안을 제시하고, 아라 파트와 이스라엘의 싸움에 대안을 제시하는데 평화연합운동을 중심 삼고 평화의 왕으로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한 것입니다. (484-304,2005.1.24)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의 대관식을 해 줘 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의 대관식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 의 대관식, 가인 아벨의 대관식, 그다음에는 싸우는 종교의 대관식으 로 3차입니다. 미국에서도 두 번이나 대관식을 했고, 이스라엘에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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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로 해 가지고 네 번째에 한국에 와서 한 것입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에서 할 때 참석했던 280명이 한국에 와 가지고 옮겨 심었 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504-223,2005.8.18) 선생님의 계획이 미국에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민주세계가 분립된 형제세계로부터 부모시대로 해서 왕권시대로 들어가야 합니 다. 민주세계의 적이 뭐냐 하면 왕권입니다. 부모님이 영·육계를 통 일한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영육을 통일한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뭘 할 수 있게 됐느냐 하면, 국회의 지원 밑에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에서 세워 놓은 것 을 갖다 심어 놓았습니다. (490-87,2005.3.11) 이제 여명의 시대가 지나고 아침이 왔기 때문에 만국의 모든 사람 들이 레버런 문을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을 하고 즉위식을 하겠다고 경쟁이 붙어 싸우는 때가 됐습니다. 한국이 지금 그렇게 됐다는 것입 니다. 비로소 평화의 왕을 내세울 때가 됐다 이겁니다. 부모님 앞에서 형님을 살려 주고, 살림을 받은 형님이 “내가 이 자 리에 선 것은 너 때문이기 때문에 내가 형님의 자리는 죽어도 못 서겠 으니 네가 형님의 자리를 대신하면 천국의 계대가 이어질 것이 틀림 없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모시겠다.”고 하면서 굴복해야만 천하에 평화의 무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474-177,2004.10.30)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이스라엘의 혈연적 관계는 도약이 없 습니다. 연관관계로서 이어질 수 있게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끝내고, 그다음에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금년 2월 4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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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그것을 이었던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가인과 아벨의 왕 권을 부모님 앞에 이어놓고 상원을 중심삼고 실체부모가 왕권을 수립 했다는 것입니다. 왜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미국에서 그런 식을 해야 됐느냐? 영계가 갈라진 것이 예수님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나라가 갈라져서 두 갈래로 된 것을 합해야 됩니다. 영계의 흥진 군이 예수님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부모님을 모신 대관식을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실체대 관식이 3월 23일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실체대관식을 4차 만에 본국에 갖다 심은 것입니다. 거기에 참석한 손님의 80퍼센트 이상이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게 이양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 님이 작전할 수 없습니다. (470-43,2004.9.23) 2월 4일날 대관식을 한 것이 뭐냐 하면, 흥진 군과 예수님이 형제가 돼 가지고 부모님을 영적으로 모신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기준을 모 실 수 있는 행사를 한 것이 3월 23일 미국 국회 상원 의사당에서 한 평 화의 왕 즉위식이었습니다. 그걸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늘땅이 동원됐던 것입니다. (451-184,2004.5.28) 종교권과 국회가 하나돼서 금년 2월 4일에 대관식을 했습니다. 가 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국회 상원에서 종 교권의 책임자들이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원했지 내가 원했습니까? 여러분이 원하지 않게 되면, 앞으로 문 총재를 붙들 도리가 없습니다. 문 총재에게 세상이 톡톡히 신세를 졌는데, 그걸 갚을 도리가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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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것을 1996년부터 얘 기했는데, 이제 아랍권을 중심삼고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돌 아간다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원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국회에 들어와 있는 모든 종단들이 모여 가지고 참부모 대관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473-200,
2004.10.15)
민주주의에는 왕권의 개념이 없습니다. 왕권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 입니다. 형제로서 싸웁니다. 이중제, 양당제이지요? 그 양당제에는 왕 권이 없습니다. 그게 형제주의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아벨 과 가인의 두 당이 최후에 하늘땅과 모든 세계에서 맞선 것입니다. 그 걸 누가 뒤집어엎느냐? 그걸 내가 뒤집어 박고 있습니다.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초종교 초국가권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작년 12월 13일이었습니다. 그랬 기 때문에 이번 2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 게 된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492-312,2005.4.17) 3) 천정궁 입궁 대관식 자기 나라의 대통령 아니면 국회의장은 반드시 와야 됩니다. 대통 령과 부통령 그리고 국회의장은 나라의 머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입궁 식을 할 때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관을 쓰고, 옷을 입고 참석하지 않으면 후대에 한이 큽니다. (524-160,2006.4.11) 각자의 책임이 있는 나라에 들어가서 국가적인 축복을 해야 됩니 다. 내가 120개 나라를 다닐 때 성주를 먹이고 결혼식 준비를 다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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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았습니다. 아벨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참석했던 대통령이라든가 그 나라의 책임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입궁식 때 와서 지구성 전체 가 하나님의 것으로 반환돼야 합니다. 자기 소유권이 하나도 없다고 해 가지고, 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조국을 중심삼 고 세계가 한 나라가 돼서 반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524-161,2006.4.11)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전부 다 청산합니다.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2006년 6월 13일, 이때가 만6년이 됩니다. ‘평화의 왕 대관식’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가인세계가 왕창 무너지는 것입니다.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집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 는 것입니다. (524-201,2006.4.13)
제1절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절대성
존경하는 세계 평화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 신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 렇다면 그 이상가정은 어떤 가정이겠습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한 절대평 화모델이상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평화모델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 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천 주의 총합실체요, 영·육계의 매개체이며 만물의 주관주인 아들 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본문 208~209쪽)
< 해 설>
1) 하나님의 창조목적 우리는 지금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 시대가 끝나고 이제부터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되는 귀하고 복된 때를 맞이했습니다.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서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 야 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타락의 후예가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적인 뜻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아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 천시대로 명명 선포하게 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 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인 삶을 살라는 천명을 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여러분께 전하는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인 진리 의 말씀입니다. (465-325~326,2004.8.22)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 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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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天秘)는 절대가 치관의 신천신지(新天新地)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 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 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 하 나님은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 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 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 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으셨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 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 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 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 준을 세워 놓고 백 퍼센트 투입하셨던 것입니다. 상대권을 절대가치 권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465-326~327,2004.8.22)
1304 평화신경 해설
누구든지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 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 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우셔 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게 돼 있었습니다. (465-327,2004.8.22) 2)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 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 의 개인주의적인 행위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가치관의 정신과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 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 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 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놓은 독버섯입니다.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서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 의 덫입니다. 우리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 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 그리고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 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인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 (465-328~329,200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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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 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 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 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는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 다.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존재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하여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 되었다는 뜻입니다. (465-329~330,2004.8.22) 3) 세계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면서 그 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까? 그 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 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 완성하려 고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 고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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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적인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실 수밖에 없게 되었습 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어 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이상을 병들 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까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심정 이 오죽 비통하셨겠습니까!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한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간 도적 행 위입니다. 타락은 프리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의 조 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 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 고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해 있습니다. (465-331~332,2004.8.22)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 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 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 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 그러 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 과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 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무엇이든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인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 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날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 프리섹스의 씨, 즉 불륜의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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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타락한 직후에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 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하여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됩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놓은 과자를 훔쳐 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 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 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 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 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하실 수 없는 비극이 벌 어졌습니다. (465-332~333,2004.8.22)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 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 국과 지옥을 갈라놓는 분계선입니다. 그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 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 행이요, 반대로 그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 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 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 해 보십시오! 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수만 젊은이들이 프 리섹스를 철폐하고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 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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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 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문학작 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 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 국병인 프리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465-333~334,2004.8.22) 세계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 해 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 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이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 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 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것을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465-334~335,
2004.8.22)
4)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 고 본연적인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아 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 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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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 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 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평생을 관계 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시는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 우리가 태 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 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대상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 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 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465-335~336,2004.8.22)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 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합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 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 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 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 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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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 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으로부 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465-336,2004.8.22)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 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 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적인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사랑, 그리고 본연 적인 자식의 본연적인 부모를 위한 참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 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 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 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 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 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에는 사랑하 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 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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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것입니다. (465-336~337,2004.8.22)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 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 되겠습 니까? 그 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 다.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 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 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 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 고 할 수 있습니다.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가 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적인 가정 단위의 천국은 불가능합니다. (465-337~338,2004.8.22) 5) 모든 하늘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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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 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 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 는 인격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완성을 이루어야 한 다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와 통 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 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 음을 받은 것입니다. (465-338~339,2004.8.22)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 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상 어느 누구 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 간 사람이 없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지만 개인 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 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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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 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답은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이 수천년간 진행시켜 오신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 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와 메시아 그리고 참부모의 자 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왔던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왔 던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 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465-339~340,2004.8.22)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 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인류 구원의 최 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하는 재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로서의 사명 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 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가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465-340~341,2004.8.22) 6)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 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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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 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과 통일은 불가 능합니다.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과 통일을 이룬 개인적인 완성자들 이 모여서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의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 모와 스승 그리고 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 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 지하라는 것입니다. (465-341~342,2004.8.22)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 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 다. 그렇게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 흙탕 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에 는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 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세상적인 눈으 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 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 합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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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됩니 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 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를 알려줍니다. 마음 을 통해 만물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 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 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 다. (465-342~343,2004.8.22) 7)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계 명을 지켜 참사람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으 로 하나된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288-127,1997.11.26) 아담 해와가 참사랑으로 완성되는 것은 하나님이 실체를 입는 소망 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참된 부부로 완성되는 것은 하 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상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282-211,1997.3.13) 참사랑의 주체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되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神人愛一體)의 절대적 사랑의 이상세계입니다. (288-126,1997.11.26) 참된 세계란 신을 절대적인 중심으로 하는 세계입니다. 그 목적의 세계는 역사적 목적인 동시에 시대적인 목적, 미래의 절대적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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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신의 창조목적과도 일치되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 계가 이루어지면 신이 기뻐하는 동시에 인간도 기뻐하고 천지도 함께 기뻐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용적으로 심정이 일체가 되어서 그 어느 것도 분리시킬 수가 없게 됩니다. (15-56,1965.2.7) 하나님도 사람을 대해 가지고 3대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 창조목적이었습니다. 천지인부모,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상대가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상대를 못 이뤘습니다.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서 상대를 결정하여 하나님이 소원성취를 다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부 터 가정,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된 자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복귀의 철폐 환원입니다. 모두 환원입니다. 해양권 환 원, 육상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에 있어 아들의 심정권 환원을 다 했습니다. 그 위에서 정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423-200,2003.10.28)
제2절 절대성
여러분,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는 데 는 절대 필요조건이 있습니다. 절대자 되신 하나님께서 절대적 기 준 위에서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인간은 천도가 요구하는 절대기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기 위해 가야 할 숙명적 노정의 삶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 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 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의 기준입니다. 첫째는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絶對性), 즉 절대순결 의 기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게 됩니 다. 부모의 사랑과 보호 아래 비교적 안전하고 무난한 유소년 시 절을 거친 후 새롭게 역동적인 삶을 출발하는 청년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성인이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적으로 인격 완성을 통한 절대인간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 필요조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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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순결입니다. 둘째는 부부간에 생명보다 귀하게 지켜야 할 절대모델성, 즉 절 대정절의 천법입니다. 부부는 하늘이 정해 준 영원한 반려자로서 자녀를 생산함으로써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창조하는 공동 창조주의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의 본원지인 것입니다. 혼전 순결을 지켜 순수한 하늘의 부부로 맺어진 사람들이 어찌 천도를 벗어나 외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절대성은 이처럼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최고의 축 복입니다. 절대성의 기준을 고수하지 않고는 인격완성, 즉 완성인 간의 길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도 인격신, 실체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완성인간을 통해 참된 가정적 절대성 기반을 확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절대성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 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 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 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 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본문 209~211쪽)
< 해 설>
1)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 본향 땅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고향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 의 본토를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성을 두고 말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 다. 하나님이 최고의 기쁨과 소망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바라던 것이 성(性) 기관입니다. 남자 여자들이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어 핏줄이 연 결되는 그것이 여러분의 본향 땅입니다. (<통일세계>2008년7월호,2008.5.24) 지금 이 땅 위에 성의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호모나 레즈비언이 하 늘을 망치고, 하늘의 뜻 앞에 대못을 박는 역적의 행동을 저지르고 있 는데 그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통일세계>2008년8월호,2008.6.6) 이 세상은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지옥 중에 이런 지옥이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로스앤젤레스가 음란세계의 본거지입니다. 그 곳의 문화가 세계로 퍼져 가고 있는데, 이제 끝날에는 음란으로 망하 는 것입니다. 절대성을 중심삼은 기원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오색인종으로 하여금 서로서로 경쟁해서 가 정 파탄의 선도적인 책임을 하라고 만든 하나님이 아닙니다. 절대 성의 기반 위에 이상의 세계가 이뤄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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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통일세계>2008년6월호,2008.5.14) 하늘땅이 제일 문제시하는 것이 절대성(性)입니다. 그것이 꿈나라 의 것이 아닙니다. 현실문제입니다. 일국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 일 국이 깨끗하게 하나님이 만든 본연의 자체가 됐다면, 하나님이 참다 운 행복을 교육했을 것입니다. 그 전통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여러분 이 돼야 할 텐데,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통일세계>2008년3월호,2008.1.30) 마음 자리에 하나되지 못한 남성 여성이 이뤄졌기 때문에 문제입니 다. 그런데 몸뚱이를 중심삼은 남성 여성이 됐습니다. 마음을 중심삼 고 하나된 몸뚱이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448-253,2004.5.10) 순결, 순혈, 순애, 순성인데 ‘성’ 자는 ‘성 성(性)’ 자입니다. 절대성의 기반 위에서가 아니면 순결, 순혈, 순애, 순성이 성립 안 됩니다. 그렇 게 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483-221,2005.1.19) 우리는 절대성을 주장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의 자녀로부 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고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 못된 구더기 구덩이에서부터 아들딸을 낳아 놓은 것이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겠습니까? 쫓아내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쫓아낸 근원에서 시 작된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505-309,2005.8.29)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것은 원수국가의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 서입니다. 해와국가는 세계를 대표해서 사탄적 혈통을 완전히 정비하 여 깨끗하고 순결한 것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성, 절대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21
결혼, 절대사랑의 기준을 잃어버린 역사적 짐을 진 어머니의 입장을 지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국가 여자들의 사명입니다. (467-178,
2004.9.4)
남자 여자가 있더라도 결혼을 안 하면, 그것으로 끝장입니다. 절대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 안 되는 데서는 세상이니 뭐 니 다 없습니다. 가정이 안 나오고, 나라가 안 나오고, 후손이 없어집 니다.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면 절대적으로 이혼이라는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요즈음 세상에는 결혼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건 끝장입니 다. 프리섹스를 말하는 것도 일대로 끝장입니다. 호모라는 것은 상대 가 없는 자리에서 사랑을 그리워하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 부처끼리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면서 산다고 하더라도, 자녀가 없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이 생겨나지 않고, 나라도 없 는 것입니다. 미래의 집이 없어지고, 미래의 사랑이 활동할 수 있는 세 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483-291,2005.1.21) 2) 부부간에 지켜야 할 절대정절의 천법 세계 인류의 소망은 여러분과 축복받는 것이고, 여러분의 후손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최고 희망입니다. 똥개같이 더럽 혀서는 안 되고, 더럽히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더럽 혀 놓으면 더욱 곤란합니다. 그것은 만국의 새로운 원수가 되는 것입 니다. 깨끗한 혈통과 순결한 핏줄을 남겨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가지 를 뻗고 잎을 내야 합니다. 그것이 최대의 소망입니다. (163-216~217,1987.5.1)
1322 평화신경 해설
남자 여자라는 것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 랑에 맞게끔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그것이 맞지 않으면 참사 랑이 살 곳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의 그것이 맞음으로써 참사랑이 참 여해 가지고 왕권을 행사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궁을 지킬 수 있는 왕과 왕비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생명이 거기서 생겨 나고, 참된 혈통이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보물 중의 보화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천지의 대도를 망쳤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것이 됐습 니다. 모세의 법궤 가운데 지성소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으 신 최고의 지성소가 그곳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대로 드러내게 안 돼 있습니다. 뚜껑을 열고 잠그는 열쇠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남 편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함부로 열었다가는 독물이 쏟아지는 것입니 다. 그 독물을 먹게 되면, 후손이 멸망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관리를 잘못해서 타락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이 절대 없 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순결한 혈통을 남겨야 합니다. 몇 대(代)까 지 그런 후손이 계속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대만대 그렇 게 되면 하나님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황족이 됩니다. 선생님의 손 자손녀들과 여러분의 손자손녀들을 결혼시키고 싶으면 순결한 핏줄 을 남기라는 것입니다. (220-243~244,1991.10.19) 선생님이 축복할 때 바람을 피워 가지고 절개를 유린한 사람은 안 해 줍니다. 순결한 남자 여자가 아니고는 결혼을 안 시켜 준다는 것입 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천하의 공적인 자 리에 나서게 될 때 타락한 아들딸들을 모아서 축복해 줬겠습니까? 그 런 일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피워 가지고 남녀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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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남자고 여자더라도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순결한 처녀 총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 복받고 낳은 아들딸밖에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자녀들만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233-353,1992.8.2) 내가 축복 쌍을 맺어 주는 것은 순전한 처녀 총각입니다. 그것도 어 미 아비가 술 먹고 바람피운 사람은 안 됩니다. 골라 가지고 축복해 주 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해야 할 것입니다. 잡동사니가 결혼하 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순결을 지켜 나온 처녀 총각, 그 가운데서도 24세 이상은 안 해 줍니다. (271-265,1995.8.28) 결혼초야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첫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일생 보호해 온 자기의 몸, 그 일신 을 남자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자기의 순결한 몸 을 여자에게 백 퍼센트 바치는 겁니다. 그것을 위한 것이 남자 여자로 서의 결혼 전의 생활입니다. 두 사람이 그렇게 해 가지고 사랑한 첫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 히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얼굴이 어떻다든가 뭐라고 말을 하지만, 첫사랑으로 맺어져 가지고 점점 정적으로 하나되어 밸런스가 맞게 될 때는 자기 부인의 얼굴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의 얼굴이 어떤 얼굴인지 모릅니다. 사진을 보고 “아, 이런 얼굴이구나!” 합니다. 자기 혼자서 그려 보려고 해도 그릴 수 없는 입장까지 들어가 지 않으면 안 됩니다. (250-97,1993.10.12) 축복받고 나서는 절대로 타락하지 않겠다고 선서했습니다. 문제는
1324 평화신경 해설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이 몇 백대, 몇 천대 순결을 지켜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순결은 무엇입니까? 남자나 여자나 이 악마의 세계에서는 결혼 전에 남녀관계를 해도 된다고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 다. 첫사랑이라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그 첫사랑이란 것은 진정한 주 인과 함께 맺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해와 앞에는 오직 아담 한 사람밖에 없었고, 아담 앞에는 오직 여 자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두 사람이 필요했으면 두 사람 을 만들었을 텐데 왜 한 사람만 만들었느냐? 절대적인 사랑이란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 는 한 사람의 남자와 여자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250-334,
1993.10.15)
천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참사람과 결혼 하면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개인적인 성전 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처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 부·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안식처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286-162,1997.8.9) 철옹성같이 남자 여자를 보호할 수 있는 천리, 원리를 확실히 앎으 로 말미암아 마약이 어떻고, 프리섹스가 어떻고, 술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가 하나님의 가정과 인격을 파괴하기 위 한 무기였다는 걸 알기 때문에 죽더라도 손댈 수 없다는 자신감을 가 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한국까지 몰려 들어오고 있는데 무지몽매한 한국 청년들 이 “그게 좋구나!” 하게 되면 멸망의 무저갱으로 거꾸로 꽂히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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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됩니다. 왜 근친상간 관계를 만들어서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 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게 했느냐? 오시는 재림주님은 영원불변한 혈 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천만 대가 전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상 하 신 그 혈족을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데 사탄은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 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그걸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통일교 회 문 선생이 아니면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남 미녀가 와서 여러분을 유혹하더라도 그런 와중에서 넘 어가서는 안 되는 걸 알고 철두철미한 자숙을 거쳐야 되겠습니다. 그 래서 순종과 정절을 존중시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축복의 혈대를 천년만년, 수천 대 순결을 지키는 후손을 남겨야 하는 것입니 다. 그런 후손을 길이 남길수록 세계를 지도하고 천국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황족권의 혈족으로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251-204~205,1993.10.17) 3) 부부는 영원한 반려자 ‘인생’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다 들어갑니다. 그 인생 가운데 남 자로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내가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 문입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난 것도 남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나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출 생한 동기가 내가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왜 그렇게 태어났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의 보호를 받게 돼 있습니다. 상대끼리 후원하지 않고는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주체 되는 사람은 대상을 통해야만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대상 되는 사람은 주체를 통해야만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은 혼자 못 하는 것입 니다. (144-235,1986.4.25)
1326 평화신경 해설
그러면 남자는 여자를 왜 좋아하느냐? 생리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 이겁니다.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연약한 여자 에게 있어서는 남자의 강한 것이 필요합니다. 그 강유(强柔)가 화합해 야 됩니다. 강함이 많은 것은 유(柔)한 것과 화합해야 됩니다. 그것이 잘 화합하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것의 순리가 맞아야 됩니다. (144-235,1986.4.25) 최고의 진리가 뭐냐? 남성 앞에 최고의 진리는 여자입니다. 순결을 지닌 영원한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를 완성시킬 수 있는 남 성 여성이 하나되는 것은 천지가 합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길입니다. 부부라는 것이 그렇게 엄청난 것입니다. (399-22,2002.12.18) 부부라는 것은 엄청난 천리의 핵입니다. 부부합덕이라는 것, 둘이 하나되는 것은 천지합덕입니다. 이상이 거기에서 싹틉니다. 그게 없 어 가지고는 이상이 싹트지 않습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밖에는 이상 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유토피아니 무엇이니 하는 것도 없습니다. (399-19,2002.12.18) 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비밀이 없습니다. 거기에는 숨길 것이 없 다는 것입니다. 깊은 데에서 높은 데, 낮과 밤이 화합하는 겁니다. 밤 낮도 상대적으로 돌아가면서 존속합니다. 그와 같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이 화합해 가지고 은은한 행복과 사랑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440-59,
2004.2.26)
여자가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남편을 모셔야 됩니다.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27
남편을 모실 수 있는 그 시간에 남자의 세계가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 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 지 남자 스스로 만들지 못합니다. (503-326,2005.8.9) 내적 외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폭발되기 시작한 것이 부부 생활입 니다. 부부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적 심정이 상대적 심정권으 로 완성됩니다.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출발하던 심정 적 기준과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가 되기 때 문에 하나님 대신 창조의 권한을 갖게 됩니다. 그것을 체험하는 것이 자녀의 번식입니다. (236-15,1992.11.2) 여자가 남자를 붙들고, 남자가 여자를 붙드는 것은 뭐냐? 참된 남 자와 여자의 자리는 부부 사랑의 완성의 자리요, 형제 사랑의 완성의 자리요, 자녀 사랑의 완성의 자리입니다. 남자의 몸과 여자의 몸이 화 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천지를 몸 과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서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서 하 나님 대신 실체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화함으 로 말미암아 자녀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쁨을 우리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 자녀의 생산입니다. (234-319~320,1992.8.27)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서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 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아담만으로는 일생밖에 안 됩니다. 보이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가 출발을 먼저 해 가지고 그 영원한 사랑 과 몸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의 아담 해와도 영원한 생명체 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관계가 한 몸에서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1328 평화신경 해설
내적인 하나님이 아담과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면, 그 사랑은 아담 의 사랑이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인 사 랑은 종적으로 서게 되고, 몸적인 사랑은 횡적으로 돼 가지고 90각도 에서 한 몸이 됩니다. 영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330-50,2000.8.12) 남자가 왜 귀하고, 여자가 왜 귀합니까? 사람이 왜 귀합니까? 동물 세계에는 영계가 없습니다. 동물세계에는 미래의 이상이 없습니다. 사람세계에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귀한 것이 뭐냐?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고, 자식 이 귀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만 없어도 불행합니다. 암만 부처끼리 살 아도 자식이 없으면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결착하느 냐? 전부 결혼생활을 하는 가운데서 이뤄지는 겁니다. 그래서 결혼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과 통해야 됩니다. 그게 통하면 하늘나라의 본궁, 하늘 나라의 어전(御殿)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에 대해서 알겠습니 까? 3대의 위대한 궁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만 치리하면, 천 하가 돌아갑니다.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잘만 하면, 천하가 돌아간다 는 것입니다. (252-105~106,1993.11.14) 4)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자리 완성한 아담 해와의 모든 전부가 모델입니다. 아담에게 있는 눈도 모델이요, 코도 모델이요, 입도 모델이요, 귀도 모델이요, 손도 모델이 요, 몸뚱이도 모델이요, 아담의 볼록도 모델입니다. 여자로 말하게 되 면 모델 오목입니다. 모델 오목과 볼록이 절대 필요한 진리의 꽃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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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진리의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축 복받아 가지고 결혼한 첫날밤에 불타기 시작하는 부부의 사랑에서부 터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게 절대가정입니다. (513-190,2005.12.31) 부부끼리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알 수 없는 두 줄기 빛이 그들 을 감아 가지고 일체화시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성상이 보이는 실체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감싸는 신비로 운 경지, 그곳으로부터 평화니 이상권이라고 하는 것이 생기는 것입 니다. (399-21~22,2002.12.18) 부부가 이상적인 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 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면, 천주가 주관을 받는 것 입니다. 그 천주가 영원한 주인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참사랑 이 불타는 데 임재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입니다. (306-270,1998.10.1)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난 아들딸이 참다운 남자와 여자로서 장 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돼야 합니다. 그 부부 의 사랑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사위기대가 완결되는 것입니 다.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니까 종적인 사랑도 하나돼야 합니다. 그 종 적인 사랑의 인연으로 태어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의 사랑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64-33,1972.10.22) 원리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중심이 생겨납니다. 하 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으면 운동하기 때 문에 하나의 중심점, 한 자리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중심점을 찾게 됩
1330 평화신경 해설
니다. 그러니까 주체와 대상이 움직이는 데서부터 구형이 생겨납니 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주 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설정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 되면, 하나님이 그 가정에 임재하시게 됩니다. (82-247,1976.1.31) 하나님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사랑 의 근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아버지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보이지 않는 영적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실체로 나눠진 아담 해와 한테 임재해서 사랑이상으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영원히 순환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 사랑의 핵으로 아담 해와를 지었던 것입니다. (115-129,1981.11.8) 인간의 성기관이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왜 그렇게 됐 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하든가, 둘 다 납작하게 할 수도 있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겼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가 절대 원하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절대 원합니다. 절대로 여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고, 남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라는 사 실을 몰랐습니다.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게 됩니다. 둘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통해서만 최고로 높은 경지의 사 랑을 알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됩니다.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이상 적인 부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 절대사랑이 존재합 니다.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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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시는 것입니다. (299-120~121,1999.2.7) 남자는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합니다. 남자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 냐 하면 사랑입니다. 여자에게도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 니다. 그것은 부부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고, 자녀에게도 제일 귀한 것 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귀한 것은 돈이 아니고, 무슨 권력도 아닙니 다. 제일 귀한 것은 사랑입니다. 가족 전체가 사랑의 동산을 이루면, 그 사랑이 사방으로 연결됩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습 니다. (144-234,1986.4.25)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하고 첫날밤에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누구의 지도를 받고 사랑하느냐 하 면 그들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동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부관계 를 맺을 때 마음이 동해서 합니까, 억지로 합니까? 마음이 동해서 해 야 됩니다. 그 마음의 밑창에서부터 세포까지 동해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임재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하나님이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249-2241993.10.10) 아담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축복 하에 결혼을 하고 첫사랑을 맺는 자리는 하나님의 실체적인 신부를 맞는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 랑이상이 횡적으로 결실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 은 이상이 종적으로 동참하므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합니다. 거기에서 참사랑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282-211,
1997.3.13)
제3절 참사랑의 속성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 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 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 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 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 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 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 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 는 것입니다. (본문 211~212쪽)
< 해 설>
1) 희생적인 사랑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 하게 돼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 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 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인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 이론은 간과하고 있습니 다. (465-328,2004.8.22)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 (465-328,2004.8.22) 소는 대를 위해서 희생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봐서는 안 됩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돼야 합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국가, 그 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을 어떻게 투 쟁이라고 하겠습니까? 절대가치는 서로의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으로 세워 주는 것입니다. (465-328,2004.8.22)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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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다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 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 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 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 을 위해서 생겨난 도구들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위해서 생겨 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465-330,2004.8.22)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 키는 생(生)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줘야 하는 것이 천리 입니다. 거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465-330,2004.8.22) 2)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 참다운 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자식을 위해서 태어났고, 자식 을 위해서 살고, 자식을 위해서 죽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 게 돼야 참된 부모의 사랑이 성립되는 것이요, 참된 자식 앞에 이상적 인 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자식 앞에 평화 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행복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 니다. 반면에 참된 효도는 어디에 기준을 세울 것이냐? 그 반대의 입장입 니다.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부모를 위해서 살고, 부모를 위해서 목 숨을 다하는 사람이 참된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부모 앞 에 이상적인 자녀요,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녀요, 행복과 평화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기준에서 보게 될 때, 우리가 여기에서 하나의 공식을 제 시한다면 위해서 존재하는 데서만이 참된 사랑, 참된 행복, 참된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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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75-318~319,1975.1.16) 참사랑의 성질은 뭐냐?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또 사랑하려고 하는 곳,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곳에 참사랑이 거합 니다. 가치 있는 것을 한꺼번에 전부 주고도 잊어버리는 것이 참사랑 입니다. 왜 잊어버려야 되느냐? 더 주려고 하니까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그것을 전 부 노트에다 치부해서 받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자기 젖줄, 생명을 나 눠 주면서도 좋아합니다. 타락한 어머니의 심정도 그러한데 타락하 지 않은 본연적인 어머니의 사랑은 어떻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든 것 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사람 가운데 참사랑이 영원히 존재합니 다. (207-56~57,1990.10.28) 참사랑은 천년을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천년을 주고도 또 천년을 주겠다고 하면서도 잊어버리려는 사랑, 그런 사랑이 인간세상 에 도대체 있느냐? 그 표시체로 나타나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아버지라는 사람을 가만히 보면 생기기는 그저 험상궂은 도둑놈같이 생겼는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미를 봐도 일 자무식이고, 손을 보면 두꺼비 손 같고, 발을 보게 되면 개발같이 해서 다니면서도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더하다는 것입니다. 자식 사랑, 한 가지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162-267~268, 1987.4.17) 참사랑만이 심신의 이상적인 관계를 영원히 이룰 수 있습니다. 하 나님의 참사랑이 심신통일의 기지 위에 임하면 우주의 참사랑과 공명 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참사랑 아닌 것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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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되고, 자동적으로 무한자유와 희열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 런 사람의 인격은 자연스럽게 상대세계와 정으로 동화되고, 생활 속 에서 아름다움을 체휼하며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294-64,1998.6.11) 참사랑은 경험을 통해서 얻고, 체휼을 통해서 알게 돼 있습니다. 참 사랑은 말이나 글 혹은 일반교육을 통해서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닙 니다. 생활을 통해서만 완전히 체득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성장 하면서 단계적으로 생활을 통해서 참된 자녀의 심정, 참된 형제의 심 정, 참된 부부의 심정, 참된 부모의 심정을 체휼함으로써 완성하게 돼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전체적으로 체득할 때, 비로소 창조 목적을 완성한 이상적인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277-197,1996.4.16) 부모의 참사랑, 형제의 참사랑, 부부의 참사랑, 자녀의 참사랑 등 4 대 사랑을 완성하고 4대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최소단위가 가정입니 다. 참가정은 인간의 참사랑과 참행복의 터전이요, 참생명과 참혈통 이 싹트는 곳입니다. 따라서 참가정은 인간이 창조본연의 참사랑과 참인격을 길러내는 수련소요, 참사랑의 학교입니다. 그와 같은 참사랑의 참가정은 인류의 소원인 동시에 창조목적의 근 본입니다. 그 참가정에서 배출되는 참사랑의 참인격에 의해서만 참된 사회, 국가, 세계의 완성이 있으며 모든 환경권의 창조이상이 구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294-65~66,1998.6.11) 3)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내적인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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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304-286,1999.11.9)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게 절 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하나되는 사람은 영원한 나라가 자기 것이 됩니다. 참생명권에 영원한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절대적인 희망과 이상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303-281~282,1999.9.9) 참사랑을 통하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습니다. 참 사랑에 일치된 사람은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습 니다. 유일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불변적인 하나님, 영원한 하 나님을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환경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304-286~287,
1999.11.9)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지을 때 아무런 생각 없이 지었겠습니까? 남 자에게 필요한 것이 여자이고, 여자에게 필요한 게 남자인데, 그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 나될 수 있게 지은 것이 남자 여자였더라 이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지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랑이 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 니다. (215-301,1991.2.21)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 버리는 희생적인 참사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창조의 노력은 자신의 힘을 투입하는 희생이지만, 그것은 사랑의 힘을 동기 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몇 천만배 큰 기쁨으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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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무한히 투입하고 희생하면 참사랑이 배후에 있 는 한 자식은 그 참사랑에 무한히 감사하게 되는 것이고, 부모는 큰 기 쁨으로 그 희생의 자리를 메우는 것입니다. 그처럼 희생적인 참사랑 의 힘은 주고받는 작용을 발전시켜 참가정과 참세계에서 영원한 기쁨 과 평화의 관계를 맺게 합니다. 그런 곳에서 영생의 이상세계가 현현 하는 것입니다. (288-199~200,1997.11.28) 4) 부모 사랑의 기쁨 가운데서 출발한 나 인간은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존재냐 하면 귀 한 존재입니다. 왜 귀하냐 하면 사랑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 서 부모가 귀하듯이 내가 귀하고, 내가 귀하듯이 부모가 귀합니다. 그 것은 내가 부모의 사랑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했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 정 자와 난자 자체는 몰랐지만, 그 정자와 난자로서 부모의 사랑이 교류 하는 데 내가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그 양면의 사랑에 동참한 기반을 거치지 않고는 나라는 존재가 태어 날 수 없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교류될 때 상대를 통해 느끼던 기쁨 으로 내가 태어났습니다. 사랑할 때는 기쁨을 느낍니다. 슬픔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은 없 습니다. 그 기뻐하는 것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 영과 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작용으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인한 슬픔이 최고의 슬픔입니다. 아내가 죽든, 남편이 죽든, 자식이 죽든, 부모가 죽을 때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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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중에 무엇이 제일 큰 슬픔이냐? 사랑이 침범당할 때의 슬픔 이상 큰 슬픔은 없습니다. 돈이나 무슨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의 슬픔 은 방향적 슬픔입니다. 그것은 각도만 조금 달리하면 다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축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인한 슬픔은 영원 히 갑니다. (136-18~19,1985.12.20) 나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존재로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기쁨 가운데서 출발했습니다. 본래 인간은 사랑을 중심하고 기쁨 가운데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기쁨의 자리에 동참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은 기쁨을 통해서 가야 합니 다. 어떻게 기쁨을 통해서 가느냐? 부모 사랑의 기준을 중심으로 좌우 편을 벌리고 그 중앙선을 따라가야 합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 렇게 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중앙선에 서서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어머니만 있어도 안 되고, 아버지만 있어도 안 됩니다. 성숙할 때까지, 자기가 성숙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될 때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서 자라야 그 중심성을 갖습니다. 그래야 출발을 중심선상에서 하고, 또 그 중심선상에서 자랍니다. 그 중심선상에서는 상하가 연결됩니 다. 그 중심선상의 사랑 가운데서 부모의 키움을 받은 아들딸이 성숙 한 후에는 부모와 갈라지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는 그들이 부부를 이뤄야 합니다. 이 우주와 세계는 우 리를 낳아 준 또 다른 부모입니다. 그 세계의 부모권에서는 누구를 중 심으로 해야 되느냐 하면 부부를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인류는 남성 과 여성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세 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136-19~20,198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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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랑과 기쁨의 상속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의 사랑을 알고 부모를 모실 줄 알아야 하며, 남편의 사랑을 알고 남편을 모실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식의 사랑을 알고 자식을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명령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셔 볼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 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식이 없어 가지고는 미완성의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자식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또 남편이 못 되어 보고서는 아내를 알 수 없고, 아내가 못 되어 보고는 남편을 알 수 없습니다. 자식도 부모가 될 때까지는 부모의 사랑이 어떤 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없으면, 참다운 부모가 못 되는 것 입니다. (133-138~139,1984.7.10) 인간은 원리원칙을 따라 나가야 합니다. 봄이 되면 씨를 뿌리고, 여 름이 되면 무성해지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모든 것 을 정리하여 새로운 생명의 근원을 자기 내심에 지녀야 합니다. 그래 야 재봉춘하게 되면, 또다시 그것이 심어질 수 있는 씨앗이 되는 것입 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앞으로 여러분이 부모가 되어 여러분 과 같은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여러 분과 같이 키워야 됩니다. (26-158,1969.10.25) 6) 사랑의 센터를 찾아가는 인생행로 인간은 태어날 때 사랑으로 태어났으며, 그렇게 태어나서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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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면서 어린 시절을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얼마쯤 성장하게 되 면 부모의 사랑만으로는 부족하게 되며, 형제간의 사랑과 종족의 사 랑을 중심하고 횡적인 사랑을 넓혀 가기 시작합니다. 즉 천주간의 모든 사랑을 받으면서 성숙해 가는 것입니다. 특히 사 춘기 때에 접어들면 이성간의 사랑을 갈구하게 되는데, 이성간의 사 랑을 함으로써 종합적인 사랑권에 진입하게 되어 사랑의 센터를 찾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26-246~247,1983.4.24) 천지는 구형의 세계이기에 횡적인 사랑을 주고받아 돌면서 원형을 1차적으로 이루게 됩니다. 특히 이성을 상대자로 택해서 사랑을 주고 받을 때 결실을 보게 되어 자식을 갖게 되고 부모가 되는데, 그때 서로 가 상호간에 사랑을 주고받아 돌게 되면 횡적인 사랑에 이어 종적인 사랑도 이루게 되어 구형세계를 이룸과 동시에 사랑의 센터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운동을 통해서 생겨나는 센터는 모든 피조세계의 핵이기도 합니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도 그 사랑의 센터를 중심하고 운동을 계 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센터는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무한 한 힘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처럼 사랑의 구형을 통해서 생겨나는 센 터는 하나님이 계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하여 창조되고 존재하며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센터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126-247,1983.4.24) 7) 3단계 사랑을 완성해야 할 인생노정 수십억 인류는 태어날 때도 사랑을 중심으로 나고, 죽을 때도 사랑 을 중심으로 죽습니다. 즉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서 사랑을 중심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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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사랑 가운데서 죽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 은 변하지 않는 사랑에 의존해 살고, 변하지 않는 사랑이 머무르는 곳 에 안식합니다. 그런 사랑이 머무르는 곳이라면 바위틈일지라도 활개 를 칠 수 있고, 코를 골며 편안히 누워 낮잠을 잘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참다운 사랑 에 의해 태어났으면 참다운 세계에서 사랑을 붙들고 살아야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인생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잘못된 사랑 의 일치점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잘못된 사랑권에서 살다가 잘못 된 가운데 죽어가게 됐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본연의 사랑을 되찾아 가야 합니다. (18-25~26,1967.5.14)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심는 것이라 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들딸은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의 아내는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고, 여러분의 부모는 본연적인 하나님의 자리를 대표합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살아 있는 하나님이요, 여러분 부부도 하나님을 대신하며, 여러분을 통해 서 태어난 자녀들도 하나님을 대신합니다. 그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 니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고, 여러분 부처 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고, 여러분 자녀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 니다. 어느 누구도 참사랑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무엇이든지 참사랑 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 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공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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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랑으로 하나님 대신 태어나 가지고 사랑으로 살고, 사랑 의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아 놓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 러분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면 나중에 하나님을 닮습니다. 부부가 둘이 합해 가지고 그런 3단계의 사랑을 완전히 성공하고 영계에 가는 사람들은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 다.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같이 죽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서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07-36~37,1990.10.21)
제4절 천국과 참사랑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 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 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 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 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 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 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 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 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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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들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 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 입니다. (본문 212~213쪽)
< 해 설>
1) 천국과 참사랑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 세계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들끼리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끼리 모여 사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274-232,
1995.11.3)
사랑은 손해나는 법이 없습니다. 열만큼 주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으로 불어서 돌아오지 줄어들어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친구 가 백 달러짜리의 선물을 보내왔으면 80달러짜리의 선물을 보내고 싶 습니까, 백 달러짜리 이상의 선물을 보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마음 은 백 달러짜리 이상의 선물을 보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 랑으로 주고받는 데는 발전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510-319,2005.10.9) 이 지상계에서 참된 가정을 세우고 천국생활을 하다가 죽으면 그대 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연결되어 영생을 즐기게 됩니다. 따라서 여 러분은 이제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의 어버이로 모 시고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으로 완성된 부자지간의 관 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사랑의 상대권을 이루어 살라는 뜻입니다. (524-110,200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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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하는 것은 우주의 기본 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기본 질 서입니다. (357-146,2001.10.29)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에 창조성이 있습니다. 참사랑이 깃들어 있 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면, 창조가 벌어집니다. 대혁명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주체성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기원이 되니까 주체성을 갖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어떻게 세우느냐? 보다 위 할 수 있는 환경을 플러스시키는 데 참사랑이 영속합니다. 그렇기 때 문에 상대를 부려먹지 않습니다. 천국과 사탄세계가 다른 것이 그것 입니다. (320-143,2000.4.1) 어떻게 내 인생노정이 승리적인 노정이 될 수 있느냐 하면, 그것은 조부모를 절대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부모를 절대적으로 모시고, 사랑의 상대를 절대적으로 모시고, 아들딸을 절대적으로 받들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참사 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디든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가정 과도 당연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정의 센터로 임재해 계시는 것입 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영원히 하나님을 중심 삼은 존재가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 는 것입니다. (279-238~239,1996.9.8) 오색 인종이 묶어져야 합니다. 거기에 민족의 감정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거기에 그늘 진 흑백의 혼란스러운 그림이 그려져서는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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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입니다. 백색주의를 중심삼고 유색인종을 멸시하는 기독교 사 상, 퇴폐적인 사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걸 극복해야 됩니 다. 오색 인종은 한 핏줄에서 나온 형제입니다. 태어나 보니까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섞어져서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오 색 인종의 아들딸을 품고, 그 손자손녀들을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래서 세계인을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가지고 참된 부모로서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됐다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본연적인 하나님 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인연 가운데서 참사랑의 가정 기준을 대 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 다. (176-209~210,1988.5.9) 2) 서로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세계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고도 또 바치고, 또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찾는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백만큼 가지고 백을 투입하면 백만한 것밖에 안 나옵니다. 백만한 사랑을 투입하게 되면 백만한 것 밖에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 이상의 존재를 남기려면 백을 투입하고, 또 백을 투입 하고, 또 백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번 만번이라도 투입하고 잊 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싶은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속에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보다 가치적인 것을 찾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 어버립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234-41,19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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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우주의 모든 존재의 주인 된 자리까지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상대에게 “사랑의 주인으로서 공 유해 다오!” 그래야 자리를 잡습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하나님도 그 런 인간을 사랑의 상대로서 만들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상대 앞에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서로 주고받고 영원히 희생하면서 좋아하게 되면, 천운이 안 올 수 없습니다. 거기에 불평의 개념이 있을 수 없으니 해방적 천상·지상천국이 됩니다. (450-152~153,2004.5.20) 참다운 인간, 하나님이 찾는 참다운 개인은 누구냐 하면, 백 퍼센트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 만나고 싶은 사람입 니다. 하나님이 만나고 싶은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서로서로 위해서 사는 가정, 그 가정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한국 격언에 ‘가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찾는 종족은 어떤 종족이냐? 서로서로 위해 주면서 밤이 나 낮이나 하나될 수 있는 종족입니다. 그런 종족을 만들자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만나고 싶어하는 나라, 그게 어떤 나라냐? 위해서, 자기 나라를 위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는 나라입니다. 하나 님과 인류를 위해 살겠다는 그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다름 아닌 이상적인 나라입니다. 이 세계가 국경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가지고 서로 위 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인류가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세계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것이 이상세계입니다. (77-199~200,
197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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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백성이 자기 개인보다 전 체를 위하는 백성이 돼야 합니다. 그런 국민성을 가진 나라는 흥하고, 전체든 뭐든 내가 제일이라는 국민성을 가진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 다. 거기에 대한민국의 민족성을 적용시켜 볼 때 어떠하냐?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은 세계의 어떤 민족에게도 뒤지지 않는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모래알과 같습니다. 그렇게 모래알 같은 민족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흥하겠습니까, 망하겠습니까? 망합니다. 후진국 을 모면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서로 위하는 운동이 벌어질 때에 는 흥하게 되는 것입니다. (37-127,1970.12.23)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에 서면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 러면 대통령이 도망가려고 해도 “못 갑니다. 못 갑니다.” 하는 겁니다. 어디 굴속에 들어가 숨어 있으면 정(釘)이나 착암기로 못 뚫으면 다이 너마이트로 폭파해서라도 끌어다가 대통령을 시키려고 한다 이겁니 다. 대통령 단·중임이 뭡니까? 그런 대통령은 영원히 대통령으로 세 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169-271,1987.11.1) 인류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의 두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 복잡한 문제가 많아도, 그것은 여자 남자가 화합하지 못 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참된 여자와 남자만 되면 세상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이뤄집니 다. 천국이 먼 것이 아닙니다. 눈앞에 있는 것입니다. (274-213,1995.11.3)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 서로 위해 줘 야 됩니다. 그렇게 위해 주는 데 사랑이 있습니다. 남편을 위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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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를 위하고, 자식을 위하고, 선조를 위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아 야 됩니다. 우리 집에서 아내는 누구보다도 위하는 사람이라고 할 때, 그 아내에게 축복이 옵니다. 그다음에 아버지의 재산이나 남편의 모 든 것을 맡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128-299,1983.9.11) 시집가는 여자가 사랑받으러 갑니까, 사랑하기 위해서 갑니까? 사 랑하러 가는 여자는 귀부인이 되고 귀한 며느리가 됩니다. 효부가 되 는 것입니다. “이 집을 위하러 왔소. 사랑해 주기 위해서 왔소!” 해야 됩니다. 세상적으로 “저 늙은 시아비 시어미, 늙은 시할미 시할아비! 저것들 빨리 죽기나 해라!” 하면 안 됩니다. “천년의 역사가 우리 축복가정으 로 남기를 바라니, 그 다리를 놓으려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아 있어 야 된다. 그런 역사를 인수받을 수 있게 해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얼 마나 귀하냐!” 해야 되는 것입니다. (169-270,1987.11.1) 사랑은 사망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 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하는 사랑입니다. 창조이상의 기원이 그렇게 출발했기 때문에 그 본연적 출발의 기원을 찾아가는 데는 반대할 자 가 없습니다. (203-355,1990.6.28)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있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 있고, 부모는 나라를 위해 있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 있다고 하면서 서로서로 위하는 세계 가 천국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 살고 싶습니까, 자기들을 위하는 세계 에 가 살고 싶습니까? 지옥 가는 사람은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요, 천 국 가는 사람은 전체를 위하는 사람입니다. (72-110,197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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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 님을 위하고 자기 상대를 위하는 세계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상하 를 위하는 세계요, 전후를 위하는 세계요, 좌우를 위하는 세계입니 다. (101-291~292,1978.11.7) 우리 통일교인들이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하여 가자!” 하는데, 그게 무엇입니까? 그 세계는 다 좋아합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으 로 얽혀서 우주가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111-15,1981.1.11) 희망과 이상과 사랑과 행복은 나에게서부터 온다, 그게 아닙니다. 그것은 나에게서부터 있다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로부 터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받으려면 내가 겸손해야 됩니 다. 그렇게 함으로 모든 것이 완전히 올 수 있습니다. 완전히 겸손하면 완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보다 귀한 사랑, 전체를 희생시켜도 찾 을 수 없는 이상이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여 희생하고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과 이상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위하는 데서 나옵니다. 그 것이 통일교회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희생 봉사하는 사람은 언제나 받을 수 있습니다. (91-194~195,1977.2.13) 왜 사랑이 필요하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셔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못 맺으면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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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이 귀한데, 그 사랑을 세우려니 위하 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위하는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 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143-284,1986.3.20) 3)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 곤충도 3단계의 삶을 삽니다. 유충이 나비가 되는 것도 전부 다 3단 계를 거쳐 나갑니다. 만물의 영장도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수중세 계·육신세계·공중세계로 날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도 전부 다 날지 않습니까? 날지 않는 곤충이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사랑의 호흡기관을 마련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은 호흡기관을 준비하려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위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호흡기관이 갖춰질 때 육신을 벗고 나가 가지고 자 유분방하게 우주를 날며 살 수 있습니다. 한계적 생활권에서 무한계 적 생활권, 제한적 세계에서 방대한 세계로 확장되어 자유분방하게 살 수 있는 게 인간입니다. (274-106,1995.10.29) 고기는 바다의 물을 공기로 삼고, 사람은 지상의 공기를 공기로 삼 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는 무엇을 공기로 삼느냐 하면 참사랑입 니다. (210-237~238,1990.12.23) 영적인 세계의 체험 중에 그런 것이 있습니다. 숨을 들이쉬는데 얼 마나 기분이 좋은지 떼굴떼굴 구르면서 더 들이쉬고 싶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권내에 들어가 보니까 숨을 천년만년 들이쉬더라도 끝이 없 이 좋더라 이겁니다. 또 천년만년 내쉬더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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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사랑이 움직이는 곳에 영생이 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 습니다. 영생이 어디 있습니까? 숨을 영원히 들이쉬어도 좋고, 영원히 내쉬어도 행복한 곳입니다.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호흡하는 세계에 참사랑을 중심한 영생이 있더라 이겁니다. (196-324,1990.1.12) 영계에 가 보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저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사 랑으로 돼 있습니다. 사랑의 공기입니다.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하 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공기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그것이 참 사랑의 공기인 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숨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 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9-187,1990.11.29)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돼 있는 곳입니다. 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습 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상세계에서부터 사랑의 숨을 쉴 수 있 는 또 다른 파이프 장치를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를 체험하고, 영적인 사랑을 느껴 호흡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영계에서 죽지 않습 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세계입니다. 그러 므로 완전한 참사랑의 인격을 이루지 못하면 왔다갔다하는 길이 제한 을 받고, 사방을 통하지 못합니다. 춘하추동 언제 어디든지 맞추어 가 지고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추려면 완전한 참사랑의 인격을 구비해야 됩니다. (298-311,1999.1.17) 4) 참사랑이 지배하는 세계 천국이 어디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사랑의 공기로 숨쉬는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생명이 꽉 차 있습니다. 어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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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지 생명이 약동 안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다 혈연적인 인 연으로 묶여 있습니다. 하나님의 한 핏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퍼 하는 무엇이 있으면 온 영계가 한 세포와 같이, 한 몸뚱이같이 슬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게 되면, 모든 전부가 기뻐하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방대한 천국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생명권이 거기 에 화답해 가지고 예술적인 미화(美化)의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핏줄 과 같이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님이 기뻐하면 나도 기쁘고, 하나님이 슬프면 나도 슬퍼진다는 것입니다. (226-113,1992.2.2) 하나님이 그리워서 자기도 모르게 허덕이게 되면, 영계가 열립니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사무치면, 영계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 됩니다. 참사랑의 길에서만 영계가 열린 다는 겁니다, 참사랑의 길에서만. 그 참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 다.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를 갖고, 그렇게 살 줄 아 는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는 자동적으로 따라갑니 다. (115-328,1981.11.29)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그 영계에 가기 위 해서는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거기서도 자유 스럽게 호흡할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거기서 자유롭게 호흡 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는 세계입니다. 사랑이 공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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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2의 새로운 출발을 죽음이라고 합 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은 새로 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249-281,1993.10.11) 매미 같은 것은 유충으로부터 중간 번데기가 돼 가지고 그걸 뚫고 나오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사람도 3단계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복중시대, 수중시대, 사랑의 공기시대입니다. 수중시대인 복중시대, 코의 공기시대, 그다음엔 사랑시대입니다. (358-99,2001.11.2) 영계는 사랑의 공기입니다. 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습니다. 사랑의 공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이 지상세계에서 사랑의 숨을 쉴 수 있는 파이프 장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체험이 필요하고 영적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가지고 호흡할 수 있는 사람이 되 어야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39-214,1986.1.31) 영계는 사랑의 분위기입니다. 공기가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그런 사랑의 체험, 그런 훈련을 못 한 사람이 영계에 가면 질식합니다. 그래서 사랑이 없는 데를 찾아가는 겁니다. 사랑이 없는 데를 찾아가다 보니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210-27,1990.11.30) 우리가 영계에 들어가면 머리 위에 있는 숨구멍과 세포로 호흡하게 됩니다. 영계에서의 공기는 지상의 공기가 아니고 사랑입니다. 호흡 을 통해서 사랑의 요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299-70-~71,19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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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본체요, 생명의 본체요, 혈통의 본체인 하나님도 상대가 필 요합니다. 그 상대가 청소년시대에 완성해서 하나님의 숨겨진 사랑을 자극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맛을 못 보고, 사랑의 역 사를 모릅니다. 그것을 자극시켜 가지고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 님으로 만들 수 있어야만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 랑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한 사랑의 상대적 존재가 돼야만 하나님을 완 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몰랐습니다. (272-264~265,1995.10.3) 하나님 자신도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 에 생겨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얼마만한 가치의 사랑의 상대를 원하시느냐? 하나님이 만약 백 퍼센트만한 힘을 가졌다면, 그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 에 안 됩니다. 타락한 인간도 몇 천만배 무한한 가치를 지닌 존재가 되 려면 백만한 그 기준을 무한히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데 그냥 투 입하는 게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 리를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똑같은 것밖에 안 나옵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보다 높은 기준의 대상을 원합니다. 여러 분이 사랑의 상대가 높기를 바라는 것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하나 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 천만배 훌륭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존재가 누구냐 하면 인간입니 다. (261-152~153,1994.6.9)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시작됐습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주 존재의 기원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창 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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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광물세계도 분자면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주고받습니다. 그렇게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것은 자기 본성을 중심 삼고 하나되기 위한 힘의 작용, 그들 나름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래 서 운동하지 않는 존재가 없습니다. (259-205,1994.4.10) 사랑이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냐? 하나님의 사랑도 내적 외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상대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우주를 점령하고도 욕망이 차지를 않습니다. 그 중심 존재를 점령하고서도 차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중심존재의 맨 꼭대 기, 뿌리 중의 뿌리, 중심 중의 중심을 빼앗아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갖다 놓으면, 모든 것이 꽉 차 가지고 아무것도 필 요 없습니다. 남자 여자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생명을 넘어서 그 것을 남기려고 합니다. 생명을 넘어 마음과 몸이 없어지더라도 그걸 남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양심도 최후에는 하나 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 다. (253-184~185,1994.1.23)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합니다. 횡적 사랑과 종적 사랑을 완성해 가지고 부부가 함께 천지의 전부를 상속하기 위 한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 는 마음에 대응하는 주인이고, 우리는 보이는 실체권을 점령하는 주 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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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조세계는 사랑을 중심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각각의 레벨은 다르지만,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의 체휼권은 하나님과 직통하 고 있습니다. 그것이 실체냐, 상징이냐, 형상이냐 하는 차이뿐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발산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224-180,1991.11.24) 하나님을 모시려면 사랑하는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사랑하는 자 리 외에는 하나님을 모실 자리가 없습니다. 부부가 하나님을 모시는 데 어떤 자리에서 모셔야 되느냐 하면 하나된 자리에서 모셔야 된다 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어디에 있든지 하나 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308-158,1998.11.29)
제5절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 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 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 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 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 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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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모델 혈통관계밖에 없 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본문 213~214쪽)
< 해 설>
1) 하나님의 가슴 아픈 한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고, 고통이 무엇이냐? 여기에 여자들이 있 고, 남자들도 있는데 약혼을 해 놓고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할 때, 전날에 원수한테 사랑하는 대상을 빼앗겨 버렸다 이겁니다. 그 마음이 좋겠습니까, 나쁘겠습니까? 고통이 심하겠습니까, 어떻겠습 니까?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하나님의 한이고 고 통입니다. (288-300,1998.1.1) 하나님이 핏줄 하나를 맑히기 위해서, 바꾸기 위해서 6천년의 세월 을 기다려 왔다고 생각할 때 우리가 얼마나 신앙길에서 철두철미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6천년 동안 해 나온 것을 우리는 6 년 동안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도 남 습니다. 그 자리가 복귀를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그 비결은 문 선생밖 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72-145~146,1974.6.2) 하나님이 사탄의 침입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습니 까? 무엇을 잃어버려 한이 맺혔습니까? 참된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이 됐습니까, 가질 수 없는 하나님이 됐습니까? 참된 아들딸을 가지려야 가질 수 없는 하나님이 됐습니다. 그러면 참된 가정을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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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하나님이 됐습니까, 못 됐습니까? 참된 아들딸을 못 가졌기 때문에 참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참된 가정을 못 만났는데, 참된 종족이 있을 수 있겠습니 까?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참된 민족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 나님이 세우고 싶은 참된 나라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더 나아가서 하 나님이 통치하실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47-77~78,1971.8.19)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아들딸을 길러 보지 못했습니 다. 하나님이 바라는 참다운 아들을 만나 보지 못했고, 하나님이 바라 는 참다운 딸을 만나 보지 못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악마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손자가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무엇 때문에 만들었습니까? 남자 여자를 만든 것이 무 엇 때문이었습니까? 무엇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사랑을 위한 것이었 습니다. 사랑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랑이 하나님께 있으면, 여러분이 사랑을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보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을 못 찾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생명의 결탁이 벌 어져야 됩니다. (208-134,1990.11.17)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손자를 못 본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기성교회가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누구 말이 맞는가를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가 무엇입니까? 핏줄과 생명과 사랑의 뿌리를 가누어 가지고 제2대를 이을 수 있는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194-206,198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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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족의 사랑을 같이하고 살다가 가정이 옮겨 들어가는 곳입니다.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천국 들어가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사탄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 창조 당시에 계획했던 것 이상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이 없으면 올라가 는 소모를 청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랜 세월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 간이 결혼할 날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272-307,1995.10.13) 악마의 혈통적 기준을 취소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를 추방할 수 없습니다.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 이상 강한 부정적 기준을 내 일신에 세워 놓지 않으면 악마의 판 도를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논리를 찾아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육신이 원하는 것을 백 퍼센트 부정하는 자리를 찾 아갑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먹는 것을 컨트롤하라, 자는 것을 자제하라, 사랑하는 것을 자제하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악마의 3대 초소 입니다. (214-287,1991.2.3) 기독교에는 영적인 구원뿐입니다. 예수님이 핏줄을 남기지 못했습 니다. 그러니 다시 와 가지고 영적인 구원뿐인 기독교 문화권에 실체 를 중심삼고 영육을 완성할 수 있는 가정적 실체권을 이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대까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야 합니다. 하나님 이 1대요, 아담이 2대였습니다. 3대, 손자를 못 본 것이 하나님의 한입 니다. (302-224,199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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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이며, 재림주는 누구이며, 어린양 잔치는 무엇 때문 에 하는 것이냐? 참부모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 담 해와가 비극적인 결혼 행위를 하여 타락했으므로 본연의 부모로서 “너희는 영원한 승리자요, 참부모다.”라고 손을 들어 축복해 주지 못 한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그러니 되돌아가서 맞춰야 되는 것입니 다. (9-66,1960.4.10) 2) 생명보다 사랑보다 소중한 혈통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아담 해와가 생겨났고, 아담 해와는 혈통을 이어야 했습니다. 혈통이 중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끼리 결 혼해서 사랑하는 것은 횡적입니다. 거기에서 남기는 것이 핏줄입니 다. 선조가 가졌던 핏줄을 연결해야 됩니다.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도 필요하고, 환경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하지만 올바른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중요합니다. 핏줄을 바로잡 아야 됩니다. 핏줄로 말미암아 전부 다 파탄됐으니까 핏줄을 바로 세 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321-11,2000.2.14) 악한 세상이 됐다는 것은 악한 핏줄을 통해서 그렇게 됐다고 봐야 합니다. 선한 핏줄을 부정했기 때문에 종교에서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그걸 하나님이 제일 싫어합니다. 사탄의 너저분한 것들 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누더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지 말 라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절대부정을 모두 못 하겠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완전한 부정보다 더 높은 차원입니다. (317-172,20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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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문제는 혈통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사탄 의 침범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사탄의 핏줄을 타고 내려오는 죄악 의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노정 을 중심삼고 문제가 됐습니다. 그것을 탕감하는 것이 복귀역사의 목 적입니다. (19-189,1968.1.7) 몸뚱이에 있는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취소해 버리고 새로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 명 그리고 혈통의 인연을 결착시킬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강제로라도 몸뚱이 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몸뚱이가 플러스가 됐으니까 플 러스가 둘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그걸 완전히 때려 치워야 됩니다. 몸뚱이를 굴복시켜야 할 역사적인 소명, 숙명적인 과 제가 남아 있습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런 숙명적인 과제가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그 일 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정비하지 않고는 본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 이상,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만지는 것 이상 느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는 보 이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탄의 기반을 소화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 져야 됩니다. (305-222,1998.8.21)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평면적이요, 한때입니다. 횡적입니 다. 그러나 핏줄은 영원합니다. 혈통이 그렇습니다. 일본 민족이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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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민족의 조상으로부터 연결된 핏줄에 매달려 있습니다. 그 핏줄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인류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됐더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사탄 마귀의 핏줄이 연결됐습니다. 원한의 핏줄입니 다. 그 핏줄 때문에 천지가 요동했고 뒤넘이쳤습니다. 그걸 뒤집어 박 아야 됩니다. (317-62,2000.2.18) 어째서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생명까지 바치는 것을 문제시하지 않 느냐 하면 혈통의 결실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실을 사랑하는 것은 아 내를 사랑하는 것이고, 조상을 사랑하는 것이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 입니다. (192-201,1989.7.4) 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의 열매입니 다. 그러니까 나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에 동참자입니다. 누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묶어냈고, 생명을 묶어냈고, 혈통을 묶 어냈느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피, 생명, 사랑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에 있어서 더 소망적이고 더 윗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 가 자식들을 위해서 생명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205-341,1990.10.2) 거짓 부모로 시작했으니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합니까!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 을 다시 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습니다.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하나
1368 평화신경 해설
의 예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죽었던 사랑을 회생시키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주 사입니다. (216-111~112,1991.3.9) 3) 하나님의 혈통 전수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의 입장에 있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의 자 리에 있어 가지고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입장에서 혈통적 인연을 상속받은 우리는 종적인 기준에 서 있습니다. 그렇게 종적인 기준에 서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 다. 반면에 몸은 뭐냐 하면 횡적인 나입니다. (185-12,1989.1.1) 왜 양심의 명령을 따라야 되느냐? 양심의 명령에 따르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2의 하나님 으로서 당당히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부모요, 인 간은 보이는 부모로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의 실체를 완성하자 는 것입니다. (275-330,1996.1.1)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의 사랑에 동참자입니다. 또 하나님의 생명과 부모의 생명에 동참자입니 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과 부모의 혈통에 연결된 동참자다 이겁니다.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하나님이 울고, 부모도 운다는 것 입니다. 손자손녀의 자리에 이어진 것이 우리입니다. 그래서 3대가 중 요한 것입니다. (194-131,1989.10.17)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69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할 때, 그 하나님이 무엇으로 우리 인간 과 만나고 싶겠느냐? 지식을 갖고 만나고 싶겠습니까, 돈이나 권력을 갖고 만나고 싶겠습니까? 사랑을 갖고 만나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합덕하고, 남자의 생명과 여 자의 생명이 합덕하고,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합덕하는 곳이 어디 입니까? 악수지요, 악수? 입 맞추는 것입니까? 인간세계에 있어서 대 사(大事) 중의 대사가 뭐냐 하면 결혼하는 것입니다. (211-240,1990.12.30) 결혼하는 게 무엇입니까? 남자가 문을 열고, 여자가 문을 열고 서 로 만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하나밖에 없는 비밀 창고 를 서로서로 나눠 갖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비밀 창고가 뭐 냐?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러면 왕궁이 변할 수 있습니까?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 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역사를 거기서부터 이어 나갑니다. 그 3대 왕 궁을 유린하는 죄는 천지에서 용서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 니다. (211-240~241,1990.12.30) 스스로의 모습을 영원히 존귀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세우기를 개성 진리체로 있는 모든 존재는 누구나 다 원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서 기 위해서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곳 이 우주의 본궁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전수되어 내적 외적 혈통의 인연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다시 한 번 결착시켜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도리에 합당한 이상권이 벌어 집니다.
1370 평화신경 해설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더럽혀진 것을 참사랑으로 씻어 가지고 인격을 완성하고 상대를 맞이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 교에 신랑 신부의 인연이 남아 있었고,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그 인연 이 결착될 것을 예고했습니다. 그것을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만민은 알지 못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알고 있습니다. (179-175,
1988.8.1)
4) 부모와 자식은 혈통관계 천지의 근본은 부자관계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해 가지고 기도할 때, 답이 그것이었습니다. 종적인 기준이 마음이고, 횡적인 기준은 몸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횡적 인 기준의 뿌리는 참부모인 것입니다. (188-44,1989.2.16)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가 무엇으로 연결됩니까? 그것은 심정 기준을 통과해 가지 않으면 모릅니다. 기도하면서 우주의 근본이 무엇인가를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부자관계, 부모와 자식의 관계입니다. 천적인 심 정, 천적인 혈통을 중심삼은 부자관계가 우주의 근본입니다. (15-160,1965.10.7)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모든 가치적인 요건을 주체적 입장에서 완벽하게 갖추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상대적 요건을 갖고 나타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남이 있으면 미인이 달라붙고, 미인이 있으면 미남이 달라붙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이뤄지면 자 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262-48,1994.7.23)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71
나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존재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화할 수 있었던 중심핵으로서의 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종합한 가 운데 동참한 나라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내가 시작됐다 이겁니 다. 사랑의 기반 위에서 생명이 연결되는 것이지, 다른 기반 위에서 생 명이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 고 부모의 사랑에 동참했던 존재입니다. (115-126,1981.11.8) 여자 남자가 사랑해서 혈통을 남겨 주지 않으면 역사가 단절됩니 다. 거기서 끝장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부자관계의 근본은 핏줄입니다. 부자관계는 핏줄이 연결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습니다. 여기 이 사 람은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절반씩 닮았 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면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 다. (291-123,1998.3.5) 하나님은 종적이며, 참부모는 횡적입니다. 그 종횡이 일체 되는 곳 에서 혈통이 연결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인 동시에 참부모의 혈통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 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위하여 생애를 걸고 기도하며 탐구했습니 다. 답은 간단합니다. “우주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하니, “그것은 부 자관계다.” 했습니다. (183-41,1988.10.29)
제6절 교차·교체축복결혼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 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돌감 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 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 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결혼을 받 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 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 교체축복결혼입니다. 축복결혼은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이며,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천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 혁명입니다. 즉 축복결혼은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 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님을 통해 역 사하시는 인류 재창조의 거룩한 혈통전환 의식입니다.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73
이제 인류는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 을 하고 새로이 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 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 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소명 적 책임입니다. (본문 214~215쪽)
< 해 설>
1)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결혼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하는 새로운 결혼행사를 통하여 전인류를 하 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접붙여 구원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재림주는 육신을 쓰고 와서 새로운 혈통관계를 편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입 니다. 아담의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인 가정권에서 탕감함으 로써 아담가정에서 완성해야 했던 참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을 찾아 하나님이 주관하는 지상천국으로 전환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상 천국에 입적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 왕권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그런 통일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맞게 되는 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282-224,1997.3.13) 복귀섭리는 사탄세계의 저끄러졌던 모든 탕감조건을 밟고 넘어서 야 성립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상이 뭐냐 하면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 씨족,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게 안 돼 있습니 다. (<통일세계>2008년1월호,2008.1.1)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75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이념을 참부모가 나 와서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혈통적 교차식을 거쳐서 여러 분을 축복의 자리에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나무들로 자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결혼입니다. (182-214,1988.10.23) 아담가정에 하나님이 간섭 못 했던 기준을 어떻게 재정립할 수 있 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때는 거짓 부모가 출발했기 때문에 혈통 이 달랐습니다. 지금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축복해 주기 때문에 혈통 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간섭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혈통 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몇 천만년 동안 메시아와 가정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 했습니다. 드디어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 부모인 사탄의 혈통을 전환 해 가지고 사탄을 쫓아냈기 때문에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걸린 것을 다 탕감 복귀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장애 물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302-305~306,1999.7.1) 참부모는 참남자와 참여자를 말합니다. 그것이 나와서 가지를 접붙 여 가지고 한 나무가 됩니다. 그래서 아담 족속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축복은 아담 족속을 재창조하여 혈통적 기반을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받지 못하면 본 연의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125-114,1983.3.14)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일족 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서 3대를 연결시켜야 합니다. 참부모가 여러분
1376 평화신경 해설
을 축복해서 2대로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일족뿐만 아니라 국가와 세계까지 축복해서 3대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서 “다 이루었다.”고 유언할 수 있는 입장에서 영계로 들어가야 됩니 다. (523-13~14,2006.4.1)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해 줬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됐는데, 그것을 뽑아 버리고 다시 이어 주는 식입니다. 그 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타락이 없는 해방의 천상천국, 우리 의 본국에서 살 수 있는 국민증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522-254,2006.3.30)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죄 없는 자리를 인정 해 주는 것입니다. 핏줄을 끊어 버렸다는 겁니다. 중생축복·부활축 복·영생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습니다. 한 길로 천국을 들락날락하지 아무데나 들락날락하지 못합니다. 불 교권에 있으면 천국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돌아 나올 때 들어갔던 문 으로 나와야지 다른 문으로 못 나옵니다. 그렇지만 축복을 받게 되면 사방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잘 수 있고, 살 수도 있습니다. (517-195,2006.2.12) 언제 여러분이 하늘의 혈통으로 교체되느냐? 축복을 받을 때, 혈통 이 교체됩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인데, 여 러분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할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사실입 니다. 반대로 전부 다 엮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귀됩니다. 조 그만 구멍이 생겨도 사탄이 침투합니다.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물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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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없게 말입니다. 그런 것을 레버런 문이 알았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92-267,1977.4.18) 우리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 분의 핏줄에 참피가 흘러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연결된 피 가 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 다. 항상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 해 보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그렇다고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얼마나 달라지겠습니 까!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를 끌어와서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시키지 않 으면 안 됩니다. 우리 편으로 끌어와야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있고, 하늘의 혈통을 갖고 있습니까? 개념적인 것이 아 닙니다. 하늘의 혈통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세계 최후의 종 말 기반입니다. (135-149~150,1985.10.4) 여러분이 참부모로부터 참사랑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참된 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자랑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타락했기 때문에 참혈통을 갖지 못했습니 다. 참혈통은 축복을 통해서만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뿌리는 타락한 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참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통일교회 축복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62-64,1987.3.27)
1378 평화신경 해설
참부모를 통해서 혈통을 전환했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해방자라는 이름을 받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데는 예복을 입고 들어가야 됩니다. 발가벗고 갈 수 없습니다. 그 예복이 뭐 냐 하면 원리로 무장하여 그대로 실천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특권은 다 받은 것입니다. (214-73,1991.2.1)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결혼한 가정으로서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년노정을 갔습니다. 세계적인 가정의 핍박을 해 소하기 위한 7년노정을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해방을 위해 서 십자가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 왕이 돼 야 하는 것입니다. (304-62,1999.9.10) 혈통이 깨끗해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타락의 그림 자가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국민으로서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가 갖고 있는 모든 재산과 권력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기 때 문에 공식적인 노정에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그것을 자랑하면서 살 수 있는 생활시대를 극복해야 됩니다. (<통일세계>2008년1월호,2008.1.1) 태평성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삼 일식까지 완결해야 합니다.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지구성에 없게끔 2013년 1월 13일까지 축복을 완료해야 합니다. (<통일세계>2008년9월호,2008.8.1>) 2) 교차·교체축복결혼과 세계평화운동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오색 인종이 모여서 형제지애를 세워야 됩니다. 아담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79
가정에서 형제권이 깨짐으로써 사탄과의 결혼이 벌어졌는데, 그것과 반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형제의 기준에서 절대 적인 하나님 편에 속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엮어 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인종적인 축복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입니다. 그 국제결혼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반대를 받았습니까! 개 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종교 전체가 합해서 “저 통 일교회는 인류가 역사적으로 남겨 온 전통적인 가정의 이념을 파탄시 킨다. 부자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부부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형 제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국가와 세계적인 주의와 사랑을 다 깨뜨 려 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깨뜨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 다. (303-259~260,1999.9.9) 오늘날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남녀들은 아담 해와의 운명을 짊어 졌습니다. 아담 해와, 그들은 누구였느냐 하면 참부모가 될 수 있었던 제2의 분신들이었습니다. 참부모의 가는 길과 그 분신들이 가야 했던 길은 다르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한 점에서 시작해 가지고 확대하는 것입니다. 개인 사랑 권에서부터 가정 사랑권, 종족 사랑권, 민족 사랑권, 국가 사랑권, 세 계 사랑권까지 확대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합동결혼식입니다. 통일가를 중심삼은 가정의 편성이 앞으로 이 상형의 모델로서 세계인이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기준으로 세워졌습 니다. (145-345~346,1986.6.1)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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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이어받고 거짓된 결혼식을 한 가정으로부터 비롯된 더럽혀진 것들 을 완전히 청산하고 복귀하여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 정을 이뤄야 됩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접붙여 주 는 예식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즉 참되고 새로운 가정으로 나아가 는 길을 열어 주는 예식입니다. 전인류가 축복을 받아 천국의 가정으 로 전환되어 지상천국에 입적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그리하여 초국가적인 혈연관계를 결성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천주 적 대가정주의를 형성해야 됩니다. 참부모주의, 참부부주의, 참형제 주의를 선포하여 양심적인 문화세계를 맞이함으로써 지상천국을 완 성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275-59,1995.10.31) 아담국가에 아담이 오는데,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은 누가 주인이 돼 야 하느냐? 아담이 돼야 합니다. 그걸 아는 문 총재가 일본을 요리해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민족 2세들과 묶는 것입니다. 2세를 찾으면,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설 자리가 있습니다. 교체결 혼을 해 가지고 일본을 잡아 놓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도 내가 닦은 기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259-252,1994.4.10) 일본과 한국을 두 나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켰습니다. 교체결혼, 그 것이 말처럼 쉽겠습니까? 혁명이 없으면 어려운 것입니다. 일본 책임 자 세 사람을 내가 7년 전부터 훈련시켰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교체 결혼을 하는데, 임자네들이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하나돼야 한다. 한국과 일본을 분할해 가지고는 안 된다.”고 말입니 다. 그게 쉽지 않은 것입니다. (221-132~133,199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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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해와는 개인에서 잘못 결혼함으로써 망했으니 이제는 거꾸로 국가 간에 있어서 2세가 교체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사랑하지 않 을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원수를 녹여야 됩니다. 그런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 한국, 독일, 불란서, 영국 등 원수의 나 라들에 가 가지고 그 나라 백성이 충성하는 이상으로 새로운 나라를 소생시키기 위한 전통을 세웠습니다.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국적인 터 전을 통해서만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192-86,1989.7.2) 우리가 교체결혼을 하는 것은 한국과 일본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두 나라가 역사적으로 원수국가였습니다. 일본은 한국을 수백 번 이나 침략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으로서 일본 민족과 핏 줄을 합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일입니다. 그만큼 일본이 한국을 침략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수국가들이 하나됐다는 사실은 세계사적인 사건입니다. 인 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결과가 벌어진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 국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한 나라의 국민처럼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 은 인류역사에 없었던 일이고, 지금 현세에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학 계나 정치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인종문제로 고통을 받는 모든 사람 들에게 있어서 연구 재료입니다. (238-80,1992.11.20) 원수국가의 사람들끼리 결혼하는 운동이 인류가 가는 정당한 길로 생각하는 세계가 되면, 세계통일은 문제없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교 체결혼을 하는 것은 원수국가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교체결혼을 하는 겁니다. 그것은 역사에 있어서 어떤 영웅, 성인, 종교인, 독재자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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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었던 일입니다. (247-24,1993.4.21) 3) 거룩한 혈통전환 의식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몸은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집이 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으로 삼고 참사랑으로 영원히 통일된 사랑체·생명체·혈통체가 됐더라면 오늘날 우리의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타락이란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의 생명체와 핏줄을 이어받 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 을 개조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개조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접붙여서 3대 이상 거쳐 가지고 맺혀지는 열 매가 본연의 기준을 대신하게 될 때,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때 구원섭리가 완성됩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을 중심삼고 선한 부모의 아들딸이 되 게 하려니 하나님이 구세주로서의 참부모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 는 인류의 혈통을 맑혀서 본연의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 오시는 분 입니다. (298-315~316,1999.1.17) 여러분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수천억년 동안 하나님이 재창조 의 수고를 거쳐왔습니다. 그런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 과정에는 일본 문화라든가 일본 사람이 쓰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단번에 없애 버립니다. 독을 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의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전환해서 재창조의 실체권으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524-222,200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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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 참부모가 나타나서 처음으로 완전한 이상세계를 재창조해 내는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 의 혈통과 연결되지 않으면 완전한 이상세계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 길을 따르지 않으면 재창조될 수 없고, 완전한 이상세계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524-192,2006.4.13) 참부모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재창조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입니까!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 야 됩니다. 뜻길이 얼마나 무섭고 엄청난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 다. 지나가는 사람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오색 인종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축복을 같이 했다는 사실, 핏줄을 섞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 입니다. (331-95,2000.8.30) 거짓 부모는 타락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참부모가 재창조해 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180도 다른 세계를 인도하는 이상적인 주인이 레버런 문, 참부모입니다. (378-289,2002.5.19) 하나님은 타락한 죄악세계를 창조이상의 세계, 즉 원상으로 돌이키 려는 구원섭리를 하십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창조목적 을 복귀하는 섭리요, 재창조섭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천의를 따라 복 귀섭리의 주역을 맡아 온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하나님의 참사랑 과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한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 나아가 이상적인 세계를 복귀하는 목적 아래 세움을 받은 것입니다. 메시아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나 거짓 뿌리를 심은 것을 뽑아 버 리고 본연의 창조이상을 복귀할 막중한 책임을 갖고 오는 참부모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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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상이 참사랑과 참된 가정으로 복귀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위 상이 확립돼야 합니다.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나를 소 명하셨습니다. 타락으로 본래의 뜻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 이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기 위한 섭리에서 종교를 세우고 메시아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변의 목적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세계의 실현입니 다. 그러니까 종교의 목적 달성은 참사랑과 참된 가정이 현실화되는 것입니다. (260-126~127,1994.5.1) 통일교회 식구들은 섭리가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 이며, 재창조를 하는 것은 제2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거짓 부모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 가 모든 것을 다시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습니 다. (279-41,1996.6.9) 여러분에게 축복해 주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대번에 완성의 자 리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원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장성기 완 성급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7년 노정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 전 7년 노정, 결혼 후 7년 노정,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7년 노정 등 3차 7년의 21년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101-299,1978.11.7) 4) 성주식을 통한 혈통전환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왜 필요하 냐? 참부모의 사랑으로 다시 접붙이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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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기 때문에 메시아인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서는 타락한 인간이 원 죄를 벗어 버리고 죄 없는 해방된 자리에서 완성 단계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로 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혼식은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서 타락한 것을 복귀하 는 식입니다. 그리고 성주식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더럽혀 진 사탄의 피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원죄를 뽑아 버리 는 식이라는 것입니다. (35-216,1970.10.19) 타락으로 더럽혀진 혈통을 계승한 것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 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원죄를 벗을 수 없고, 원죄를 벗지 않으면 참 자녀로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단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원리가 그 렇게 돼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생긴 원죄를 벗는 혈통전환, 즉 혈 육을 교환하는 식이 성주식입니다. (35-210,1970.10.18) 여러분은 성주식을 했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혈통을 끊어 버렸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아이들 장난인 줄 알면 안 됩니다. 천국에 들어 갈 열두 진주문이 다 열리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닫아 놨으니 참부 모가 핏줄을 이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523-83,
2006.4.2)
성주식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자면 성찬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성찬식에서는 살과 피 대신 빵을 먹고 포도주를 마십니다. 그것은 우 리 인간이 타락했으므로 예수님의 몸을 받는 것, 새로운 육체를 수육 (受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성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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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타락한 행로와 반대의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 문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35-210,1970.10.18) 성주식은 무엇을 하는 것이냐?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을 자기 몸속에 투입하는 식입니다. 타락한 몸뚱이는 하나밖에 없 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주 식입니다. 예수님이 “떡은 내 몸을 상징하는 것이요, 포도주는 내 피를 상징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것을 받아먹고 마셔야 된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고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 원죄 를 씻을 수 있습니다. 그 식을 거치지 않고서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갑 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식은 혈통을 전환하는 식입니다. (35-245~246,1970.10.19)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못 되고 사탄의 혈족이 된 것을 전부 잘 라 가지고 새롭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된 가정의 혈족을 대표한 가정의 묘목이 새로 생겨나야 됩니다.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 다.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맞이하여 하나님과 같 이 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 성하고 민족을 편성하면 자동적으로 국가를 형성하여 세계와 더불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안 나 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282-60~61,1997.3.10) 왜 혈통전환을 해야 되느냐? 길이 두 갈래로 됐습니다. 타락한 어 머니와 아들이 있고,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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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혈통전환은 무엇이냐? 가인적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지만 아벨적 어머니와 그 아들 앞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 다. 접붙이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아무리 하려고 해야 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실천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했기 때문 에 그 전통을 따라서 혈통전환의 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족권, 축복의 자리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280-234,
1997.1.2)
제7절 3대가 어울려 사는 이상가정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 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평화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 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 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 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 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 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 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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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 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 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 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 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 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 그리고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 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 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 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 니다. (본문 215~217쪽)
< 해 설>
1) 인류대가족의 세계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면,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도 영원·불변·절대적인 것이 아닐 수 없습니 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목적과 이상이 있었는데, 그 목적 이 이뤄졌더라면 사랑으로 통일된 세계,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전 인류가 형제자매로서 화목하게 사는 단일 세계, 인류 대가족의 세 계가 됐을 것입니다. (81-158,1975.12.18) 살아 계시는 하나님은 영원·절대·유일·불변하신 분입니다. 그 러므로 그분의 뜻도 영원·절대·유일·불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 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목적과 이상을 가지고 창조하셨습니다. 그 목적이 이뤄진 세계는 사랑으로 통일된 세계요, 하나님을 어버이 로 모시고 전인류가 형제자매로서 화목하게 사는 세계, 하나님을 중 심한 인류 대가족의 세계일 것입니다. (135-10,1985.8.20)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상가정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 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는 걸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상세계 는 변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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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상적인 사람’ 하면 하나의 모델 같 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294-292~293,1998.8.9) 천국은 어디냐 하면 주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세계적으로 전개시킨 곳입니다. 그곳 이 하나님이 이상 하시는 천국입니다. 대가족의 이념이 하나님의 사 랑을 중심으로 조화되는 세계권이 이뤄져야만 천국이 됩니다. 그래야 만 하나님이 구상하셨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65-34~35,1972.11.13) 최후에 남아질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가 남아진다고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의 불변한 사랑, 그 사랑의 법도는 어느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어떤 힘으 로도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랑을 중심삼은 인간끼리의 관계 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164-10,1987.5.3) 2) 이상세계의 체제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아담이 족장이 되고 민족장이 됐을 것입니다. 또한 국가의 왕이 됐을 것입니 다. 그렇게 세계가 아담주의 하나로 통일되어 나왔을 것입니다. 그렇 게 주의도 아담주의, 언어도 아담 언어, 문화도 아담 문화, 전통도 아 담 전통, 생활방식도 아담 생활방식, 제도도 아담 제도 등 모든 것이 아담국가의 이념과 제도가 돼야 했던 것입니다. (20-123~124,1968.5.1) 지금까지 세계의 수많은 민족 혹은 오색 인종이 만들어 놓은 모든 문화권을 타파해 버리고 하나의 문화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다시
1392 평화신경 해설
말하면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은 가정제도, 사회제도, 국가제도가 벌어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의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주의 입니다.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닌 아담주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주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주의라는 것은 어떤 목 적을 찾아 나가는 지팡이와 같습니다. 그 주의 자체가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변천하는 것입니다. (21-157,1968.11.17) 이상세계가 어떤 세계냐 하면 가정을 확대한 세계입니다. 그 세계 에는 모든 백성이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즉 이상 세계는 가정을 확대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가정적인 심정을 완성한 사람이면 모든 사람을 형제처럼 대하고 아들딸처럼 대하게 됩니다.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연령의 노인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대하고, 자기 아들딸과 같은 연령의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처럼 대하 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다가 자기 아들딸과 같은 젊은이들이 지나가면 불러서 점 심도 함께 먹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 게 위하여 사는 세계가 아니면 평화의 세계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누 구든지 위해 주는 철학의 논리를 생활철학으로부터 생애철학으로 발 전시키지 않으면 세상에 평화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나왔 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합니다. (225-226,1992.1.20) 가정을 확대한 국가, 그런 국가를 확대한 세계가 돼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를 확대한 우주, 우주를 확대한 천주가 돼야 하는 것입니 다. 즉 사랑의 이상세계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유사 이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393
래 선생님이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입 니다. 어떻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을 위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모두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반 대로 그들에게 나를 위하라고 하면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니까 나를 위하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흡수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됩니다. 그것이 발전의 원칙입니다. (225-226,1992.1.20) 3) 공생·공영·공의의 생활 선생님은 공생·공영·공의의 사회건설을 가르쳐 왔습니다. 이상 세계는 경제적으로 공생주의, 정치적으로 공영주의, 그리고 윤리적으 로 공의주의 세계입니다. 공생주의란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 동소유를 중심내용으로 합니다. 공생주의 사회의 기본은 가정입니다. 단순한 물질적 소유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공동소유 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모든 재산이 법적으로는 부모의 명의로 돼 있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부모와 자녀, 즉 모든 가족의 공동소유인 것입니다. 동 시에 가족 개개인은 자신의 방과 의복 그리고 용돈을 갖게 됩니다. 그 와 같이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공유를 기반으로 하고 개인적인 소유도 인정돼서 전체목적과 개체목적이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와 같은 사랑이 기반이 된 가정의 이상적인 소유 형태가 사회·국가·세계로 확대된 것이 이상사회의 소유 형태입니다. (271-76~77,1995.8.22) 하나님과 인간의 본연적인 관계는 참사랑을 중심한 것입니다. 하나 님과 나의 공동소유, 전체와 나의 공동소유, 이웃과 나의 공동소유 등
1394 평화신경 해설
여러 경우가 있지만 하나님의 참사랑이 중심이 된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동소유를 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한 인간이 이룩하는 이상세계에 있어서 전체 목적과 개체목적은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인간은 욕망이 있고 사랑 의 자율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소유, 개체목적이 허락되어 있 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무한정한 개인소유나 전체목적을 해치는 개체목적을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완성한 인간은 스스로의 양심과 본 성에 의하여 자기 분수에 맞는 소유를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참사랑에 의한 만물의 참주인이 될 수 있는 인격이 되는 이상 적인 인간의 경제활동은 사랑과 감사를 저변으로 하기 때문에 과욕과 부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동시에 전체목적에 배치되는 개인이 나 지역의 이익이 강조될 수 없으며, 경제활동의 초점이 이윤의 추구 가 아닌 전체의 복지에 모아집니다. (271-77,1995.8.22) 가정은 국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사회문제의 해결 은 가정문제의 해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인종을 초월한 ‘참사랑에 의한 세계는 한 가족’의 이상은 평화세계 의 구현과 직결됩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에서 모범 된 남 편과 아내가 될 것을 서약하고 축복가정을 이룸으로써 올바른 논리를 실천하고 도덕의 모범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참사랑이 실 현되는 이상적인 가정·사회·국가·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 다. (234-226,1994.10.9) 이상적인 사회나 국가는 모든 사람이 국경과 피부색을 초월하여 상 호협력하고 조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런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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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한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자각하고 참부모를 중심하고 한 형 제가 된 대가족 사회, 그곳은 혈통과 소유권과 심정을 복귀한 축복가 정들이 참부모의 언어와 문화를 중심삼고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 를 이루는 곳입니다.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심정문화 속에서 공생·공 영·공의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269-156,1992.4.11) 4) 경제적으로는 공생주의 앞으로 이상세계는 반사회주의 체제입니다. 그 세계는 나라의 소유 인 동시에 그룹적으로 한 마을이 단위가 됩니다. 종족이 단위입니다. 거기가 내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까 공산 당이 하는 협동농장 같은 형태입니다. 그런데 악마들이 한 것은 자기 들 당을 중심삼은 것이지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았습니다. 악마를 중 심삼은 그것은 끝이 절망적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희망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자기를 위하라는 주의가 아닙니다. 위하려고 하는 투 입주의입니다. 위해 주는 주의입니다. 악마는 위하라고 하는 주의지 만, 하나님은 위해 주는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할 수록 영원한 세계의 소유권이 불어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는 투입 할수록 손해나기 때문에 일을 안 합니다. 그러나 우리 세계에서는 누 가 복을 많이 받느냐 하면, 자기 부락을 위해 밤잠을 안 자고 피땀을 흘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09-294,1990.11.30)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국가 소유인 동시에 그룹의 소유시 대로 발전합니다.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종적인 소유권과 횡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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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이 있는데, 종적인 것은 하나이고 횡적인 것은 사방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360도와 같은 그룹적인 경제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 의 소유시대는 지나갑니다. 종적인 것은 세계적인 소유의 개념입니 다. 횡적인 것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그룹, 360도의 그룹적인 소유 의 개념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한 동네가 그룹이 됩니다. 앞으로는 동네에 식 당을 하나 만들어 놓고 거기서 밥을 해 놓으면, 집집마다 한 사람씩 바 가지를 들고 와서 밥을 분배받아 가는 것입니다. 반찬이고 무엇이고 쭈욱 나열해 놓고 뷔페식으로 돼야 합니다. 절약해야 됩니다. 자원을 낭비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찬 같은 것도 먹을 것만 하지 안 먹는 것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몇 가지를 해 놓는 데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밥을 하는 것도 돌아가면서 한 집이 일년에 한 번씩만 하면 됩니다. 앞으로는 배급제가 돼 가지고 전부 다 15분 이내에 갖다 줍니다. 양 복도 자기 사이즈만 컴퓨터에 입력하면 대번에 배달해 주는 것입니 다. 자기 체격이 어느 타입이라고 하게 되면, 그것에 맞춰서 싹 갖다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207-71~72,1990.11.1) 5) 가정 통치시대 앞으로 이상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전세계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왕이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다스리겠습니까? 한 가정에서 전부 다 책 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살기 때문에 하늘나라 에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08-92,1990.11.17) 가정의 통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 참부모 가정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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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을 따라 가지고,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줄기와 가지를 뻗쳐 열매를 맺는 세계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세계 입니다. 모든 것을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이 없어지고, 군대가 없어집니다. 족장 이나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 권한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 종족적 메 시아권에서 하늘이 내친 사람은 그 일족이 문제 됩니다. 일족이 문제 되면, 그 민족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열두 족속이 합하면, 민족이 됩니 다. 열두 지파가 합하면,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민족의 중심은 왕 이 됩니다. 실패작의 모든 전부는 축복으로써 완성작이 되는데, 세계 선교사 들은 누구냐? 세계 선교사들은 하늘의 대사입니다. 하늘의 대사인데 무슨 대사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형님입니다. 장 자권복귀입니다. 선교사들은 원리 말씀을 알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 나라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지 레질을 하게 되면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굴복하게 안 돼 있습 니다. (269-307~308,1995.5.1) 앞으로 이상세계에는 정치적인 균형시대가 옵니다. 여자나 남자나 같은 평준화와 분할적인 입장에서 국회에 참정해야 됩니다. 미래의 이상세계에서 총리가 인준되면, 그 총리 한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아 닙니다. 가정 총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가정협회가 생 겨난 것은 그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되면, 그 대통령 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인은 부통령, 그다음엔 아들딸은 실력에 따라서 자기 집을 사랑하듯이 나 라를 사랑할 수 있는 국가의 중추기관에 소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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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하고,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하고, 형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서로서로 화합해 나감으로써 부정부패가 없는 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260-289~290,1994.5.19)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민주주의에는 싸움이 끝나지 않습니 다. 형제들은 싸웁니다. 조그만 뭐가 묻은 것을 가지고도 어머니 아버 지한테 얘기해서 싸움이 벌어집니다. 민주세계에서는 싸움이 끝나지 않지만, 하늘이 세운 부모님이 오게 될 때는 전부 다 조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옳고 그른 것에 대해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적 가정의 기원인 참사랑을 중심삼고서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원칙적 기반으로 한 이상적 가정이 현현함 으로써 거기가 가정 평화의 기지가 되고, 그 평화의 기지를 통해서 종 족적 평화의 기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종족적 평화의 기지는 국가적 인 평화의 기지가 되고, 국가적인 평화의 기지는 세계적인 평화의 기 지가 됩니다. 즉 가정적인 평화의 기지가 없으면 종족·민족·국가와 세계적인 평화의 기지도 없다는 것입니다. (202-256,1990.5.24) 6) 정치적으로는 공영주의 역사시대에 민주세계가 나타났다는 것은 형제주의 세계가 나타났 다는 것을 말합니다. 1960년대가 역사적 대전환기였다고 역사학자들 이 말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왜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 시켜 유엔 기구에서 대등한 자리에 세워 주었느냐? 그것은 부모님이 올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형제주의적 세계 무대가 부모님을 맞아야 하는데, 형제주의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 문에 부모주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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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주의는 땅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옵니다. 부모 주의가 와서 형제주의와 합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왔고, 하나님은 인 간을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만나야 됩니다. 떨어졌으니, 갈라졌으니 어느 한때에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지상에 서 갈라졌으니, 지상에서 사고가 났으니 지상에서 수리를 하든가 재 생산해서 본래의 기준을 맞춰야 됩니다. 그것을 맞출 수 있는 하나의 모체가 어떤 것이냐 하면 하나님주의 입니다. 그 하나님주의가 부모주의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부모 주의시대가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194-306~307,1989.10.30) 공영주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동으로 참여해서 자유, 평등, 행복의 이상이 실현되는 정치를 추구하는 주의입니다. 공동참 여의 형식은 대의원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 단위가 사랑 을 중심삼은 가족관계의 확대라고 이해할 때, 대의원 후보자들은 서 로가 적대관계일 수 없습니다. 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형제관계 로서 주변의 천거에 의하여 봉사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후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출단계의 과정을 거치거나 최후의 결정은 인위적인 조건 이 개입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이뤄져야 합니다. 즉 기도와 엄숙한 의식에 의해서 추첨방식으로 당선자를 확정하는 방식이 되겠 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천운에 의하여 당락이 결정되므로 모두 다 감 사하고 결과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상국가의 중요기관과 부서들은 공동목적 아래 서로 원만한 수수 작용을 하면서 조화됩니다. 그것은 마치 인체의 여러 기관이 두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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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에 의한 공동목적 아래 합목적적으로, 또는 자율적으로 협조하는 것과 같습니다. (271-77~78,1995.8.22) 오늘날 인간들이 평화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고 말할 때, 그것 은 민주주의 방식대로 선거해서 국가의 주권을 중심삼고 4년 만에 교 체하면서 투쟁 없이 화해 살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국가가 민주주의 기준에 서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평면밖에 안 됩 니다. 그것은 오늘날의 인간들이 일생을 중심삼고 영위하는 환경 여 건이지, 영생을 중심삼고 사는 환경 여건은 못 된다는 것입니다. (168-159,
1987.9.20)
나라의 축이 4년마다 한 번씩 바뀐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 다. 그런 넌센스가 없습니다. 그것이 세계의 제일가는 민주주의입니 까? 국가는 몸뚱이와 마찬가지이고, 대통령은 마음과 마찬가지인데 그 마음이 4년 만에 바뀝니다. 미국에서도 그 마음이 영원한 정착, 나 라보다 높은 차원에 정착해 있지 못합니다. 무엇이든지 중심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235-267,1992.10.11) 민주주의란 것은 결정적인 중심을 찾지 못할 때 선택의 방편으로 내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하나님도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고, 메시아도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습니까? 자기 어머 니 아버지를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근본문제는 민주주의가 터치할 수 없습니다. (66-65,1973.3.17) 우리가 바라는 세계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도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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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있습니까? 민주주의가 영원히 남을 것 같습니까? 절대자 앞에 민주주의가 있다면, 절대자라는 명사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천국세 계는 민주주의 세계가 아닙니다. 민주세계는 돈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사고팔고, 악당들이 별의 별 놀음을 해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서로 가 주권을 빼앗기 위해 약탈전을 하고 있습니다. (50-78,1971.10.31)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자리 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는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먼 저 참부모를 찾아야 참자녀, 참국가, 참평화를 포함하는 모든 것이 찾 아질 수 있습니다. 그 이외의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205-189~190,1990.9.1) 7) 윤리적으로는 공의주의 우리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행복과 자유와 평화와 사랑과 이상을 그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이상을 그리되 시시각각으로 변 하는 이상을 원치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인간세계를 보게 되 면 인간은 변하기가 일쑤이며, 변천되어 나가는 역사 가운데 살고 있 습니다. 지금 세계 인류가 이상이니 사랑이니 자유니 참된 선이니 하는 것 을 찾다가 이미 지친 단계에서 장벽에 부딪쳐 신음하고 있는 현상을 우리는 직시하게 됐습니다. 참된 자유의 주인, 평화의 주인, 행복의 주 인, 선의 주인, 사랑의 주인, 이상의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은 우리 인 간보다 차원 높고 변치 않는 절대적인 중심존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70-303~304,19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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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기준은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을 말합니다. 오늘날 온 인류가 고통과 혼란의 현실을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으며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 것은 인류의 본심이 선의 기준을 찾고 있고 사랑의 중 심을 찾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을 찾아서 지 상에 영원한 행복의 세계를 이루고자 함이 만민공동의 소원이요, 방 향입니다. (65-260~261,1972.11.26) 공의주의는 참사랑을 중심한 보편적인 윤리도덕을 지키며, 구성원 모두가 선과 의의 생활을 추구하는 주의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참사 랑에 의한 절대가치 아래 만민이 윤리도덕을 보편적으로 실천하는 도 의사회를 지향하는 이상이 되겠습니다. 이상세계는 이상가정과 완성한 인간을 전제합니다. 참사랑에 의한 이상적인 부모,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자녀의 통일적인 조화가 이 상가정의 요건입니다. 또한 완성한 사람은 참사랑에 의해서 심신이 조화통일을 이룬 사람입니다. 그렇게 완성한 사람들이 참사랑의 기지 인 가정생활, 또 그 확대인 사회생활에서 자율적으로 선과 의를 행하 는 최고 사랑의 세계, 도의세계가 공의주의 사회입니다. (271-78,1995.8.22) 인간세계에 참사랑을 완성하면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환경 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참사랑의 세계에는 해결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환희와 이상이 충만한 자유와 평 화와 행복의 세계입니다. 참사랑의 동위권·동참권·상속권에 의해 서 기쁨과 행복이 무한하고 영원히 확산되는 세계인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난문제들은 참사랑의 완성으로써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합니다. 인간은 성장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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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단계적으로 체득하면서 성숙하게 돼 있습니다. 참사랑에 의하 여 태어난 인간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 랑을 순차적으로 체득하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294-65,1998.6.11)
제8절 인간의 이중구조와 영계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 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 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 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 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 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 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 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 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인 것입니다. (본문 217~218쪽)
< 해 설>
1) 무형·유형의 실체세계와 인간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는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 다. 사랑은 혼자로서는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절대로 필요로 하시는 오직 한 가지는 그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대상, 즉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인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만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과 심정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우주를 창조하셨고, 특히 이 기간에 창세기 1 장 27절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닮은 실체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습 니다. 그러므로 만민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영원한 무형의 내적 부모 요, 완성한 아담 해와는 영원한 유형의 외적 부모(조상)가 되는 것입 니다. (135-10~11,1985.8.20) 어찌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몸을 써야 되느냐? 무형의 힘 가지 고는 유형인 인간의 부모의 자리로 현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체 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현현하기 위해서는 체(體)가 필요하므로 아담 의 몸과 일체화되어서 사랑이상을 이루게 될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내적 성상이 외적 형상인 아담 해와의 형상을 입어 가지고 만 인류의 조상으로 현현할 수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창조하였다는 겁니다. 즉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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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의 마음에 임하여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이 말로만 하나님이 아니라, 말로만 부모가 아니라 내용으로나 외적으로나 완전히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 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여러분이 처음 듣는 말이겠지만, 나는 영적인 세계의 체 험을 통해서 너무나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확실히 압니다. 인 내천(人乃天)이란 말도 이러한 원리 가운데서 유래됐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체를 입기 위해서였습 니다. 그다음엔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러한 뜻 가운데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 하 나될 수 있는 사랑의 시대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여 완전히 인류의 사랑의 부모로서,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실체를 가지고 임할 수 있 는 길이 열림과 동시에 실체세계에 있어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를 가진 부모로서 군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체 를 통한 자녀 번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통해서 영계와 연락시 키기 위한 목적으로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114-12~13,1981.5.14)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천주부모라고 합니다. 천주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천지부모가 있고, 천지인부모가 있는데, 천지부모라는 것은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인격적인 신을 대 신한 부모, 몸뚱이도 신 앞에 없어서는 안 될 그런 입장에서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을 하는 부모를 말합니다. (440-156,2004.2.28) 하나님은 무형의 신(神)이기 때문에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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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로서 절대자이고 중심존재입니다. 그런 분의 상대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유형체로 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상대적인 내용을 가진 존재라야 됩 니다. 절대적이시고, 무한하시며, 엄청나게 큰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대상적인 자리에 서려면 엄청나게 클 수 있고, 엄청나게 높을 수 있는 무형의 모습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그 것이 뭐냐 할 때, 몸이 아니고 마음입니다. (41-67,1971.2.13) 우리 마음은 무형의 하늘과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몸은 유형의 땅 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인정치 않을 수 없으니까 내 자신은 지극히 작은 존재로되 우리가 가진 마음과 몸은 지극히 크고 넓은 세 계와 인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몸과 마음이 작은 것이지만 지극히 큰 것과 인연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마음 은 천륜의 세계, 몸은 종말시대에 찾아올 역사적인 이상세계와 관계 를 맺으라고 주위 환경이 여러분을 재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 니다. (4-158,1958.4.6)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 봅니까, 못 만나 봅니까? 하나님을 만나도 체가 없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체를 나타 내기 위해서 아담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하나님 대신 얼굴을 나타낸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래의 영적인 초점이고, 아담은 본래의 육적인 초점이었습니다. 그 두 초점이 90각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입장을 대 신하는 아버지 어머니로 나타날 것이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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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게 됐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부모를 하나님같이 모시면 누구나 다 천국 가게 됐을 것입니다. (119-109,1982.7.4)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고 평안 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인간을 통해 부모와 자식의 종적인 관계로 실현되고 완성됩니 다. 하나님은 당신의 몸으로 아담을 지었던 것입니다. (288-126,1997.11.26) 우리는 영안으로 무형의 몸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무형의 몸에는 영 인체의 중심이 있는데, 그 부분은 인간의 마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하나님과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그런 장소에서 하나님과 여러분이 사랑한다면, 그 사랑을 빼앗아 갈 자는 아무도 없 습니다. 그 자리는 종적인 사랑의 종착점이면서 횡적인 사랑의 출발 점입니다. (52-260~261,1972.1.2) 2) 피조세계에 있어서의 인간의 위치 참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 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神人愛一體)의 절대적 이상세계였 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 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완성 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고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277-198,199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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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요, 인간은 유형의 실체대상입니다. 하나 님은 참사랑의 주체요, 참생명의 주체요, 참이상의 주체입니다. 따라 서 인간은 참사랑의 대상이요, 참생명과 참이상의 대상이 됩니다. 하 나님은 창조주 아버지이시고, 인간은 참사랑으로 한 몸이 되는 자녀 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본래 참사람은 마음과 몸이 언제나 하나님의 참사랑에 하나되고 취하여 기쁘게 살아가게끔 돼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행 복해하는 참된 가정을 보시고 당신도 무한한 기쁨을 느낌과 동시에 동거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인간과 일 체를 이루시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조상이 타락하고 말았 습니다. (294-62~63,1998.6.11)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에 연하여 있 는 모든 존재물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권에서 움직일 수 있는 기쁨의 존재들로 창조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인간은 하나 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생각 중의 생각의 존재요, 심정 중의 심정의 존재요, 창조이념 중의 이념의 존재요, 창조 실체 중의 실체의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을 소유하는 것이 온 우주를 소유하는 것 이 되는 것이요, 인간을 주관하는 것이 피조세계 전체를 주관하는 것 이 되는 것이요, 인간과 더불어 기뻐하는 것이 피조세계 전체와 기뻐 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듯 창조이상으로부터 창조의 결과에 이르기까지 목적 전체를 대신한 대표적인 존재로 인간을 세우신 것입 니다. (5-140,195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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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의 부모가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세계, 즉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모든 피조세계 는 하나님의 것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것도 됩니다. 내 것이 된다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인간의 가치가 참으로 엄청날 것입니다. (41-19,
1971.2.12)
우주만물의 생성목적이 무엇이냐 할 때 인간이란 존재를 위하여 형 성되기 시작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든 존재세계의 열매요, 축소체인 동시에 모형이라고 할 수 있으니 광물과 식물 그리고 동물 의 모든 요소를 다 지니고 있는 가장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89-226,1976.11.27)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아는 것처럼 우리 인간은 영적인 세계를 총합한 실체상이요, 육적인 세계를 총합한 실체상입니다. 영적·육적 세계가 하나의 사람을 중심삼고 총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을 소우주라고 합니다. (49-18,1971.10.3) 영적인 존재인 하나님이 이 땅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까? 땅과 영적인 존재인 하나님이 교차할 수 있는 공동적인 다리를 놓으려니 중간 매개체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매개체가 누구냐? 그 건 하나님도 필요로 하는 것이요, 땅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 매 개체인 중심존재가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81-15~16,1975.11.23) 사람의 몸뚱이는 만물세계를 대신하여 생겨났고, 보이지 않는 영계 를 대신하여 마음 사람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므로 두 세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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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화동의 중심체요, 중간 매개체입니다. (151-212,1962.12.15) 3) 육신과 영인체의 이중구조 우주는 이중구조로 돼 있고, 사람도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마음 사람과 몸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은 영적이고, 몸은 물질적입니다. 마 음은 정신적인 것이고, 몸뚱이는 물질적인 것입니다. 그 정신과 물질 이 합해 가지고 나를 구성한 것입니다. (209-80,1990.11.27) 인간을 보게 되면 마음과 몸의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남자도 그 렇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마음의 사람과 몸 의 사람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원리에서 말하는 영인체가 있 고, 육신이 있습니다. (138-254~255,1986.1.24)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몸의 인격 마음의 인격, 두 사람 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의 사람은 뭘 하는 것이냐? 종적인 사랑, 이 우주의 종 적인 모든 힘과 종적인 이상과 관계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몸뚱이라는 것은 횡적인 이상세계와 관계 맺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 게 볼 때, 종적인 이상 기준과 통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횡적인 이상 기준에 있어서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176-137,1988.5.9)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적 사람, 그다음엔 몸적 사 람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도대체 뭐냐? 마음은 종적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몸은 뭐냐? 횡적인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이 몸입니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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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래부터 하나님의 이상적 기준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 을 수 있게 된다면 종적인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땡!’ 울릴 때 몸적 인 이 모든 것, 횡적인 것은 다 느끼게 됩니다. 마음적, 종적 기준이 존 재하는 영인체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땡!’ 울리면 횡적 기준이 되는 몸뚱이도 ‘땡!’ 하고 공명되게 돼 있습니다. (177-216,1988.5.20) 영인체는 늙지 않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 점 더 아기가 좋아집니다. 아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기로 출발했 으니까 아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건망증이 있는 것은 아기로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친구는 손자와 손녀들입니다. (238-327,92.11.22) 하늘나라에 무형의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뭘 하겠습니까? 보 이지 않는 하나님을 가지고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 간의 부모가 되려면 체를 갖고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인간과 같은 체 를 입어야 되겠기 때문에, 체를 입으려니 부득이 아담 해와를 이중적 존재로 짓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무형의 하나님과 똑같이 되려면 마음과 몸이 일생을 거 쳐 가지고 살면서 저나라에 갈 때까지 하나됐다는 기준을 세워야 합 니다.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나타나면, 그 형상이 하나님과 하나 안 된다 이겁니다. 실체적 왕권을 가진 부모가 무형의 부모인 하 나님과 일체가 돼서 영원한 천상세계에 체를 입은 왕권을 현현시키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이중구조로 지었던 것입니다. (133-92~93,1984.7.10) 하나님이 만물을 먼저 창조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정신세계를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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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돼 있습니다. 사람도 몸과 마음의 이 중구조로 돼 있기 때문에 몸을 중시하는 사람은 마음도 중요시해야 되고, 마음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몸도 중요시해야 하는 이중구조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469-9,2004.9.16) 사람은 누구나 몸과 마음으로 돼 있습니다. 몸은 부모로부터 태어 났지만, 마음은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마음은 무형이고 몸은 유형인 데, 어떻게 유형과 무형이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될 구성체로 돼 있느냐 하는 근본문제를 모르고 있습니다. 나에 대해, 인간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지금 철학은 인간 자신을 중심삼고 헤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의를 못 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140-71,1986.2.8) 인간은 육신 생활과 영적 생활을 하게 돼 있습니다. 육신은 주체가 되는 마음세계에 순응할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부모, 왕, 스승, 어떤 도서관에 꽉 잠겨 있는 책 이상 가치적 존재로 모시고 따라갈 수 있는 몸뚱이가 되면 마음이 가는 세계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마음이 왕좌 에 가면, 그 왕좌에 가 앉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389-215~216,
2002.8.4)
인간은 몸과 마음의 이중구조이기 때문에 몸의 오관이 있다면, 마 음의 오관도 있습니다. 눈 자체도 보는 것이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보 는 것이 선한 것과 악한 것, 냄새 맡는 것이 좋은 것과 나쁜 것, 듣는 것도 귀에 거슬리는 것과 좋아하는 것 등 다 이중구조로 돼 있는 것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구조, 쌍쌍제도의 조화권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우주권에서 탈락하는 것입니다. (380-87~88,20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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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마음 사람을 닮았다고 합니다. 그 마음 사람이 영인체 입니다. 영인체 사람입니다. 영인체 사람은 몸 사람을 지배합니다. 이 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그 모든 요소가 상충하게 돼 있는 것이 아니라 공명체로 돼 있는 것입니다. 음차(音叉, 소리굽쇠)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를 딱 치게 되면, 둘이 공명합니다. (50-20~21,1971.10.24)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되어 울리게 될 때, 영적 세포와 육적 세포가 완전히 작동합니다. 그럴 때 눈을 뜨게 되면 천상천하와 지상천하가 다 보입니다. 완전작동을 하기 때문입니 다. 마이크도 성능이 좋으면 백 퍼센트 울려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 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사랑의 힘에 몸 전체가 일치해서 폭발할 수 있 는 경지가 되면, 거기서 나오는 파워에 의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 세계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공명하는 것입니다. (171-103~104,1987.12.13) 4) 영계의 실존 한국말 중에 나이가 많아서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할아버 지 할머니가 왜 안 계시느냐고 물으면 ‘돌아가셨다’고 한다는 것입니 다. 어디로 돌아갔느냐 하면 영계로 돌아갔다는 겁니다. 본래 무형의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본연의 고향이 무형의 세계입니다. 무형의 세계에서부터 유형의 세계를 거쳐 땅 위에서 번식해 가지고 살다가 다시 무형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형의 아버지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유형적인 아버지의 몸을 빌려서 태어나 살다가 유형세 계의 몸은 벗어 놓고 본연의 형태로 돌아가는 것이 영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42-168,19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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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가 얼마나 광대무변한 세계인지 아십니까? 우주만 해도 그렇 습니다. 우주가 얼마나 크냐? 요전에 220억 광년이라고 하는 말을 내 가 들었습니다. 200억 광년 이상 되는 우주입니다. 그게 얼마나 크냐 하면 1초 동안에 3억 미터,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로 1년 동안 간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200억 년 걸린다는 것입니다. 200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우주가 얼마나 큰 것입니까! 그것이 우리의 활동 무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206-86,1990.10.3) 선생님은 영계의 사실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영계라는 것은 시공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1초 동안에도 몇 억만리를 갈 수 있습니다. 광대한 세계가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천년 전이 보이고 몇 만년 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보이는데, 무엇을 보려고 하느냐? 다른 것 안 봅니다. 무엇을 만나 고 싶어하느냐 하면, 남자로 생겼으면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그 사람의 심중에 있는 본연적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크냐,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의 양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 이 비교의 기준이 됩니다. (209-17,1990.11.24) 영계에 가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하나의 큰 사람같이 보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하나의 세포와 같은 것이 됩니다. 우주가 전부 다 남 자와 여자처럼 보입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게 합친 것입 니다. 이렇게 걷는다면, 우주가 걷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들어간 사람 들은 하나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몸이 돼 있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자극해서 “하하하!” 하게 만들어 주느냐? 내가 그렇게 했으면 전세포가 나를 보고 “아, 감사합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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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아, 내가 모든 세포들의 대표다. 아, 자랑스럽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찬양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 다. (207-98,1990.11.1) 영계가 주체가 아니고, 육계가 주체입니다. 영계가 주체가 아니고, 육계가 주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육계의 완성은 영계와 육계의 완성입니다. 그러니 육신생활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이 가진 사랑도 하나입니다. 그 사랑을 대할 수 있는 남편도 하나요, 아내도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 연애를 하거나 불륜한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것이 있으면 회개해 야 됩니다. 그런 생각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의 사랑권에 못 들어갑 니다. (91-178,1977.2.6) 미지의 세계를 알아 가는 것이 얼마나 심각하고 충격적이고 놀라운 것입니까! 그 세계가 본래 인간의 본향인데, 그것을 잊어버려서 모르 고 사는 것입니다. 세상에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미 지의 세계입니다. 사실의 세계인데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우쳐 가지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295-265,1998.9.8)
제9절 영인체의 완성을 위한 지상생활
여기서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 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 은 한 100년쯤 버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 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 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 시켜야 하는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 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 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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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 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본문 218~219쪽)
< 해 설>
1)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인간이 왜 태어났는가 하는 문제는 인류가 역사적으로 추구해 온 근본문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나라, 혹은 자기 부모, 또는 자기 자신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위해 서 태어났다고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이 사람만을 위해서라거나 하나님 자신만을 위한 것이라는 논리는 성립되기 어렵습니다.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연결된 여러 목적들, 즉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 신 목적이나 천사가 인간 창조에 협조한 목적 혹은 만물이 인간에 투 입된 목적 그리고 인간이 생겨난 자체의 목적 등이 서로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다 좋아해야 합니다. 인간 창조에 관련된 하나님도 좋아 하고, 천사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그리고 인간 자신도 좋을 수 있는 공통적인 내용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 쁘고 좋아서 한번 가지면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그런 무엇입니다. 그것은 외적인 내용이 아니라 지극히 내적인 것이고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298-298~299,1999.1.17) 지식이나 돈이나 권력 같은 것은 인간이 사는 데 필요한 부대조건
1420 평화신경 해설
일 뿐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 신 분이므로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지을 때 원리원칙을 통해서 지었기 때문에 지식의 근본이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은 창조주로서 권력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권력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추구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동기나 과 정 그리고 그 생명의 종말까지 움직일 수 있는 그 무엇이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렇게 볼 때 그것은 참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298-299,1999.1.17)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리고 죽을 때 도 사랑을 위해서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을 볼 때 생명보다 사랑이 더 귀한 것일 뿐 아니라 사랑이 생명보다도 먼저입 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까지 기꺼이 바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소설이라든가 시 같은 문학작품을 보더라 도 전부 다 불변의 사랑이나 영원한 사랑이라는 표현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우리가 순간적인 사랑, 한시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298-299~300,1999.1.17) 사랑은 하나님도 꼼짝 못하게 하는 권위를 가졌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에는 약하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인간의 사랑 냄새를 맡는다면 얼굴 가득히 웃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십니다. 이야기만 해도 좋아하는데, 실제로 사랑을 한다면 얼 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우리 인체에 있는 여러 기관들도 사랑이란 한 목적을 중심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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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났습니다. 눈은 보기 위해서 생겨났는데, 어떤 것을 보기 위해서냐 하면 공동의 표제인 사랑을 찾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코도 냄새 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지만 냄새 중에도 사랑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 겨났고, 귀도 사랑의 소리를 듣기 위해 생겨났습니다. 우리가 듣는 소 리 중에서 아무리 들어도 싫지 않고 좋은 소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 니다. 그것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98-300,1999.1.17) 2) 우주 창조의 기원은 참사랑 우주 창조의 기원이나 생명의 발원지는 참사랑입니다. 인간이 우주 를 사랑하는 경지에 들어가면, 우주의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지금 이 공간에 지극히 작은 존재로 있지만 사랑 을 중심하고서는 지극히 큰 것과 공동적인 권한뿐만 아니라 동등하고 도 대등한 상대적 권한을 갖게 됩니다. 그 지극히 큰 존재가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면, 나는 사랑의 권위에 의해서 그 절대적인 하나님의 상 대적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공약을 세워 놓고, 그 공약 가운 데 있게 되면 우주의 어디에 가든지 자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 면 모래알 하나를 놓고 천년을 들여다봐도 싫증이 안 납니다. 자기 손 을 들여다보면 손에서 빛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밤에 혼자 누워 있으면 어두운 밤에도 자기가 황금판에 누워 있거나 황금빛을 발하며 자는 자신을 느끼게 됩니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동산에 올라가더라도 만물이 함성을 지르며 환영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사랑의 우주 가운데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무한히 행복 하게 느껴질 뿐 아니라 세상에 날 좀 보라고 자랑할 만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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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험실에서 연구하다가 가장 이상적이고 폭발적인 발견이 있었다 면 바로 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 사랑의 상대적 입 장에 지어진 나 자신을 파탄시키는 것은 죄 중의 죄요, 사랑하고 보호 하는 것은 선 중의 선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것은 가장 큰 죄가 됩니다. 우주를 파탄시키는 행동입니다. (298-301,1999.1.17) 감옥에 들어가 고문으로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품어 주는 사랑의 손길을 느끼게 되면,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이 뼛골에 사무 치는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죽음의 자리도 행복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힘 가운데 있는 사람은 강합 니다. 나라나 세계를 주고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 앞에는 사탄도 굴복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결과가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우 주애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간을 대표해서 부른다면, 그 사람이 메 시아입니다. 예수님이 그 대표자였던 것입니다. 메시아를 통하지 않 고는 우주애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만민은 그 뒤를 따라가야 된 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 는 말씀을 하나 더 첨가해야 합니다.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해야 논리가 더 확실해진다는 것입니다. (298-301~302,1999.1.17) 3) 3대 부모를 통해 태어난 나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힘이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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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그러므로 원인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가 나하고 하나되면 주 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일체가 되기 때문에 새로운 대상이 되어 더 큰 주체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주체라면, 그 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전한 주체 대 상의 관계를 이루면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관계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권이 이뤄지면, 우주에는 언제나 밝은 태양과 같은 사랑의 빛이 발하는 것입니다. (298-302~303,1999.1.17)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두 생명이 하나로 결합된 생명의 연결체일 뿐만 아니라 부모의 사랑에 동참자로서 부모의 사랑과 일체입니다. 더 나아가 나는 부모의 이상과도 일체입니다. 이상에는 행복이니 평 화니 하는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갑니다. 부모에게는 자기가 세상에서 성공했을 때 기쁨이 크다 해도 잃어버린 자식을 만났을 때의 기쁨하 고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의 최고 이 상과 일체라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줄, 사랑줄, 그리고 이상줄이 연결 되어 있는데 그 줄은 누구도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끊고, 우 주도 끊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우주의 모든 힘이 그걸 옹호하려고 하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디 가든지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게 됩니다. 영 계까지도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함께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동행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우주를 파탄시키는 파괴 행위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가는 것을 싫어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원칙에서 벗어나 타락해 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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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부모를 자기 몸같이 생각하며 사랑하고, 부모에게 효도하 는 것이 인간에게 최고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화목한 가정에 복이 온 다.’는 말도 다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부모가 이혼하는 것은 칼로 자식을 절반으로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거역하는 부모는 어디 가든지 화 를 받고 불행이 따르지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298-303,1999.1.17) 나는 3대 부모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첫째 부모는 물질세계입니다. 물질세계에서 모든 요소를 빼 가지고 복합적인 존재로서 나를 만들었 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그 물질원소 자체가 나를 낳아 준 조상이기도 하고, 또 나의 연장이 물질세계이기도 합니다. 그 물질은 사랑이상의 자리에서만 안착하게끔 돼 있습니다. 사랑이상의 자리에서 모든 세포 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성내게 되면, 전 부 다 뒤틀어져 돌아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내 몸을 낳아 준 부모가 둘째 부모입니다.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나로 하여금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태어날 수 있게끔 만들었 습니다. 그러나 그 부모는 아무리 해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주인은 될 수 있지만 사랑의 주인은 못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사랑을 우주화시키고 영원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돼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셋 째 부모입니다. 그렇게 우리에게 3대 부모가 있습니다. (298-304,1999.1.17) 4) 인생이 거쳐가는 3시대 인간의 일생은 복중시대 10개월, 육신시대 1백년, 그리고 영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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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만년 영원히 살아갑니다. 우리 얼굴을 보면 입·코·눈의 3단계 로 돼 있는데, 그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3시대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 입니다. 입은 물질세계인 복중시대를 상징하고, 코는 사람세계인 지 상시대, 눈은 영계의 천상시대를 나타냅니다. 아기가 자라는 어머니 복중의 물속이 아기에게는 자유천지입니다. 어머니 복중에서 항상 등을 구부리고 있어야 되고, 또 마음대로 발길 질도 못 하고, 코와 입도 다 막혀 있지만 그곳이 아기에게는 자유천지 인 것입니다.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파이프가 배꼽에 달려 있어서 배꼽으로만 숨을 쉬어야 하지만, 그런 세계가 아기에게 는 자유천지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출생하게 되면 태어나자마자 울음과 동시에 콧구멍으로 숨 을 쉬게 되어 제2의 세계, 즉 공기세계에 연결됩니다. 복중에서 공기 세계에 연결되어 나올 때는 복중세계에서 살던 탯줄과 물주머니를 다 파괴시키고 나와야 합니다. 그것들의 죽음(파괴)과 동시에 지구성 어 머니한테 태어나는 것입니다. 태어나서는 입으로 먹고 코로 숨을 쉬 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먹는 음식은 육신이 사는 데 필요한 영양분이지 본질적 생명요소는 아닙니다. 생명요소는 바로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공기도 들이마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로 부터 사랑의 공기를 들이마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298-304~305,1999.1.17) 아기가 태어나면 어머니 사랑의 전파를 따라 자동적으로 젖꼭지를 찾아갑니다. 추녀든 미녀든 상관없이 어머니면 그만입니다. 그것이야 말로 조화무쌍하고도 거룩한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태어나서 사 랑을 받으면서 큽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나라는 것은 부모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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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실제 열매로 보 여 주는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부모는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열매를 통해서 무한한 사랑이 다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개인 적 사랑, 가정적 사랑, 종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 세계적 사랑, 우주적 사랑, 그리고 본질적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출생한 후 육신시대에는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맡아서 올바른 사람 으로 기릅니다. 세계와 나라와 가정을 대표해서 부모가 모든 것을 가 르치고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로부터 물질을 공급받고 교육받아 개인으로서 완성하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결혼할 때까지 책임을 집니다.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 지가 서로 사랑하던 것을 인계 받는 것입니다. 부모가 나를 낳아서 얼 마나 사랑했는가를 내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 길러 봄으로써 알게 되고 그 사랑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내가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완전한 남성과 여성으로 성숙 하는 것입니다. (298-305~306,1999.1.17) 5) 인생이 가야 할 참사랑의 길 인생행로는 나그네의 길이지만, 여기에서 갖춰야 할 것은 종횡의 사랑을 체휼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 랑, 참형제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룬 후 그것 을 횡적으로 확대하여 동서남북으로 많은 가정들을 벌여 놓아야 됩 니다. 그래서 그들이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의 형태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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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으로 확대되어 하나님과 연결될 때,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그 세계를 천국이라고 합니다. 부부가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심는 일입니다. 본래 부모는 본 연의 하나님 자리를 대표하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가 다른 한쪽의 하 나님이 됩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하나 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 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살아 있는 하나님이요, 부부도 하나님 을 대신하고, 자녀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3대가 참사 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298-307,1999.1.17) 그래서 부모·부부·자녀도 참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게 참사 랑을 중심하고 이뤄진 가정 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가정 이란 모든 현실세계의 중심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 나 라와 세계와 우주를 대표한 가정인 줄 모르고 있습니다. 중심으로서 의 가정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은 나라와 세계와 우주에 대한 반항이 됩니다. 가정 완성은 우주 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그 경우 하나 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이상적인 부부가 되고 가정을 이루면, 그들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에 서게 되어 우주의 모든 것에 연결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한 자리이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만 물을 정복하고 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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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가정·사회·국가와 세계를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중심이 되어 이룬 가정은 종족의 모델이 돼야 하 고, 종족은 국가의 모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가야 할 길이란 이상적 가정과 종족과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 나라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상적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 는 것입니다. (298-307~308,1999.1.17) 6) 영계는 사랑을 중심한 세계 인간이 육신생활을 마친 다음에는 제2의 출생을 합니다. 그것이 죽 음입니다. 제2의 출생을 하는 곳, 죽어서 가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제3의 부모인 하나님으로부터 우주 전체를 대표한 참사랑을 공급 받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참사랑을 공급 받는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죽는 순간부터는 제 2의 공중세계를 차 버리고 새로운 제3사랑의 호흡기관에 연결돼야 합 니다.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차 버리고 영계로 들어가서 하나님 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298-311,1999.1.17) 잠자리도 처음에는 유충으로서 물속에서 헤엄치고 다니다가 땅 위 에 올라와 한 동안 기어다닙니다. 그다음에는 훌훌 날아다니며 육지 에서 먹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천하를 자기 무대로 삼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렇듯 곤충류 가운데는 날개가 있어서 3단계의 세계를 거치는 것들이 많습니다. 곤충도 그와 같이 물과 육지에서의 삶을 거쳐 공중에서 사는데, 만 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은 더 차원이 높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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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대신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아 사랑의 목적지에 도달하여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즉 우리 일생이란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무르익어 사랑의 열매로 거둬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다 는 것은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298-311~312,1999.1.17) 7) 육신보다 더 중요한 영인체 육과 영인체를 중심삼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육 이 아니라 영입니다. 육은 70~80년의 한계권 내에서 살다가 사라지 고 말지만, 영은 시간권을 초월하고 공간권까지 초월할 수 있는 권한 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역사적인 책임을 깨닫고 그 책임을 다하 는 것이 인간의 본의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육신을 중심삼고 잘살더라도 결국은 죽게 됩니다. 어차피 육신은 죽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 중에 어느 것이 보다 중요한 것이냐?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우 리가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은 영을 위하여, 영은 육을 위하여 존 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과 같은 입장 에 매달려서는 안 됩니다. (20-326,1968.7.14) 여러분은 육을 구원했다는 입장에서 영육이 합한 실체를 갖추어 가 지고 보다 보람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그것이 통일이념을 가진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육신을 중심삼고 먹고 사 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전부 다 조 건에 걸리게 돼 있습니다. (20-326,196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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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지상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살면서 속사람인 영인체 를 완성시켜 천상세계로 가게 돼 있습니다. 영인체가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영원히 사는 천상천국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영성이 고장 났으므로 영인체와 천상세계를 몰랐던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영인체가 있고, 또 반드시 가야 할 천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43-196,2001.1.29) 우리 원리로 말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요소는 뭐냐 하면 생령요 소이고, 보이는 요소는 생력요소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 주고받는 데 있어서 영인체의 완성도 이뤄지는 것입니다. (478-171,2004.12.1) 영계는 만사가 해결되는 곳입니다. 한번 연회를 베풀어야 되겠다 고 생각하고 전부 다 금과 은으로 꾸미고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좋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면, 거기에 오는 모든 사람들도 즉각적으로 그 렇게 차려 입을 수 있습니다. 일시에 연회를 베풀려고 생각해도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무엇이든지 불가능이 없는 그런 세계를 차지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리 몸뚱이를 가지고는 안 됩니 다. 하나님과 같이 영인체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117-120,1982.2.21) 8)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삶 오늘날 인생행로는 나그네의 행로인데, 여기에서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체휼을 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잘 받지 못한 것이 타락이니까 참부모의 사랑, 참형 제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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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이루어 횡적인 환경을 동서남북으로 많이 벌여 놓아야 됩니다. 그 렇게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가지고 종족 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으로 확대되면 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 다. (139-214,1986.1.31)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일생 동안 사 랑 가운데서 아들딸을 낳고 살다가 지상생활이 끝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후손들도 따라 들어가게 됐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아 담 해와가 남긴 전통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적인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생활과 종족생활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삶의 기준이 세워졌을 것입니다. 그 전통이 세워져 가지 고 온 세계적으로 확대됐을 것입니다. (102-230~231,1979.1.1) 가정은 죽을 때 하늘나라나 평화의 왕궁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랑의 텍스트북(text book; 교과서)입니다. 가정이 사랑의 수련장입니다. 그걸 확대한 것이 세계입니다. 할아버지 같은 세계가 있고, 할머니 같 은 세계가 있고, 아버지 어머니 같은 세계가 있고, 남편 같은 세계가 있고, 아내 같은 세계가 있고, 아들딸 같은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대하면 세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사랑하 듯이 세계를 사랑하면 천국 가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142-242,1986.3.11) 지상생활이 천상세계의 소유권을 결정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 분의 생애는 한 번뿐입니다. 어떻게 여러분이 영계에서의 재산을 이 루느냐? 지상에서만 그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생애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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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지는 결과가 영계에서 선생님의 소유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259-333,1994.4.24) 이 땅 위에 있는 생활이 얼마나 중요하냐! 한 번밖에 없습니다. 순간 인데 한 번밖에 없습니다. 지상생활을 영생에 비유하면 한 점에 불과 합니다. 너무나 짧은 순간입니다.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육 신생활을 넘어 영계를 위해서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항상 그런 주 류사상을 가지고 센터에서 일체를 컨트롤하고 정복할 수 있어야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개성완성을 이룰 수 없습니다. (207-100,1990.11.1)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 서 질식합니다. 호흡이 맞지 않습니다. 지상생활은 뭐냐? 그 세계에 들어가서 호흡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훈련장입니다. 자기 가정이 교재입니다. 할아버지 연령의 사람이 있으면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생각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된 사람이 있 으면 외부의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국가를 넘어 그 사상을 가 지고 어디에 가든지 환영해야 됩니다. 젊은이가 있거든 자기 아들딸 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121-294,1982.10.29) 내 사전엔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가 없으니까 천국입니다. 천국에 는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가 없다는 관념을 가진 사람이니까 천국이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201-108,1990.3.11) 9) 지상생활의 삶은 영인체에 기록된다 사람이 지상에서 사는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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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번호가 있습니다. 그걸 꼭 누르면 자기 일생이 쭉 다 나옵니다. 컴퓨터 모양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 대로 그 세계의 박자에 맞춰 자리를 잡기 때문에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210-88,1990.12.1) 사십 살까지는 자기 일생에 있어서 해야 될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월이 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세월은 무 정하게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월을 놓치지 않고 영계 에 가서 추억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241-172,1992.12.24) 내 모든 일생의 것을 양심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십 시오. 비디오 테이프 모양으로 양심에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 에 가면 영사기록처럼 후루룩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양심 비디오 테 이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여러분 일생의 몇천 배까 지 컴퓨터 프로젝트에 집어넣고 있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후루룩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인간이 만든 것도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컴 퓨터의 왕궁과 같은 것이 모르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275-328,1996.1.1) 하나님보다도 나 자신을 내가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심판주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선하고 악한 것을 알고 있습 니다. 말 한마디를 하는데도 내가 나쁜 것을 알고, 보는 시선도 나쁜 것 을 압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게 다 드러납니다. 머리를 이렇게 하면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다 나타납니다. 그런 마음의 거울이라고 할까, 마음의 광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201-271~272,1990.4.29)
제10절 참부모님의 생애
여러분, 오늘로 88세의 생신을 맞게 되는 레버런 문(Rev. MOON)의 생애는 실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 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 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 는 인류 재창조의 대혁명적 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생애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 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 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 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모델 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 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 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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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 즉 절대모델성 완성을 위한 그 삶을 어느 누 가 이해하는 자 있었습니까?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인류 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 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는 일반적으로 88세 노인의 나이가 되면 일 생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조용히 다음 세계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때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삶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 다. 개인적으로 삶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있어서가 아닙니다. 아 직도 타락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허덕이고 있는 인류를 구해 주어 야 할 참부모로서의 소명적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후천개벽의 시대, 즉 추수의 때가 왔습니다. 본인은 금 년에도 여러분을 선도하여 인류복귀의 천주적 혁명을 수행해 나 갈 것입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본인의 손을 잡고 천명을 받들 어 주어진 소명적 책임을 완수합시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씩이나 되는 우리 형제자매들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다 속절없이 죽어 가는 현실을 어찌 외면할 수 있습니까? (본문 219~221쪽)
< 해 설>
1) 참부모님의 사명 제1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제2아담이 나왔고, 제2아담이 실패했으 니 제3아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연이어서 구원섭리를 하신 다는 말입니다. (404-322,2003.2.6) 아담이 잘못했으니 제2아담 예수님이 와서 풀어야 했고, 제2아담 이 잘못했으니 제3아담이 와서 다 풀어 가지고 근본부터 깨끗이 되고 서야 천국문이 열려 가지고 낙원과 지옥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495-291,
2005.5.12)
참부모는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해 줘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세 상을 거짓 사랑으로 낳아 놓았습니다. 그러니 세상을 구하는 데는 참 부모의 참사랑으로 구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종교를 통일시켜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입니다. 세상이 가정 정착과 평화를 위해서 가고, 종교도 평화를 위해서 갑니다. 평화통일입니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가정과 나라 그리고 세계를 중심삼 고 실패한 모든 것을 찾는 것입니다. 제1아담, 제2아담을 중심삼고 천 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찾는다는 것입니다.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437
그렇게 다 찾은 기반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구세주의 왕이요, 메시아의 왕입니다. 참부모는 구약시 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왕초입니다. 참부모는 보이지 않는 하나 님 대신의 실체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 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399-178,2002.12.23) 문 선생은 제1아담의 사명을 완료하고, 제2아담인 예수님의 사명 을 완료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권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을 만 들어야 하는 사명을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498-282,2005.6.8) 하나님도 자존심, 체면, 위신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복귀노정에서 수고해 나온 제3아담, 재림주님이 고생해 가지고 태산을 넘고 하나님 앞에 넘어왔을 때 “야, 야! 너 그것 그만두고 왕권을 수립해 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왕권을 수립해 달라고 했으면 아담 해와도 잃어버리 지 않았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발견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못하 고, 하나님이 믿지 못할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406-285,2003.3.12) 참무모는 뭐냐 하면 부모의 왕입니다. 그다음에 스승의 왕이고, 그 다음에 또 뭐냐 하면 왕의 왕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다 망쳤던 것을 선생님이 제 1, 제2, 제3아담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본연 의 절대부모, 본연의 절대스승, 본연의 절대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 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영존하는 것입니다. (411-227,2003.7.12)
1438 평화신경 해설
2) 여섯 번의 무고한 옥중투쟁 아무리 문 선생이 메시아가 된다는 가르침을 받았더라도 어땠겠습 니까? 16세 때, 그때가 지금은 중학교 3학년 정도입니다. 그때는 성숙 하지 못했던 때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 같 으면 그 말을 믿을 수 있는 상대권에 서기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런데 그것을 그렇다고 체휼한 것이 대단합니다. 세상의 귀한 모든 것을 내팽개치더라도 그 이름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단번에 모든 보물을 내버리더라도 아깝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그런 존재입니다. 메시아의 관념을 가지고 생애 를 넘어갈 수 있는 출발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23 세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몇 년입니까? 16세부터 몇 년 입니까? 7년, 8년 이내에 해야 됐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23세 때가 일제시대였기 때문에 감옥에 들 어간 것입니다. 고문이 대단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희생할 수 있 습니까? 나라도 못 찾은 사람이 세계를 찾는다고 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은 말입니다. 일본을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세계로 못 넘어갑니다. 방대한 천지를 밟고 넘어가는 오야다마(親玉; 우두머리)가 메시아입 니다. 그 이름을 중심삼고 어디에 가든지 걸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 다. 무엇이든지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하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메시 아의 이름을 유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377-88,2002.4.30) 한국이 일본 치하에 있었을 때, 선생님은 몇 번이나 유치장에 끌 려 들어갔습니다. 도쿄에 와 있을 때에도 한 달에 한 번은 경찰서에 불려 갔습니다. 그 경찰서가 다카다노바바(高田の馬場) 거리에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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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다대학의 오른편에 있었습니다. 그때에도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 가려고 하면, 한국에 연락이 갔습니다. “아무개가 한국에 돌아간다.” 고 연락이 갔다는 것입니다. 학생이었지만, 그만큼 요주의 인물이었 습니다. (15-181,1965.10.8) 일본은 내 원수입니다. 왜정 때 일본의 고등계 형사들한테 무참히 고문을 받았던 장본인입니다. 그때 내가 한마디를 하면 수백 명의 생 명이 왔다갔다할 수 있었던 자리에서 독하디 독한 싸움을 했습니다. ‘일본놈!’ 하게 되면 어금니를 악물고 배때기를 째는 데 선두에 서려고 했던 사나이입니다. 그러나 일본이 망해서 피난을 갈 때 그 원수를 불 러 보따리 싸서 도망가게 해 준 사람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그것을 가지고 그들을 수습한 것입니다. (50-158,1971.11.6) 왜정 때 고문을 받으면서도 “쳐라, 이 자식아!” 했습니다. 이런 책상 다리 네 개가 전부 다 부러져도 “쳐라, 이 자식아!” 했다는 것입니다. 그 매를 맞는 법도 연구했습니다. 매를 맞을 때 “아이쿠, 잘못했습니 다.” 하면 죽습니다. “쳐라, 이 자식아!” 하면서 몽둥이가 들어오면 ‘음!’ 하고 힘을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안 진다는 것입니다. ‘이 개똥 같은 자식들아, 네 뼈다구까지 가루를 내서 내가 마시겠다! 쳐라, 이 자식 아!’ 하던 이상의 강한 정신력으로 나를 쳐댔던 겁니다. 그린 놀음을 했습니다. (61-316,1972.9.3)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한 후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보좌, 영광된 왕 좌에 앉아 가지고 영어살이를 했는데 거기에 미련이 있겠습니까? 하 나님이 그런 생각을 할 때 땅 위에서 승리하게 되면 사탄세계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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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지옥과 낙원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다른 세계에 옮겨 주겠다 는 것입니다. 탄식의 보좌가 아닌 영광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말입니 다.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서 주랑당을 맞아 핏줄이 터 져 나가더라도 “나 죽습니다.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못 합니다. 나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대동보안서에서 매를 때려 가지고 죽으라고 던져 놓았는데, 3일 만에 살아났습니다. 거기에서도 하나님을 위로했습니 다. 내가 피가 나오던 것을 보면서 “이건 예수의 피와 다릅니다.” 한 것 입니다. 아버지의 뜻, 내 뜻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 의식이 남아 있다 는 사실은 천국에 들어가서 불효할 수 있는 소성이 남아 있다는 것입 니다. (389-301~302,2002.8.7) 내가 공산당에게 고문을 받으면서 ‘이놈의 자식! 내 이 시퍼런 눈을 뜨고 네 일족을 굴복시켜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찬양하는 것, 네 입으 로 증거할 그 날을 갖고야 말 것이다. 내가 죽지 않고 그 날을 볼 것이 다.’ 하고 다짐하고 결의했던 사실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것은 아직까지도 선생님에게 사무친 심정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승공’을 들고 나와 천대를 받으며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이제는 국가에서도 우리 단체 가 아니면 승공할 길이 없다는 결정적인 기준까지 끌어올린 것입니 다. (51-260~261,1971.11.28) 이북에 있을 때 공산당한테 고문을 받고 쓰러지면서 맹세하던 것을 나는 잊지 않았습니다. “내 운명의 기백과 기개를 다 바쳐 사나이답게 싸울 수 있는 땅은 이곳이다.” 하며 그 땅을 붙들고 기도하던 것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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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은 잊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죽 더라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뼈가 없는 무골충 같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무조건 용서 를 구하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승리를 표방하고 나선 사나 이지, 무능력자의 입장에서 무조건 용서를 구하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57-355,1972.6.5) 내가 삼팔선을 넘어올 때 말은 하지 않았지만 “내가 다시 넘어올 것 이다.”라고 다짐했습니다. “내가 남한 땅을 위해서 내려가는 비참한 사나이의 모습이지만, 반드시 다시 올 것이다.”라고 결의했습니다. 그 때 그런 결의를 표명했기 때문에 그 표준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세계 에 우리의 사상적인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하여 지금까지 천신만고의 수난길을 극복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내가 공산당에게 몰리고 고문을 받던 억울한 자리에서 맹세한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51-143,1971.11.18) 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아십니까? 내가 감옥살이도 많이 했기 때문 에 그 맛을 압니다. 흥남감옥에 있을 때, 비료공장에서 중노동을 할 때 하루 종일 물을 한 사발밖에 안 줍니다. 그러니 살이 부풀어서 짜게 되 면 물이 나옵니다. 물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 는 게 물입니다. (347-54,2001.7.3) 아침에 밥상을 대하고 먹을 때에도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흥 남감옥에서 보리밥도 아닌 메밀 밥, 3분의 1밖에 껍데기를 벗기지 않 은 메밀밥을 먹으면서도 망해 가는 사람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했습 니다. 굶어죽던 사람을 부활시켜 달라고 기도한 사람이라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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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게 말만이 아닙니다. 기가 찬 것입니다. (379-215,2002.5.30) 흥남형무소에서 내 몸무게가 92킬로그램이었습니다. 남들은 60킬 로그램도 안 됐을 텐데 어떻게 돼서 그랬느냐? 밥덩이 절반 가지고 산 다고 생각했는데 한 덩이를 먹었으면 당연히 살이 쪄야 했던 것입니 다. 정신력이 무섭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죽어 갔습니다. 6개월도 못 가서 쓰러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지도했습니다. 그래서 옥중의 성인이라는 이름을 남긴 사람입니다. 내가 성인이라 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감옥에서 어려운 사람이 나한테 와서 뭐든 도 와달라면, 내가 감옥에 있는 식구들의 차입을 뺏어서라도 도와줬습니 다. 그것을 빌려 줘 가지고 장사를 자기들이 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다 갚아 주면서 도와준 것입니다. (453-294,2004.6.14) 선생님이 20대부터 40대까지는 눈물어린 투쟁기였습니다. 그건 여 러분이 모르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고문받던 것을 필생의 탕감노정으 로 알고, 그것을 대가를 치러야 할 당연한 노정으로 알고 걸어온 노정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의 반대를 받고, 교계의 반대를 받고, 삼천 만 민중 어느 누가 반기를 들고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서글 픈 자리에 몰렸던 역사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59-286,1972.7.27) 선생님은 이북에 갈 때도 감옥을 표준하고 갔습니다. 감옥에 들어 갈 것을 각오하고 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시작 할 때 서대문형무소를 바라보고 시작했습니다. 형무소에 갔습니다. 미국에 갈 때는 미국의 형무소를 바라보고 갔습니다. “미국 정부와 해 결 지어야지!” 하고 말입니다. (138-134,198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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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여섯 번이나 감방에 갔습니다. 많은 고문을 받고 피를 흘 렸는데, 그 와중에서도 입을 열고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무슨 소리 냐? 팔을 꺾어 봐라!” 한 것입니다. 책상다리, 4개의 각목이 부러져 나 가도 아무런 말을 안 했습니다. 그렇게 고문당하고 있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 다. 피를 흘릴 때는 입이면 입 속에 구멍을 내 놔야 합니다. 그렇게 하 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바로 죽습니다. 여러 가지 연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살아남은 것입니다. 모두 죽었다고 해 가지고 내버린 그 자리에서 살아남은 것입니다. (259-121,1994.3.27) 선생님이 자기란 것을 생각했다면 여섯 번이나 감옥에 끌려가서 살 아나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감옥이 휴양소가 아닙니다. 비참한 곳입 니다. 선생님처럼 특별히 사상이나 종교나 도덕적인 관점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종교지도자로서 박해를 받고 감옥에 끌려갈 경 우에는 감방의 수인들에게조차 손가락질을 받고 2중 3중의 박해를 받 습니다.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모르면서 박해하는 사람은 하늘 적으로 볼 때 탕감조건에 걸립니다. 거기에 만민해방이라는 하나님의 계산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문을 받으면서도 한 방을 맞으면 몇 백만 명을 해방한다 는 계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까 “때려라, 이놈들!” 할 수 있었 던 것입니다. 일본 헌병에게 맞은 경우는 테이블 4개의 기둥이 부러 질 때까지 때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하면, 당당히 선생님이 싸운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게 당당히 싸웠습니 다. (247-37,19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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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류를 위해 살아 온 비참한 생애 예수님이 뜻을 이룰 수 없어 “아바 아버지여… 나의 원대로 마옵시 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막 14:36) 하면서 당신의 뜻보다도 아 버지 하나님의 뜻이 이룩되지 못한 안타까움을 말했던 그 내정의 뒷 골목까지 파헤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 교리입 니다. 그 내정을 갖고 결의하며 나서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을 아니 할 수 없는 진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 개척자의 사명과 선각자의 사명으로 더듬어 오면서도 통일교회 지도자인 문 아무개는 외로운 자리에 부딪치는 것 을 일체 말하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거는 놀음을 했지만, 나는 외로 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의 동정도 필요치 않습니다. 나는 행 복한 사람입니다. 천지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기 때문에 아무리 고문을 받아서 피를 흘리고, 몸이 찢기고, 힘줄이 끊어지던 자 리에 들어가도 불행하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그런 자리에 내세운 당신의 심정은 그 이상 더 애달플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 문에 불행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나라를 찾겠다고 허덕이고 있 었으니 아무리 고문이 심해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엇갈린 십자가의 길이 가로놓이더라도, 그 십자가의 길이 나를 패배의 어려 움과 절망의 환경으로 몰아넣더라도 나는 거기에서 새로운 결심과 새 로운 소망을 가지고 가겠다고 결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핍박의 길이 문제가 아니고, 죽음의 길이 문제가 아닙니다. 단 한 가지 문제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랑 하는 것만 알 수 있다고 할진대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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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 사랑하는 자식을 죽을 자리에 내버려두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생을 시키더라도 그 자식이 최고 행복의 길을 가게 하려니, 형제들 누구도 참소하지 못하게끔 하여 자연적인 순응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공인을 받게 하려니 남이 가지 못하는 수난 길을 가게 하고 남 이 받지 못하는 핍박을 받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65-91~92,
1972.11.13)
감옥생활을 해 보면 석방되는 날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릅니다. 나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가 취미입니다. 형량 이 10년이라면 9년 364일이 됐다, 3일 됐다, 60일 넘어갔다, 9년 넘어 간다 하는 그게 재미라는 것입니다. 어서 빨리 정월 초하룻날이 돼서 대접은 못 받더라도 돼지가 발자국 소리를 내고 건너간 국이라도 마 시고 싶은 것입니다. 돼지 고깃국이 아니라 돼지가 밟고 건너간 국이 라도 먹고 싶다는 말입니다. 교도소 같은 데서는 돼지가 건너간 그런 국물을 먹이는 날이 정월 초하룻날입니다. 그러니까 그 국물을 한 번 먹었다, 두 번 먹었다고 하 면서 “어떻게 아홉 번을 지내나?”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아홉 번이 지나고 10년이 가까워지면 밤에 잠을 못 잡니다. 그렇게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나도 감옥생활을 많이 했지만 그렇게 그리워하지는 않았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태평이었습니다. 면회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배가 고프겠으면 고프고 안 고프겠으면 안 고프라고 한 것입니다. 배 가 고픈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배고픈 것을 잊어버 렸습니다. 고문을 받던 자리에서 매를 맞으면서도 매를 맞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매 맞던 것을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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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256-189,1994.3.13)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살았습니까? 뜻길에 한치라도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길을 남기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죽을 수 있었던 순간에도 뜻길에 보탬이 됐다 이겁니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마 26:39) 하는 기도 를 나는 못 합니다. 그런 기도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 기면 기도를 안 합니다. 피를 토하는 고문을 받고 그 피를 내 손에 묻히면서도 “내가 아직 까지 죽지 않습니다. 피를 흘린다고 하늘이여, 걱정 마소! 하늘의 지 원을 받기를 원치 않습니다. 당신은 나보다 비참합니다. 당신의 해방 의 날을 위해서 피를 열 번이라도 흘려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걸 압니다.” 하면서 위로하려고 했습니다. 밤에 달을 바라보나 별을 바라 보나 하늘을 바라보면서 서러운 눈물이 천년만년 사무치는 듯했습니 다. 눈물 없이 별 자리를 볼 수 없고 달을 볼 수 없었던 삶을 살았습니 다. (281-83~84,1997.1.2) 선생님의 생애를 두고 보면 감옥도 많이 가서 고문도 많이 받았지 만 ‘이 자리에서 죽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상처를 입고, 몸에 고문 자국을 남긴 자리, 신음하던 그 자리에서 죽는 다면 문제가 컸다는 것입니다. 그런 탕감복귀의 길을 누가 책임지느 냐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죽음을 넘을 수 있는 감동과 충격의 눈물 을 흘리게 되면, 하늘이 모든 것을 수습해 주던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고문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고통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명을 남기고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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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봤습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활동한 것, 정성껏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날들을 남겼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 적 자리, 그런 체휼적 자리가 10년 전이나 20년 전이었다면 “오늘은 내가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봐야 됩니다. 그때 여러분 의 심정 기준은 공적인 뜻을 위하여 생각하던 것으로서 오늘날 뜻을 위하는 생각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76-13,1996.1.2)
제11절 평화이상왕국시대의 도래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 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 속 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 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 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 이 총 재림하여 여러분을 하늘의 축복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 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 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 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 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 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 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평화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 221~222쪽)
< 해 설>
1) 하나님의 소망 이 시대는 인류역사뿐만 아니라 섭리사적인 차원에서 볼 때 실로 엄청난 의미를 띠고 있는 때입니다. 선천시대(先天時代)를 마무리하 고 후천시대를 열어 준 하늘은 하루가 천년 같은 마음으로 바쁘게 섭 리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하늘의 심정을 깨닫고 오늘 여러분 이 서 있는 자리가 섭리적으로 어떤 위치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 다는 뜻에서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개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462-16,2004.7.26)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의 자리에 계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참사랑의 뿌리가 되심과 동시에 절대성·유 일성·불변성·영원성을 그 속성으로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타락 인간의 소망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그리고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찾아 야 할 텐데, 그러려면 인류가 얼마나 많은 고생과 수고의 노정을 거쳐 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하늘은 국가적 기준에 서 있는 아들권을 대표 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462-16~17,2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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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단 한 분의 남자와 단 한 분의 여자로서 이루어집니다. 남 자도 절대적으로 한 분이고, 여자도 절대적으로 한 분입니다. 둘이 있 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유일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참부모가 됩니 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에서부터 세계와 천주까지 통일적 중 심이 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모든 차원에서 접붙일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 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세계는 심정적으로 이 민족과 저 민족이 통할 수 없고, 이 종교와 저 종교가 통하지 않으며, 이 가정과 저 가정이 서로 통할 수 없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전후 좌우로 꽉 막힌 담들을 헐 고 서로서로 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심정과 인연을 맺어 주어야 합니다. 과연 누가 이와 같은 사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의 참된 중보자로 오는 참부모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따 라서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소망임은 물 론 인류의 꿈입니다. (462-17~18,2004.7.26) 2) 재창조의 역사 인류의 조상이 되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셨던 참 다운 인류의 조상, 즉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났어야 했습니다. 그처럼 역사의 출발에서 부터 시작되었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451
의 실체, 인류 앞에는 영원한 승리의 실체로 나타났어야 했습니다. 본 래 아담과 해와의 실패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슬픈 역사를 이루어 나온 원한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인류는 하늘의 법도를 떠났고, 자신의 실체를 잃어버렸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한 사악 한 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실체를 찾고 참된 심정의 세계를 찾는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나오고 있습니다. 타락으로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떨어지게 되 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되었습 니다. 이런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인간을 일깨워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462-18~19,2004.7.26) 하나님은 종의 종 자리에서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와 서자의 자 리를 거쳐 직계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참된 부부의 자리까지 나아 가서 마침내는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셨습니다. 6천년 섭리사의 뒤에는 이런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 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효자·애국 자·성인·성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려고 해 도 타락권 이하에서는 어찌하실 수 없습니다. 타락과 무관한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 의 자리, 즉 완성된 후아담으로 오는 메시아가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 고 참부모가 되는 그 날만을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런 가정 위에서라야 비로소 참된 효자가 나옵니다. 그런 가정을 바탕으로 세운 국가기반 위에서 참된 애국자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
1452 평화신경 해설
기반이 세계적으로 넓혀지면 참된 성인, 그리고 천주적 차원에서는 성자가 배출됩니다. (462-19,2004.7.26) 본래 부자(父子)라는 말은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합니다. 그 런 부자가 이루는 가정들이 모여서 나라를 이룹니다. 만민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평화의 세계는 오늘날 선진국들 이 추구해 나가고 있는 그런 세속적인 방법과 그런 차원의 문화를 통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전해지는 참사랑의 문화를 중심삼지 않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설사 오는 그분이 아무리 거적대기를 쓰고,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 졌고, 색이 바랜 옷을 입고 있고, 천길만길 구덩이에서 나와 기진맥 진한 모습으로 나타날지라도 타락 인간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 다. (462-19~20,2004.7.26)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심정적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 버지의 복중에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그 아버지와 같이 살았다 는 조건을 세운 다음에 어머니의 복중을 통하여 다시 태어나야 합니 다. 태어나서도 그 부모님을 절대적 기준에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위의 친척들과도 인연 을 맺고, 더 나아가서는 종족적 차원에서 인연을 맺어야 하며 민족· 국가·세계·천주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하나님과도 심정적인 인연 을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 다.” 하시지, 자기 자신의 사정과 이익만을 위주로 하여 인연을 맺은 사람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462-20,2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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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 복귀의 책임자는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예수님도 참 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중심축으로 해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딱 수평선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불평이 있을 수 없는 것 입니다.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불평하면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불평하는 가족이 있다면 우주가 쳐 버리는 겁니다. 나라의 국법, 지켜 야 하는 법이 나옵니다. 이것을 지키지 못하면 중앙에 못 들어오는 것 입니다. 오로지 참사랑의 축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그 축이 우주적인 동시에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사랑, 즉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 정적인 사랑, 세계사적이고 우주사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우주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36-70,1985.12.20) 참부모라는 말 속에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라는 말이 모두 함축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의 5대 종단 대표들과 모든 성현 현철들, 그리고 심지어는 역사상 가장 악독한 사탄들로 간주되는 스탈린이나 히틀러 같은 자들도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 모로 선포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데 생명을 바치겠다고 결의 하는 결의문들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생명의 창조에는 두 부모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 부 모는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즉 종적인 무형의 참부모이시 고, 다른 한 부모는 그 무형의 참부모가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실체를 쓰고 지상에 현현한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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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계시고, 횡적인 참부모는 몸적인 자리에 있게 됩니다. (462-22,2004.7.26) 4) 사랑의 일생 비록 타락의 후예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우리 모두도 이런 모습을 닮아 종횡의 사랑을 자유롭게 펼치고 즐기기 위해서 인간은 이중구조 로 되어 있습니다. 종적인 나 자신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오늘날까지 사람들은 마음을 정확히 몰라서 고뇌하고 있었습니다. 불교와 유교에 서도 나름대로 마음의 정체를 놓고 정의를 내려 보려고 애써 왔습니 다. 그러나 마음의 뿌리가 되시는 하나님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는 한 마음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레버런 문은 마음의 정체를 확실히 손에 쥐어 주듯 설명해 주고 있 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통해서 종적인 참사랑을 축으로 하여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마음은 자리를 잡는 것이며, 전과 후를 연결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이 더해져서 구형적이고 입체적인 이 상이 실현됩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라야 동서남북의 어느 방향으로 통해도 힘의 소모 가 없고, 또 언제 작동하더라도 좋기만 합니다. 거기에는 싫거나 나쁜 것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전혀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 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도 갈등과 상충 속에 싸우고 있는 것은 타락 으로 인하여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종과 횡의 교차점이 90각도를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이는 절대로 몸과 마음의 완전통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462-22~23,2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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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유권 문제를 놓고 보아도 그렇습니다. 타락으로 인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본연의 소유 결정을 위한 터, 즉 하나님의 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몸 마음의 일체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하늘 이 절대적 기준에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 어야만 여러분도 다시 하늘로부터 소유권을 재차 허용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전소유권을 완전히 하늘 앞에 바치고 하늘의 인정을 받아야 다시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적인 소유권으로 돌 려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 천도(天道)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 번 사들인 것은 거지가 되더라도 팔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한 개인이 아닙니다. 자신이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 심이라는 확신을 갖고 살면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알고 보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아들딸은 부모를 대표하고 있고, 부모는 그 가족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의 논리로 이제 여러분은 세계적 차원에서 승리한 레버런 문의 확고한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반드시 레버런 문을 대신하는 자리에서 심정을 상속받아 야 합니다. (462-24~26,2004.7.26) 여러분이 노동과 노력을 하는 것은 창조입니다. 일생 동안 일만 하 고 살아도 피곤을 느끼지 않고 그저 즐겁기만 하며 하나님의 참사랑 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길, 그리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그 런 길을 찾아가는 것이 사랑의 일생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해 놓으신 것을 가지고 내가 취미삼아 재미있게 하늘의 기념품을 만들고 살다 가겠다고 하는 그런 생각과 태도로 일생을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전후 좌우 어느 곳도 막힐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은 일생 동안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찾아 벗 삼으며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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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바다라는 바다, 오대양과 육대주를 안 찾아가 본 곳이 없고 강이라는 강, 산이라는 산은 모두 찾아가 보며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도 선생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자연을 찾아 벗 삼으며 주인을 못 만나서 탄식권에 처해 있는 자연을 해방시켜 주겠다는 마음을 갖 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산수원운동이 필요합니다. 도시의 퇴폐한 문화에 사 로잡혀 개인 중심의 이기주의적 삶의 노예가 되어 환경을 파괴하고 각종 공해 속에서 허덕이며 자녀들의 정서적 발전을 막는 어리석은 삶의 틀에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될 것입니 다. (462-26,2004.7.26) 5)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지름길 불행하게도 인간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이 창조와 더불어 이상(理想) 하셨던 참가정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에덴동산 에서 해와는 뱀으로 둔갑한 천사장에게 유혹당했고, 아담은 해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이기적인 거짓 사랑을 이 세상에 심어 놓았습니 다. 그처럼 인류의 죄와 불행은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동기 로 해서 맺은 불륜한 사랑의 결과에서 비롯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우선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갈라놓은 갈 등의 벽을 제거하고 참가정을 복귀하여 참사랑과 선(善)의 세계를 세 계적 판도로 확대해 나오는 역사를 전개해 온 것입니다. 일찍이 이와 같은 하늘의 진리와 비밀을 간파한 본인은 지금까지 반세기 이상을 기독교인들, 더 나아가서는 모든 종교인들과 전인류 에게 설파해 왔습니다. 수십 수백으로 갈라져 있는 종교계와 기독교 는 물론 인류는 이 진리가 아니고서는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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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462-27~28,2004.7.26) 하나님의 한(恨)이 무엇이겠습니까? 백성을 붙들고 우셨고 땅을 대 해 우셨으나 하나님이 바라시는 승리한 아들을 붙들고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려 보시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즉 하늘로부터 ‘너 는 승리한 아들’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인류역사 를 통해 하 나님의 한으로 남아져 왔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에 그토록 역사의 뒤안길을 헤매어 오신 하나님을 붙들 고 목을 놓아 울어 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는 이제 새로운 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께 미완성 부분이 남 아 있다는 뜻이 아니고 완전한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창조를 받은 우리 인간도 완전한 대상, 즉 절대가치를 지닌 참된 대상 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462-28~30,2004.7.26) 벌써 그 자리에 서 있는 참부모를 닮아 하나님이 절대적 자리에서 절대상대를 확보하고 해방을 받으실 수 있는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 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주체적 하나님을 중 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완전통일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 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됨 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여러분 육신의 부모에게 소속된 아들딸이 아 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천명하고 나서야 할 것입니다. 설혹 지금 은 아직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외치기에 부족한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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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지라도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조건적 기준에서라도 자신을 갖고 나아가야 합니다. 뿌리를 잘못 타고 태어났지만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줄기도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참된 혈통에 접을 붙여 새로운 순을 키워내는 것입 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충신가정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국가가 없어지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는 역사 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통해 서 나라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야 되며, 세계를 통 해서는 천주를 찾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를 확보할 때, 여러분 과 여러분의 가정이 천주의 주인과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 다. (462-30~32,2004.7.26) 6) 참해방·석방의 때인 후천시대 우리는 후천시대를 열어 가면서 새롭고 참된 하늘의 문화와 전통을 세워 가고 있습니다. 그 예로 본인은 하늘의 명을 따라 지난 4월 18일 에 ‘안시일’을 제정 선포하고 벌써 11회를 지냈습니다. 지난 7월 16일 은 제1회 안시일을 맞이한 4월 27일로부터 만 80일째가 되던 날이었 습니다. 재출발수인 8수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와 더불어 80수를 이루었습니다. 참부모의 나이가 80세 되던 때 결실하고 선포했어야 할 하늘의 승리와 후천시대의 새 출발을 5년 연기하여 완결짓고 선포 한 깊은 섭리적 뜻이 숨겨져 있었던 날입니다. 천일국 주인 된 여러분은 이 섭리적인 행사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고 새 부대에 들어갈 새 술로 다시 빚음을 받기 위해 이 곳에 왔습니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80여 평생 외길로 매진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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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섭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평화왕국 창건에 앞장서는 역군 들이 되기 위해 여기까지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선천시대의 구습에 연연하지 않고 몸 마음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쳐 진정한 천일국을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찾아 세워야 한다는 천명을 받 으러 오셨습니다. 천명은 거역할 수 없는 하늘의 명령입니다. 죽기 전 에 자신을 산 제물로라도 하늘 앞에 바쳐서 책임을 완수해야 할 절대 명령입니다. (462-32~33,2004.7.26) 이제 인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참해방·석방의 때인 후천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태초에 아담 해와의 실수로 인해 거짓과 죄악의 피로 얼룩진 타락의 에덴동산을 과감히 탈출하고, 하늘의 소명 앞에 비장 한 각오로 일어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역사 를 여러분도 잘 아실 줄 믿습니다. 21세기의 출애급 역사는 이제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개되고 있습니 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랬듯이 여러분은 더럽고 추악한 오늘의 현실 세계로부터 모든 미련을 떨쳐 버려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천명(天命)을 받아서 인류의 참부모가 된 본인은 천일국 4년인 금 년 들어 하늘의 섭리를 승리와 영광으로 완결하고자 비장한 각오로 뛰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3일 미국 국회의 상원빌딩에서 본인은 미 국의 국회의원들은 물론 저명한 세계 종교지도자들이 함께 한 자리에 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 60억 인류 를 위한 세계평화는 참부모를 축으로 하여 모든 종교와 사상이 참사 랑권 내에서 화합되고 통일돼야만 가능하다는 엄숙한 하늘의 명령을 받들고, 본인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 다. (462-33~36,2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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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숙명적 삶 안시일이 제정되어 선포된 이제 하나님은 7일 만에 하루씩 돌아오 는 일요일에만 안식하시는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모든 7일간은 물론 매 8일째를 안시일로 정하시어 경축하며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는 말 할 것도 없고 지상계의 만인만상으로부터 기쁨과 모심과 영광을 받으 실 수 있는 하늘 참부모님이 되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영계도 총동 원되어 지상계를 협조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지난 5월 5일 제2회 안시일에는 역사적인 쌍합십승일을 제정하고 선포함으로써 하늘의 섭리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를 맞는 세계, 즉 섭리의 완결을 보는 십승권의 세계를 개문했습니다. 후천시대의 맥을 이어 가는 쌍합십승권의 완성은 결코 선포를 하고 기념식을 가 졌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쌍합십승권은 참된 심정권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심정일 체권의 자리까지 들어가서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이다.” 하는 하늘 의 인침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제4회 안시일인 지난 5월 21일에는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을 선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될 때 개인이나 가정·국가·세계까지 도 화합통일이 성취되는 것이며,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도 바로 거기에서 창출된다는 것입니다. (462-38~40,2004.7.26) 하나님의 인간 창조를 살펴보면 절대 주체의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 도 당신의 절대 상대가 되어 달라던 천명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그 천명을 끝까지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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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절대가치는 꿈도 꾸지 못하고 상대적 가치 관에만 매달려 온 청맹과니의 생을 살아온 인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의 80여 평생의 삶의 모습이 생생하게 살아 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삶의 모습이 과연 어떤 삶 인가를 확실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주고 또 주고, 용서하고 또 용서해 주는 참부모의 원수 사랑의 표본적 생애 앞에서 그 누가 변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만이 여러분 의 숙명적 삶이 되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462-40~41,2004.7.26) 8) 평화이상왕국시대 출범 한 나라의 복귀에 대한 책임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전체 인류를 책 임지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가고 싶다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 것이 복귀노정을 안 통일교회 식구들의 심정 기준이 돼야 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현세에 있어서 지금까지 고생해 나오신 하나님께 지상 천국을 완성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하여 지상과 천상의 중심이 되시 는 하나님께 지상의 해방운동을 호소하면서 영계로 간 모든 영인들이 해방을 얻을 수 있는 기쁨의 한 날을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 나님의 목적이며, 동시에 우리 인간의 소망인 것입니다. (18-274-1967.6.12) 하나님의 민족과 종족과 가족이 없고, 하나님의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이 어디 갔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없으면 하 나님의 가정이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의 가정과 종족이 없으면 하나님 의 민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처럼 처참한 운명의 역사가 선생님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현실을 박차 버리고 위급한 때 에는 위급한 대책을 세워서 순간적으로 해결하고 넘어가야만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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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생님과 여러분은 그런 길을 자발적으로 재촉하여 걸어야 합니다. 그런 걸음을 내 자신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생사의 문제를 해 결하기 위하여 나선 걸음이기 때문에 주저해서는 안 됩니다. 한을 남 기고 간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우리의 갈 길에 소망을 두고 바라보 고 있습니다. (20-142~143,1968.5.1) 장래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싸움은 자기를 중심한 쓸모 없는 싸움이었습니다. 그것은 서로 빼앗기 위한 싸움이었지만, 통일세 계는 하나님의 왕권을 세워서 위하여 사는 세계이기 때문에 전쟁이 필 요 없습니다. 형제끼리 서로 빼앗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법률도 다 없어집니다. 사랑의 자치권이 이뤄지면, 법률이 자동적으로 완성됩니 다. 위하는 사랑, 그것을 이룩한 곳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상하 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24-173,1991.11.24) 창조이상세계인 신인일체의 심정세계가 되어 사는 시대가 와야 합 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 자기중심의 이기주의 시대가 퇴색하고 공 생·공영·공의의 이타주의 세계를 창건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그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과 영계를 바로 알고, 나아가 온 세상에 천도를 증거하면서 인류를 바르게 지도하여 하나님의 참사랑 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에 연결된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지상과 천상에 창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투입 하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으로 지상천국과 천 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왕권을 봉헌해 드려야 합니다. (400-100,20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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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천리원칙을 통하여 주장하십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있고, 가정은 민족을 위해서 있고, 민족은 나라를 위해서 있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있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있어야 하느니라!” 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게 되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것이 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던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 됩 니다. 그래서 내 것은 우리 가정의 것이요, 그 가정은 나라의 것이요, 나 라는 세계의 것이요,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멋집니까? 전세계가 내 것이 되고,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69-89,1973.10.20)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이상이 개인·가정·종족·민족· 국가·세계적으로 하나되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의 흔적이 없 는 그런 세계가 돼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 이 완전히 주체와 대상, 부자의 관계로서 뜻 가운데 일치가 되어 참부 모와 더불어 참자녀·참종족·참민족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을 이루 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최고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생명 그리고 이상이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세계로 화해야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69-92,1973.10.20) 9) 천주평화연합과 종교유엔 ‘평화’ 할 때 ‘평(平)’의 이 둘은 남자와 여자를 말합니다. 세상 위에 부모를 모시고 하늘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화(和)’ 자는 ‘고루 화(禾)’ 자에 먹는다는 입(口)입니다. 하늘땅이 같이 고루 먹고 사는 데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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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다는 것입니다. 위라고 잘먹고, 아래라고 못먹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 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부모 와 지상부모가 같이 먹고 살아야 평화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의 집(宙)입니다. 집 가 운데 자유로운 집입니다. ‘주’ 자에 유(由) 자가 있습니다. 두 사람, 큰 두 사람의 집 가운데 자유롭게 사는 집이 천주다 이겁니다. (356-124,2001.10.12) 세계평화를 이루는 것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 입니다. 여자 남자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자와 남자를 하나로 만드는 겁니다. 청소년은 문제없습니다. 어머니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가정들이 잘못된 것은 그런 가정들에 있 는 어머니들의 책임입니다.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고, 여자 남자가 부모가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다 끝나 는 것입니다. (259-316,1994.4.24) 이제부터 선생님의 계획은 종교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종교인들이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여성들을 중 심삼은 여성유엔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정치라는 것은 몸뚱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의 기지입니 다. 사기성이 많고 속여서라도 자기 나라를 위하겠다는 것이 사탄의 마음입니다. 그 사탄세계를 조정할 것은 마음세계, 정신세계입니다. 인류 가운데는 신자가 있고, 불신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긍정하는 사람의 두 패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을 부정하는 사람은 인본주의요, 세속주의인 동시에 개인주의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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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집니다. 그건 하나님과 상관없고, 악마와 상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 세계의 유엔을 만들어 놓았으니 마음, 종교세계의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의 유엔이 몸뚱이의 유엔을 흔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럴 수 있게 인류의 70퍼센트가 종교 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몇 안 되는 정치하는 사 람들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251-90~91,1993.10.17) 앞으로의 목적이 무엇이냐? 세계를 지도해야 됩니다. 세계를 뜻 앞 에 결속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속할 수 있는 무대가 유엔 총회입니다. 지금 유엔 총회라는 것은 정치세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연합기구입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몸뚱이를 대표하는 것인데, 그 몸 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몸을 대표하는 그것이 사탄적 세력권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인 종교와 언제나 투쟁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서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우는 겁니다. 그것을 섭리로 볼 때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정치풍토를 대표하는 세계적 기구가 유엔인데, 거기에 종교유엔이 결합돼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게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261-194~195,1994.6.19) 이제는 복귀섭리에 있어서의 마음과 몸이 싸워 나온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을 중심삼고 양심적 확대세 계의 종착점인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야 합니다. 앞으로 싸우는 종교는 다 없어집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국제연합을 중심삼고 182 개국의 패들은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하지 세계평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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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없습니다. 서로가 이용해 가지고 자기 일개국만 잘살면 안 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정치권과 종교권을 중심삼은 심신분쟁의 역사가 세계적으로 종식 되어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싸우던 것을 하나의 대표기구에서 수습해 야 됩니다. 유엔에서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유엔이 나와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늘 편적 아벨과 몸적 유엔이 나와 야 합니다. 기존의 유엔은 타락한 사탄세계의 것입니다. 타락할 때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 갔으니, 반대로 여자가 나와 가지고 그것을 품고 하늘로 돌아서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 여성연합을 창설하려면 어머님이란 분이 나와 가지고 세계평화를 위 한 해방시대를 선언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이 마음대로 활동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264-243,1994.11.3)
제12절 후천개벽시대에 처한 우리의 사명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후천개벽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 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 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 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천개벽시대는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 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함으로써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 입니다. 뿐만 아니라 후천개벽시대는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 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 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 다. 이제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 고 새롭게 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1468 평화신경 해설
열렸습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 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이제 개념적이고 의식적인 차원을 넘어 참부 모님의 실체적 대신자요 상속자 된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 니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후 천개벽시대의 이 소명적 책임과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무서운 심판의 날이 닥칠 것입니다. 본인이 지난 2006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식과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때 공표한 7개 항의 천일국 시민 된 천도적 차원의 기 본 의무와 사명을 완수하여 반드시 승리자들이 되십시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222~224쪽)
< 해 설>
1) 천지개벽의 후천시대 천지개벽이 무엇이냐? 그것을 해석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꾸로 됐던 것을 바로 뒤집는 것입니다.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딸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게 되는 등 전부가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바로잡는다는 겁 니다. 문화도 지금까지 거꾸로 돼 있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왕권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안식일이니 8일이니 하 던 날들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1, 2, 3, 4, 5, 6, 7, 8, 9, 10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날로 되는 것입니다. (448-11~12,2004.5.5) 후천시대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효자·충신·성인 등 열조의 후 손들을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죄에 목을 매고 지옥 간 사 람들까지 전부 다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자녀뿐만 아니라 만국의 가정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축하할 수 있는 기념일 에 하나님이 감옥의 사형수들까지 풀어 줘 가지고 잔치를 하는 데 효 자 효녀로 참석하는 가정들을 동참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 이 가능합니다. (450-123,2004.5.19)
1470 평화신경 해설
부자복귀의 시대라고 하는 건 무서운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자기 아들딸에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혈통을 잇는 건 남자입니 다. 아들을 중심삼고 축복하여 혈통을 연결하는데, 어머니가 그걸 망 쳤기 때문에 반대로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남자들은 천사 장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축복받은 선조들을 이끌고 국가적으로 완전 히 승리해서 부자시대에 선생님의 왕권을 상속하는 장남과 하나돼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천사장권에서 실패한 전체가 끝나고 지상과 천상이 하 나된 통일권 위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해방권과 석방권을 맞아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태평성대의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신천신지의 후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전체가 만세가 아니라 억만 배의 만세를 하는 시대에 들 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시일을 중심삼고 천하를 평면적으로 축복 한번 함 으로써 혈통을 연결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해방·석방의 세계가 여러분의 공로로 인해 처음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467-42,2004.9.2) 우리는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시봉 하는 것입니다. ‘모실 시(侍)’ 자입니다. 믿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시위시대 라고 하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옛날에 얘기한 꿈같은 사실들이 이때 완전히 자리를 잡고 들어가는 겁니다. 안시일이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지키 던 것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후천시대가 안시일의 시대입 니다. (520-243,2006.3.14)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471
13수, 3000년 첫출발의 정월 13일에 하나님을 해방했으니 천일국 13년에는 하늘땅이 해방돼야 합니다. 탕감이 다 끝나게 돼 가지고 선 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가 되는데, 작년 5월 5일에 발표했습니다. 후천시대, 하나님이 직접 직할할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502-260,2005.7.29) 2) 참된 혈통을 찾는 시대 제1차 아담의 구약시대, 제2차 아담의 신약시대, 제3차 아담의 성 약시대를 다 탕감해야 됩니다. 죄의 근원을 청산 못 했기 때문에 탕감 해서 그걸 넘어서야 제4차 아담이 완성됩니다. 제4차 아담권입니다. 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돌감람 나무에서 참감람나무의 씨가 맺혀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 가 비어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다 갖다 한꺼번에 채워 버려야 됩니 다. (359-66,2001.11.5)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아담가정 대신 완성해 서 축복받은 가정은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세워 드리게 됨 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고,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도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권속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329-38,
2000.8.7)
예수님도 낙원에 갔습니다. 예수님이 혼자 있습니다. 가정이 없습 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 가운데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 리고 참혈통을 이은 가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통해서 그것들을 갖다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344-19,2001.2.26)
1472 평화신경 해설
타락해서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평화, 행복, 자 유, 이상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원하 는 가정, 평화, 행복, 지상·천상천국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거 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하늘은 그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 다. 다시 이루어 놓으려니까 참부모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서 구세주입니다. 나라를 갈라놓은 것이 거짓 부모인데, 거짓 부모가 된 부모를 취소해 가지고 그 나라를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구세주가 누 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402-64,2003.1.12) 지금 선생님도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넘어서려고 합니다. 마지막입 니다. 그다음에 법적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교육해야 됩니다. 목 사들을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인정한다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속을 밟고, 국민 된 생활 을 해야 됩니다. 세금을 바치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지고, 정치도 없어집니다. 국가 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대가정! 선생님이 살아온 생활의 심정적 면을 훈독회에서 철두철미하게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의 대가정과 같은 심정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426-151,2003.11.21) 3) 절대성 삶의 완성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성이 다릅니다. 하나는 받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돼야 합니 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마음대로 하면 천하를 망쳐 버 리는 여자가 되고, 그걸 마음대로 하는 남자는 천하를 망쳐 버리는 남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473
자가 됩니다. 쌍쌍으로 돼 있는 모든 것을 때려부수는 그 이상의 무서 운 죄가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다 깨져 나갔습니다. 왜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 안 됐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몰랐기 때문 입니다. 기독교가 개인구원을 추구하지만 그 개인구원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만 잃어버렸 습니까?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습 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 완성과 더불어 가정 완성을 이 루자는 것입니다. 가정축복을 하면 한 나라를 한꺼번에 돌이킬 수 있 습니다. (373-18,2002.3.24) 우리는 절대성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절대·유일·불 변·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절대가 둘이고, 유일이 둘입니까? 불변입니다. 변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이 그렇습니다. 손이면 손뿐만 아니라 사지백체 의 속성이 다 있습니다. 사랑의 속성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 적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적 남자와 절대적 여자가 절대적 사랑 의 주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452-42,2004.6.1) 4) 참부모 대신자·상속자의 책임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앞으로 심판할 수 있는 법조문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훈독회가 뭐냐 하면, 변호사가 법조문을 알아 가지고 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걸 실천하지 않으면 참부모님이 싸워
1474 평화신경 해설
서 승리해서 닦은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영계의 실 상과 지상생활》을 외우라는 겁니다. 성경을 천독(千讀)해서 외우는 사람들처럼 졸졸 외우라는 것입니다. (323-244,2000.6.3) 참사랑천주화는 새천년천국완성! 새천년이라는 것은 기독교로 말 하면 6천년 섭리사의 종결이요, 구원섭리의 4천년이 끝난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4천년이 끝나고, 성약시대도 끝났다는 겁니 다. 섭리사가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가 끝 났기 때문에 그것을 인수받아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 아야 됩니다. (314-221~222,2000.1.5) 5) 천일국 시민 의무와 사명 완수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내용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기 뻐하실 수 있는 이상가정의 편성입니다. 왜 이상가정이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모든 속성 의 주류입니다. 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은 유일·불변·영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묶어진 부부는 절대부부, 유일부 부, 불변부부, 그리고 영원부부입니다. 그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된 3대 가정권을 편성하는 것이 이상 입니다. 그런 가정에서는 부모로서도 절대부모, 유일부모, 불변부모, 영원 부모이고 부부와 아들딸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절대·유일·
제12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1475
불변·영원한 결속체가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생각하시는 가정입니 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함께 임재하십니다. 그런 가정이 종족·민 족·국가·세계·우주와 천주까지 확대되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됩니다. 그 가운데 부모, 스승, 그리고 왕으로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 다. 그런 하나님의 속성에 연결되는 사람은 하나의 국가,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곳이 이상세계입니 다. (391-195,2002.8.22)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습니다. 땅 끝과 땅 끝의 사람끼리 만나더 라도 형제와 같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정을 통하고 하나될 수 있 습니다. 그런 형제지애를 보여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통 일교회 식구인 동시에 천일국 국민입니다. (522-67,2006.3.26) 천일국 주인으로서 나날이 생활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세계의 정 상까지 닦은 기반을 실체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 다. 이제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십일조를 바쳤지만, 이제 부터 통일세계의 천국이 될 때에는 백 퍼센트 하나님 앞으로 돌려드 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그것을 뒤집어 놓는 것이 무엇이냐? 전세계의 모든 전부를 총합해 가지고 “총생축헌납물로 하늘땅을 드리오니 하 늘이여, 받으시옵소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산짓고 가야 할 것이 선생님의 의무입니다. 그래서 바쳤던 모든 전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성한 아담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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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돌려드렸다가 되돌려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소유권 이 생기게 돼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유와 일치된 참부모의 소유요, 참부모로부터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 분의 소유가 될 수 있습니다. (408-117,2003.6.3) 천일국 국민증! 문 총재도 일생을 바쳐 가지고 그것 하나를 하늘로 부터 전수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참부모의 사진이 있습니다. 1번이 문 총재이고, 참어머님이 2번입니다. 이제부터 열조의 순서가 결정되어 나갑니다. 천일국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습니다. (522-26,2006.3.25) 이제부터 ‘천일국 국민증’을 가진 2세, 3세들은 평화군이 돼 가지고 유엔이 잘못한 것을 복귀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원했던 기준을 다 잃어버렸는데,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 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기를 가지고 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순 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506-41,2005.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