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7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40 평화신경 해설 7장 2절 하나님의 창조목적 1), 3) -1.mp3
제2절 하나님의 창조목적
(용량 문제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존경하는 세계 평화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와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해와이자 하나님이 되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자리에 안착하시어, 더불어 유형 무형 두 세계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본문…102~103쪽)
<해 설>
1)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내가 생겨나려면 부모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상대가 없으면 영영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닮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있는 동시에 상대가 있어야 하고, 상대가 있는 동시에 아들딸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 남편, 오빠가 있어야 됩니다. 아담을 해와보다 먼저 지었으니 아담이 오빠였습니다. 그리고 남자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하고, 아내가 있어야 하고, 누이동생이 있어야 합니다. 아담에게 누나는 없었습니다. (51-172,…1971.11.21)
인간이 태어날 때, 신랑 신부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로 태어나서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부모는 아들딸에게 지식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교육을 해야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어머니 아버지이고,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버지이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어머니이고,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사랑의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봐도,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봐도 전부 다 사위기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 사랑의 교육은 인간으로부터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모이셨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의 가치 기준의 설정은 하나님의 사랑의 교육으로부터 가능했습니다. 아들딸이 받는 사랑의 교육은 아버지가 아는 모든 가치의 기준을 헤아릴 수 있을 때까지 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완전히 성숙할 때까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야 합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기록은 성서에 없고 타락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만일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했던 아담 해와에게 사랑의 교육 기준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이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교육 기준은 이 땅에서 교육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천국에 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서는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교육을 받고 살다 가야 합니다. (51-172~173,…1971.11.21)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부모와 자식 간이었으므로 그 부모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따라가야 했습니다. 부모가 가게 되면 어디까지나, 언제까지나 따라가야 했습니다. 부모가 산에 오르면 산으로 따라가고, 골짜기로 내려가면 골짜기로 따라가고, 굴속으로 들어가면 굴속으로 따라가야 했습니다. 언제나 부모와 같이 있어야 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아들과 떨어져야 한다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보고 싶어합니다. 절대적인 분이기에 좋아해도 절대적으로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어디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51-173,…1971.11.21)
3)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계십니다.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모델의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남성격 아담 몸뚱이, 실체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체를 쓰고 실체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되고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영적 하나님과 육적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사람의 씨를 남겨야 됩니다. 그것이 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절대가정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 절대주의, 참부모 가정 절대주의, 참천지부모 아담 완성한 그 자리를 꿰어차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천주부모도 꿰어차는 것입니다. 천지인 안착 가정에는 3대 주체,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안착하는 것입니다. 천주가 부모의 자리라면, 땅은 천주를 가르치는 스승의 자리입니다.
천지인의 자리는 비로소 왕권을 대표한 사람세계의 왕권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천주는 부모를 상징하고, 천지는 스승을 상징합니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담을 따라가야 가정이상이 이뤄지지 하나님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455-103,…2004.6.22)
아담의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손자, 3대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천지의 두 부모를 합한 실체를 가진 인간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맨 나중이 뭐냐 하면 인격적인 신, 인격적으로 완성한 아담입니다.
영적인 기준에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 아담과 같은 자리에서 배 가지고 출산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의 부모로서 아담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고 만지고 볼 수 있는 자리에서 부자지관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느끼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보이지 않는 아들딸을 보일 수 있는 아들딸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을 지을 수 있었던 사랑을 가지고 합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체 인간을 중심삼고 천주가 결합하고, 실체 인간을 중심삼고 보이는 실체세계가 결합해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제1창조주, 아담 해와가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제3창조주가 돼야만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 가지고 1대· 2대·3대끼리 결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가정으로서 안식해 정착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9-137~138,…2004.7.12)
천주천지인 부모입니다.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부모가 돼야 합니다. 신의 부모가 아닙니다. 또 인간은 신인합덕(神人合德)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체를 입은 신과 실체, 보이는 신과 보이는 실체, 마음적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 아담 해와 완성한 실체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를 그냥 그대로 이어받 아 가지고 영적인 싸움에서 이겨 일치하기 위한 복귀 과정을 거쳐 천주·천지부모가 됩니다. 천지인부모,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하나님의 체가 안 나타납니다.
체를 입은 만상세계의 어버이가 되려면 체를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나타나지만, 그 바른쪽에 참부모의 얼굴이 나타나 가지고 불을 뿜듯이 사랑의 마음을 중심하고 지상에 있어서 죄의 담을 헐고 완성한 가정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받아 가지고 거룩한 영인체, 하나님 대신 광채나는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436-136,…2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