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7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제1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16 평화신경 해설 7장 1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6), 7), 8) -1.mp3
6) 두익이란
좌·우익을 돌려서 가기 위한 머리 좌익과 우익이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붙들고 돌아설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앞장서고, 좌익인 공산세계가 좌측에 서고, 우익인 기독교가 우측에 서고, 하나님이 뒤에 섰던 것이 이제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상황에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은 180도 전환시켜야 됩니다. 사탄은 뒤로 가고, 하나님이 앞에 서고, 하나님을 위주로 한 두익을 중심삼고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머리가 없었습니다. (215-190,…1991.2.17)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돌아서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두익이라는 뜻이 뭐냐? 좌·우익을 수습해서 돌아서 가기 위해서는 머리가 있어야 됩니다. 돌아서기 위한 머리입니다. 세계가 돌아설 때까지 두익이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주의를 따라가면 됩니다. (229-338,…1992.4.13)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좌익과 우익이 생겨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두익사상이나 하나님주의가 필요없이 그냥 천국 가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아담 해와로부터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자는 것이지 다시 돌아갈 무엇이 없습니다. 전부 다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그대로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왕손이었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227-274,…1992.2.14)
지금까지의 타락한 인간 세계는 돌아서야 됩니다. 형제끼리 싸워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누가 끌고 가야 되는데, 하나님이 머리가 되어 끌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비로소 역사시대에 두익사상을 가지고 밝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익사상이 뭘 할 것이냐? 지금까지 사탄을 중심삼고 좌우가 싸우면서 거짓으로 직행하던 이 세계를 반대로 180도 돌려서 복귀해서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붙들어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으로 나가려니 반드시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논리가 나와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의 씨앗, 악마의 사랑으로 더럽혀진 생명과 핏줄을 타락하지 않은 사랑, 타락하지 않은 생명, 타락하지 않은 핏줄로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이런 중생의 도리를 통하지 않고는 존속의 논리가 부정되어 버립니다. (206-178~179,…1990.10.7)
두익사상은 돌아서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돌아서는 개념이 아니면 두익사상이 필요 없습니다. 개인으로 돌아서고, 가정으로 돌아서고, 종족으로 돌아서고, 민족으로 돌아서고, 세계적으로 돌아서기 위한 사상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이라는 것으로 통일되어 있으니 그 목적의 기원이 하나이기 때문에 돌아설 수 있습니다. (230-57,…1992.4.15)
몸과 마음이 개인에서 벌어져 가정적인 투쟁권,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투쟁권을 만들었으니 종교권을 중심하고 하나되고 국가권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좌·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자리에서 세계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돌려놓을 때 필요한 것이 두익(頭翼)입니다. 머리가 없으면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그냥 그대로 앞으로 쓰러집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돌아가는 시기, 전환시기에 있어서 두익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서 가지고는 하나님주의를 따라가야 됩니다. 돌아서기 위해서는 두익이 필요한 것입니다. 머리가 있으니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게 되면, 앞에 선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228-227~229,…1992.4.3)
7) 기존 유엔의 역할을 대신할 아벨유엔
이스라엘 민족이 개인을 넘어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을 못 찾았습니다. 예수님까지 찾아가서 나라를 못 찾았습니다. 지금까지 40년노정은 가정적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간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으면 자동적으로 국가적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성약시대를 맞이하는 때에 왔습니다. 사탄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유엔, 그다음에는 여성 유엔, 그다음에는 청년 유엔, 그다음에는 학생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영국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으로 인해 세계 통일국까지 못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착해야 됩니다. 국가로서 미국이 선두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뜻을 알았으면 유엔기구를 연합시켜 순식간에 된다는 것입니다. 상하원 제도를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305-206,…1998.7.14)
천주교가 로마 기지를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했습니다. 그게 종교 유엔입니다. 세계 종교 유엔과 더불어 연합국을 만들어서 종교인들이 돈을 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종교 문화권 국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사관을 중심으로 종교인들이 협력해서 기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엔에 가입시키면, 유엔은 완전한 사상 무장을 할 수 있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세계에 전쟁, 분쟁이 될 수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종교적 배경, 사상적 배경이 울타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에서 가정이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즉 부부 부모 자녀들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통일천국이, 유엔 도상 위에서 하나의 나라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 가입 신청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305-93,…1998.3.29)
오늘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직접 모셨으면 그냥 그대로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순식간에 축복을 해줬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3년 반도 안 걸립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 끝냈다면 그냥 그대로 축복함과 동시에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40세에는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천주교하고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영적 기준의 가인 아벨이 반대를 했으니까 이 지상에 나타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이 가인 아벨이 반대하고, 또 종교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 타도운동을 한 것입니다. 사탄 전권시대입니다. 영육(靈肉) 전부를 사탄이 마음대로 한 것입니다. 영적 기반, 육적 기반을 통일시켜 가지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그다음엔 종교권 전부가 통일교회 하나를 타도하기 위한 운동을 한 것입니다. 나라와 종교가 초종교초국가로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모셔야 할 텐데,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파탄하려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그 명사가 초종교초국가연합입니다. 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원수인데 하나되었어요. 기독교 종교권, 구교 신교, 하나님의 주류 종교, 방계적 종교가 하나되어 반대했습니다. 초국가, 초세계적인 국가입니다. 그다음에는 초세계적인 종교가 반대했으니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유엔을 탈환하는 것입니다. 이번 싸움이 그런 것입니다. (333-94,…2000.9.25)
이제 해야 할 것은,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58년 동안 하루에 다섯 번 이상 기도했어요. 하늘나라가 못 된 모든 하늘의 슬픔을 내가 탕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아벨유엔 빌딩을 한국에서 할 것은 나중이고, 미국의 가인 빌딩하고 싸우기 위해서 뉴욕 사람의 집, 미국 사람의 집인 우리 뉴요커 빌딩에 아벨유엔 본부를 만들 것을 이 시간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2차 아벨유엔은 천지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해야 됩니다. 베르사유 궁전이나 러시아 차르 정부의 궁전과 비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땅 위의 수많은 타락한 후손들이 한을 벗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문화세계에 창조했던 궁전 몇십 배 이상으로 자기 몸뚱이, 자기 재산을 팔아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417-74~75,…2003.9.1)
부모님이 나라를 찾고, 남북을 통일해야 합니다. 여기는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사상적 대치, 종교적 대치, 문화적 대치, 모든 게 걸려 있습니다. 역사적인 원한, 인류역사의 곡절 등 전부가 걸려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풀어서 환경적 여건은 다 해방했는데, 이제 남은 것은 국가 기준을 정비하는 것입니다. 국가만 정비하면 다 끝나게 됩니다. 세계도 이미 국가를 편성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후보 국가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남고도 남습니다. 한국이 안 되면 남태평양에 섬도 많은데 그것을 사 가지고 우리나라를 세워서 유엔에 대사관을 만들어서 세계 대사관들을 6개월만 교육하면 세계를 다 통일할 수 있습니다. 통일세계는 문제없습니다. (314-202,…2000.1.3)
여자들이 동원돼서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구상은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이 안 들으면 다 집어 치우고 아벨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은 통일사상을 중심삼은 유엔이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연합 유엔이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가정으로 출발했던 거짓 부모의 혈통적 근원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 바꿔져서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이 세계 판도 정상이 되었으니, 제4차 아담권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복잡합니다. 세상은 모르지만 이게 마지막 싸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심각합니다. (314-286,…2000.1.14)
이제부터 유엔의 가는 길이 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 제일주의로 투쟁했지만 이제는 그 민족주의 사상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중국은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모체가 못 됩니다. 아시아는 종교권입니다. 기독교도 종교권이고, 유교도 종교권이고, 불교도 종교권이고, 회회교도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타파하고 사회주의 체제가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불가피적으로 이것은 어차피 종교권에게 머리숙여 나가야 됩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가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 (331-84,…2000.8.29)
유엔 내의 비서실, 사무실이 얼마나 커질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사무실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 분야의 비서를 통해서 세계 역사적인 관계의 분과적으로 연결된 사실들을 기록해야 된다고 지령해야 될 때가 됐습니다. 그래야 하나의 체제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그 체제적 구조 밑에서 세계가 통일되지, 체제와 구조가 달라서는 통일이 안 됩니다. (414-126,…2003.7.28)
우리가 종교 유엔을 만들면 유엔에 있는 모든 기관 자체에 대해 재교육을 해야 됩니다. 헌법으로 제정하면 간단합니다. 유엔 헌장부터 뜯어고쳐야 됩니다. 개인주의의 세상에 제일 강대국을 중심삼고 소련이 가담돼 있고 미국이 가담돼 있는데, 편파적 입장에 선 그것들이 중심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심은 모르는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심정까지 알면 논의할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시시한 유엔을 포기하고 유엔의 상원의회 같은 것도 필요 없습니다. 직접 만들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후원 안 하고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반격하는 한 방편일 뿐이지,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415-254~255,…2003.8.15)
8)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이제 오래 안 가서 아벨유엔이 생겨납니다.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아벨유엔을 만듭니다. 그 유엔이 ‘천주평화연합’이 됩니다. 유엔이 국제연합이지만 그 반대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다 끝냈습니다. 그러니 백성이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505-30,…2005.8.22)
이제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유엔 가지고도 안 됩니다. 미국 가지고도 안 됩니다. 미국과 소련을 합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하늘과 땅이 하나된 데 있어서 새로운 천주평화연합입니다. 국제연합이라는 말은 듣기도 싫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평화입니다.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506-42,…2005.8.30)
비로소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축복해 주는 일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 어느 누구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가진 실적은 그냥 그대로 하늘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이것을 재림주가 돌아가서 포위해서 소화하고 뒤집어졌던 것을 바로 갖다 맞춰 놓을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으니 가인유엔에 대해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아벨유엔, 본연의 유엔입니다. 사탄세계가 없는 평화의 천국세계로 전진할 것입니다. 이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팔정식과 천부주의 중심삼은 것이 교회가 아닙니다. 개인들이 아닙니다. 세계를 넘어서 유엔까지 연결돼 있습니다. 미국이 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유엔을 지배 못해요. 원래는 타락하지 않으면 미국 안에 유엔이 있어야 됩니다. 그 나라 안에 국회가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거꾸로 된 것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 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우리가 초점에 서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들은 이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06-101,…2005.9.1)
선생님이 발표하고 그 명령을 받아 움직이는 모든 최고의 자리, 넷이 갈라졌다 하더라도 이 가운데는 네 봉우리를 끼워 가지고 여기에 하나로 연결돼 가지고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넷이 뒤집어지니까 다 없어지고 이것이 중심이 되어 국경 경계선이 없어지는 해방·석방의 지상·천상 새 하늘 새 땅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두 끝나는 것입니다. 이번 지나간 다음에 앞으로 이 일이 성사되고 2013년까지는 종교와 국가가 없어집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있던 이름난, 나라 이름도 꿈에도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건 부정당해야 할 나라였기 때문에 새로운 천주평화연합이 우리의 천일국 국명이 되어야 합니다. (506-101,…2005.9.1)
여러분이 살던 모든 것을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든지 대이동 할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있어서 롯의 가정,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전부 일시에 떠나야 할 것인데, 못 떠났다가 롯의 처와 같이 돌아본 사람들은 죽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간대가 됐으면 넘어가야 하는데 넘어가지 못하면 롯의 처와 같이 아무리 옳은 사람이라도 심판권 내의 제물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런 대소제(대청소)가 있어야 합니다. 사탄 원수가 살던 그 땅, 그 공기를 전부 성염을 뿌리고 성주로써 털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4천8백만을 8월 18일까지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40일노정과 삼일식만 거치면 되는데 한꺼번에 다 해도 됩니다. 한 사람이, 아들딸이 하지 못했으니 세계가 하더라도 한 사람 대신, 아담 해와 가정 대신 넘어가야 되는데, 그건 한 가정과 마찬가지로 세계 사람들이 한꺼번에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문에 맨 처음에 있는 것이 ‘천일국 주인’입니다. 다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왕권에 들어가게 되면 그날이 왕이 태어나는 날이요, 왕의 가족이 등장, 등용하는 날이 됩니다. 부모님 나라의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호적에 올리고 성장하여 축복을 받고 거기서 자기 아들딸을 자기가 축복을 해 줘야 새로운 천국, 새로운 세상, 신천 신지가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506-154~155,…2005.9.2)
작년 9월 12일부터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는데, 그 대회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서 가정 축복을 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빨리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차적으로 하는데, 한국이 지금 선두에 섰으니 둘째가 누구인지 정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족 수가 4천8백만이면 그 수에 따라서 인연 맺어야 됩니다. 조그만 섬나라 가운데 인구 8백 명 되는 나라가 있습니다. 한 동네도 안 되는 그런 나라가 있습니다. 이제 13국에 3천2백만밖에 안 되는 해양권을 중심삼고 대륙 책임자들이 후닥닥 해 버려서 그 책임을 해야 됩니다. 개인 개인을 전도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자기 혈족, 어머니 아버지, 형님 동생, 사돈의 팔촌, 외친, 사위 며느리,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켜 나가야 됩니다. 김씨, 박씨가 결혼했으면, 남편이 박씨라면 박씨 따라가야 되고 김씨라면 김씨를 따라가야 되고, 여자는 합해 가지고 상대적이 되어 가지고 갈라진 것을 연합해 나가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입니다. 국가까지 종족시대에서 민족시대는 열두 지파를 묶어야 되는데, 열두 지파 종족이 다릅니다. 세계적으로 가지각색의 씨족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묶는데 핏줄이 다르니까 모을 수 없어요. 그래서 축복해 가지고 한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523-267,…2006.4.7)
한때는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시대에 준비해야 할 아벨 왕국을 향해서 이런 것을 선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어 사는 집입니다.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니 우주의 집(宙)입니다.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화합해서 살 수 있는 집을 말합니다. 그것은 개인이 사는 토굴이나 왕궁이나 하늘나라의 벽촌에 있는 집이나 하늘나라의 궁전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이 평화스럽게 살 수 있는 하늘나라에 속한 그런 왕국과 같은 세계를 표방하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517-91,…2006.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