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7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평화메시지 Ⅶ)
32 평화신경 해설 7장 서언 5), 6) -1.mp3
서언
5) 댄버리 고난을 통한 승리적 결과
선생님은 할 일을 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제2이스라엘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갈 방향을 다 잡아 주었습니다.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제2이스라엘인 미국의 기독교며 이스라엘 민족이 갈 방향을 다 잡아 주고, 세계 국가의 방향을 다 잡아 준 것입니다. 책임 못 했던 사람들이 오관을 가지고 말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저나라에 가서 잘났다고 생각하다가는 꼴뚜기새끼같이 될 뿐입니다. 잘난 선생님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에까지 갔습니다. 절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도 죽을 녀석들을 교육했기 때문에 감옥의 성자라는 이름을 남기고 있습니다. (399-332,…2002.12.26)
문 총재를 댄버리에 보내면 문 총재가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날아가서는 기독교 혁명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지 부시하고 남침례교의 제리 파웰을 가인 아벨로 내세워 타고 넘은 것입니다. 아무도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가정연합을 만들게 될 때 미국 대통령들을 내세워서 했습니다. 포드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내세웠습니다. 그다음에 초종교초국가입니다. (392-209,…2002.9.20)
이번 댄버리에서 나올 때 나를 중심삼고 제리 파웰하고 하나되게 했습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는데, 하나되게 해줬던 것입니다. 전부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선 댄버리 이후의 120일(3×4=12) 기간에 세계의 모든 언론들은 방향을 결정해야 됩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미국 언론의 뺨따귀를 들이 갈겨야 됩니다. 그래서 <인사이트(Insight)>란 잡지와 월간지를 만든 겁니다. 세계 교수들을 전부 다 앞장세우기 위한 잡지를 만든 겁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워싱턴 타임스, 명실공히 지상세계 사람들에게 있어서 판정은 이미 끝났다고 보는 겁니다. (138-306,…1986.1.24)
문 선생이 댄버리 미국 형무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다음에 형무소 소장이 한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말없이 그렇게나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내가 수십년간 형무소 소장을 했지만 처음 봤습니다. 그 사람 이름은 나쁘디 나쁜 사람으로 평받고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그 사람을 없애야겠다고 건의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문 총재, 문 아무개가 들어오게 되면 미국에 있어서 어느 누구나 미워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몇 개월 이내에 살아서 못 나간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결의대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한 달 지내 보고 두 달 지내다 보니 자기들이 잘못하고 미국이 잘못 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무슨 신세를 지고 거기서 나쁜 일을 한 것도 아닙니다. 나중에는 그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차입물을 받으면 나한테 먼저 갖다 주었습니다. 그들이 감옥에서 나갈 때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을 선생님에게 필요할 것이라며 갖다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주소와 더불어 “우리 아버지가 어디 어디에 살고 있다. 당신이 인맥이 필요하게 되면 내가 이런 인맥을 가졌으니, 필요하면 도움이 되도록 우리 일족의 이런 사람들까지 소개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놀음이 다 있습니다. 그러다가 일년 후에 나왔는데, 세계의 기독교 목사 수만 명이 문전에 와서 이 미국 물러가라고 데모했어요. 2억 4천만인데, 1억 2천만의 기독교인들이 문 총재를 해방시키고 석방시키기 위해 운동한 것입니다. (458-97~98,…2004.7.7)
지금까지 사탄의 지옥권 내에서 모두 연금 상태에 있는 것을 해방하려니 댄버리의 승리 패권을 국가적 기준과 미국을 중심삼고 우주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이제 그러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러한 신념을 갖고 선생님이 댄버리 출감하던 이런 과정과 같이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극복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땅 통일세계, 유엔 중심한 하나의 단일문화권, 단일의 참생명과 참핏줄을 중심삼은 민족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국이 갈라지고 천지가 복잡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전히 정비해서 통일된 형태로 천국에 가서 영원한 하나님, 창조이상의 주인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409-131~132,…2003.6.22)
브리지포트 대학도 그렇지만 내가 코네티컷 주의 댄버리 교도소에 들어간 것도 모두 원수의 터전입니다. 원수를 차 버리고 코네티컷 주를 저주할 수 있지만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구한 것은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코네티컷 주가 부도가 나게 됐고 브리지포트 대학은 완전히 뻥하게 돼 있었습니다. 원수 중의 원수 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코네티컷 주에서 감옥살이도 했습니다. 코네티컷은 커넥 팅(connecting; 연결) 한 것을 커트(cut; 끊다)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연결고리를 커트하고, 교회와 세계 종파를 이어 놓은 것을 커트하고, 나라와 나라를 연결시킨 것을 커트하고, 나라와 하늘을 전부 다 커트한다는 것이 코네티컷입니다. 커넥티드 필드 (connected field; 연결 부분)를 커트한다 해서 코네티컷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몰아내고자 댄버리(Danbury) 교도소에 보냈던 것입니다. 댄버리는 담을 벌려 놓는다 해서 담버리입니다. 댄버리는 한국말로 하면 담이 됩니다. 담을 벌려 놓은 담버리라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전부 다 막혀 가지고 하늘이 갈 수 있는 곳을 다 막아 놓았다는 뜻이 있습니다. 미국이 여기 코네티컷 주에 선생님을 교도소에 보내서 미국이 잘된 것이 없습니다. 내 말만 들었으면 미국이 해방되어 천상천하의 모든 것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해방된 하늘의 황족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왕궁, 왕터를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이제 에이즈 병과 같은 것이 퍼지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러한 것들은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동물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고, 자기 일족을 모르고 잡아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인격적인 아들딸들이 될 수 있는 길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동물보다 못한 이것을 구해줘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와서 지금까지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324-56~57,…2000.6.9)
선생님이 댄버리(교도소)에 들어가서 바라던 소원, 댄버리에서 싸우던 그 담을 밟고 넘어가서 국회, 유엔까지 넘어가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재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사실을 통고하는 것은 여러분도 지금 감옥에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자연 감옥권 내에 포위되어 있는 이것을 출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인류가 다시 해방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댄버리의 전통적 사상을 계승해야 됩니다. 코디악은 미국의 서쪽에 있는 높은 곳이고 소련과 경계선이 되고 북극과 가까운 지역입니다. 남극과 북극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사는 지구성의 인류, 또 지구에서 살다가 갔던 영계에 있는 모든 인류가 아직까지 감옥권 내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벗어나게 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4대 성인들이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결의문을 선포하도록 한 것입니다. 또 그들이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따라가기 위해서 땅을 향해 총주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성인들이 가던 길이 오늘날 땅에서는 종교입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 전체가 어디로 가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공중을 바라보고 신앙생활하는 감옥권 내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두 세계의 조상, 천사장과 아담이 갈라졌던 것을 천사장과 아담이, 조상과 후손이 전부 다 바꿔쳐야 됩니다. 바꿔치기 하기 위해서는 영계는 땅 위에 내려와야 되고 땅은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개척하여 두 감옥의 세계, 타락해 가지고 우주적인 역사의 감옥권 내에서 출감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전개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댄버리 사건은 인류 전체가 자연 감옥에서 해방될 수 있는 전통적인 사상으로 모심으로써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받은 아들딸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409-123~125,…2003.6.22)
6) 생명을 걸고 하는 유언
여러분, 점점점 갈 길이 좁아집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십시오. 내가 천리의 도리를 알고, 지금 말하는 것이 그 도리대로 여러분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얘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피해 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직선으로 가야 합니다. 총알을 맞아 대번에, 숨을 세 번도 안 쉬고 꺼져 가겠다는 생각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뜻 앞에 그런 결심을 하던 스승의 이런 최후의 유언과 같이 여러분 앞에 심각하게 새로운 시대를 맞는 데 있어서 응당히 훈시해야 할 내용인 것을 몰라서는 안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516-117,…2006.2.4)
통일교회를 종교권이, 기독교가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해 가지고 세계를 엮을 수 있는 방어선 교두보를 만들어 놓은 것이 이번 순회강연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필생의 유언과 같은 일이요, 일에 대한 종막전을 정비하기 위한 최후의 싸움터입니다. (514-297~298,…2006.1.12)
구십 된 할아버지가 무엇에 미쳐서 죽을 것도 각오하고 유언 길을 떠난 것입니다. 아는 최후의, 마지막 페이지의 결론을 못 지었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쓰러지더라도 통일교회의 살아 있는 아들딸은 부모님이 남기신 일을 생명을 다해서, 나 하나 죽음으로 말미암아 몇천 만이 뛰게 된다면 세계는 빨리 살아납니다. (513-150~151,…200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