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1), 2), 3), 4) (평화신경 해설 - 제7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훈독왕 | 20191228073216

평화신경 해설  


첨부파일 16 평화신경 해설 7장 서언 1), 2), 3), 4) -1.mp3


제7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평화메시지 Ⅶ)

(용량 문제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서언


<본문>

존경하는 세계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 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금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창설 직후부터 시작되었던 본인의 세계 120개국 말씀순회 승리를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께서는 참부모님을 대표한 입장에서, 지난 6개월간 전세계를 누비며 180개국 말씀선포순회를 승리함으로써 역사적인 모자협조의 섭리를 완성했습니다.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자녀들을 직접 대동하고, 그들이 말씀선포와 축복행사 주관에 동참케 함으로써 인류의 첫 가정에서 어머니 격인 해와가 잃어버린 혈통권과 가인-아벨의 통일권을 복귀, 환원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금년 8월 20일은 본인이 일생을 통해 겪었던 여섯 번의 무고한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 세계적 차원의 옥고를 당당히 승리하고 해방-석방권을 쟁취한 제21주년 출감기념일이었습니다. 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고, 또 역사적인 세계 순회를 승리하고 도착하는 한 총재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지난 8월 20일, 본인은 세계적 차원의 평화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세계 120개국의 120만 평화대사 지도자들을 대표하는 핵심 지도자들 3만여 명이 한국에 모여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심장한 대회였습니다.


이런 섭리적인 승리권 기대 위에 본인은 이제 ‘천주평화의 왕’ 자격으로 참부모의 가정 3대권과 더불어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이 후천개벽시대에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천비(天秘)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심정으로 금번 세계 순회노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88세를 바라보는 노령으로 언제 어디서 쓰러질지 모르는 순회 길이지만, 본인은 생명을 걸고 이 길을 출발했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본인으로서는 마지막 세계 순회노정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한 참부모로서 인류에게 남겨주는 최후의 유언이 될지도 모르는 천비를 밝히는 것입니다. 부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 귀한 하늘의 말씀을 각인하시어 여러분 생애의 기준이 되고 종족과 후손에게 상속해주는 지혜로운 지도자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해 설>


1) 입궁식 기도와 대관식 기도 


이 궁전에서 비로소 시작할 수 있는 천지인 천주부모와 합덕일체가 되시어 대관식을 행사할 수 있는 준비 완료를 갖추어서, 이제 이 자리에 천지인부모께서는 만민을 대표하고 만세에 흠이 있는 모든 흔적을 다 씻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적 광명한 사랑의, 생명의, 혈통의 태양 빛 앞에 해방석방의 천지를 맞이하여 하늘을 영원히 지상의 천정궁전에 시봉하려는 은사를 허락하시사, 봉헌하는 이 천정궁을 당신에게 속하게 하시옵고, 이 자리에서 치르는 모든 행사 이후의 전체가 당신의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왕위에 영원불변 영화와 영광의 천국으로, 지상 해방석방의 세계로 진전, 진전, 진전 향승하게 하옵소서. (<통일세계>…2006년…6,…7월…합본호,…2006.6.13) 


아버지, 이제 천일국 이름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왕권 봉헌식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그 왕권 대표한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덕하여 선의 왕중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마치는 자리이옵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가정의 잃어버렸던 아담의 핏줄을 찾는 주인이 되시옵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무신론이 혼란의 세계를 망치려고 애쓰는 이 가운데서 주인이 되시어서, 모든 나라에 한 나라를 세워서 가인 아벨이 없는, 싸움이 없는 나라를 찾기 위한 당신의 천일국 이상 심정통일권을, 통일적 가정 형태의 세계적 판도를 아버지 앞에 마련해 드리옵니다. (<통일세계>…2006년…6,…7월…합본호,…2006.6.13)


2) 천주평화연합 


나라 이름은 천일국입니다. 천일국은 미국과 같은 하늘나라의 나라이고, 유엔과 같은 기준이 천주평화연합이니, 이 둘이 하나되고 가인 세계의 나라와 가인세계 유엔이 하나되어 둘이 하나돼야 합니다. (509-175,…2005.9.23)


유니버설 피스풀(Universal Peaceful)이 아니고 피스(Peace) 입니다. 그거 듣기에도 좋습니다. 나빠하는 사람은 지성인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말은 더 재미있습니다. 천주평화연합, 그것은 온 세상이 하나님의 평화성으로 쓰이는 합한 집이다! (509-80,…2005.9.22)


백 곳을 지금 대부흥회 하는데,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국가인 천일국과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국회입니다. 하늘을 중심삼지 않은 국회라는 것과 유엔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각 나라에 의회가 있고, 세계를 대표한 것이 유엔인데, 유엔이 없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그 나라 위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은 미국 나라와 미국 국회와 유엔이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세상 나라의 국회와 유엔을 넘어선 자리에서 천일국을 중심하고 보호할 수 있는 국회입니다. 천주평화통일선포가 미국에서 끝났습니다. (509-197,…2005.10.3)


3) 3대권 세계순회 


선생님은 통일교회 가인이 없었으면 우리 아들딸을 참 잘 길렀을 것입니다. 가인 왕권시대를 해방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기에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어머니보고 강연회에 데리고 나가자고 했습니다. 바다에도 갈 때도 따라가려고 하고, 산에 가도, 비가 억수같이 오더라도, 벼락이 치고 우레가 치더라도 엄마 아빠가 가는 데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너는 가지 말라고, 아빠 엄마만 갔다 오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444-36,…2004.3.27) 


아마 이번 순회까지 강연문을 선생님이 1천 번 이상 읽었습니다. 내가 이제 갈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모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늘과 땅에 균형을 갖출 수 있는 핵의 자리에서 전부 다 비준을 맞춰 놓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한 말씀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되었는데, 세계 120개 국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말씀이 없어지지 않으니까 말씀권 내에 120개 국가가 부활할 수 있습니다. 부활된 그 자체가 선생님 때에 제4차 아담의 심정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나라를 충신열사로서 3대가 모실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524-181,…2006.4.12) 


신준이는 선생님과 같이 세계순회를 해 가지고 창출하는 데 협조했습니다. 3대가 협조했습니다. 산출하는 데 여러분은 관계없는 것입니다. 3대권 승리를 이어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당을 중심삼고, 소유권이나 나라나 모든 것이 자기 것이라는 관념이 없이 몽땅 없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것만으로서 소유권을 삼지 않으면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기관차의 자리에서 여러분이 해산의 수고에 동참했다는 조건이 없어 가지고는 동참할 수 없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통일세계>…2008년…12월호,…2008.11.8)


4) 댄버리 고난의 의미


참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막힌 길을 다 열고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하이웨이를 지옥에서부터, 댄버리에서부터, 영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의 자리까지 만드는 것입니다. (134-129,…1985.2.25)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전부 모여 가지고 통곡했지만 나는 울지 않았습니다. 저 뒤에 뭐가 있는지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평양 형무소에 들어갈 때도 벌써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알았습니다. 세상보다도 감옥을 거쳐가야 됩니다. 애국자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죽으러 간다고 했지만 나는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희망에 차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인연 맺는 것입니다. (348-240,…2001.7.10)


내가 미국에 올 때부터 언제 돌아갈까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 했습니다. 30년 40년, 죽고 무덤을 남기고 갈 때는 그 무덤을 파버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도 하고 온 사람입니다. 누가 레버런 문 무덤을 그냥 두겠습니까? 전국이 반대하고 CIA(중앙정보국), FBI(연방수사국),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고, 국회 총회에 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 무덤 아무데 공동묘지를 파 버리자고 할 텐데 어디에 가 묻히겠습니까? 그렇다고 그 무덤을 맡을 수 있는 일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고향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친척이 가지 말라고 하는 길을 갔으니 어느 누가 가누어 줄 사람 한 사람 없습니다. 홀로 홀로 온 것입니다. 댄버리에 가면서 여러분을 믿고 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갔습니다. 여러분은 울고불고 다 하지만, 갈 때 슬픈 길을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저 담너머, 저편 나라가 어떤가, 그걸 찾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거쳐야 할 길입니다. 그래야 백인들이 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틀림없이 메시아이고 참부모였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할 때는 뼛골이, 골수가 말라들게끔 정성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나 하나 씨가 되어 그 후손을 중심삼고 나 이상 옥토에 번창하여 초원에서 밀밭이 되든 무슨 밭이 되어 수확한 것이 하늘 앞에 풍부히 잔치를 해드리고, 하루의 잔치를 못 하면 천년 역사의 잔치를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서라도 하나님의 한을 푼다는 기도를 해 나온 사람입니다. (387-170~171,…2002.7.22)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미국 감옥을 찾아갔습니다. 2억 7천만이 총을 겨누고 있는 그 자리에서 문 총재는 끌려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당당하게 가는 것입니다. 기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에 들르지도 않고 즉각 미국으로 갔습니다. 법무부의 열두 변호사가 문 총재는 법적 조회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외국인으로서 절대 안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재벌들도 기소하면 도망가는 상황이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결정해서는 재까닥 간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래, 한번 싸워보자는 것입니다. (403-126,…2003.1.20)


기독교의 1억 2천만이 문 총재를 위해 동원됐습니다. 문 선생이 무슨 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교회에 헌금한 돈을 교회를 짓기 위해서 책임자 이름인 내 이름으로 예금했지만 내 돈이 아닙니다. 자기 돈이라며 세금 안 낸 죄라고 했는데, 기독교인들이 양심이 있지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를 구하기 위해 미국 기독교가 나선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는 망하라고 기도하는데 실상을 아는 사람들은 문 총재를 구하기 위해 행렬을 지어 데모를 몇 번씩 했습니다. 거기에 가담한 수가 모두 1억 2천만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서 30톤 트럭 98대 분량의 원리 책이라든가 모든 간행물을 35만 명의 목사들에게 나눠줬습니다. 나눠 준 것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보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환경적으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구원하자고 동원됐던 사람은 그 책을 봤을 것입니다. 비디오테이프나 원리, 승공이론 책을 30톤 트럭으로 98대에 실어 전국에 나눠 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버리고 욕했지만, 버렸던 사람의 친구, 신학교 학생들, 신학교 동창생들이 “레버런 문이 보내 준 선물을 받았니?” 하고 물어 보니 “안 받았다.” “버렸다.”고 했다가 야단이 벌어진 일도 있습니다. 별의별 사연이 많습니다. 읽고 나서는 놀라운 내용, 감동적인 내용이 소문나니까 그것이 싹이 터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403-126~127,…2003.1.20)


목사들 가운데 천 명을 선발해서 일본과 한국까지 데려다가 교육을 했습니다. 7천 명,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의 바알신을 믿은 자들을 엘리야 선지자가 다 살라 버리고 유대 2지파를 중심삼고 남아진 7천 명의 그들을 구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례요한 때문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7천 무리를 준비해야 하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탕감복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구약성서의 매듭을 다 풀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의 구세주 놀음을 한 것이 문선생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연합교회를 중심삼고 이번에도 14만 4천 명의 목사들을 축복시켜 주었기 때문에 미국은 이미 갈 방향이 잡혔습니다. (403-127~128,…2003.1.20)


선생님은 일생 동안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했습니다. 개인 단계에서 그 일을 했고, 가정 단계에서 그 일을 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 단계, 그다음 천주 단계에서까지 그 일을 했습니다. 댄버리에 들어 간 것은 영계와 육계에 막혀 있는 담을 헐고,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을 풀기 위해서 영계와 지옥에 길을 닦아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1985년 2월 1일 오전 3시를 기해서 어머니와 특별기도를 함으로써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의 모든 담이 무너져서 누구든지 노력하면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또 영계에서 자기 친척들 중에서 선한 영이 있으면 와서 교육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게 됐습니다. 영계의 구세주 역할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구세주 역할이 영계에는 있지 않고 이 땅에만 있었는데, 이런 길을 닦아 줌으로써 저나라의 선한 영들이 지옥에 있는 악한 영들을 교육해서 선한 조상이 구세주 역할을 하면서 발전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136-187,…1985.12.22)


선생님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는 동안 누차 깊은 차원의 심정 골짜기를 경험했으리라고 봅니다. 철없던 시절에 만나 가지고 그때부터 평형선으로 올라오는 삶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기준이 점점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심정의 깊은 골짜기는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댄버리를 놓고 갈라져 보니, 선생님의 귀한 가치를 알게 된 것입니다. 여인의 남편에 대한 외로운 사연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2월 1일을 기해서 천상세계와 지옥의 문을 여는 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의 자리에 세워 놓고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만 비로소 하나의 해결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1985년 2월 1일 오전 3시(미국 시간) 댄버리와 이스트 가든에서 그러한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136-46~47,…1985.12.20)


선생님은 일생을 거쳐서 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전부 참부모의 혜택을 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댄버리 감옥에 가서 2월 초하룻날 지옥과 하늘 문을 여는 식을 했습니다. 그걸 개문하는 모든 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감옥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신만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가야 됩니다. 대양이 넓다 하면 그것을 헤엄쳐서 건너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이 높다 하면 맨발로라도 백설이 쌓여 있는 히말라야 산정을 넘는 것과 마찬가지로 넘어야 됩니다. 그것과 같이 역사의 비참 그 자체를 넘어 모든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악마 자체가 따라오려야 따라올 수 없어서 떨어지지 않으려야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수난길을 거쳐 왔다는 것입니다. (211-352~353,…1991.1.1)


선생님 일신의 신세는 비참하였지만,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지탄받는 사람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뜻이 확장된다고 생각하고 간 선생님의 길은 일약 댄버리 이후에 비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여러분은 보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가 아닙니다. 이 우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같이하사 천도의 길이 연결돼 들어오니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돼야 되겠으니 우주가 협조해서 승리로 전진하게 마련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147-198,…1986.9.21)


미 법무부에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감옥살이를 하고 나갔는데 그 감옥역사에 있어서 대표적인 인격자를 뽑아 보자고 해서 조사했는데 레버런 문이 그 중의 한 사람으로 뽑혔습니다. 조사한 결과 그 조사책임자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들어오기 전에는 싸움이 하루에 열 번이 넘었는데, 레버런 문이 들어오고 한 달이 되니까 점점 줄어들더니 석 달이 되니까 절반으로 줄고, 6개월이 되니까 전부 다 없어졌다고 한 것입니다. 게다가 1년이면 몇 건씩 살인사건이 벌어지던 것이 레버런 문이 있는 동안에는 살인사건은 물론 머리 다친 사람 하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레버런 문이 나가니까 3개월도 못 돼 예전처럼 되어 버리더라는 것입니다. (204-54~55,…1990.…6.29)


선생님이 미국에서 댄버리 교도소에 들어가 가지고도 미국 나쁘다고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사는 청년들이 불쌍하다. 불쌍한 그 청년들이 못 사니, 내가 죄인 대신 죄인의 세계에 들어왔다.” 고 했습니다.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살인자도 나를 좋아하며 나를 따라다녔습니다. 내가 거기 있다가 나온 다음에는 전부 다 칭찬을 하는데, 성인 중의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못 살게 굴 정도로 따라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대학을 나온 아들이 있다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되라고 했을 것입니다. 자기가 바라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자기가 못살게 굴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누가 이겼느냐 하면 선생님이 이긴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바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거기에서 형님 노릇하고, 아버지 노릇하면서, 아침에 일어나서는 둘러보고 우는 사람이나 앉아서 고민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얘기 해 주고 하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고 얘기를 들어 주면 그런 소문이 하루, 3일 내에 다 퍼집니다. 싸워서 이기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310-59,…199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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